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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활용할 수 있겠어요 | 서평 2009-10-3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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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학 천재를 만드는 두뇌 트레이닝

알폰스 봐이넴 저/임유영 역
작은책방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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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수학신동(-.-;;) 이었던 남편을 위해 마련한 책인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 문제들이더군요.

저도 직업상 이런류의 책을 평소 자주 보는데다

남편과 취미로 종종 수학퍼즐이나 물리 문제를 푸는 독특한 취미가 있어서

이 책 나오자마자 관심이 가더라구요.

 

책의 소개에는 초등학교 교과 내용을 기본으로해서 문제를 구성했다고 하지만,

저희같은 성인까지도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사실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초등학생들 중에도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수업 시간에 이런류의 문제 한 두개씩 던져주면 정말 좋아하거든요.

우리도 학창시절 어려운 수학문제를 내가 제일 먼저 풀었을때 얼마나 희열을 느꼈는지..

그 기분은 어른이 되어서도 잊혀지지 않으니까요.

 

그런면에서 보면,

이 책은 교과내용을 기본으로 했지만

오락게임을 하듯 가볍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 같네요.

 

저나 남편 생각으론

초등학생이 풀기엔 좀 많이 어렵구요,

중고등학생들부터는 재밌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남편이 학회가면서도 책을 가져갔는데,

같이간 동료들이랑 비행기안에서 푼다고 시간 잘갔다 그러더라구요.

음.. 정말 건전한 취미를 가진 남편이죠. ㅋ

 

다만 아쉬운 점이 한가지 있다면,

책 크기가 너무 작아서 보기가 불편하네요.

좀 더 크고 인쇄 재질이 더 좋았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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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 좋은 영어회화 시작책인 것 같아요 | 서평 2009-10-2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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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원스쿨 기초 영어법

이시원 저
엘도라도 | 200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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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펴고는,"뭐야, 이거.. ."라는 생각을 했어요.

너무 쉬운 표현들이 가득해서, 이걸 뭐하러 읽고 있나...하는 생각이 들어

사실 책을 덮어버렸거든요.

그런데 두번째 읽으면서, 저자의 의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

아주 간단한 문장이지만,

모국어처럼 생각없이 자연스럽게 튀어나올 수 있도록,

하지만 그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한다는 전제에서

영어 문장을 연습할 수 있도록 한 책이더군요.

 

영어로 말하려다보면,

보통 머리 속에서 한국말로 생각하고 영어로 변화하는 과정을 거쳐야하지만,

책에서 연습하는 문형은

영어로 일정한 패턴의 문형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다 자연스럽게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훈련할 수 있도록 했어요.

떄문에 머리가 굳은 성인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아이들부터 영어 말하기 연습을 하는 교재로 아주 좋은 것 같네요.

 

책 소개에도 나와있듯,

영어 말트기가 되기위한 워밍업 단계의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책의 내용이 너무 쉬워서 저는 별 도움을 받았다고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영어 가르칠 때 아이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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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교육을 위한 구체적인 길라잡이가 되는 책이에요 | 서평 2009-10-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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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아이 행복한 책 읽기

신애숙,유성화 공저
팜파스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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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행복한 책 읽기

신애숙.유성화 지음
팜파스 2007.09.11
평점

아이의 독서습관 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기에,

사실 임신 전부터 '독서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았어요.

사실 '독서교육'하면 막연히,

아이가 흥미있는 책을 적기에 풍부하게 제공하고

아이가 도서관을 이용하는 습관을 들인다...등 어렵지 않게 생각해왔거든요.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고, 커가면서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시키기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제 궁금증이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특히 구체적인 상황 제시와 그에 대한 솔루션이 함께 제시되어있어 이해가 더 쉬웠어요.

아이의 기질과 특성, 수준에 따라 맞춤식으로 전개되어야할 독서 교육법과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어

책을 읽으면서 마치 '독서교육'을 위한 강의를 듣는 듯 생생한 느낌이었습니다.

공주책만 읽는 아이, 책을 찢기만 하는 아이 등 구체적인 상황과 해결책 제시가 아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해요.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이라면 바로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재미있는 책놀이' 챕터인데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쓴다 또는 책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해본다는 식의 밋밋한 독후 활동이 아닌

엄마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책놀이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굳이 문화센터 같은 곳에 다니지 않고도, 집에서 얼마든지 질적으로 우수한 독후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구나...하는 자신감과 확신도 들었어요.

 

사실 책의 저자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아이의 독서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교육 틀도 구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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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쉽유 후기- 이중언어교육을 엄마표로 ! | 서평 2009-10-11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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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가 쉽게 가르치는 유아영어

정부연 저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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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영어교육학 강의를 들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영어 때문에 벌벌 떠느니, 차라리 우리 나라도 EFL이 아닌 ESL 환경을 만드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하지만 영어 교육의 목적이 세계화 시대를 살아나가는 데 필요한 하나의 수단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1인으로서, 자칫 이러한 생각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가 수단이 아닌 목표 그 자체가 될 수도 아니 이미 되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거든요.

 

말레이시아의 경우처럼 2개국어를 사용하지만,

실상 학교의 영어 진행 수업을 제대로 이해하고 쫓아가는 학생이 절반도 되지 않는다면

ESL 환경은 소수의 영어 사용자를 위한 그것에 지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네덜란드의 경우처럼 성공적인 ESL 환경이 조성되고,

영어를 생활에서 하나의 의사소통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면

지금의 우리 영어 교육의 개선 방향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랜덤하우스/엄마가 쉽게 가르치는 유아영어]는

이런 네덜란드의 경우처럼 성공적인 이중언어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엄마 중심의 영어교육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영어교육 이렇게 해라' 식의 단순한 방법 제시보다는

유아 성장과 발달 과정에 따른 과학적인 교수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엄마표 영어교육서와는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자가 주장하는 '국적있는 이중언어 교육'을 위해

모국어를 희생하지 않고, 모국어 습득 과정과 동일한 그것과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제시한 교육방법이 바로

<우뇌를 이용한 영어 학습법>입니다.

즉 어릴때부터 영어를 학습이 아닌 '언어' 그 자체로서 받아들이고 내면화할 수 있도록

태아때부터 시기에 맞는 영어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우뇌 중심 영어 교육의 방법으로 <멀티미디어 메인 교재>를 이용하여,

그와 연관된 <부교재>들을 함께 병행하여

영어를 습득하도록 하였는데요,

책에서 이에대해 구체적인 교재와 그 활용방법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의 이중언어 교육의 전제는

바로 '국적있는 이중언어 교육'을 '엄마'가 중심이 되어 가르치고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성장해간다는 것인데요,

이 점이 가장 공감가더군요.

 

또한 조금은 생소한 표현인 '아트잉글리쉬'를

책을 읽으면서 구체적으로 배우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중언어 교육에 대해 대학 다닐때 부터 관심을 가지고,

아이 낳으면서 이것저것 준비는 했지만, 너무 어릴때부터 해도될까...하는 의구심 때문에

적극적인 영어 노출이 모국어 습득에 장애가 되진 않을까하는 고민을 항상 해 왔습니다.

그래서 아직 두 돌이 채 되지 않은 아이에게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고,

영어 동요를 불러주는 것으로 영어 노출을 시켜주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아이의 영어 교육을 진행할지 그림이 그려지더군요.

 

단, 

멀티미더어 메인 교재를 [잉글리쉬 타임]만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어

그 점이 아쉬움으로 남네요.

 

하지만 구체적인 교재와

교육 진행 방법을 교육학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다루었다는 점에서

<이중언어 교육>을 진행하는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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