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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비타민 플러스 UP | 기본 카테고리 2021-08-2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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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학비타민 플러스UP

박경미 저
김영사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너무나 재미있는 수학책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을 책이에요. 수학은 어디에나 있음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크기변환]KakaoTalk_20210827_141800415.jpg

 

수학.

평생 다시 돌아보지 않을거라 했습니다.  

누가 알았겠습니까? 나이 40이 넘어 다시 수학과 조우하게 될지를요...

수포자였다는 말도 지겨운 시점... 정말 나는 수학을 즐길 수 없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수학이 뭐라고!! 적어도 두려워하지는 말자! 쿨하게. 

음,,, 나한텐 수학 머리는 없지 뭐.

하지만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여서 그런지 수학을 멀리하려 해도 

멀리할 수 없는 운명인 것 같아요.

그런 차에 다가온 또 하나의 수학 책.

 

 

수학 공부에 재미를 더해주는 상큼한 솔루션

 

수학 교수이신 박경미 선생님의 재미있는 수와 수학에 대한 이야기.

수학뿐 아니라 과학(생물, 물리)까지 접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수학은 고등학교 졸업하면 절대 다시 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이 세상은 그냥 수의 법칙으로 이루어져 있었구나... 하고 수학과 전혀 관계없는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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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의 수, 대수, 기하학, 통계, 확률

예술 속의 수학, 자연 속의 수학, 동양 역사 속의 수학, 서양 역사 속의 수학, 수학으로 세상 보기로 이루어진 이 책. 

목차만 봐도 읽지 않을 수 없는 책이에요!

저는 그중 일상 속의 수와 예술 속의 수학, 자연 속의 수학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바코드의 검증 숫자는 안전장치였다. 

이제는 바코드에서  QR코드로. 얼룩말과 바코드, 표범과 QR코드 무늬와 비슷한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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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서의 수학, 큐비즘의 피카소 그림은 무엇이 수학일까요?? 

 

큐비즘의 큐브CUBE 정육면체를 말한다. 우리가 정육면체를 바라볼 때, 어떤 방향에서 보더라도 기껏해야 세 면을 볼 수 있을 뿐, 여섯 면을 동시에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큐비즘은 이러한 제약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러 각도에서 바라본 모양을 하나의 평면에 표현한다. P260

 

 아하! 그래서 피카소가 그렇게 그림을 표현한 거구나!

<아비뇽의 처녀들> (사진) 에서 보듯이 여러 방향에서 본 모양이 하나의 화폭에 겹쳐지도록 그린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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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꽃잎의 수는 피보나치의 수다!

피보나치? 피보나치의 수란 무엇인가?

꽃잎의 개수는 저마다의 규칙으로 그 수가 정해져 있다고 해요. 

어떤 규칙이 있는 것이지요. 이탈리아의 수학자 피보나치에서 유래한 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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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많은 꽃이 피보나치 수만큼의 꽃잎을 가진 걸까? 꽃이 활짝 피기 전까지 꽃잎은 봉오리를 이루어 안의 암술과 수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식물학자들에 따르면 꽃잎들이 이리저리 겹치면서 가장 효율적인 모양으로 암술과 수술을 감싸려면, 피보나치의 수만큼의 꽃잎이 있는 것이 유리하다고 한다. 

P318

 

와. 정말 놀라운 자연이에요.  이 외에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서지면에 다 못 담는게 아쉬울 뿐이네요. 

수학 책이 아니고 그냥 이야기보따리입니다. 

아이들서부터 어른까지 수학에 대해 부담 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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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쓰는 용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8-1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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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끝까지 쓰는 용기

정여울 저/이내 그림
김영사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수십 권의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정여울 작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방법, 너무나 따뜻한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글쓰기는 치유이자 자신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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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울 작가님의 신간, 끝까지 쓰는 용기는

 

작가님만의 글쓰기에 관한 책입니다. 

수십 권의 책을 쓰시는 작가님이 말하는 글쓰기라서 더욱 궁금했습니다.

글쓰기 책은 읽는 자체로도 재미도 있고 영감을 받는 일이라

매번 읽고 싶어져요. 

 

다른 작가님들은 어떻게 글을 쓰시는지

어떻게 글감을 모으고 풀어나가는지

정말 술술 써지는지 모든 게 의문투성이입니다. 

 

그런 호기심은 제가 글쓰기에 관심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글쓰기에 단순히 호기심만 있어서 글을 쓰고 작가가 되는 것 같지 않아요.

정여울 작가님을 보면 말이지요.

글을 정말 사랑하고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쓰는 분.

항상 글쓰기에 엔진을 켜고 계시는 분이 바로 정여울 작가님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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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은 책은 몇 권  안되어서 조금 쑥스럽지만

작가님이 쓰신 <빈센트 나의 빈센트>, <헤세>만 읽었어도 열정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1부 Q&A 글을 쓸 때 궁금한 모든 것들

2부 EPISOPDE 매일 쓰며 배우며 느낀 것들

3부 CLASS 한 권의 책을 만들기까지 생각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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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루어져 있어요. 작가님의 친절하고 진솔하신 글이 더욱 정감있게 느껴졌습니다.

장강명 작가님의 <책 한 번 써봅시다>의 삽화를 그리신 이내 작가님의 귀여운 그림이

반가웠습니다. 어찌 작가님들 캐릭터를 꼭 맞게 그리시는지... 

책을 읽는 내내 그림을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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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울 작가님은 자신의 글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논리의 글은 나의 글이 아니다. 감정과 감성의 글이 나를 이끈다." 

너무너무 와닿는 말이었어요. 저도 글을 쓸 때 항상 나는 논리가 부족해, 이성적인 글이 아니야.

라고 불안해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러지 않으려고요.

저도 정여울 작가님의 말처럼 내 마음을 따르는 글을 쓰는데 부끄러워하지 않을 거예요.

 

아주 지치고 힘든 날, 제 글을 읽으면 마치 오랜만에 엄마의 눈물겨운 집밥을 

먹은 것처럼 힘을 내서 다시 살아갈 용기를 낼 수 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P81

 

 

저에게 글쓰기는 '나의 삶 자체가 타인에게 선물이 되는 법'을 꿈꾸는 길입니다.

한 문장이 누군가를 미소 짓게 할 수 있다면, 한 문장이 누군가의 고단한 

등을 쓸어주는 따스한 손길이 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글쓰기의 가장 커다란 기쁨이 아닐까 싶습니다. P102

 

 

정여울 작가님의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 베스트셀러 작가의 글 쓰는 법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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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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