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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머리쓰는 그림책 | 서평 2013-12-0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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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머리 쓰는 그림책 우당탕탕 원시시대

이소비 글/임규석 그림
부즈펌 | 2013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작가
이소비
출판
부즈펌
발매
2013.11.01

 

 

재미있는 것 없을까....하며 찾다

아이의 마음을 빼앗아버린 책,

[머리 쓰는 그림책 우당탕탕 원시시대]

 

엄마, 나 머리쓰는 거 좋아하는데, 이 책 내가 하면 되겠다!

며 좋아하는 딸아이다.

 

[머리 쓰는 그림책 우당탕탕 원시시대] 는

책 제목 그대로

책을 보는 내내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그림책이다.



책은 이렇게 시작된다.

원시시대로 가는 지도를 보며 떠난 여행.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여정.

그 동안 하나하나 맞딱뜨리게되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며 여행은 끝난다.

 

 

책은 마치 한편의 게임을 하는 듯하다.

숨은 그림 찾기, 다른그림찾기, 미로, 조각 연결하기,

그림자찾기, 어울리지 않는 요소 찾기, 규칙 찾기등

다양한 종류의 문제들이 제시되어 있어

지루해할 틈도, 멈출 새도 없다.

 

 

특히나 선명하고 코믹한 캐릭터와

'원시시대로의 여행'이라는 하나의 주제 아래 연결되는 문제해결 과정은

책속의 게임 하나하나에 집중하게 만들어준다.

 

빳빳한 유광지에 선명한 그림이다보니

아이들에게 매력적인 책이 아닌가한다.

 

6살 아이가 책 보자마자 자리에 앉아

"엄마, 재미있어. 이거 또 다른 책 없어?"하는 걸보니

아이 수준에도, 관심 영역에도 딱 맞는 듯하다.

 

책의 내용 몇가지를 소개한다.

 
















 


그리고 마지막엔 정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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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람쥐의 모험 | 서평 2013-12-0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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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기 다람쥐의 모험

신경림 글/김슬기 그림/안선재 역
바우솔 | 2013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작가
신경림
출판
바우솔
발매
2013.11.19

 

 

 '시'가 좋다.

소설이나 수필은 좋아하면서도 유독 시에 있어서는 많이도 배타적이었는데,

날씨탓인지, 아니면 나이탓인지

시를 읽으며 감동에 젖기도 하고

괜히 좋다.

 

왜 이 좋은걸 몰랐을까...하며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이 아이 책이다.

어렸을때부터 접하다보면

시가 어렵고 따분한것이 아니라,

이것도 마음의 표현이라는 것을 아이도 느끼게 되겠지...하는 생각에

요즘 동시집에 관심이 많다.

 

 

신경림 작가의 시라는 것을 알고 놀라긴했지만,

그보다는 귀엽고 앙증맞은 다람쥐 그림에 한참을 들여다 본 책이다.

 



 
추운 겨울 날,
먹을 것이 없어 산밑으로 내려온 아기 다람쥐.


     

도토리를 발견하고

내것, 엄마 것, 아빠 것 까지 입안에 넣어 열심히 집으로 달려가는데...

 

 

자다깨어보니 없어진 아기 다람쥐 걱정에 가슴졸이던

엄마, 아빠 다람쥐가 아기다람쥐를 보며 얼마나 안도의 한숨을 쉬었던가.

 

 

단순한 스토리지만,

그 짧은 이야기 속에

아기다람쥐의 배고픔,

엄마아빠 다람쥐에 대한 사랑,

아기 다람쥐에 대한 사랑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특이하게도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영어 번역글도 있다.



 

책 커버 뒷변에 나와있는

"너 어데 갔다 오니?"

 

 

 

시 한 구절, 한 구절마다

함께 있는 그림을 볼때마다

아기 다람쥐의 먹이를 찾기 위한 모험의 길이 눈 앞에 선명하게 그려지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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