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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함과 서로가 서로에게 배려하는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책 | 기본 카테고리 2022-01-2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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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필립 C. 스테드 글/에린 E. 스테드 그림/강무홍 역
주니어RHK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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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할아버지는 늘 같지만 다른 아침을 맞고 동물원으로 출근을 합니다. 동물원에서 할아버지의 하루의 시작은 코끼리와 체스, 거북이와 달리기 경주, 수줍음을 타는 펭귄옆에 가만히 앉아 있기도 하고 코뿔소에게 손수건도 빌려주지요. 깜깜한 밤을 무서워하는 부엉이에게 이야책도 읽어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할아버지는 감기에 걸리고 출근을 못하게 됩니다. 아모스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동물들… 무엇인가 잘못되었음을 느끼고 할아버지를 찾아갑니다. 친구들이 찾아오자 너무나 기뻐하는 할아버지. 코끼리는 체스판을 챙겨오고 펭귄은 할아버지 발을 따듯하게 해줍니다. 물론 코뿔소도 콧물이 흐르는 할아버지를 위해 손수건을 챙겨왔죠. 이제 모두 자고 내일 아침 다같이 동물원에 갈 버스를 타야해요. 아참!! 아모스 할아버지가 깜깜한 밤을 무서워 하니 책을 읽어주는걸 잊으면 안되죠!!

분명 앞에서 보여지는 아모스 할아버지는 동물들의 눈높이에 맞춰 동물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줍니다. 그러나 마지막 장을 읽고 나면 동물들이 아모스 할아버지를 돌봐준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체스 게임을 좋아하는 할아버지, 뛰는것보단 걷는걸 좋아하는 할아버지, 수줍음이 많고 늘 발이 찬 할아버지, 비염으로 고생하는 할아버지, 어둠을 무서워하는 할아버지… 깔끔한 그림과 화려하지 않은 색에서 할아버지와 동물들의 따듯함이 전달이 더 잘 된것 같아요. 서로가 서로에게 배려하며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 책이였습니다.

-책을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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