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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덜트 베이비 | 리뷰함 2019-07-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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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어덜트 베이비

달케이크 저
로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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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덜트 베이비를 읽으시는 분들은

1. 연하남의 정석을 보시게 됩니다. 

2. 연하남 나오는 다른 소설도 검색해 보실 겁니다. 제가 그랬듯. 

3. 마지막 장을 덮고 외치게 됩니다. 완자 완자 완자! 


======= 


업어 키우다시피 한 열 살배기는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거쳐 어느덧 스물.

느닷없이 포지션을 바꾼 그가 아이가 아닌 남자로 다가온다.


“떡을 치든. 연애하고 결혼하든. 결혼하고 연애하든. 나랑 하자고. 그러니까 선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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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 플레져 | 리뷰함 2019-07-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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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길티 플레져 (총2권/완결)

이유진 저
카멜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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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별 다섯개로는 어떻게 내 마음이 다 표현이 안 된다 ㅠ


마지막 페이지까지 다 읽고 나서

바로 첫 페이지로 돌아가 다시 한 번 읽은 길티 플레져.


====== 


바람 혹은 사랑. 

외면하려 했지만 결국 사랑하게 되어버린 너는, 

나의 길티이자 플레져. 


아버지 이재형의 스캔들은 

엄마를 망가뜨렸고, 

명준이 사랑을 믿지 못하게 만들었다. 


대신, 교훈을 얻었다. 

전부를 건 희생은 한 번의 배신 앞에서 

처참히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커다란 나무가 되고 싶었다. 

잎을 돋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뿌리가 깊은 나무. 

해서 비바람에도 끄떡없을 튼튼한 나무. 


약혼자인 종윤을 사랑하진 않았다. 

그건 종윤도 마찬가지였다. 


사랑하지 않기에 

좋았다. 

사랑받지 않음을 알기에 

신뢰했다. 


종윤이 바람을 피고 있다는 것을 알기 전까진. 

바람의 상대가 누구인지 알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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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깊은 밤 | 리뷰함 2019-07-3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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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봄 깊은 밤

이유진 저
카멜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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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읽으면서 자꾸만 느껴지는 기시감에 뭐지 뭐지 했는데

한 50페이지 쯤 읽다보니 예전에 중간까지 읽고 무슨 이유에선지 중단했던 책이란 걸 깨달았다. 

아니 왜때문에 이유진 작가님 책을 중간에...... 


각설하고, 


다른 것도 아니고 자신의 존재로 인해 상처 받은 두 남녀가 

만나고 사랑했으며, 갈등으로 헤어짐을 거쳐 다시 만나 끝내 행복한 결실을 맺게 된다. 

진부한 소재라 할지라도 이유진 작가님의 손을 거쳐 다시 없을 절절한 치유의 이야기가 되었다. 


======= 


사랑, 삶, 일상의 미묘한 순간들을 포착해

아름다운 문장으로 건네는 이유진의 봄의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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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은빛 숲에 머물고 | 리뷰함 2019-07-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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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바람은 은빛 숲에 머물고 (전2권/완결)

소하 저
예원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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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기사가 나와 악과 대결하는 -무지하게 재미있는- 중세 유럽 소설을 읽은 느낌!

역시 소하님의 글 답게 입체적인 캐릭터도 많이 나오고, 

담담히 쓰신 글인데도 읽다가 풋 하고 웃음 터지는 곳도 있다. 


제발 오래오래 건강히 사시며 글 많이 써주셨으면 하는 작가님 이다. 


==========


멸망한 숲의 비밀을 찾아야 하는 마법사 니안느와 

비상과 복수를 꿈꾸는 기사, 칼릭스트. 


고대신인 숲의 왕의 각인을 받아 선택되는 신의 아이들,

그러나 그 숲은 멸망하고, 홀로 살아남은 니안느는 방랑의 길에 오른다. 


중요한 선택을 앞둔 마지막 전장. 

니안느는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날에 얽힌 진실을 보게 된다. 

제국의 일곱 대가문 중 하나인 블랑셰리온 가의 외아들 칼릭스트를 만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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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궁 (전2권/완결) | 리뷰함 2019-07-2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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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창궁 (전2권/완결)

소하 저
예원북스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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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님 작품 중 가장 처음으로 읽은 글이었습니다. 

처음 몇 장은 등장인물과 부족명 등등 때문에 잘 안 읽혔는데

그 뒤로는 일사천리, 역시 이야기꾼 소하님 입니다. 


=======


유목민과 기마민족이 지배하는 초원, 그 패권(覇權)을 건 격돌을 앞둔 거대한 두 나라,

살랍과 능고.


살랍의 내란을 제압하고 새로이 떠오르는 살랍의 푸른 늑대, 태괄.

무패의 맹장이자 동의 맹호, 능고의 여환.


무명(武名)과 위명(偉名)의 두 왕자가 승패를 가늠하기 어려운 전쟁을 시작하며, 양국의 운명을 건 회전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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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원귀인 | 리뷰함 2019-07-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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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우화원귀인 1권

강소영 저
요미북스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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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공 연하공 대형견공  

장군수 띠동갑연상수 조련수 


우화원귀인이 그렇게 재미있다는 리뷰를 엄청 읽고 한참 전에 사 두긴 했지만  

동양궁중물에 외전까지 장장 14권의 대장정이라 여태 마음의 준비(?)를 하느라 이제야 읽었어요. 

마음의 준비 뭐하러 했나 싶게 일단 읽기 시작하니 쭉쭉 진도가 나갑니다. 

금요일에 시작해서 주말 내내 손에서 놓질 못하고 본편 + 외전 10권 다 읽고 

이제 대현성에서 온 남자 달리러 갑니다!


공수주인공인 스무살 황제 욱과 그보다 열 두살 많은 망국의 장군 허연의 티키타카에 덧붙여 

허우적 허우적 주유소 바람 인형 같은 정안군 시영, 

월국 최고의 의복 아티스트 고 내관, 촐랑촐랑 윤 내관, 정 내관, 

그리고 엉뚱발랄 금란공주와 은혜공주 자매를 한꺼번에 부인으로 맞은 미남 진관우 대장 등등

여러 캐릭터가 다 각각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어서 글이 길어도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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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온 더 피스트 | 리뷰함 2019-07-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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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키스 온 더 피스트 (총2권/완결)

민혜윤 저 저
파란미디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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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모 사이트 연재할 때부터 손꼽아 기다리던 이야기라

이북으로 발간된 걸 알자마자 바로 산 책입니다. 



독보적 실력의 국가대표 펜싱 선수, 최우현


“올림픽 말고 다른 것에 흔들리고 싶지 않아. 이 남자에게 또 휩쓸린다면 그땐 정말 모든 것을 잃을지도 몰라.”


단순하고 순수한 성격만큼 한없이 맑고 투명한 눈동자를 가졌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피스트 위에서는 타고난 집중력과 판단력으로 순식간에 상대 선수를 휘어잡는다. 엄청난 펜싱 실력에 비해 애정에 대해서는 무지할 만큼 순진하다. 오직 펜싱만이 전부였던 그녀에게 일탈과 같은 그가 다가온다.


자유롭지만 위태로운 영혼의 포토그래퍼, 김해준 


“그녀의 새까만 눈동자에는 깊은 바다가 담겨 있다. 빠져도 숨 쉴 수 있을 것만 같은.”


서늘한 눈빛, 날카로운 턱선, 붉은 입술을 가진 매혹적인 남자. 외모뿐만 아니라 머리까지 예술적으로 좋다. 아름다운 몸짓으로 검을 휘두르던 우현을 보고 완전히 빠져 버렸다. 그리고 10년 뒤 각종 추문을 몰고 다니는 스캔들메이커이자 세계적인 포토그래퍼가 되어 우현 앞에 다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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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오후 | 리뷰함 2019-07-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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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낙원의 오후

조강은 저
카멜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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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신 기태신 이름도 흔치 않은 기태신 앓이가 바로 이 작품 덕이었어요. 

조강은 작가님의 마음에 콕콕 와서 박히는 문장이 너무 좋아요. 다작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알 듯 모를 듯한 상사 기태신.

어느날 밤 이하나의 집 앞으로 찾아와 연애를 제안한다.


“넌 나의 첫 번째가 될 수 없어. 그래도 나와 함께할 수 있겠어?”

낙엽이 쓸리는 것처럼 건조한 목소리였다.

어느 집 동네 개가 짖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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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 | 리뷰함 2019-07-1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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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

김수지 저
오후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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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수지라는 작가가 누구인지 모르던 시절 

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는 희한한 (...) 제목에 이끌려 산 소설. 

알고 보니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읽을 사람은 다 읽었다는 네임드 소설이었네?; 


차디찬 겨울,

눈 쌓인 아스팔트 위에 여린 생물 하나가 웅크리고 있었다.

바스러질 듯한 외로움과 메마른 상처를 가득 안고

그렇게, 스스로를 버린 채 위태로운 모습으로.


그것이 이름조차 듣지 못한 생물을 집 안에 들이고 만 이유다.


“이게…… 무슨 뜻이에요?”

“도와주셨으니까 보답을 해 드리고 싶어요.”


빛 한 점 들지 않는 어둠 속,

두 개의 체온만이 존재하는 너무나 완벽한 세계.

그러나 달콤한 아픔에 도취되어

상처뿐인 생물은 조금씩, 서서히 망가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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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적 연애금지구역 | 리뷰함 2019-07-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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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배타적 연애금지구역 (총2권/완결)

민트란 저
WET노블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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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배타적 연애금지구역입니다. 

오메가버스의 클리셰들을 비트는 장면이 진짜 신박합니다 ㅋㅋ 


주인공인 김주혁은 같은 회사 오메가 직원들이 갑자기 히트사이클 터지면 자기한테 일폭탄 오고 야근해야 하니까 자기가 오메가 억제제를 챙겨 다니는 사려 깊은 베타입니다 ㅋㅋㅋ


내 이름은 김주혁. 난 베타다.

회사를 다니며 난 한 가지 깨달음을 얻었다.

알파와 오메가가 지지고 볶는 이 사회는 답이 없다.


날마다 찾아오는 상사도, 엄청나게 귀여운 오메가 사원도 다 꺼졌으면 좋겠다.

나한테 필요한 건 퇴사와 하와이 여행이지, 연애가 아니다.


내 영역에선 그 어떤 연애도 허용하지 않는다.


배타적 연애금지구역 선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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