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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된 얼굴 | 기본 카테고리 2016-09-2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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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할리퀸] 거짓된 얼굴 (전3화/완결)

오오니시 마코토/에이미 앤드류스 저
미스터블루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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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글에 흥미를 느껴 읽게 되었습니다.

보통의 할리퀸만화의 구성을 따르고 있지만

상처남에다 아이까지 있는 남주는 보통 흔하게

볼수 있는 소재가 아니라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래도 전개는 할리퀸만화를 따르고 있었습니다.

 

남주의 아이는 남주를 무서워하고 따뜻한 여주를

마음에 들어하는 아이를위해 여주를 보모로

자기 집에 동거하게 되고 각자 전부인과 전연인에게

상처를 받은 두사람이 사랑에 빠지고 서로의 사랑으로

상처를  치유받고 행복하게 끝나는 내용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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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서 만나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9-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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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허공(虛空)에서 만나다

사다무아 저
우신북스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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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남지 않은 허공(虛空)에서 만난 두 사람.
그들의 눈부신 비상(飛上)이 시작된다!

 

사하라는 여주가 전남친에게 이별을 당한뒤의 후유증으로

다시는 사랑하지 않는다는 결심을 하고 지내다가

몇년만에 우연히 전남친을 만났고   

여주와 전남친이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공간에

남주가 있었습니다.

 

내가 너를 위해 할 수 없었던 일은 너를 대신해 살아주는 일

그거 하나뿐이었다라. 나같으면 그런 사랑을 줄 수 있는 여자

라면 무슨 이유가 있었더라도 놓치지 않았어

 

이런 말을 전남친에게 남기고 남주는 떠나게 됩니다.

예전부터 자신의 로드매니저덕에 여주의 노래에대해

관심이 있었지만 클럽에서 전남친과 여주의 만남으로 인해

여주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  남주는 여주에게 접근하게 되고

계략과 우연의 만남으로 인해 결국은 여주와 사랑에

빠지는 남주의 사랑이야기였습니다.

 

첫사랑의 아픔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아파하는 여주

와 감정의 부재를 감추기 위해 감정을 연기하는 남주가

만난것은 하늘의 뜻이라는 생각을했습니다.

사랑에 모든것을 바친여주가 그 사랑을 잃고 죽을 생각을 했고

또한 죽을뻔 했고 그런 뒤에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것도 어려워하고

사랑자체는 하지 않는다는 공허함만이 있는 삶을 살고 있었고

남주는 정이라는 것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아무도 모르게 감정을

연기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그가 여주를 만나서 여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점점 여주의 매력에빠져 들어가 사랑하게 되고

소유욕을 가지게 되는 것을 보면서

감정에 대해 전혀 모르고 살던 남주가 여주를 만나서 성장에

나가는 것을 보면서 좋았습니다. 물론 여주 한정이지만..

 

자기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으면서 다시 매달리는 전남친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사랑하면서 왜.....그런 선택을 했는지 

  

전남친과의 마지막 만남에서 여주가 완벽하게 철벽을 세우고  감정을

정리하는 것을 보면서 전에 헤어질때 일방적인 이별이었고 서로간에

매듭이남은 상태였기때문에  이렇게 철벽으로 인연을 끝어내는 것이

최선일 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전남친은 많이 아프겠지만..

 

사랑의 상처때문에 사랑에 대해 철벽을 치는 여주를 가지기 위해 계략을

쓰는 남주를 보면서 사랑을 가지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를 보면서 멋지구나라는 생각을 했으며 그런 남주가 없었다면 여주는

항상 사람에게 철벽을 치고 살고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잔잔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서 조금 심심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저는 잔잔히 서로의 감정이 흘러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내용은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었습니다.

여주를 갖기 위해 만나기 위해 또한 지키기 위해 계략을 쓰면서도 여주에게만은

더할 나위없이  다정남이면서 여주가 요섹남을 좋아한다고 요리프로에

고정 출연도 감행하는 데다가 여주를 위해서 못할 것이 없는 남주와 

지나간 사랑에 상처입고 사랑하는것에 두려워하는  철벽여주를 만나고

싶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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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각 각신들의 나날2 | 기본 카테고리 2016-09-1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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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2

정은궐 저
파란미디어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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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지나친 총애에 규장각으로 발령난 잘금4인방의

이야기였습니다. 과거에 급제해서 동생과 바꿔치길 할

예정이었지만 그것도 뜻한대로 이루지 못하고 시아버지의

반대로 혼사마저 중단된채로 규장각에서 일하고 있는

여주 윤희였습니다. 성균관에서 보다 더한 질시와

질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재신과용하와

선준의 도움으로이겨내고 자신이 주변의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것을 깨닫게 되고

자신으로 인해 다른사람들이 피해입지 않기 위해 

영리하고 똑똑한 여주는 관직에서 제몫을 해 나갑니다.

잘금3인방이 없을때  다른사람의 모함으로 인한 위기를

본인의 힘으로  이겨내고

왕의 묵인하에  청나라로 동생과 바꿔치기를 하기 위해

떠나는것으로  이책은 마무리됩니다.

 

책 중간에 동생윤식과 황판교여식의 사랑이야기와

걸오재신의 어린신부와 여림의 나이많은 신부의 이야기등이

양념으로 나오고  홍벽서와 청벽서의 사건은 잘금4인방등에

의해 잘 해결되고 결국은  시아버지의 허락을 받아 여주윤희는

선준과 결혼을하게 되는것이 주요이야기 였습니다.

 

정말로 이 둘이 결혼을 하는 것이 어찌나 어렵던지 또한 

동생덕에 사기결혼을 하는 윤희를 보는 선준의 마음은

참담했을것 같았습니다.  또한 사기결혼때문에 자살을 시도할려는

황판교여식과 윤식의 사랑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걸오의 어린신부가 어떻게 자랄지 궁금하고 청나라에서

돌아오고난뒤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규장각각신들에는 각자의 집안의 이야기가 많이 나왔지만

여림용하의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그것이 제일 아쉬웠습니다.

말못한 사연이 많은듯한데..

 

검을 쥐어야만 강한것이 아닐쎄. 대물 자네는 이제껏 내가

알아 온 수 많은 인간들 중 가장 강하고 용기 있는 인간일세

그러니 내가 어찌 자네를 벗으로 삼지 않겠는가..

 

이 문장이 이책에서 가장 많이 기억에 남는 글이었습니다. 

벗을 삼는것에 성별의 상관없다는 것 또한 여주가 나의 벗이고

벗을 잃고 싶지 않아서 여주인줄 다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척했으며 여주가 어려운일에 당하였을때 발벗고

나서서 도와주는 그들을 보면서 벗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은  성균관유생들의 나날 후속작이고

기대했던 대로 재미있었습니다.

몇년전에 책으로 읽었던 감동이 몇년이 지나서 다시읽었는데도

샘솟는 것을 느꼈으며 책은 여전히 재미있었고 작가님이

빨리 이 다음 시리즈를 써주시면 좋겠는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매력적인 잘금4인방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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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번개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16-09-1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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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필요해 | 기본 카테고리 2016-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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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네가 필요해 (개정판)

이파람 저
봄미디어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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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필요해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었습니다. 사장인 차문후는

비서인 홍연지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의 로맨스

소설이었습니다.

 

이전부터 재미있다는 소문이 있었고 또한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고 이북으로 나왔다는 것을 보고 읽게 되었

는데 재미있었습니다.

 

비서인 여주가 시한부인생의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결혼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사표를 내게 되고

그런 여주를 잡는 사장인 남주의 이야기었습니다.

여주를 잡기 위해 회유하는 남주를 보면서 가랑비에 옷이 젖는줄

모르고 여주에게 길들여진 남주가 결혼을 위해 퇴사를 결정하는

여주를 잡는 방법을 보면서 웃기면서도   성격이 나쁜 남주가

여주를 위해 결혼을 결정하고 여주가 원하는 걸 들어주고 

맞추어 나가는 걸 보면서 임자만났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오랜만에 로맨스소설의 남주가 그렇게 욕을 많이

하는 걸 봐는데 처음에는 어라 했지만 읽으면서

욕이 중독이 되었는지 나오지 앉으면 왠지 섭섭하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주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어렸을때 부모를 잃고

외조부모님밑에서 자란 여주는 자기가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일은 시작도 하지 않는 성격의 여주라서 보통의

소설의 여주라면 짝사랑을 하는 남주의 옆을 고백이라도 해보던가

아니면 자기가 사랑을 하고 있다는 걸 남주가 알아차리게

만들지만  여기에 나오는  여주는 고백조차  하지 않고 

혼자만의  짝사랑이고  자기에게는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포기하고 남주에게 다가갈려는

시도조차하지 않고 남주조차 여주가 자기를 맘에 담고 있다는 걸

알아차릴 수 없을정도의 철벽여주이면서 단호한 성격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여주가 없을때의 불편함을 알게된  남주가 여주의 필요성을 때문에

옆에 두기위해 청혼할때도 보통의 여주라면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청혼을 받아들이기겠지만 여기에서 여주는 단호하게 거절하는 걸

보고 멋진 여성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원래부터 서로에게 호감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여주의 퇴사로인해 남주가 여주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 결혼에 회의를

가진 남주가 여주를 잡기 위해 결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그러면서 가치관부터 성장과정 모든것이 다른 두사람이

서로에게 맞쳐나가면서 결국에 연인이 되는 이야기를 다른 소설이라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에도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주가 남주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다고 해서 두사람이 이루어

졌을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결과론적으로는 해피엔딩이지만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면 영원이 평행선일수 밖에 없을 관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장님과 비서의 로맨틱소설이라고 생각했지만 책속에있는  여주와

조부모님의 서로에 대한 사랑을 보면서 따뜻하면서도 가슴 뭉클했습니다.

 

차문후가 계획했던 인생에 결혼도 아이도 없었다. 연지때문에 결혼을 끼워

넣고 그녀가 바라니 아이도 낳자고 양보했다. 어쩌다가....

이 글이 남주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것 같았다. 그래서 그런지

제일 생각에 많이 남는 부분이었다.

 

재미있고 유쾌한 소설의 내용이었다. 한번씩 욕쟁이 남주와 그런 남주를 조련하는

여주가 생각이 날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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