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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심 과자 만들기 | 서평 2010-05-2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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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최지연 저
청출판 | 201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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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알러지 때문에

시중의 과자는 물론, 외식 메뉴도 철저히 제한할 수 밖에 없는 엄마의 맘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무엇에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는지 확실히라도 알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우리 도도양의 경우엔 뭐하나 맘 놓고 먹일 수 없으니 말이다.

 

아이 때문에 일부러 유기농 매장의 제품만을 이용하지만,

아이는 점점 커가고, 먹고 싶은 것은 많고

더군다나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내 아이 기죽지 않게 하기위해,

먹어서 문제 없다면 가능한한 다 먹이려한다.

 

하지만 각종 첨가물에 노출된 과자를 겁없이 먹이는 '짓'은 감히 할 수가 없다.

가능한한 시중의 과자와 맛과 향이 비슷하지만

좋은 재료로 만든 간식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뿐.

 

 

이번에 읽은 [총 출판/ 과일 채소 가득 홈메이드 과자 ]는,

그런 의미에서 적잖이 도움이 되었다.

물론 책에 나온 과자 대부분은 우리 도도양이 먹을 수 없지만,

밀가루 반죽에 야채나 과일을 함께 갈아 넣는다던지,

아니면 집에서 과자를 만들때 활용팁으로 활용할 만한  것들은 제법 건질 수 있는 책이었다.

 

과자의 모양이나 맛도

시중의 고급 과자점에서 만날 수 있을 법한 것들이라 아이도 상당히 좋아했다.

특히나 단호박타래과와 당근 시나몬 과자는 집에서 아이와 함께 요리하면서

더욱 좋아하게 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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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학교에 대한 생생한 현장 이야기 | 서평 2010-05-2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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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대안학교'하면 떠오르는 건,

문제아, 학교 부적응, 대학 포기, 퇴학, 특이한 아이들....

등 부정적인 부분과 연결시켰던 것 같다.

내가 학교를 다니던 8, 90년대에 대안학교가 그리 많지도 않았고,

더군다나 정식 교육기관으로 인정된 지는 그리 오래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생각이 든다.

 

사실 고등학교 아니 대학교때까지 대안학교를 나온 학생을 만난적도 없고,

그런 학교가 어디에 있는지, 도대체 무슨 활동을 하는지 알 방법도 없었으니 말이다.

 

지금이야 '대안학교'과 학생, 학부모가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교육 기관'인 만큼,

예전같은 오해는 많이 해소되었지만

아직도 대안학교에 대한 자세한 부분을 알기는 그리 쉽지 않은 것 같다.

 

아이 유치원 알아보다,

어찌하다보니 '대안학교'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마침 글담출판사에서 [나? 대안학교 졸업생이야]라는 책이 나왔길래 얼른 읽게 되었다.

'대안학교'가 어떤 커리큘럼을 가지고 운영되는지가 무척 궁금했기 때문이다.

 

전국의 대안학교 중 , 15인의 졸업생이 직접 쓴 에세이 형식의 글인데,

대안학교를 선택하게 된 이유, 그곳에서의 생활,

대안학교를 다니면서 자신에게 온 변화와 생각, 그리고 자신의 현재 삶에 미치게 된 영향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쓴 책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어 좋았지만,

대안학교 교사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는 점이 많이 아쉽다.

 

졸업생이 쓴 글이다보니, 객관적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한 감상이 주가 되어

글쓴이의 인생 이야기가 미화된 다소 있고,

[대안학교]에 대한 사실적인 정보제공 부분에서는 많이 모자라다.

 

사실.. 한국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는 엄마 입장에서는

어떻든 제도권 교육에 적응하기를 바라는 맘이 크다.

우리 부부가 너무 소시민적인가...

 

책에서 글쓴이들 대부분..

대안학교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현 학교 제도에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니 말이다.

나 역시 학창 시절이 그리 아름답고, 즐겁진 못했지만

내 아이가 그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고 개척하길 바란다.

 

아울러 현재의 대안학교가 좀더 다양화되고 특성화 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직막으로...

책을 읽다보면,

대안학교가 노작활동이나 자연에서 뛰어놀기가 대부분인듯 그려져 있기 때문에

대안학교에 대한 오해의 소지도 없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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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드는 아이와 할수 있는 또하나의 행복한 의식.. | 서평 2010-05-03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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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베이비 스토리텔링

로니 M. 콜 저/한현숙 역
팝콘북스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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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듯 하면서도,

앞에 붙은  '베이비' 때문에  어떤 내용일까...하고 궁금해하던 책,

[베이비 스토리텔링]을 읽었습니다.

 

'스토리텔링'하면

학교에서 영어 수업시간이나 유치원, 초등 저학년 국어 시간에 주로 이용하는 '그림책 스토리텔링'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떠올리듯,

저 역시 이 책을 제목을 보고서는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노하우가 담겨진 책인 줄 알았답니다.

 

하지만

작가인 '로니 M. 콜'의 베이비 스토리텔링이란,

아이가 잠자기 전 엄마와 아빠가 창작한 이야기에요.

 

많은 부모들이 잠자리에 드는 사랑스런 아이들을 위해,

매일밤 그림 동화책을 읽어주고, 굿나잇 키스를 하는 것도 좋지만,

책 대신 엄마아빠가 지어낸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아이와 연관된 이야기를 엮어나가고, 그 이야기 창작에 아이를 참여시키면서

아이의 내적 성장을 도와주자는 작가의 생각에 많은 공감이 가더군요.

 

딸아이가 밤에 그림책을 읽어주면, 잠잘 생각을 하지 않기도하고( 책을 더 읽어달라고 조르거든요)

영아때부터 자장가를 틀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아이의 잠자리 의식으로 이미  자리잡은 상태라 당장은 실행하기 쉽지 않지만,

우리 모녀에게 그림책 읽어주는 것보다는 훨씬 실행 가능성이 높은 방법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네요.

 

하지만, 내용이 많이 평이하게 진행되고,

존대말로 써진 문장때문에

책 읽는게 적잖이 지루했던 점이 참...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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