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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자격증이 필요해 | 서평 2015-07-2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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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마트폰 자격증이 필요해

이향안 글/이주희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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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향안
출판
스콜라
발매
2015.07.10


아이에게 핸드폰을 사줄 것인가, 아닌가의 문제는 직장맘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의 하나다.

아이 안전을 위해서 그래도 사줘야지...

내가 퇴근도 안했는데 아이가 학원에 안왔거나 집에 안와있으면 어디서 찾지?

아이랑 연락이 안되면 불안해서 참을 수가 없어...

다른 엄마들도 나와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하지만 그렇게 핸드폰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선뜻 사주지 못하는 이유는 아이가 과연 제대로 사용을 할 것인가에 대한 의심때문이다.


나를 포함한 많은 성인들이

집에서 또는 잠시라도 할 일이 없거나 틈이 생기면 손에 습관처럼 잡고 노는(?) 것이 스마트폰 아닌가.


거리에 지나가는 초중고생들, 심지어는 대학생, 성인들도 걸어다니면서 핸드폰을 하기도 하고...


아이 방학 때 핸드폰을 사서 훈련을 시켜야지... 하고 생각 중이라,

요즘 핸드폰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

 이책은 그래서 아이가 읽도록 한 책.


우리 큰애처럼 스마트폰을 갖는게 소원인 마노.

그러다 어느날 스마트폰을 우연히 갖게 되지만,

몇가지 미션을 통과해야만 진정 자신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마노는 어떻게 이 미션을 완수할까?


제시된 미션은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지 않을 준비가 된 아이만 통과할 수 있는 것들이다.

미션을 통과했다는 말은 스마트폰의 진정한 유저가 될 자격이 있다는 것.


책 말미에는

나의 스마트폰 중독가능성 유부 체크리스트,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할 방법,

스마트폰 없이 생활하는 방법 등을

체크하고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정말 사주고 싶지 않은데, 아이의 안전을 위해

내 마음의 평화를 위해 사기로 결국 결정은 했다.

물론 스마트폰을 아직까지는 사주지 않을 생각이다.

일단은 잔고장이 많아 말도 많고 탈도많은 키즈폰을 먼저 사주고, 아이와 연락을 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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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두는 반찬 | 서평 2015-07-2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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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들어두는 반찬

주부의벗사 편집부 저/송소영 역
달리홈 | 2015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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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내 요리 실력이다.

어릴때부터 우리 엄마는 왜 이렇게 요리를 못할까.. 원망하며

학교에서 친구들 도시락 먹을때마다 친구 엄마의 요리 솜씨에 감탄한 적이 다반사였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야 깨달았다.

우리 엄마는 요리의 달인이라는 사실을.

세련된게 요리를 하진 않지만, 빛의 속도로 맛있게 감칠나게 하는 우리 엄마는 요술쟁이라는 것을 말이다.


결혼과 동시에

그 당시 가장 핫했던 요리책 중의 하나가  [하루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를 구입하고,

지금까지도 내 요리의 바이블이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나물이님의 책을 볼때마다,

이제는 세상 덧없음까지 느껴질만큼...


여하튼 오랜만에 요리책을 찾아보다,

언제나처럼 새로 출간된 따끈한 책을 손에 쥐었다.


직장 다니면서, 요즘 동네에 새로생긴 반찬가게 투어하는게 일이었는데

오늘 동네 핫플레이스 반찬가게에서 산 생선까스가 생선살은 없이 튀김옷만 딱딱하게 있는 게

절반이나 섞은 걸보고 불쾌한 기분을 나의 가정 요리로 승화시켜 볼 생각이다.


이 책은 반찬가게 인기메뉴, 고기/해산물/달걀과 두부 반찬, 채소반찬, 국물요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들어두고 쓸수있는 소스&페스토 등 영역별로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책 제목 때문이었는데, (직장맘에게 매일매일의 반찬 준비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니...)

막상 책을 보니 반찬이 여느 다른 책과 달라 다시 책 소개를 들추었다.

알고 보니 일본에서 출판된 책.

다행이라면,

아직도 일본살때, 우리 동네에 유명한 반찬가게에서 팔던 메뉴가 진짜 이 책에 다 있다는 것.

하하~

이거 먹고 싶어서 일본 놀러가면 꼭 우리 동네 들려보자 했더니, 그럴 필요 없겠다.


그렇다고 이 책이 일본식 요리냐, 그것은 아니다.

일반적인 닭, 돼지고기 요리나 튀김, 샐러드, 소스 등은 여느 다른 한국 요리책과 다름이 없다.

다른 전골류는 일식 스타일이라 호불호가 갈릴 듯도 하다.


사실 요리책에 사진이 예쁘지 않으면, 호기심이 생기지 않지만

누구나 따라할수 있는 깔끔하고 심플한 세팅에

요리방법이 간단해서 어렵지 않은 요리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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