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wind1054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wind105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wind1054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7,917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감사합니다. 
새로운 글
오늘 25 | 전체 21290
2007-01-19 개설

2021-05 의 전체보기
[제제의숲]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 검은 배의 저주 | 기본 카테고리 2021-05-31 23:4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448400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4

크리스 프리스틀리 글/데이비드 로버츠 그림/김경희 역
제제의숲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어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주.jpg

 

● 제목 몬터규아저씨의무서운이야기4 검은배의저주

● 지은이 크리스프리스틀리

● 펴낸곳 제제의숲

 

저주1.jpg

 

저주2.jpg

 

 

에단과 캐시가 살아 있을 때만 해도 여관은 손님들로 가득했다. 그러나 엄마가 동생을 낳다가 죽은 뒤 아빠는 술에 취하면 욱하는 성격을 드러냈다. 에단은 이상한 방문객인 선원 새커리가 여동생 캐시에게 해 주는 이야기가 불편하기만 한데....! 에단은 왜 꼭 새커리 아저씨가 무신 말만하면 못 믿어하고 꼬트리 잡을 생각만 하는건지..애늙은이같다는생각이 들었다니깐~ 중딩이가 하는말 낯선사람인데 자꾸 자기 아빠를 물어보니깐! 에단이 그러는거란다.

책을 읽으면서 왜 새커리가 아빠에 대해 안 좋게 이야기 하는지를 알수 있었다.. 새커리도 불쌍하다고 해야 할까?? 자기가 좋아라하는 여자와 결혼을 못하고 그 여자의 죽음을 듣게 되었으니,, 그래서 여관으로 찾아온건 아닐까??

책 속에서 새커리는 자기가 좋아라하는 여자와 결혼을 했으면 자기는 술을 먹지 않고 아이들에게 엄청 잘해 줬을꺼라고 말한다. 아이들을 쳐다보면서 말이다...

 

저주3.jpg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이야기 4권에서는 중딩이는 9장 스크림쇼에 깃든 악마였고..음.. 저는 인어? 이야기요

모든게 인어때문에 아이들 아빠가 정신이 나간상태에서 캐서린과 결혼을 하게 되고 그리고 아이들을 키우고 그러다가 캐서린이 죽고 나니 혼이 나간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슬픈것은 아이들이 모르고 계속 폭풍우치는 날 반복되어지는 일들..진실을 알아아면 멈출수 있다는 것..그래서 바다선원 새커리가 진실에 다가갈수 있게 알려주려고 아이들에게 나타난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인어는 물에 빠져 죽은 자의 영혼이라는 이야기" 아버지의 가혹한 운명에 시달려야 했던건 안타깝게 생각해요.

아그네스란 분도 안됐고, 할아버지와 삼촌들이 그런 끔찍한 죽임을 당한 것도 마음이 아프고요...

하지만..그것 때문에 우리를 아버지의 핏줄을..ㅠㅠㅠ

마음이 미어지더라구요.. 모두 다 사랑때문 아닐까요? 너무나 사랑하지만 한 순간에 사랑한 사람을 잃고 정신을 가담지 못하고 또 슬픈 일을 당하고..사라으로 위안을 삼고 살다가 또 사랑한 사람을 잃은 남자..휴..그런다고 술로 해결하려고 했던게 잘못된 선택아니었을까요? 술 때문에 자식들에게 .. 그건 정말 잘못 되었다고 생각해요..

다가오는 여름 몬터규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흐흐흐흐

* 제제의숲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제제의 숲]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이야기 3 폭풍우 속 방문객 | 기본 카테고리 2021-05-31 23:3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44839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3

크리스 프리스틀리 글/데이비드 로버츠 그림/김경희 역
제제의숲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무서운것을 좋아라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몬터규.jpg

 

■ 제목 #몬터규아저씨의무서운이야기3 #폭풍우속방문객

■ 지은이 #크리스프리스틀리

■ 펴낸곳 #제제의숲

몬터규1.jpg

 

몬터규2.jpg

 

중딩이가 책 제목 읽더니 꼭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한권도 아니고 두권을 우히히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먼저 읽고 있는 걸 중딩이가 뺏어가서 본인이 읽고 꼭~줄거리를 말해 주려고 합니다 흐미~ 나도 좀 집중해서 읽고 싶다고~~

중딩이 이야기 해주고 싶은데 안들어 준다며 삐져 있으니 초딩 옆에서 자기한테 해주라고~~ 중딩이는 꼭 저한테 해야 한답니다. 무신 심포인겨??? ㅡㅡ 해라해~

자기는 3장 검은 고양이 이야기가 제일 무서웠다면서 종알종알 이야기 해주는데..

저는 4장 문신이야기가 제일 섬뜻했습니다. ㅠㅠ

바닷가 절벽에 있는 '올드인' 여관에 사는 오빠 에단과 여동생 캐시 남매..뱃사람들로 시끌벅적했던 여관은 텅 비고 둘만 남은 어느날, 거센 폭풍 속에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책을 읽고 나면 중딩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제일 즐겁습니다. 중딩이 대충읽고 넘어가는 부분을 제가 콕! 짚어서 지적질한는 맛이 재미있거든요 흐흐흐흐

 

몬터규3.jpg

 

책 읽다가 중딩이한테 넘겨주었기 때문에 캐시와 에단이 깨어났을때 이상한 느낌이라는걸 제대로 생각해볼수 없었는데.. 먼저 읽은 중딩이 또 중얼중얼 알려줍니다.~ 흐미 나도 그냥 읽고 싶다니깐~

몬터규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처럼 두 아이 이야기는 영화 <디아더스>를 생각나게 하더군요.. 마음도 아푸고 씁쓸도하고 정말 반전인..ㅠㅠ 그래도 <디아더스>는 엄마가 계속 옆에 있지만.. 캐시와 에단곁에는 어른이 없다는게 .틀리다고 해야겠지요~ 한여름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 이야기 나누고 싶다면 몬터규아저씨의 무서운이야기 3,4권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몬터규4.jpg

 

몬터규5.jpg

 

4장 문신 / 스티븐 플레처는 동료 매티와 함께 일본 규슈의 나가사키항구에 갔을때 열세살이 채 되지 않은 어린 선원이었습니다. 아니 그러게 왜 문신을 하러 가냐고!! ㅠㅠ 그것도 썩 내키지도 않은 마음으로 문신하는곳을 찾아가서 그런일이 생기는거 아니냐고요... 휴..스티븐은 정말 가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매티가 너무 하고 싶은것 같아 따라갔다가..문신은 스티븐이 하고 매티는 스티븐을 피해다니구.. 책을 읽으면서 왜 그러는건가? 왜 매티는 스티븐과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 않지?? 아아아아아아!! 문신을 한 사람은 매티가 아니고 스티븐이고 그런 상황을 전혀 모르던 스티븐은.. 매티곁을 떠나기전에 이야기를 듣게 되어요 으악~~ 소름소름 ㅡㅡ

초딩~ 넌 나중에 문신 같은거 절대 하지마라..친구 따라 강남간다고 문신할 생각 없다가 그런 끔찍한 일을 당하고 마는거니깐..그러게 왜 대화도 잘 통하지 않는 곳까지 가서 문신을 하고 그러냐고..흐미흐미~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3은 캐시와 에단를 우연히 만나러 왔던 새커리 아저씨가 들어주는 이야기입니다.

얼른 4권도 읽어봐야겠습니다. 거기에 왜 아이들만 폭풍우치는 밤에 집에 남겨져 있는지 나와있을것 같으니깐요~

* 제제의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픽_잇츠북] 이상한 기후, 그래서 우리는? | 기본 카테고리 2021-05-31 01:3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44791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상한 기후, 그래서 우리는?

크리스티나 헬트만 저/유영미 역
픽(잇츠북)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일단끄기부터 실천해보아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기후.jpg

 

■ 제목 이상한기후그래서우리는?

■ 지은이 크리스티나헬트만

■ 펴낸곳 픽 더나은미래과학pick! ①

■ 키워드 환경 지구 이상한기후

 

기후1.jpg

 

기후2.jpg

 

세계적으로 온난화로 인해서 지구가 죽어가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 가족이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상한기후,그래서 우리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구에 '열'이 나지 않게 노력해야 해야합니다. 우선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이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쪽으로 생활 방식을 바꿔야 하지요. 그럼 생활방식을 바꾸기 위한 모든 실천 방법이 기후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도록 해요~

 

기후3.jpg

 

기후4.jpg

 

기후란 어떤 지역에서 나타나는 최소 30년간의 날씨를 종합한 것을 기후라고 한답니다.

기후는 우리가 무엇을 먹을지, 어떤 옷을 입을지, 어떤 동식물과 더불어 살아갈지에 큰영향을 미친답니다.

뉴스에서 날씨를 듣다보면 온실효과, 온실가스, 대기등을 종종 들을수 있는데요 책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중딩이와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대기란 여러 기체로 이루어진 약 1만 km두께의 막이 지구를 두르고 있는데 이런 막을 '대기'라고 부릅니다. 대기는 지구가 생명체가 살기에 쾌적한 기온이 되게하고, 우주의 위험한 방사선으로부터 지구 생물들을 보호 해주죠.

대기 속 수중기와 미량 기체들은 온실 기체(온실 가스)라고도 부릅니다. 온실의 유리 지붕같은 역할을 온실가스가 해주는데요 태양열을 대기 중에 붙잡아 두어요 온실가스로 인해 지구는 유리막으로 둘러싸인 식물원의 야자나무나, 온실 속 토마토와 같은 상태가 돼요.

그런데 이산화탄소가 너무 많으면 기후가 변하고, 지구가 땀을 흘리게 되어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는거죠. 물이 더 많이 증발하게 되고 대기 중 수증기가 늘어 온실 효과가 심해져 지구는 한층 더 더워진다고 봐야해요

그러니 나무 심기를 늘려 온실 효과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면 어떨까요?

 

기후5.jpg

 

기후6.jpg

 

기후변화를 막는 음식 / 인간이 만드는 온실가스의 약 3분의 1일 음식과 관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흠.. 그런다고 굶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채식위주로 음식 섭취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현재 지구상의 인구가 약 76역명이니 육식을 덜 하면 기아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줄어 둘수도 있다고합니다. 우리집부터 육식을 줄이는 삶을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분리수거보다는 쓰레기를 줄이고 가까운곳은 걸어가는 것도 에너지 줄이는 것에 좋다고 합니다.

일단끄기 / 어네지를 되도록이면 아껴써야합니다. 일단 플러그를 뽑고 조명도 줄어야하고 가능하면 LED조명이나 에너지 절약형 전구로 교체하구요, 가전제품의 에너지 효율 등급을 고려해서 사고 냉장고문도 적게 열어야하며 건조기 사용도 자제해야 한다고 하네요 흠흠..건조기..많이 돌리는 편인데..고쳐야겠습니다.

나부터 실천하는 삶을 살면 에너지 감소에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봅니다. 다들 일단끄기 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 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길벗스쿨] 초등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통 문자 단어 160개 기적의 사이트 워드 | 기본 카테고리 2021-05-30 23:5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44785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기적의 사이트 워드 sight word

주선이 저
길벗스쿨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등저학년이 알아야할 통문자 160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이트.jpg

 

● 제목 기적의사이트워드

● 지은이 주선이

● 펴낸곳 길벗스쿨

사이트1.jpg

 

사이트2.jpg

 

사이트 워드를 쉽게 익히는 방법은 단어 자체를 이미지화하여 통문자 방식으로 철자와 발음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1. 언어교육학자가 제시하는 사이트 워드 160개 / 파닉스 학습만으로는 놓치기 쉬운 사용 빈도 높은 어휘 학습

2. 철자와 발음 익히기 → 문제로 확인 학습 → 스토리 읽기로 연결되는 탄탄한 학습

3. 신나는 챈트, 큼직한 단어카드, 재미 있는 스토리로 저학년 아이들의 학습흥미를 이끌어줍니다.

4. 딱 20일 학습으로 사이트 워드를 마스터! 하루에 8개 단어씩, 영어 읽기를 위한 기초를 탄탄히 마련 됨

 

사이트3.jpg

 

사이트4.jpg

 

 

챈트를 따라 부르며 발음 익히기 / 사이드 워드의 발음과 철자를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챈트를 담고 있어 귀로 듣고 손으로 단어 철자를 짚어가며 여러번 반복 해 듣고 따라 불러 보니 아이가 즐겁게 영어 학습을 할수 있어요~

 

사이트5.jpg

 

사이트6.jpg

 

단어를 영어표현에서 찾아 읽어보기 / 사이트 워드이 뜻을 익힌 뒤, 사이트 워드가 쓰이는 예시를 익힐 수 있도록 의미 구(phrase)를 찾아 읽어보아요

 

사이트7.jpg

 

사이트8.jpg

 

문제를 풀며 단어의 철자 - 뜻 -쓰임새 익히기 /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해 단어의 철자, 발음, 의미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보며 실력을 다져 볼수 있어요~

 

사이트9.jpg

 

사이트10.jpg

 

스토리 읽기 연습으로 사이트 워드 다지기 / 이제, 실제 읽기 연습을 통해 문장 속의 사이트 워드를 쉽게 읽어내고 전체 문장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연습을 해보아요~

 

사이트 워드는 보자마자 한눈에 바로 읽어내야 하는 단어를 말합니다. 어린이 영어책의 절반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자주 등장하는 동시에 파닉스 규칙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통문자로 철자와 발음을 익혀야 하는 단어들입니다.

읽기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발판으로서 사이트 워드를 반드시 짚고 가는 것이 필요한듯합니다.

지금 현재 중딩이가 영어 공부를 할때 챈트 듣기는 많이 해주어서 듣기실력은 높은것에 비해서 사이트 워드 읽기가 속다가 조금 떨어진듯하여 둘째 아이는 그런 점을 보안해주고 싶었는데 길벗스쿨의 사이트 워드가 딱!! 적당한것 같습니다. 통문자로 철자와 발음을 익히기로 중딩이도 꾸준히 공부 시켜주었거든요~

하루에 8개 단어씩 20일 완성~ 꾸준한 사이트 워드 공부로 초딩 영어 실력을 업 시켜주어야 겠습니다.~~

 

* 길벗스쿨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소담출판사] 울 준비는 되어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5-27 17:3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44565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울 준비는 되어 있다

에쿠니 가오리 저/김난주 역
소담출판사 | 2004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때는 사랑했는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울.jpg

 

■ 제목 울준비는되어있다

■ 지은이 에쿠니가오리

■ 펴낸곳 소담출판사

울1.jpg

 

에쿠니 사오리 / 청아한 문제로 요시모토 바나나의 인기를 능가하는 일본의 3대여류작가

 

울2.jpg

 

우리 한때는 서로 사랑했는데,

참 이상하지. 이제 아무느낌도 없어.

· · · 당신, 그거 어떻게 생각해?

휴.. 사랑해서 만나구선 사랑하고 아이도 낳고 그러다가 사랑이 식으면 왜 다른사람을 찾는걸까요? 읽으면서 씁쓸하더라구요.. 곁에 있는 사람을 다시 봐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 살다가 왜 아무 느낌도 없어지는걸까요?

나이들어 혼자 지내기를 바라는 이들?

그래서 주변 지인들 보면 나중에 아이들 커서 주말부부 한번 해봐도 좋을것 같다고 하나봅니다.곁에 붙어 있으니 소중함을 몰라 준다면서..어제 남의 편님 계장님도 좀 떨어져 있어야 겠다며 그리 말씀하셨다며..ㅋ그러면서 왜 나를 쳐다 보는데 ??웃고 말았습니다.

 

울3.jpg

 

히로키네 가족은 왜 시호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걸까? 읽으면서 정말 화도 나고 답답도하고 시호가 무슨말을 해도 거기에 대한 응답을 해주는 사람이 없다. 남편인 히로키까지..시호가 그래서 시댁에 가기 싫어라하는걸까? 읽는동안 시호는 시댁에서 투명인간 취급을 받는구나 라고 느꼈다. 슬프기도 했다. 마음이 아팠다.

자기들끼리만 이야기 하고 어울리니 시호는 무명인간 취급을 받는 시댁..그런 곳이라면 나도 답답해서 싫을것 같다. 그런데 왜 시호는 뭔가를 가르켜 준다는 히로키에게 배우려는 생각을 안하는걸까? 흠.. 서로가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눠서 고쳐 가면 좋을련만..전혀 그럴 생각을 안하니깐 답답 스러웠다.

미칠듯이 사랑하고 푹풍 같은 연애 끝에 결혼한 부부가 세월이 흐르면서 마음의 담을 쌓고 서로가 고독 속에 갇혀 지옥 같은 결혼 새활을 유지하는 경우, 온 몸과 마음을 녹여버릴 듯 뜨거웠던 그 사랑은어디로 가버린 것일까요?

고독만 남는다. 그리고 그 고독에 빠져 울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