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whiteanne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whiteann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whiteanne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47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서평이벤트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서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나비가되고싶어 철학그림책
2009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엄마표영어
최근 댓글
오 재밌을거같아요!! .. 
표지부터 왠지 기대감.. 
온 가족이 푹 빠져 읽.. 
안녕하세요 나의 하버..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25 | 전체 32239
2007-01-19 개설

2009-03 의 전체보기
자녀 외국어 교육서의 새로운 바람 | 서평 2009-03-28 02:46
http://blog.yes24.com/document/13150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이정숙 저
파프리카 | 200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랜만에 자녀 교육서를 읽었다.

남편과 내가 아이 교육 목표를 '글로벌 인재'에 두고 있었던 만큼,

책의 제목부터가 나의 눈길을 단번에 잡았기 때문이다.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기르려면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저자는 책을 통해, 언어 능력 향상의 조건으로 '뇌 세팅'을 강조하고 있다.

바로 뇌의 언어 프로그램을 어릴 때부터 잘 다듬어,

그것을 바탕을 아이가 자라서도 여러 외국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뇌의 언어프로그램 형성'을 위해 

 

아이에게 그림보다 글이 많은 책을 먼저 접하게 할 것,

아이의 수준보다 높은 책을 보여줄 것,

항상 손이 닿는 곳에 책이 널려있도록  할 것.

 

을 제시하였다.

 

저자는 아이들이 아기 때부터 <순수이성 비판>,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 쇠망사> 등의 책을 읽어주고 듣게 했다고 한다.

'영아기 때 접한 단어들이 평생 어휘를 결정한다'는 저자의 믿음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아기에게 그런 류의 어려운 책을 읽어주고, 초등학교 때 그런 책을 읽도록 하고 싶은 생각은 아직 들지 않는다.

그러나 책의 내용 대부분은 내게 많은 가름침과 도움을 주었다.

 

또한 언어능력 향상을 위해,

외국어를 언어가 아닌 문화로 익히게 하고,

국어에 익숙해진 후 외국어를 가르치며,

일기와 메모 습관을 통해 쓰기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라고 조언하고 있다.

'말하기'와 '쓰기'가 함께 가능해야만 '언어'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기 떄문이다. 

  

하지만 내가 무엇보다도 공감한 것은 '발표의 자신감을 길러주어라'는 것이었다.

'발표력'이 언어 능력 향상의 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평소에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저자가 제시한 '3분 스피치' 훈련은 발표력 향상에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아마 이 책을 읽는 엄마들의 대부분은 '7개 국어를 구사하는 조승연의 엄마'의 교육, 육아 비법을 알고 싶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을 것이다.

사실 나 자신도 그랬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키울 수 있을까.. 너무 궁금했다.

아이의 외국에 교육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부모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책을 통해, 저자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육아경험을 통해

내 아이의 외국어 교육에 대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내가 아이와 함께 해주고 있는 독서활동, 대화패턴 등 반성할 수 있는 기회도 얻어 뿌듯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리 아이 첫 과학동화로 선물하고 싶어요 | 서평 2009-03-01 21:41
http://blog.yes24.com/document/12815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전집]New 달팽이 과학동화 (전50권)

편집부 저
보리(전집) | 200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32. 누구 발자국일까

- 산양 할아버지네에 놀러온 토실이가,

할아버지의 옛날 이야기를 듣다 잠이 들자 토실이를 방에 눕혀 재웠지만,

토실이가 없어진 걸 알고 산양 할아버지가 찾아헤매다 여러 동물의 발자국을 발견하고 쫓아가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할 수 없이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토실이네 엄머를 찾아갔는데, 토실이는 집에가서 자고 있었다는 내용이에요.

 

본 권에서는 이야기에서 다루었던 들짐승의 발자국에 대한 설명을 책 마지막 부분에서 하고 있습니다.

세밀화로 표현된 동물의 그림과 함께, 각 짐승들의 발자국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50. 울타리를 없애야 해

- 동물 마을에 불이 나면서, 승냥이가 친 울타리 때문에 불로 큰 피해를 입을 뻔하자 울타리를 없앤다는 내용입니다.

 

과학동화에 조금은 생소한 소재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우리 주변의 성벽, 울타리 등을 생각해보니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본 권에서는 울타리를 왜 치게 되었는지, 왜 울타리가 늘어나고, 그 때문에 어떤 일이 생겼는지, 없애야 할 울타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생각할꺼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총평>>>>

글밥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과학 동화>이기에 유치원 생에서부터 초등 중학년까지 활용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보리]의 책이 워낙 유명해서, 책을 읽기전부터 많은 기대를 했었는데요,

지금까지 봐왔던 과학동화와는 다른 스타일의 신선한(?) 동화책이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