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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명작을 읽는 기술』 | 스크랩 2021-07-30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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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명작을 읽는 기술

박경서 저
열린책들 | 2021년 07월

 

신청 기간 : 8월02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8월 03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카뮈의 『이방인』…….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한 문학 작품들, 무엇이 특별하길래 이토록 유명한 걸까? 『명작을 읽는 기술』은 문학의 의미와 명작의 재미를 모두 담은 간편하고 탄탄한 문학 읽기 안내서다. 〈독자는 고전에서 무엇을 얻을 것인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 책을 쓰게 된 저자는 〈명작〉이라 일컫는 문학 작품들 속에 녹아 있는 사회적·문화적 의미를 짚어 내며 〈명작〉으로서의 가치를 발견해 낸다. 시대의 고민을 날카롭게 통찰한 작가들의 시선을 이해한 뒤 작품과 등장인물을 들여다보자. 돈에 집착하는 현실주의자와 낭만을 좇는 갑부, 이성적 판단과 감정적 끌림의 싸움, 야망이 없는 무감각한 상태의 인간,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자 하는 의지 등 작품 속 인물들의 삶에 비춰 우리의 현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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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마음 | 기본 카테고리 2021-07-2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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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물학적 마음

앨런 재서노프 저/권경준 역/허지원 감수/권준수 해제
김영사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뇌과학 전문가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뇌에 대한 여러 오해들이 풀렸습니다. 뇌과학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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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마음>

 

1111.jpg

뇌, 몸, 환경은 어떻게 나와 세계를 만드는가 ?

뇌는 우리 몸을 조종하는 지휘관인가

몸의 각 기관을 연결하는 플랫폼인가 

 

"뇌가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고 신체와 연결되어 있음으로써

그 기능을 발휘한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뇌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큰 도움이 될 책"

권준수, 서울대 정신과/뇌인지과학과 교수

 

 

저자 : 앨런 제서노프 

MIT 생명공학부 교수, 생명공학, 뇌 및 인지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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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리는 뇌로 생각을 하고 그곳에서 마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자는 단도 직입적으로  

'뇌는 마음이 아니다'라고 합니다. 

 

뇌는 복잡하고 아직은 알 수 없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쉽게 신화화,

신비화된다고 합니다. 

처음에 이건 무슨 소린가? 했습니다. 

 

 

뇌는 영혼이나 단순한 전기 신호 및 네트워크가 아니고 신체 기관의

하나이다. 뇌는 신체 기관이며, 그 주변과 분리될 수 없다. P12

 

 

**인간과 뇌를 동일시하는 뇌과학 오류에 대한 신경과학적 반론.

몇 가지를 알아볼까요?

 

1. 뇌를 해킹하면 사람을 바꿀 수 있다?

뇌를 해킹할 수 있다는 가설은 신경과학 기술에 대한 환상이다.

뇌를 신체와 분리할 수 없으며 뇌 조작만으로 사람의 존재가 바뀌지 않는다.

 

2. 뇌가 클수록 지능이 높다?

 꼭 그렇지만은 않다. 그렇다면 코끼리의 뇌가 사람보다 큰데 과연 그러한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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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뇌는 영혼이 머무르는 곳이다?

뇌뿐만 아니라 몸 전체가 감정에 함께 반응한다. 뇌 이외의 장기를 기증한

사람의 성격과 기억까지도 이식받는 경우가 더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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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지요?

뇌와 다른 신체 기관과 어떻게 다른지 여러 각도에서 설명하고,

뇌가 다른 신체 기관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떤 뇌도 외딴 섬이 아니다.

 

 

뇌는 우리 몸의 감각적인 부분에 영향을 받는다. 

책에서는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의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주인공 뫼르소는 알제 해변에서 마주친 적을 총으로 쏴 죽이지요. 

이글 거리는 해변의 태양, 바다의 무겁고 뜨거운 바람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열기로 인해 뫼르소가 그렇게 했다고 ..

 

온도 변화가 피부의 수용체로 하여금 뇌 활동과 신경화학 작용의 

변화를 활발하게 하여, 우리 혹은 우리의 뇌에 의한 제어 비슷한

것은 전혀 없이, 적대적 또는 폭력적인 행동의 가능성을 증가시키는

일련의 사건을 상상할 수 있다. P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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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여러 복잡한 인과관계(환경, 문화)에 의해 영향받고 또 몸의 

각 기관에 영향을 주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활발한 뇌 과학의 연구가 궁금하신 분들이 읽으시면 더 좋을 듯하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생물학적마음

#뇌의기능#뇌과학#과학입문서#뇌입문서#뇌

#신간책추천#김영사서포터즈#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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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마케팅 | 기본 카테고리 2021-07-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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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뇌과학 마케팅

매트 존슨(Matt Johnson),프린스 구먼(Prince Ghuman) 저/홍경탁 역
21세기북스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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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마케팅>
매트 존슨, 프린스 구먼 지음

뇌를 알면 소비자의 진짜 욕망이 보인다!
인간의 마음을 지배하는 '뇌의 사각지대'를 밝히다.

#포브스 발행인 강력 추천도서!




*나의 소비를 움직이게 만드는 것에 대한 과학적
분석.


*내가 매일 온라인나 오프라인으로 구매하는 것들에대한 숨겨진 암호가 있다?
우리는 정말 우리 생각대로 소비를 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내가 모르는 어떤 숨은 의도가 있을까요?
내가 선택한 것이 선택한 것이 맞나?
한번 쯤 생각해 본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다지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의 모든 선택과 결정의 이면에는 무의식을 통제하는 뇌의 작용이 있고 뇌의 약점을 교묘하 파고드는 마케팅 전략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나도 모르게 조정 당하고 있다?? 네,,,어느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지요.

 




*인간의 뇌는 언제나 의식적으로 인지 못하는 정보를 받고 있다.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경험하지 않는다.
아마도 안하는 것이 아니라 못 한다고 할 수 있다.

*뇌는 패턴을 학습하는 기계다.
똑똑한 브랜드는 '연관성 설계'를 통해 뇌의 측두엽에 자기 자리를 만든다.
통계를 내고 연관을 짓는 뇌.


*이 책을 읽는 순간 소비자로서 자기 자신을 보는 방식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왜 똑 같은 와인을 더 비싸다고 생각하면 더 맛있을까? 왜 원본 미술작품이 복제품보다 가치가 더 크다고 판단할까? 마케팅이 우리 주변의 세상을 보는 방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흥미로운 여정이 펼쳐진다. -주디 팬(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 심리학 교수)

 



*개 사료를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테스트를 한 이야기, 와인에 색소를 넣어 테스트를 한 이야기등
재미있는 예시들이 가득합니다.
브랜드에 집착하는 이유를 이 책을 읽으니 더 이해가 잘 갔습니다. 코카 콜라, 나이키등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위한 노력?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직장인분들, 마케팅 담당자님들이 읽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21세기북스의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뇌과학마케팅#마케팅공부#마케팅책#마케팅전략#마케팅트랜드#마케팅책추천#직장인책추천도서#신간#직딩#비지니스#브랜딩#책스타그램#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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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인 매트릭스, 느낌이 현실이 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7-2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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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바인 매트릭스, 느낌이 현실이 된다

그렉 브레이든 저/김시현 역
김영사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과학과 영성, 기적을 서로 연결하고 작동 시키는 숨겨진 원리, 디바인 매트릭스 였다. 모든 것은 하나였고 서로 영향을 준다는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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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인 매트릭스 느낌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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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기도의 비밀 Secrets of the Lost Mode of Prayer>

의 저작 그렉 브레이든은 이 책에서 

과학과 영성, 기적을 서로 연결하고 작동시키는 숨겨진 원리,

디바인 매트릭스divine matrix의 이야기를 설파하고 있습니다.

 

과학과 영성이 비슷한 구석이 있느냐고요? 언뜻 생각해보면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어느 순간 무릎을 탁 치며

그래 그렇구나하고 이해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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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질은 어떤 힘에 기대어서만

발생하고 또 존재한다. 이러한 힘의 바탕에는

의식적이고 지적인 마음mind이 분명 존재한다.

이 '마음'이 곧 모든 물질의 매트릭스matrix이다"

- 막스 플랑크(1944)

 

 

1944년, 이미 이런 생각을 한 과학자가 있었습니다. 

다름 아닌 물리학자, 양자 물리학을 연구하는 과학자의 말입니다. 

 

우주를 보면 하염없이 까맣게 빈 공간에 점점이 보이는 별들.

도대체 망망대해 보다 더더더더 끝을 알 수 없는 공간.

우주의 먼지인 지구적 관점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물질의 근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미시물리학에서 말하는 물질의 최소 단위인 원자(더 쪼갠다면 쿼크까지...)들의

조합이 현실 세계에 어떻게 발현되고 서로 영향을 미치는 지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빈 공간들은 사실 빈 공간이 아니다?!

이건 또 무슨 소리일까요?

인간은 3차원의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이상? 차원을 이해할 수도 없고 경험 할 수도 없죠.

하지만 끈질긴 과학자들의 사고 덕분에 어떤 추측들은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왜 이렇게 궁금할까요? 태초의 일들이요. 

정말 빅뱅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 것인지.

그 빅뱅 전은 어떻게 설명 될 수 있는지.

아니 빅뱅 전은 논의 할 수나 있는 것인지.

다시 돌아가서 생각한다면 무엇보다도 

나는 누구인가? 왜 여기 있는가? 에 대한 물음으로 회귀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빈 공간이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일까요??

빈공간은 사실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로 차 있습니다.

우리가 공기나 바람을 볼 수 없듯이 말이지요. 

 

이 우주 만물을 잇는 에너지는 촘촘하게 짜인 망으로서 존재하며, 

이 망은 '우리의 현실이라는 직물의 토대를 이룬다. P112

 

그것을 매트릭스라고 부르는 것이고요. 

왜 굳이 이런 것을 알아야 할 까요? 무에 쓸모가 있다고.

 

고대 리그베다의 창조에 관한 구절을 보면, 태초 전에는

"공기든 하늘이든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무無'의 존재가 공간의 '무엇'인가로 폭팔함에 따라 

무 사이에서 물질이 태어났다. 디바인 매트릭스는 시간이

시작되었던 순간의 메아리이자 시간과 공간으로 이루어진 

연결망으로서 우리를 우주 만물과 잇고 있다. P112

 

책에선 모든 만물은 하나였고, 그렇기에 모두 이어져 있고

영향을 주고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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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인 매트릭스는 어디에나 있으며 만물 자체이다. 

 

한 번먼 읽을 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의 다른 책들도 읽어가며

더욱 깊이 생각해 보고 싶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디바인매트릭스#그렉브레이든#디바인매트릭스느낌이현실이된다

#김영사서포터즈#양자물리학#끌어당김#영성과과학#신간추천

#thedivine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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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카르마 강의 | 기본 카테고리 2021-07-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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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카르마 강의

최준식 저
김영사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카르마에 대한 올바른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우리를 벌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인간이 되기 위한 '인과응보'의 법칙. 요즘에 꼭 읽어야할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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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카르마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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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자 최준식 교수님의 새로운 책.

드디어 '카르마KARMA' 편입니다. 

 

이토록 다정하게 말해주는 강의가 또 있을까요?

이 책을 읽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뭔가 차디찬 벌판에서 비 바람을 맞고 있던 내가

갑자기 따뜻한 빛에 둘러싸인 기분이었어요. 

 

카르마란 무엇일까요?

흔히 우리가 알고 있듯이 '업', '업보'라고 생각하죠.

카르마는 우리는 심판하는 것이다. 그래서 죄를 지으면 그것이 어떻게든

나에게 돌아온다는...그런 무시무시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최준식 교수님은 '카르마'란 그런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카르마 법칙은 결코 우리를 징벌하는 법칙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성장하는 것, 그것뿐입니다. 특히 우리가 도덕적으로 온전한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우리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카르마 법칙이 그러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가 진정한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도덕적으로 타락해서는 안 되기

때문 입니다. 이것은 세계의 모든 고등종교가 한결같이 주장해 온 바입니다."

P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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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는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을 뜻합니다. 그런데 내가 하는 모든 일,

즉 카르마는 그게 '원인'이 되어 반드시 일정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우리가 많이 쓰는 '업보業報'가 바로 그런 의미를 담은 단어입니다.

여기서 '보'는 결과(과보)를 의미하지요. 

업보는 이렇게 '원인과 결과를 뜻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통 불교에서는

이러한 모습을 '인과응보의 법칙'이라 이르기도 합니다. " P8

 

 

살다보면 정말 내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는 이 세상의 법칙(원리)이 작용하고 있었을거에요.

그럴 거라 생각합니다.

교수님은 우리가 영혼이라고 합니다. 이 영혼은 지구의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라고.

각자의 생에서 카르마를 해결하려 태어남을 반복한다고...

 

 

끝없는 반복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

나는 태어나고 싶지 않았는데

내 영혼은 태어나라고 종용했던가? 하고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요즘처럼 살기 힘들고 내 맘대로 되는 일이 없을 때

무엇에 의지하고 매달리고만 싶습니다. 

각각 의지하는 것이 다를지 언데...저는 종교와 예술의 힘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그 중 이런 책에서 얻는 지혜와 깨달음이 마음의 평정을 안겨줍니다.

 

 

책에는 선행을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선행을 하면 후에 좋은 과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요. 

역시 나만 잘되길 바라는 건 좋은 생각은 아니지요.

선행을 직접 행하지 않고 남을 이롭게 하고 돕겠다는 생각만 해도

좋은 카르마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간절한 기도는 좋은 기운을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아 ...정말 기도의 힘은 나를 위해서도 타인을 위해서도 좋은것이었어요. 

기도를 오래 하면 언젠가 카르마 법칙이 우리에게 좋은 과보를 선사해 줄거라고..

 

마지막으로 붓다의 말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사람을 사랑하지도 말고 미워하지도 말라'

이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도 욕망을 일으키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욕망을 내는 즉시 카르마가 만들어집니다.

 

 

물론 붓다처럼 할 수는 없지만 그 의미를 생각하면서 

살아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사랑하지도, 너무 미워하지도 말자.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타인을 위한 선행이 바로

나의 카르마를, 모두의 카르마를 해소하고 

완전한 인간이 되는 길임을 항상 마음속에 상기시켜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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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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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강의#업보#탄생과죽음#선행#기도의힘#죽음학강의#신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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