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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시즌2 그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서평단 모집 2016-01-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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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든 직장인의 인생 교과서, 미생

 시즌 2  그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만화가 아닌 인생 교과서’, ‘직장생활의 교본’, ‘샐러리맨 만화의 진리’ 등으로 불리며 대한민국을 ‘미생 신드롬’에 빠뜨린 『미생 -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2013년 9월 총 9권으로 원 인터내셔널에서의 뜨거웠던 2년을 마무리한 『미생』이 2016년 2월 드디어 시즌 2로 돌아왔습니다.


오 차장이 새롭게 설립한 회사에 장그래, 김 대리가 합류하며 시작되는 『미생』 시즌 2는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배경이 바뀐 만큼 더욱 치열해지고 우리네 삶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원 인터내셔널에 다닐 때 당연한 듯 누렸던 인프라, 

매월 정해진 날이면 자연히 입금되는 것이었던 월급, 

그리고 무엇보다 타인에 의해 실수가 보완되었던 시스템을 기대해서는 안 되는 곳, 

신생 무역회사 온길 인터내셔널에서의 도전이 시작된 것이죠.


현실의 리얼리티를 놓지 않으면서도 결코 상상력을 굽히지 않는 작품들로 명실공히 대가의 반열에 올라선 윤태호 작가는 장그래, 오 차장, 김 대리가 생존을 위해, 성공을 위해 두어나갈 한 수 한 수를 어떻게 그려나갈까요?


 『미생』 시즌 2 단행본이 출간되었습니다. 



『미생』 시즌 2의 유일한 목표는 “스스로를 목격하도록 하는 것”


“전체 노동자의 12.3퍼센트를 차지하는 이들이 커다란 대기업 현관을 향할 때, 전체 노동자의 87퍼센트에 달하는 종사자가 골목으로 들어선다.” 이 선언 같은 시작은 『미생』 시즌 2의 미래를 함축적으로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87퍼센트 노동자들의 골목골목으로 변화하고 확장될 것임을, 그 과정에서 잔혹한 현실의 민낯을 가감 없이 드러낼 것임을 예고하고 있지요.


 우리는 이제 무엇에, 누구에 나의 하루를 투영하고 위로받을까?

『미생』 시즌 2의 이야기는 그 질문에 관한 긴 대답이 될 것입니다

 윤태호 작가는 이 만화를 통해 

독자 개개인이 스스로를 목격하도록 하는 것이 유일한 목적이라고 말했는데요. 

목격한 자신에게 어떤 의미를 부여할지는 오로지 독자의 몫입니다.




∥10권 줄거리∥


온길 인터내셔널에서의 새로운 시작!

나는… ‘내 몫’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원 인터내셔널에서의 2년 동안 일을 대하는 태도와 일이 되게끔 하는 방법을 배운 장그래는 자신을 존중해주었던 상사의 부름에 기쁘게 달려간다. 그러나 오 차장이 새롭게 설립한 회사에서 장그래가 처음 맞닥뜨린 감정은, 기대도 설렘도 아닌 초라함. ‘일’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방법조차 낯설어진 장그래 앞에 구원투수 김 대리가 등장하고, 옷을 갈아입은 영업 3팀은 새로운 출격을 준비한다.

‘내 몫’의 월급 이전에 ‘내 몫’의 일을 하고 있는지가 더 첨예하게 드러나는 곳, 온길 인터내셔널에서 장그래는 과연 자기만의 바둑을 둘 수 있을까?



∥지은이∥


지은이|윤태호

만화가. 1993년 『비상착륙』으로 데뷔한 이래 드라마틱한 이야기 구성과 탁월한 작화 연출로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현실에 깊이 천착한 작품들을 발표하며 대중과 평단의 고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작으로 『야후 YAHOO』, 『이끼』, 『미생–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내부자들』, 『인천상륙작전』, 『파인』 등이 있다. 문화관광부 오늘의 우리 만화상(『야후 YAHOO』), 문화관광부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저작상(『로망스』), 제1회 대한민국콘텐츠어워드 만화 부문 대통령상(『이끼』), 부천만화대상(『인천상륙작전』) 등을 수상했으며, 『미생–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로 2012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우리 만화상, 2012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만화 부문 대통령상, 2013 대한민국 국회대상 올해의 만화상을 수상했다.


기보 해설 | 박치문

바둑전문기자로 40년간 활동하며 바둑 해설을 문학의 영역으로 끌어올렸다고 평가받고 있다. 현재 한국기원 부총재로 재직하면서 바둑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관철동 시대』, 『요순에서 이창호까지』 등이 있다.



[서평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1.29 ~ 2.1 / 당첨자 발표 : 2.2(화)

2. 모집인원: 2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이로인해 최종 인원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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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내가 아주 작았을 때 | 공지사항 2016-01-2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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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도서 수령 후, 7일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등록시 다음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해맑음이
sshlib
seawhale93
courting
호박달빛
suntak 
KISMAT
신세계
기도상자
남씨

 

 

※ 도서는 yes24회원정보에 입력 된 주소로 배송 됩니다.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이로인해 최종 인원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아주 작았을 때

김용택 저
예담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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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애인의 애인에게 | 서평단 모집 2016-01-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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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다이어트의 여왕> <아주 보통의 연애> 백영옥 4년 만의 장편소설

예술가와 이민자들의 도시 뉴욕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랑의 경험

 

흡인력 있는 문체와 생동감 있는 서사로 2000년대 한국 젊은 여성들의 감수성을 대표해온 백영옥 작가가 4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애인의 애인에게>를 예담출판사에서 출간했다. 2003년 등단 이후 <스타일> <다이어트의 여왕> <아주 보통의 연애> 등의 작품을 통해 신세대 여성들의 삶의 풍속도를 섬세하게 포착해온 그가 이번에는 뉴욕 예술계를 무대로 엇갈린 연인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포토그래퍼로서의 성공을 꿈꾸는 야심만만한 청년 성주와 그를 사랑한 세 명의 여인의 내밀한 사연이 쓸쓸하고 투명한 문체로 펼쳐진다.

 

짝사랑하는 남자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그의 집에 숨어들었으나 오히려 남자의 아내에게 연민을 갖게 되는 여자 정인, 공격적인 구애로 다가오는 젊은 예술가 지망생의 날선 매력에 이끌려 함께 동거를 시작했으나 이내 그의 외도를 의심하며 고통스러워하는 마리, 그리고 불행한 결혼생활 속에 새롭게 다가온 사랑의 전조에 흔들리는 여자 수영. 그리고 세 명의 여인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공통분모이자 모든 갈등의 진원지인 남자 조성주. 백영옥 작가는 이들 네 명의 연인들이 경험하는 사랑과 성공, 그리고 쓸쓸한 그 뒷모습을 주목하면서 상처와 실패를 통해 성숙해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심리를 예민하게 그려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일이 가능할까?

누구의 사랑도 이어지지 않는 쓸쓸한 저녁,

상처받은 연인들의 마음을 연결하는 따뜻하고 은밀한 격려와 재생의 메시지

 

<애인의 애인에게>는 크게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조성주를 짝사랑한 이정인의 사연을 프롤로그로 시작한 소설은 2부에서 장마리와 조성주가 펼치는 광포한 사랑과 씁쓸한 이별의 뒤안길을 포착하고 3부 조성주가 짝사랑한 김수영의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한 명의 남자를 둘러싸고 미묘한 관계가 형성되었지만, 이들에겐 질투나 원한 같은 배척의 감정이 없다. 오히려 사랑 앞에서 쓸쓸해하고 힘들어할 수밖에 없는 처지를 공감하며 서로를 향한 연민의 정서를 공유하게 된다. 특별히 이정인은 이들의 비밀스런 관계도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1부 이정인

한국에서 출판편집자로 일하다 결혼에 실패하고 도망치듯 뉴욕으로 유학했다. 비자 연장을 위해 룸메이트 메이가 소개한 NYU 부설 아카데미의 <실패한 예술가들>이란 3주 강의를 듣다 같은 반 조성주라는 포토그래퍼를 남몰래 짝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조성주가 그들이 듣는 강의 <실패한 예술가들>의 강사를 짝사랑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또한 조성주에겐 함께 살고 있는 아내가 있다는 사실도. ‘정인은 조성주가 아내와 이별여행을 떠나며 한 달간 세를 놓은 집에 들어간다. 그리고 어긋난 사랑의 폐허 같은 그 공간에서 조성주의 흔적과 그녀의 아픔을 고스란히 느낀다. 그리고 그녀가 조성주를 위해 뜨다 만 스웨터를 다시 뜨기 시작한다.

 

2부 장마리

뉴욕 유명 화랑의 갤러리스트로 어릴 적 부모와 함께 플러싱으로 이민을 왔다. 보수적이고 모순 가득한 이민자 사회를 탈출하고자 혹독히 공부하여 뉴욕 미술계에 입성했다. 한국에서 온 젊은 포토그래퍼 조성주의 이색적인 접근에 매료된 장마리는 그와 동거를 시작하고, 성주의 뉴욕생활을 위해 비밀리에 결혼까지 한다. 그러나 예술가로서의 성공에 집착하는 성주를 보면서 그의 사랑에 불길함을 느낀 마리는 급기야 성주의 불륜을 확신하게 되는데, 상대는 큐레이터이자 NYU 부설 아카데미의 강사. 결국 조성주와의 이혼을 결심한 마리는 마지막 이별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뉴욕의 집에 홀로 돌아온 마리는 자신이 뜨다 만 스웨터가 완성되어 있음을 발견한다.

 

3부 김수영

독립 큐레이터. 결혼 10년차의 성공한 커리어우먼처럼 살고 있지만 계속된 유산과 불행한 결혼생활로 마음에 깊은 생채기를 갖고 있다. 그러다 NYU 부설 아카데미에서 만난 젊은 남자 조성주의 대담한 유혹에 잠시 흔들린다. 힘들었던 뉴욕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에 돌아오자 그녀는 쌍둥이를 유산한다. 그리고 친구로부터 조성주의 이혼 소식을 듣는다. 마침 서울에 들른 사촌 메이로부터 정인이 뜨개질한 선물을 받는다.

 

 

한없이 사랑을 갈망하지만 늘 사랑 앞에서 소외받고 좌절하는 사람들

성공이라는 현대적인 강박 아래 숨어 있는 이 시대 사랑의 통증을 해부하다.

 

애초 이 소설의 발단은 이정인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짧은 단편이었다. 문장 웹진에 발표했던 소설 Hello stranger로 백영옥 작가는 독자들로부터 이정인이 짝사랑했던 남자와 그의 애인 이야기가 궁금하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계속되는 질문과 호응 속에 작가 역시 그들 사이에 무슨 사연이 있었던 걸까?’ 추적해보고 싶었고, 한 권의 장편소설 <애인의 애인에게>로 탄생하게 되었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작했지만 이 소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실연과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의 심리이며, 그 상실감 속에서 터져 나오는 진정한 사랑과 삶에의 절규이다. 조성주라는 인물은 단지 그녀들이 잠가두었던 마음의 문을 열게 해주는 촉매제일 뿐, 소설은 시종일관 상처받은 여인들의 자기 발견과 독백에 집중한다. 이민자들의 도시이면서, 가장 트렌디한 욕망의 집산지 뉴욕을 배경으로 한 이 소설에서 특히 자학과 의심으로 스스로를 괴롭히는 장마리의 이야기는 성공과 성취라는 자기계발적 강박 아래 숨어 있는 사랑의 통증과 그 징후를 선연하게 보여준다. 성공을 향한 일그러진 욕망이 빚어낸 어긋난 사랑의 논리와 그로 인해 점점 스스로를 파국으로 몰고 가는 조성주 역시 자신을 불신하긴 마찬가지이다.

 

명성과 지위, 매력의 발산으로 포획된 사랑의 민낯은 어떤 표정으로 퇴색하고 스러져가게 될까? 어쩌면 우리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타인의 고통까지 소유하고자 한 것은 아닐까? 간절히 사랑을 원하면서도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기에 오히려 타인의 삶을 소유하는 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백영옥 작가는 자신의 실체를 마주하지 못하고 타인의 존재에 의지하려는 인물들의 세밀한 심리묘사를 통해서 현대인이 겪는 사랑의 고통을 낱낱이 해부하고 분석한다.

 

<애인의 애인에게>라는 제목에서 암시하듯 정인, 마리, 수영, 성주의 사랑은 마주 보지 못하고 서로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전하는 안타까운 호소이다. 주인공들이 겪는 사랑의 슬픔과 아픔을 꾹꾹 눌러 써내려간 작가의 호소력 짙은 문장을 따라 읽노라면, 독자들의 마음도 거대한 사랑의 폭풍우가 지나간 듯 깊고 조용한 울림으로 남을 것이다.

 

 

지은이 : 백영옥
2006년 단편 <고양이 샨티>로 문학동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2008년 첫 장편소설 <스타일>로 제4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아주 보통의 연애>, 장편소설 <다이어트의 여왕>,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 모임>을 출간했으며, 산문집으로 <마놀로 블라닉 신고 산책하기>, <곧,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가 있다. 인터뷰집 <다른 남자>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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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1.27~2.2  당첨자 발표 : 2.3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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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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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질문이 있는 식탁, 유대인 교육의 비밀 | 서평단 모집 2016-01-2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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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고 토론하는 힘으로 다져진 4,500년 유대인 교육의 핵심

 

스스로 삶의 목적과 가치관을 세우는 독립심에서

질문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공부 습관의 기초까지

아이가 배워야 할 모든 것은 가족 식탁에서 시작된다!

 

세상을 주도하면서 명성과 부를 장악하는 유대인의 탁월한 성과는 교육열만큼은 세계 1등인 대한민국 부모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점이다. 그러나 세계적인 인재들을 길러내기로 유명한 유대인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따라 해봐도 별 효과가 없다. 그동안 유대인 교육의 본질을 간과한 채 내 아이의 성적과 등수를 올리는 데 당장 도움이 될 듯싶은 공부법만 단편적으로 취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4500년 동안 유대인의 저력을 만들어낸 것은 어떤 대단한 공부법이 아니라, 바로 일주일에 한 번씩 온 가족이 모이는 식탁이다. 엉뚱한 질문도 반기는 가족 식탁에서 유대인 아이는 스스로 삶의 목적과 가치관을 세우고 질문력과 사고력을 키워 평생 공부 저력을 완성한다. 우리가 정말 배워야 할 유대인 교육의 비결은 이것이 전부이다.

 

 

 

차례

 

머리말_

세계를 이끄는 유대인 교육의 힘

 

Chapter1_유대인 부모의 가정 교육

아이가 배워야 할 모든 것은 가족 식탁에 있다

가족을 위한 절대 시간을 마련하라

유대인에게 태교보다 중요한 것

안식일 식탁,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치유의 자리

가족을 위해 시간의 적금을 들어라

맛있는 빵으로 아이의 마음을 여는 가족 식탁

대화로 아이의 질문력을 키워라

유대인의 질문하는 힘

아이의 질문이 엉뚱할수록 반겨라

삼자 토론 학습법으로 아이의 사고를 무한히 확장시켜라

시간이 충분할수록 아이의 질문은 창의적이다

수많은 해답에 이르는 논리가 있을 뿐 어차피 정답은 없다!

아이에게 무엇을 먹일 것인가?

대충 아이의 배만 채워주면 될까?

바르게 생산하는 건강한 먹을거리, 유대인의 코셔

유대인이 코셔를 지키는 이유

건강도 챙기고 지식도 쌓는 먹을거리 교육

아이에게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아이들

아이를 만나려면 디지털 울타리를 걷어내라

TV와 스마트폰을 통제할 수 있으면 절반은 성공이다

TV와 스마트폰이 없는 유대인 가정

임신과 출산, 아빠도 꼭 알아야 하는 이유

닛다 임신법의 오해와 진실

아이의 성교육은 생명 교육이어야 한다

아빠도 생명 탄생 과정에 동참하라

 

 

Chapter2_유대인 부모의 인지 교육

유대인의 힘은 독서와 토론에서 나온다

책만 많이 읽히면 될까?

유대인 가정의 책장에는 어떤 책들이 꽂혀 있을까?

비싼 새 전집 100vs 닳은 책 1

나만의 독서여럿의 토론을 만나야 진짜 지식이 된다

가장 가치 있는 텍스트를 정하라

인문·고전 독서교육, 어떻게 시작할까?

무작정 읽는 고전은 위험하다

열두 살까지 토라와 탈무드만 반복하는 유대인의 인문고전교육

한국사로 인문고전독서의 줄기를 세워라

교과서 수록 문학으로 인문고전독서의 재미를 더하라

대한민국 학원 의존법 vs 유대인 학원 이용법

생활비를 학원비에 쏟아붓는 대한민국

강남에서 학원을 다니면 명문대에 갈까?

학원에 보내기 전에 공부 그릇부터 키워라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학원비가 아니라 부모의 시간이다

영어 교육은 어떻게 시켜야 할까?

영어는 시험이 아니라 도구이다

살아 있는 영어를 함께 공부하라

아이와 영어책 한 권을 반복적으로 읽어라

오감을 활용해 생생하게 공부하라

공부, 아이들이 제일 싫어하는 단어

온몸으로 가르치는 유대인의 오감 교육

보고 듣고 만지고 경험하면 잊어버리지 않는다

특명, 아이와 함께 국경일의 의미를 되찾아라

 

 

Chapter3_유대인 부모의 인성 교육

배려하고 감사할 줄 아는 아이가 올곧은 인재로 자란다

딱 하나만 가르칠 수 있다면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귀한 자식일수록 부족하게 키워라

유대인은 아이에게 고난을 가르친다

자발적 가난으로 고생의 가치와 감사의 의미를 가르쳐라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첫걸음

부모가 아이에게 이기심을 주입한다

유대인의 작지만 위대한 습관, 하루 한 가지 선행

일상에서 배려와 선행을 가르치는 자선함

어떻게 예의 바른 아이로 키울까?

탈무드도 사자소학도 시시콜콜한 이유

부모가 실천할 수 없는 것은 가르치지도 마라

어떻게 정의로운 아이로 키울까?

유대인의 정의, ‘정의로운 방법, 정의로운 결과

공정 여행, 일상 속에서 정의를 실천하라

아이와 함께 공정거래를 실천하는 방법

아이가 어른이 되는 시기를 늦추지 마라

캥거루족을 양산하는 부모

유대인 아이들은 사춘기를 모른다

온전한 인격체로 대우하는 순간 아이는 철든다

한국사 교육으로 아이의 정체성을 다져라

유대인 수난사, 부모가 아이에게 전하려는 기억

부끄러운 역사보다 더 부끄러운 역사의식

수난의 역사를 기억하고 애도하라

아이와 함께 떠나는 수난사 교육-문경새재와 탄금대 편

 

 

Chapter4_ 유대인 부모의 자기 원칙

부모부터 바로 서야 가족이 행복하다

우리는 왜 일을 하고 돈을 버는가?

티쿤 올람, 유대인은 왜 사는가?

유대인 아이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안식일 식탁

대신 닥치고를 선택한 한국인

엔드 노트, 삶의 방향을 찾아주는 나침반

나는 왜 결혼했을까?

내 아이, 인간이 유일하게 창조할 수 있는 것

이혼 위자료를 명시하는 유대인의 혼인서약서

유대인 남편은 아내를 어떻게 사랑할까?

가정의 평화가 최우선이다

아내와 자녀교육관이 다르다면?

부부에게 가장 중요한 합의,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아내의 숨은 욕망부터 읽어라

유대인의 정공법, 유대인은 가치관이 다른 결혼을 피한다

부부가 가정의 중심에서 자녀교육을 이끄는 다섯 가지 방법

자녀교육의 목표를 어디에 둬야 할까?

우리는 왜 유대인 자녀교육을 주목할까?

노벨상만 좇으면 노벨상은 점점 멀어진다

아이는 부모의 꿈을 대신 이뤄주는 수단이 아니다

아이는 자신만의 재능과 가치를 존중받는 만큼 자란다

 

감사의 말

부록 1. 유대인 자녀 교육 용어

부록 2. 유대인에 대한 오해와 진실 Q&A

참고 문헌

 

 

지은이 심정섭

서울대 인문대학을 졸업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영어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사교육 일번지로 꼽히는 강남 대치동 학원가에서 십여 년 동안 강의를 하며 침묵만 가득한 교실에서 점점 무기력해지는 아이들을 지켜보다가 자신의 유년기를 떠올리게 되었다. 저자는 어린 시절 그림이 없는 첫 책으로 탈무드를 접한 후 수십 번 반복해서 읽고 친구와 탈무드식 독서 토론을 하며 공부 그릇을 키웠다. 이에 무너져가는 교육의 대안으로 유대인 교육을 생각하게 되었고, 이후 미국 정통파 유대인 가정을 탐방하고 랍비에게 직접 토라와 탈무드를 배우며 유대인 가정교육의 원리를 한국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고민했다. 현재는 더나음 탈무드 연구소를 설립하여 유대인 교육의 한국적 적용 방안과 자연 육아·자연 교육의 구체적인 실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는 강남에서 서울대를 많이 보내는 진짜 이유, 스무 살 넘어 다시 하는 영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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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1.25~1.31  당첨자 발표 : 2.1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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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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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발표_1일1줄 돈버는 습관 | 공지사항 2016-01-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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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도서 수령 후, 7일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등록시 다음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veryberry 
오즐
남씨
우렁각시
꼼꼼한서평쟁이
바다의소망
밀크티
아하
2000jey
지은맘

 

 

※ 도서는 yes24회원정보에 입력 된 주소로 배송 됩니다.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이로인해 최종 인원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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