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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형태 | 기본 카테고리 2023-01-2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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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BL] 사랑의 형태

하헤호 저
LINE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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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여름방학 할머니의 가게를 돕기 위해서 간곳에서 우연히 형을 만나게되고 그와 얽히게되면서 자신도 모르게 그에게 마음을 주었지만 그의 죽음후 방황해하는 그는 형의 묘지에 서있는 치현을 만나게되면서 자신이 알고 싶어하는 형에 대해 알아가게됩니다. 그리고 치현과 몇번 만나기로 약속을 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됩니다. 

 

그저 스쳐지나가는 인연이었던 이를 잊지 못했고 그 인연의 연인이었던 치현과 만나게되고 똑같은 사람을 잊지 못했기에 그사람과의 추억을 이야기를 하게되면서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된 그들의 감정변화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하게 죽은 사람과의 추억을 함께 할 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기에 횟수와 기간을 정해서 만난 그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깨닫게된 그들을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그리고 그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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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 기본 카테고리 2023-01-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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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이어령 저
열림원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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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민아 목사 9주기를 맞아 10년에 가까운 시간이 흐른 지금 암 투병중인 이어령교수가 딸을 생각하면서 새롭게 다시 쓴 서문이 들어있는 내용의 개정판입니다. 

 

사랑했던 딸을 먼저 보냈고 젊은 시절 너무 바빴기에 자신이 딸에게 해주지 못했던 것을 다시 한번 생각을 하면서 자신도 부모로서 처음이었기에그리고 미숙했기에 자신도 모르게 자식에게 상처를 주었다는것을 깨닫고 후회를 하는 저자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항상 옆에 있을 줄 알았던 자식이 자신보다 먼저 여행을 떠났고 이제는 후회를 하면서도 언제갸는 다시 만난 딸을 생각하는 저자가 또 같은 일을겪을 이들에게 어떻게 상실감을 벗어날 수았을지 그리고 또 같은 실수를 하는 이들에게도 그들의 잘못이 아님이고 누구도 모두 겪는 일이고 언제가는 다시 그들을 만날 수있는 반가운 이별이라는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딸에게 대한 저자의 편지들을 보면서 지금의 현실에서 후회할 행동을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잔잔하지만 가슴따뜻해지는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저자의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몰입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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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타이거 스파게티 드래곤 | 기본 카테고리 2023-01-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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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기 우주는 인류에게 그다지 친절하지 않고 그곳에서 살아가게된 김빈우의 이야기입니다. 

 

인간인 인류가 우주에게 살아가기에 힘들기에 그 상황에 맞게 육체강화와 개조가 이루어지게되면서 자신들도 모르게 몸과 마음이 망가져가는 그들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외계종족과 전투를 벌이는것으로 모자라 같은 개척민들과 싸움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자신이 소중이 여기는 이를 잃게 되면서 점점 인간성을 잃어가는 주인공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고 그가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SF소설특유의 방대한 서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그리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될만큼 재미있는내용이었고 처음에는 솔직히 어떤 내용인지 방대한 정보로 인해 그 정보가 이해될때까지 진입하기 어려웠지만 그 장벽을 넘어가면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내용이라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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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 기본 카테고리 2023-01-2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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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허삼관 매혈기

위화 저/최용만 역
푸른숲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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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기에 자신의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 피를 팔면서 살아가는 허삼관과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너무 가난하기에 자식들을 먹여살리기위해서 그가 할 수있는 최선의 선택을 한 허삼관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들었고 그런 허삼관의 행동을 못마땅해하는 세아들과 그 세아들을 꾸짖는 그의 아내인 허옥란을 보면서 자신의 건강을 헤치면서까지 자식을 위해서 희생을 하는 허삼관을 부끄러워하는 그의 자식들을 보면서 이해가 되면서도 한편으로 그렇게까지 자식을 위해서 모든것을 내던질 수있는 아버지를 그렇게 생각하는 그들이 어리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중요한 시점에서 피를 파는 허삼관을 보면서 우리의 삶도 그의 삶도 별반 다를것이 없음을 알게되었고 그를 보면서 지금 살아가는 현실에 반성을 하게되었습니다. 

 

영화로도 제작이된 소설이었고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만드는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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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오소독스 : 밖으로 나온 아이 | 기본 카테고리 2023-01-2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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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언오소독스 : 밖으로 나온 아이

데버라 펠드먼 저/홍지영 역
사계절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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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대인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 뉴욕에 유대인 초정통파 공동체 사트마가 있었고 그곳에서 태어났고 그곳에서 살았던 한 여자아이가 바깥세상으로 탈출을 하게됩니다. 

 

데버라라는 소녀가 어머니는 공동체에서 내침을 당했고 정신장애가 있는 아버지가 자신을 키울수없었기에 큰어머니 그리고 조부모에게 의해 키워진 그녀는 결혼을 하면 그곳을 벗어날 수있을 줄 았지만 그것이 또하나의 굴레라는 것을 알고 스스로 탈출을 한 그녀가 진짜 대단해보였습니다. 

 

21세기 미국이라는 그리고 대도시인뉴욕에서 일어난 일이고 이것이 저자가 겪었던 일이라는것을 보고 솔직히 놀라웠고 공동체의 생활을 그저 받아들이고 살아갈 수있음에도 스스로 공동체의 이상함을 느끼면서 그럼에도 그 상황을 받아들이려고 노력을 했지만 결국 결혼을 하고 출산을 강요하는것을 보면서 자신의 아이들도 그렇게 살아 갈 수밖에 없음을 느끼고 결국 탈출을 선택한 그녀의 용기가 멋저보였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내용이었고 지금 현실에서 이렇게 살아갈 수있음에 감사를 느끼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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