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whiteanne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whiteann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whiteanne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47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서평이벤트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서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나비가되고싶어 철학그림책
2012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엄마표영어
최근 댓글
오 재밌을거같아요!! .. 
표지부터 왠지 기대감.. 
온 가족이 푹 빠져 읽.. 
안녕하세요 나의 하버..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20 | 전체 32234
2007-01-19 개설

2012-08 의 전체보기
[스크랩] 생활의 참견_운수 좋은 날 | 기본 카테고리 2012-08-28 01:17
http://blog.yes24.com/document/67304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주)위즈덤하우스

 

 

1. 이벤트 기간: 8월 20일~8월 27일 / 당첨자 발표 : 8월 29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 '생활의 참견_운수 좋은 날'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평범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는

생활만화의 레전드, 생활의 참견

한층 업그레이드된 일상 속 웃음폭탄!

 

 

네이버 인기 웹툰 김양수의 카툰판타지 생활의 참견운수 좋은 날이란 이름을 걸고 새롭게 출간되었다특히 이번 책은 연재된 순서대로 담았던 기존 책들과는 달리 평소 독자들에게 유난히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 독자들이 직접 보내준 생생한 사연으로 꾸며 더욱 공감을 불러일으킨 작품들 위주로 모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일상 속 웃음폭탄을 터뜨린다.

 

생활만화의 미덕인 황당하지만 묘하게 유쾌한즐거움만을 엄선하여 뽑은 김양수의 카툰판타지 생활의 참견 - 운수 좋은 날을 읽으며 낄낄 깔깔 웃다 보면, 오늘 하루도 운수 좋은 날이 될 것이다.

 

차례

1장 찌질하지만 멋지게

남자라면고장일 거야급당황 그녀혼자도 괜찮아축구 바보들의 월드컵집으로무전여행마지막 다이어트그들의 공연관람법그녀의 공연관람법전망 좋은 집젊은 오빠

 

2장 일상이 우당탕

헛갈릴 수도 있지구사일생 정선이연기파 자매최초의 신부낢과 덩어리고기만두를 찾아서한국의 맛이름 때문에굉장한 기능지르길 잘했어

 

3장 먹고살기 분투기

그녀의 출근길면접의 예의신영이의 꼼수모범 답안못 먹는 음식아줌마의 판매방식베테랑의 세계오탈자의 추억그녀의 면접지금은 SNS 시대

 

4장 추억은 방울방울

무지개 청춘겨울의 맛효자가 되는 길장래희망특별한 이름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악마의 게임그의 존재감

 

5장 가족, 가장 친한 웬수

어른스러운(?) 서연이사랑한다는 말지희의 고부갈등아버지의 복수시우와 지유그들의 겜덕 생활기빗나간 지름신온 가족의 놀이오래된 사이아버지와 아구찜아버님의 마음어버이날 쿠폰

 

 

글그림 김양수

네이버 인기 웹툰 「김양수의 카툰판타지 생활의 참견」으로 수많은 이들의 생활을 ‘참견’하고 있는 만화가.

1997년 월간 『PAPER』 기자로 입사한 후 이듬해부터 『PAPER』에 「김양수의 카툰판타지」를 연재하며  만화가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김양수의 카툰판타지 생활의 참견」, 전문 음악만화 「음악의 재발견」, 가족만화 「시우는 행복해」 등이 있으며, 일상에서부터 영화, 음악, 역사 등 다양한 문화를 소재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다.

『김양수의 카툰판타지 생활의 참견』,『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한자 교과서』, 『생활의 참견 New Season 1∼3』, 『시우는 행복해』 등을 출간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나비가 되고 싶어 출간기념 서평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12-08-28 01:14
http://blog.yes24.com/document/67304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bookgoodcome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나비가 되고 싶어 출간기념 서평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12-08-28 01:14
http://blog.yes24.com/document/67304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bookgoodcome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부모님이 사라졌어요 | 서평 2012-08-28 01:04
http://blog.yes24.com/document/67304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부모님들이 사라졌어요!

알렉스 캐브레라 글/로사 M.쿠르토 그림/김성은 역
파인앤굿 | 201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유엔에서 정한 <어린이 권리> 의 10가지 원칙 중,

원칙 6 ' 모든 어린이는 부모의 보호와 책임 아래에서 자라야합니다'의 내용을 그림동화로 엮은 책이다.

국민학교 다닐때 -물론 한참 예전에 초등학교로 바뀌었지만- 어린이 날이면

약속이라도 한듯이 항상 뉴스와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들을 수 있었던,

<어린이 권리>...

그에 대한 설명도 들었었는데, 유엔에서 정했다는 것 말고는 특별히 생각나는 것이 없다.

책 뒤쪽 부록을 찾아보니 '1959년 11월 20일, 유엔 총회 결의안 1386으로 결정되었습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10가지 어린이 원칙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릴리, 랄로, 룰루 세 어린이는

무슨 소원이든 들어주는, 산꼭대기 마을에 사는 프레소타 마귀할멈을 찾아가

'부모님을 없애달라고'고 부탁한다.

잔소리하는 엄마,아빠가 없어지만

안 씻어도 되고, 먹기 싫은 과일을 먹지 않아도 되고, 밤에 일찍 자지 않아도 되니까 말이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아이들의 생활은 엉망이 되는데...

내용은 평이하다.

갈등과 결말이 예상한대로 내용이 전개되는 단순한 동화책...

하지만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봤을법한

'부모님이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지극히 단순한 소원을 동화책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오히려 새롭다고나 할까...

내용은 단조롭지만,

파스텔톤의 수채화기법으로 그려진 그림과 귀여운 캐릭터,

아이들의 상상속에 언제나 존재하는 마귀할멈과

말하는 대로 소원이 이루어지는 상상체험은

책을 읽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빠져들게한다.

어린이집에 다녀오자마자, 다섯살 큰아이는 처음에 책 표지보며 흘끗 쳐다보고,

"어린이 권리, 부모님들이 사라졌어요라는 책이야." 했더니

'권리'라는 어려운 단어때문인지 시큰둥했다.

그래서 잠자기 전에, 오늘은 새 책 읽고 자자며 읽어줬더니 책 속에 푹 빠져든다.

어른이 보기엔 단조로운 내용이지만,

아이는 마귀할멈이 어떻게 생겼을까?

무슨 소원을 빌까?

부모님들이 없어져서 어떻게 되었을까? - 특히 이부분을 무척 궁금해했다 ^^;; -

하는 호기심에 이야기에 몰입했다.

엄마인 나는 책의 그림이 예뻐서 더 마음이 가는 책이었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맘과 쌤, 그리고 나 | 서평 2012-08-27 16:52
http://blog.yes24.com/document/67296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때론 맘, 때론 쌤, 그리고 나

김영란 저
한언 | 201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좋은 엄마 콤플렉스 탈출하기'라는 부제와 함께 눈에 띈 [때론 맘, 때론 쌤, 그리고 나]

좋은 엄마 컴플렉스와는 많이 동떨어져있는듯한 나인데,

굳이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면 저자의 약력때문인다.

어릴때부터 교사를 꿈꾸며 교육대학에 입학하여 초등교사가 되었으나,

제도권 학교의 폐쇄성과 안이함에 회의를 느끼고

대안학교 교사로 진로 전환,

그리고 또다시 그곳에서 느끼는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에 갈등하다 그마저도 문을 박차고나와

지금은 기간제 교사로 지내고 있으며 가슴으로 낳은 아들 막내 예성이를 입양한

저자 '김영란'이라는 사람에 대해 인간적으로 궁금했다.

아니 그보다는 책 제목의 [... 그리고 나]라는 문구 때문에 책을 읽지 않을 수 없었다.

둘째 태어나면서 또다시 본격적인 전업주부의 삶에 들어선 나.

이 생활이 너무 행복한데 왜 다른 이들은 직장없이 가정주부로서 살아간다는것이 얼마나 슬픈 일인줄 아냐고..했던지 이해할 수 없었다.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면 느끼게 될꺼야...라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조금은 걱정되는 앞으로의 미래,

그리고 과연 나는 '나' 자신을 위해 지금껏 무얼 하고 있었나...라는 의문에

'나'를 위한 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책소개를 보면서, 공립학교와 대안학교 교사 그리고 기간제 교사로서 살기까지의

그녀의 행동이 절대적으로 이해되면서도

이상이 참 높은 사람이구나...하고 생각이 들었기에

어찌보면 너무나 평범하하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은 꿈을 좇는 '선생님'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저자는 아직 초중학생 두 딸을 둔 엄마이면서,

소년원과 학교 등에서 소위 문제아라고 낙인찍힌 아이들과 만나며

그 아이들 뒤에 있는 '부모'의 문제를 조심스럽게 꺼내어준다.

나 역시 대부분의 부모들처럼 - 아니면 나만의 착각인가?- 아이들의 이성문제와 요즘의 학생들의 폭력적이고 무법천지 행동에는

많은 부분 공감하지 못하고 있다. 이해되지 않는다는 표현이 옳겠지.

그래서인지 저자의 큰 딸 예낭이와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요즘 세상이 이렇구나..'하는 생각에

적잖이 충격받은것이 사실이다.

나는 과연 저자처럼 나의 두 딸들이 이런 행동을 했을때 얼마만큼 개방적이고 따뜻하게 이해하고 포용해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 심란하기까지 했다.

아니 어쩌면 이것이 요즘 청소년의 트렌드인가...

사실 아직 아이를 한창 양육하고 있는 40대 초반의 작가가 쓴 책이기에,

어떤 배움이라기 보다는 책 소개에서처럼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 형식의 글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