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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100선 | 서평 2012-11-2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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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들북 12권 full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 세트

편집부 저
삼성출판사 | 201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큰 아이한테 세계 명작, 전래동화 전집 들이기전에
아이가 명작아니 전래동화를 읽을 준비가 되었는지.. 보려고
맛보기로 구입한 것이 [보들북 -노래와 함께 듣는 세계 명작]이다.
생각보다 아이 반응이 좋아서 전래동화, 영어동요, 이솝 이야기까지 구입했는데,
가격대비 활용도가 높은 책이다.
물론 60여페이지 한 권의 책 안에 16편 내외의 동화를 수록하다보니
이야기의 전개가 다소 비약적이거나 끊어진다는 느낌이 없지않다.
하지만 '맛보기' 용으로 , 그리고 '휴대용'으로 활용하기에 추천할 만한 책이다.
특히나 가격까지 저렴하니 말이다.
집에 보들북이 4권이나 있어, 이번에 full 패키지를 따로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풀패키지의 스페셜 에디션 세트에 사은품으로 들어있는
보들북 베스트 100곡 CD를 선물받았다.
엄마인 내가 동화 CD를 틀어주기보다는 직접 읽어주는 것을 선호해서
동화 구연 CD는 활용도가 상대적으로 높진 않지만,
한글, 영어 동요가 70여곡이라
아이가 아는 웬만한 동요나 지금쯤 접해보면 좋을 동요가 수록되어있다보니
집에 있는 다른 동요 CD보다 아이가 좋아하는것 같다.
노래도 흥겹고 밝아서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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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야 내몸아 | 서평 2012-11-22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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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좋은 아침이야 내 몸아

타케무라 토시코 글/키즈키 스미요시 그림/임솔잎 역
파인앤굿 | 201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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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은 사람을 만드는 것도,

행복한 사람을 만드는 것도

결국은 모든게 내 자신이다.

그런 노력의 시작은 '말'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나쁜 것은 쉽게 몸에 익히지만, 좋은 습관 하나를 가지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도 익히 안다.

그래서 내 두 딸들이 행복한 사람,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도록 하기위해 나름대로 하는 노력들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좋은 책이다.

아무리 교육적인 내용이라도, 나쁜 악당이 나쁜 짓을 일삼는 이야기가 나오면

일단은 잘 읽어주지 않는다.

그것이 나쁜 것임을 앎에도 아이들은 너무나 쉽게 익혀버리기 때문이다.

요즘 문제되는 왕따 문제, 어이없기 그지없는 티아라 놀이도 결국은 그런 맥락에서 볼수 있지 않을까?

음.. 사설이 길어져서 다시 원점으로.

이번에 아이를 위해 준비한

f&g 파인앤굿[좋은 아침이야 내 몸아]

는 내 몸의 각 기관에 대해 고맙다는 인사로 가득한 내용이다.

눈, 코, 입... 모두 필요한 몸의 기관이지만

말로 직접 고맙다고 표현하는것과 막연히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다.

아침에 눈을 떠,

나의 손, 눈, 코, 입, 귀, 발가락에 "좋은 아침이야!"라는 경쾌한 인사와 함께

내가 사는 이 하늘, 땅, 물, 마음에도 인사를 건네고

그 마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한 내용이다.

그렇게 "좋은 아침이야'라고 경쾌하고 즐겁게 반복해서 말하다보면

왠지 긍정의 기운이 솟아나는 느낌이다.

말하는 대로 느끼고 볼 수 있으니 말이다.

일본 만화를 보는듯한 과장되고 단순한 그림이 5살 큰아이의 관심을 끌었다.

일본 책이다보니,

책 속에 나오는 오니기리와 공기, 도시락보고 너무 좋아한다.

엄마, 우리 이거 고부치에서 맨날 사먹었지?하면서, 벌써 1년도 넘은 일을 기억하는 딸아이보고 한참을 웃었다.

책 읽으면서 "좋은 아침이야"라는 인사를 계속 하다보니,

나중에는 둘째에게도 "좋은 밤이야!"하면서 동생에게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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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 | 서평 2012-11-22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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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야 무한반복 독서 경향이 있는데다, 위생 문제도 있고해서 왠만한 책은 거의 다 사서 읽혔다.

하지만 이제 만 5세가 다 되어가니, 아이의 독서습관을 도서관 이용쪽으로 맞추려하다보니 책 구입은 가능한 자제하려한다.

일본에서야 집앞 시립 도서관을 거의 매일 가서 이용했지만,

지금은 둘째도 어리고, 어린이집에 다니다보니 도서관 이용이 그리 쉽지는 않지만

여하튼 명작, 전래 동화류와 요맘때부터 읽는 창작동화는 가능한 도서관을 적극 이용하도록 할 참이다

문제는...

아직 집에 없는 자연관찰류와 백과 사전류의 전집은 활용기간이 길고,

한번에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보니 구입을 해야한다는 것.

이번에 이사가면서 서재 정리할때 아이들 전집을 들이려고 이리저리 정보 수집중에

루크어린이 ▶[첫지식 백과 박학다식]

을 샘플로 두 권을 구해 볼 수 있게 되었다.

평도 괜찮고, 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아 관심있게 지켜보던 차에 좋은 기회가 온거다.

일단 이 책은 내가 원하는대로 책의 내용이 한 눈에 들어오도록 편집이 깔끔하게 되어있다.

노트 필기식의 정리된 스타일을 좋아하는 취향때문에,

동화형식이나나 이야기체의 문장보다는

한 눈에 들어오도록 구획 정리가 잘 되어있는 것을 좋아하는데 루크어린이 ▶[첫지식 백과 박학다식]이 그런 스타일이다.

사실 큰아이가 5세라 이 책이 별로일것 같은데,

요즘 어린이집에서 진행중인 '세계여러나라' 프로젝트 덕분인지 [의복의 역사] 책에 관심있어하며 읽어보고 싶어했다.

백과사전류의 책이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아이의 관심과 현재 진행중인 유치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이용한다면 얼마든지 좋은 효과를 거둘수 있다는게 내 생각이다.

아이가 좋아하다보니, 이 책을 전질로 들일까...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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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는 어린이의 힘 | 서평 2012-11-09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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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웃음꽃 피어나는 성

알렉스 캐브레라 글/로사 M. 쿠르토 그림/김성은 역
파인앤굿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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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권리] 시리즈의 그 아홉번째 이야기, [웃음꽃 피어나는 성]이다.

처음에 이 책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가,

[어린이 권리 6-부모님들이 사라졌어요] 를 읽으면서 이 시리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우선 도짱이 그 책의 내용을 무척 좋아했고,

동화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도 '어린이는 존중받아야한다'는 것을 알게 하고 싶었던 이유도 있다.

그러다보니 이 책이 출간될때마다 순서대로 벌쩌 4권이나 우리집 책장에 자리잡게 되었다.

한 작가가 책을 쓰다보니 그림의 분위기가 모두 비슷하다.

부드럽고 귀여운,

그리고 어딘지 모르게 약해 보이는 아이들 그림...(이건 나만의 생각인가?)

여하튼 화풍이 비슷하다보니 시리즈별로 통일된 느낌이라, 각권의 책이 새롭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다만 이야기는 서로 중복되지 않는다.

다른 배경, 다른 등장인물, 그리고 다른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책은,

나쁜 도깨비의 성에 갖힌 어린이들이 밤낮 없이 일만하게 되는 상황에서,

어느날 우연히 도꺠비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노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아이들도 이렇게 놀면서 자라야한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어린이에게 자유가 온다는 내용이다.

내용이 특별하진 않지만,

아이들이 왜 놀면서 자라야하는지,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뿐만 아니라 함께 책을 보는 부모들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다.

아이의 자유놀이 활동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마로서,

일부러 어린이집도 자유 놀이 시간이 충분한 곳을 선택했고

그 때문에 아이가 학습의 기회가 줄어들까봐 걱정해본적은 없다.

하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많은 엄마들이 이런 부분을 간과하지 않고 있나 생각이 든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동화, [어린이 권리] 시리즈.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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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활동책 | 서평 2012-11-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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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를 키워 주세요! 돼지

올리비아 쿠스노 글/이세진 역
달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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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즈음되면 왠만한 스티커북이나 만들기북은 시시해한다.
특히 작년에 원에 다니지 않으면서 집에 있다보니, 도서관에 가거나 공원산책 하는거 아니면
항상 집에서 엄마와 둘이 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야만 했다.
그러다보니 시중에 나와있는 스티커북, 만들기, 미로책, 클레이 등... 은 안해본게 없는 것 같다.
그것도 2~3번은 반복해서 했을정도니 말이다.
그래서 큰아이한테 사줄 활동책을 찾는게 쉽지는 않다.
워크북이 출판사가 달라도 대부분 비슷한 내용이다 보니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다.
새로 출판된,
<달리>의 [나를 키워 주세요! 돼지]는
만들기, 스티커, 그리기, 뜯어 붙이기,색칠하기 등을 모두 다 할 수 있다.
또래보다 이런 쪽에서는 좀 빠른 딸아이라,
기존의 책들이 너무 단순하거나 쉬웠지만,
이 책은 시시해하던 색칠공부(?)를 유도하면서, 아이가 열광하는 스티커 붙이기와 만들기를 같이 할 수 있어
오랜만에 아이의 관심을 끌 수 있었던 책이다.
'아기 돼지' 캐릭터 하나로 잠자기, 먹이기, 집짓기 등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
활동이 통일성을 가지면서도 특색있다.
오랜만에 특이하고 좋은 책 발견했다.
기존의 활동책과 색다르다했더니, 외국 작가가 쓴 책이네...
가격도 비싸지 않고, 책 크기도 한손에 딱 잡히는 정도라 여행갈때 가지고 가도 좋을 것 같다.
아이가 페르시아 고양이 책 보더니 그것도 사달라고 하니, 진짜 마음에 드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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