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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로 떠난 짜릿짜릿한 캠핑 여행 | 서평 2017-12-2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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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이아가라 폭포로 떠난 짜릿짜릿한 캠핑 여행

제로니모 스틸턴 글/이승수 역
사파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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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챕터북 시리즈 중 하나가 바로,
[Geronimo Stilton]이다.
내용도 재미있지만, cd  음원이 아주 제대로다.
성우가 얼마나 실감나고 재미있게 읽어주는지 만화로 보는 것보다
더 현실감있고, 웃음을 자아내게 하니 말이다.

영어리딩을 위해서 20권정도만 읽고 그냥 끝냈는데,
겨울방학 맞이하면 도서관에 가서 나머지 책도 다 빌려와서 읽을까한다.

그러다 도서관에는 없는 번역판으로는 최신판,
사파리 ▶[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나이아가라 폭포로 떠난 짜릿짜릿한 캠핑 여행]을 보고 바로 아이에게 내밀었다. 
원서로 먼저 읽었던터라, 내용은 이미 다 알고 있었다지만
영어판으로 읽을때와는 느낌이 다르다길래, 왜 그러냐니
한국어판 책이 훨씬 질이 좋고 고급스럽단다. 
 
이 책은 제로니가 나이아가라 폭포 캠핑을 떠나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다.
모험이야기의 긴박함이 느껴지면서도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함을 글로 만날 수 있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효과적이었던 듯하다.
미국 여행을 가자고 할 정도니 말이다. 

칼라풀하고 디자인이 만화책을 보는 듯 재미있게 편집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듯하다.

이 책 읽은 김에, 방학때는 나머지 원서도 다 읽혀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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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하원칙대로 말하라고 | 서평 2017-12-1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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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육하원칙대로 말하라고? 왜 때문에?

권해요 글/최소영 그림
큰북작은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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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면 말을 안하는 아이때문에 고민이 많다.
꼭 필요한 말만 하고, 물론 어쩔때는 대답도 안할 때도 있지만,
낯선 사람에게 말을 아예 안하려하니 답답하고 화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
아기 때 말 배울때처럼 완벽하게 생각이 정리되면 말하려고 그러나...라고 생각하기에는 꿈보다 해몽이 좋다.
여하튼 본인이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말도 하고 원하는 걸 얻으려 하겠지 생각하고
좀 더 기다려봐야지, 어쩌겠나...
그래도 말하는 방법은 알아야하니 훈련은 시키고 있다.
큰북작은북 ▶ [육하원칙대로 말하라고? 왜 때문에?]
도 그런 맥락에서 선택한 책이다.

말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필요한 정보를 핵심만 전달하는 연습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육하원칙을 알려주었는데
동화책을 통해 좀 더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책 자체는 초등 저학년 용이다.
처음에 딸아이한테 주었더니 글자가 너무 크다고 1학년용 같다길래,
그러니 대충 빨리 읽어보랬더니 앉은 자리에서 휘리릭 읽었다.
책이 효과가 있었는지, 동생이 두서없이 이야기하면
'누가,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순서대로 얘기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일기에도 주말에 있었던 일을 육하원칙대로 정리해서 쓴 걸보니
책의 효과를 실감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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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갤러리 | 서평 2017-12-1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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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선 갤러리

이광표 저/이주현 그림
그린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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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미술사를 유독 좋아했다.
망손(뭐든 망치는 손?)이었는데, 어찌 서양 미술사에는 관심이 꽤 많았다.
원래 미학과에 가려던 것을, 나와서 뭐해먹고 살래?하는 엄마 말씀에 지금의 진로로 틀었지만
두고두고 한이 되었을만큼 참 좋아했다. 
 그러다보니 한국화에도 자연스레 관심을 가졌다.
물론 한국화는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서양화에 비해 너무나 단조로워보였기 때문이었던 듯하다.
그러다 중 3때인가 미술책에 나온 '진경산순화'를 보고 한참을 시선고정했던 적이 있다.
한국화가 멋지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 그림은 달랐다. 한동안 눈을 뗄 수 없는 편안함이 느껴졌다.

그 감동을 지금 내 초등 딸아이가 느끼기에는 어려울꺼라 생각한다.
하지만 미리 이런 그림이 있는 것을 알면
보는 눈도 더 넓어질꺼라는 생각에 아이에게 소개를 해주고 싶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책 [정선 갤러리]이다.

김홍도, 신윤복의 그림은 아이들도 이야기로 쉽게 다가갈 수 있어
어릴 때 미술놀이 활동으로도 해 보았다.
하지만 산수화는 조금 다르다.
서양화처럼 화려하지도, 예쁘지도, 세련되지도 않다.
그 매력을 알기에는 아직 어렵다.

하지만 산수화의 장점이 무엇인가?
바로 실제의 풍경을 그림으로 담았다는 것 아닌가.
조선시대의 풍경이기에 지금의 그것과는 많이 다르지만,
그 옛날 서울 모습이 이렇게 변했다는 것을 아는 것 만으로도 아이에게는 놀라움이다.

이 책의 장점은,
겸재 정선의 산수화를 도슨트의 설명을 듣는 듯한 기분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림의 배경이 된 실제 산의 모습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아직 초등 저학년에게는 어렵지만,
또 책 자체가 재미있게 느껴지기에는 '산수화'라는 주제가 쉽지 않기에
엄마가 읽어주며 미술관에 와서 감상하는 느낌으로 함께 읽으면 좋을 듯하다.

초등 딸아이는 혼자서 이 책을 집어 들지는 않았다.
하지만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것을 보니 내용에 관심을 가진 듯해서,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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