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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하지 않는 연습 실천편 | 서평단 모집 2016-06-2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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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피곤함이 단번에 사라지는
반응하지 않는 연습​ 실천편

일본 아마존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반응하지 않는 연습》출간 직후 '실천법' 문의 쇄도

 


요즘 ‘세상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라’ ‘관계를 꿰뚫고 우위에 서라’는 기존의 통례와는 정반대의 메시지로 출간 즉시 화제를 불러일으킨 책이 있다. 바로 이책!


저자는 중학교를 중퇴하고 가출하는 등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한 후 독학으로 도쿄대학교 법학부에 입학해 엘리트들의 세상에서 공부하다가,  불현듯 속세의 허무함을 깨닫고 승려가 되었다. 인생의 산전수전을 고루 겪은 저자가 괴로운 일상을 벗어나는 삶의 지혜를 ‘반응하지 말라’는 강력한 메시지로 전한 것이다. 이 책은 일본 아마존 40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지키며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으며 한국에서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폭발적인 반응 이후에 곧바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반응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느냐’라는 문의가 쇄도했다. 깊은 산 속에 홀로 살지 않는 이상 짜증나게 만드는 상사, 간섭하기 좋아하는 친구, 순간적으로 욱하게 만드는 상황 등 ‘반응’을 부르는 상황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곧바로 ‘실천편’ 집필에 돌입했고,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반응하지 않는 마음’을 키워줄 《반응하지 않는 연습》의 실천편을 출간하게 됐다. 《반응하지 않는 연습》에서는 ‘왜 반응하지 않아야 하는가’에 대해 설명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실천편에서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데 집중했다. 
   


‘반응’은 또 다른 ‘반응’을 불러올 뿐이다
마음이 쓸데없는 반응으로 흐르기 전에 ‘즉시 차단’하라


책에서 전하는 핵심 메시지는 ‘쓸데없는 반응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가령 화가 나는 일이 있을 때 ‘버럭 화를 낸다’거나, ‘화를 꾹 참는다’는 것은 둘 다 옳지 않다. ‘뭐? 화를 내지도, 참지도 말라고?’라고 생각하며 의아한 생각이 든다면 이 책에 소개된 ‘작은 실천’에 집중해볼 필요가 있다. 책에서는 즉각적인 ‘반응’은 또 다른 ‘반응’을 불러오며 눈덩이처럼 불어나므로 더 큰 반응으로 마음이 소란해지기 전에 ‘즉시 차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를 위한 50가지 ‘작은 실천’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50가지 마음 관리법은 각각 감각, 감정, 생각, 의욕의 네 가지 영역으로 나뉜다.
먼저 감각을 다스리는 ‘작은 실천’으로는 ‘일하기 전 30초간 차분히 눈 감기’ ‘감정 이름표로 마음 정돈하기’ ‘눈앞의 상황을 입으로 소리 내 확인해보기’ 등이 있다. 이는 도무지 빠져나올 방법이 없어 보이는 불쾌감에 빠졌을 때 가장 먼저 몸의 감각에 집중하며 깨끗한 마음을 되찾게 해줄 실천들이다.


다음으로 감정을 다스리는 ‘작은 실천’으로는 ‘침묵의 시간 정해보기’ ‘눈을 감고 먹기’ ‘좋아하는 음료로 최고의 기분 느껴보기’ 등이 소개된다. 이 방법들은 우울해지기 쉬운 일상에 기쁨과 즐거움을 늘려 활력을 불어넣어줄 실천들이다.


생각을 다스리는 ‘작은 실천’은 ‘생각이 많을 땐 말을 생략해보기’ ‘디지털 반응 차단하기’ ‘마음을 작게, 작게 만들기’ 등이 있다. 이 실천들은 앞이 보이지 않는 현실, 머릿속이 혼란한 상태를 벗어나게 해줄 ‘올바른 생각법’이다.


마지막으로 의욕을 다스리는 ‘작은 실천’은 ‘발바닥에 집중하기’ ‘중요한 결단은 뺄셈으로 생각하기’ ‘체험 적금으로 인생을 풍성하게 만들기’ 등이 있다. 이는 열정과 의욕으로 가득 찬 인생을 살라는 ‘열정 과잉 사회’가 주는 압박감에서 벗어나, 의욕에 기대지 않고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인생을 살아가도록 도와줄 실천들이다.


저자는 우리의 의식과 마음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한정돼 있다고 말한다. 그러니 ‘인생을 즐기는 것’은 말하자면 쓸데없는 일에 반응하지 않고 ‘마음을 절약하는 것’과 같다.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차단하지 못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에 소개된 ‘작은 실천’들을 통해 얼마든지 ‘마음을 헛되지 않게’ ‘마음을 보다 즐거운 곳에’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샤워하며 기합 넣기’부터 ‘감정에 이름표 붙이기’까지
일상에서 누구나 적용 가능한 50가지 ‘작은 실천’ 대공개!

 

시작하며- 소란한 일상에서 마음을 지켜낸다는 것

1장 행복한 일상을 위한 ‘작은 시작’
생각하는 순서만 바꿔도 쓸데없는 반응이 사라진다
 작은 실천 1: ‘샤워 선’으로 기합을 넣는다
‘틀림없는 목표’를 목적지로 삼는다
인생의 동반자, ‘내 마음’에 대해 알아본다

2장 감각을 다스리는 연습
반응은 또 다른 반응을 불러올 뿐이다
알아차림의 힘
 작은 실천 2: 마음의 안테나를 감각에 집중한다
 작은 실천 3: 일하기 전 30초간 차분히 눈을 감는다
감정에 이름표를 붙여본다
 작은 실천 4: ‘감정 이름표’로 마음을 ‘정리정돈’한다
 작은 실천 5: 눈앞의 상황을 ‘말로 확인’해본다
 작은 실천 6: 잠깐의 틈이 날 때마다 즐기는 멘탈 리셋법
 작은 실천 7: 마음을 다해 집안일을 해본다
 작은 실천 8: 온수와 냉수를 번갈아가며 정신을 맑게 한다
 작은 실천 9: 대중목욕탕에서 사소한 스트레스를 떨쳐낸다

3장 감정을 다스리는 연습
마음의 ‘중립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
‘반응하는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작은 실천 10: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드는 ‘알아차림의 말’
 작은 실천 11: 반응을 예상해보고 여유를 갖는다
 작은 실천 12: 상대를 ‘그저 이해하는’ 깨끗한 마음의 눈을 갖는다
분노를 줄여나가는 지혜
 작은 실천 13: 분노의 비율을 수치화해본다
 작은 실천 14: 분노가 솟구칠 땐 카운트다운 한다
 작은 실천 15: 평화로웠던 때를 떠올린다
‘화내지 않는 마음’을 가꾸는 법
 작은 실천 16: 도움이 된다면 그걸로 족하다고 생각해본다
 작은 실천 17: ‘상대방도 힘들겠지’ 하고 생각해본다
 작은 실천 18: 제3자처럼 사투리로 위로해본다
스트레스 없는 관계 맺기
 작은 실천 19: ‘침묵의 시간’을 정해둔다
 작은 실천 20: 불평을 쏟아도 좋을 올바른 상대를 찾는다
 작은 실천 21: 상대에게 ‘이해받는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작은 실천 22: ‘사실, 사람은 누구나 혼자’라고 생각해본다
탁 터놓고 기뻐해본다
 작은 실천 23: 눈을 감고 먹는다
 작은 실천 24: 적극적으로 감동하며 기뻐한다
 작은 실천 25: 좋아하는 음료로 최고의 기분을 만끽해본다
 작은 실천 26: ‘따끈따끈 선’으로 행복을 곱씹어본다
 작은 실천 27: ‘서늘서늘 선’으로 머릿속이 예리해진다
순도 높은 기쁨을 늘려가는 법
 작은 실천 28: 밖을 거닐면서 ‘기쁨을 충전’한다
 작은 실천 29: 귀여운 동물의 모습에 공감해본다
 작은 실천 30: 성가신 상대일수록 ‘기쁨’으로 반응해본다

4장 생각을 다스리는 연습
‘올바른 생각’을 만드는 마음의 지침 세 가지
 작은 실천 31: 내가 즐거운 것을 목표로 삼는다
 작은 실천 32: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에게 자신을 겹쳐본다
 작은 실천 33: 어두운 생각이 들 때면 똑바로 눈을 뜨고 정신을 환기한다
 작은 실천 34: ‘어떻게든 된다’고 늘 말로 새겨본다
 작은 실천 35: 스마트폰과 텔레비전을 ‘무심코’ 보지 않는다
 작은 실천 36: 디지털 반응을 가까이하지 않는다
헛된 생각을 청소한다
 작은 실천 37: 생각이 많을 때는 말을 ‘생략’해본다
‘내가 옳다’는 착각에서 벗어난다
 작은 실천 38: 욱한 자신을 알아챈다
 작은 실천 39: 맞서려고 하는 ‘어린이 멘탈’을 졸업한다
 작은 실천 40: ‘작게, 작게’ 마음을 지킨다
새로운 말로 생각을 전환시킨다
 작은 실천 41: 새로운 생각을 위한 ‘새로운 말’을 수집한다
 작은 실천 42: 새로운 언어로 하루를 보내본다

5장 의욕을 다스리는 연습
먼저, ‘의욕의 정체’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작은 실천 43: 욕구와 욕심을 에너지의 원료로 삼아본다
 작은 실천 44: 꼭 내가 답을 내지 않아도 괜찮다
의욕의 불씨를 꺼트리지 않는 연습
 작은 실천 45: 마음이 곧바로 작동하는 하루의 시작법
 작은 실천 46: 속이 끓어오를 때는 발바닥에 집중한다
반복되는 일상이 매 순간 신선해지는 방법
 작은 실천 47: 하나하나 사사로이 떠올리지 않는다
인생에서 멈춰 서지 않기 위한 생각법
 작은 실천 48: 결단을 내려야 할 땐 ‘뺄셈’으로 생각한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더 좋은 결과를 끌어낸다
 작은 실천 49: 인생의 통장을 ‘체험’ 적금으로 늘려간다
 작은 실천 50: 치밀하게 걸으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마치면서- 마음 밭을 경작하면 ‘불가능’도 ‘가능’의 영역이 됩니다

 

 

 

서평이벤트


1. 이벤트 기간: 2016.6.29 ~ 7.3 / 당첨자 발표 : 7. 4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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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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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커피 한잔 할까요?5 | 공지사항 2016-06-2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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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커피 한잔 할까요? 5

허영만 글,그림/이호준 글
예담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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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싫다는 말을 못할까 | 서평단 모집 2016-06-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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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싫은 건 싫다고,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게 나 자신과 관계를 모두 지키는 길이다
나는 내 마음을 그대로 전할 권리가 있다!


- 거절에 대한 생각의 틀을 바꾸는 내 감정 전달법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사람들
흔히 세상은 ‘YES’라고 말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 더 환영받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말도 안 되는 부탁과 요구에도 ‘NO’라고 말하지 못한다면 결국 어떻게 될까? 영화 <부당거래> 대사 중에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라는 말이 나온다. 이제 더 이상 ‘내가 모질지 못해서…’라는 말로 자기합리화하지 말자. 나도 모르는 사이, 주변인들에게 좋은 사람은커녕 호구로 받아들여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왜 싫다는 말을 못 할까》는 거절 없이 좀 더 나은 삶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면서, 거절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는 잘못된 생각의 틀을 바꿔주는 책이다.


나도 당신도 거절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다
국내 유일의 설득 심리학 공인 트레이너이자 베스트셀러 《쿨하게 사과하라》를 집필한 김호 저자도 원래 ‘거절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스스로를 속마음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거짓말쟁이’였다고 토로한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코칭도 받고 연구도 해오면서 ‘거절’이 얼마나 삶의 중요한 요소인지 깨닫게 되었다. 특히 최근 들어 직장인과 CEO 대상으로 워크숍과 강의를 진행해오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거절에 대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을 발견하고, 거절이 생각보다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공유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거절은 삶의 기본 모드이다
우선 우리가 거절에 대해 가진 가장 큰 오해는, 거절을 인생에서 특별하게 벌어진, 예외적인 사건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러나 삶의 기본 모드는 거절이다. ‘OK’ 같은 기분 좋은 일은 어쩌다 벌어진다. 남으로부터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남에게 “싫어요”라고 말하면 그 사람이 상처받을 것이라 상상한다. 그렇지만 막상 해보면 상대와 나의 관계는 우려했던 것만큼 악화되지 않으며, 오히려 서로를 위해 필요한 것이었음을 알게 된다.

또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잘 거절하지 못하면서 한편으론 타인도 나와 똑같이 행동해주기를 기대한다. 상대방에게 명확하게 부탁하지 않아놓고서 그 사람이 자신을 도와주지 않을 경우 섭섭해하고 미워한다. 속으로 나라면 얼른 도와줄 텐데, 하면서 말이다. 저자는 “‘친절한 사람’이라는 굴곡된 렌즈로 바라보던 내가 사실은 ‘폭력적인 사람’일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중요한 것은 거절에 대한 자신의 ‘취약성vulnerability’을 인식하는 것이다.

거절에 대한 자신의 취약성을 대면하라
저자는 “막연한 두려움이란 마치 저녁에 깜빡 잊고 라이트를 켜놓은 상태로 놔둔 자동차가 방전되는 것처럼 우리 몸의 에너지를 고갈시킨다”라는 하버드대 정신과 교수 스리니바산 S. 필레이의 말을 예로 들며, 거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모습, 즉 자신의 취약성을 인정하고 대면할 때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단순히 거절을 잘 하는 스킬만을 습득해서는 근본적인 문제가 바뀌기 어렵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우리가 거절을 못 하는 이유 네 가지, ‘거절과 소외감, 과제의 분리, 권위에 대한 복종, 학습된 무력감’에 대해 잘 들여다보면 내가 가진 문제점을 더 객관적으로 파악하게 될 것이다.


거절은 상대에 대한 부정이 아니라 내 감정의 표현이다
자, 이제 ‘어떻게 싫다고 말할 것인가’가 궁금한 단계이다. 그러나 질문이 틀렸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떻게 내 마음을 전달할 것인가’여야 한다는 점이다. 거절은 상대에 대한 부정이 아니라 내 감정의 표현이다. ‘어그레시브aggressive’(공격적인)가 아니라 ‘어서티브assertive’(자기 표현을 하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저자는 마음이 약한 사람, 그동안 거절하는 게 익숙지 않았던 사람에게 거절하려 노력하라는 말 자체가 부담이 될 수 있다면서, 다른 사람들처럼 거절하려 너무 애쓰지 말라고 말한다. 자신의 성향, 즉 남에게 무언가 주는 게 익숙한 성향을 이용하면 좀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이때 주는 것은 ‘내 솔직한 감정’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내 감정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단어장을 만들면서 스트레이트 토크와 스트레이트 리스닝을 연습해보자. 나를 지키면서 관계를 지키는 일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보다 조금만 더 솔직해져도 괜찮다
“삶에서 겪는 문제의 절반은 ‘예’라고 너무 빨리 이야기하고, ‘아니오’라고 충분히 빠르게 이야기하지 않는 것에서 생긴다.” 19세기 마크 트웨인을 잇는 유머 작가 조쉬 빌링스가 한 말이다. 그동안 남에게 좋은 사람이기 위해 노력해왔다면 이제는 나 자신에게도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 싫은 건 싫다고 아닌 건 아니라고, 지금보다 조금만 더 솔직해지는 것이다. 나는 내 마음을 그대로 전할 권리가 있다!

■■■ 저자 소개

김호
40년 넘게 “괜찮아요” “좋아요”란 거짓말을 남에게 하면서 살아왔고, 스스로에게는 ‘착한 사람’이라는 거짓말을 하면서 살아왔다. 거절과 부탁을 못 하는 것이 착한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하루하루 조금씩 덜 거짓말하면서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일 저녁, 거절 및 부탁과 관련해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내 마음속 진실을 전달했는가?’ 스스로에게 묻고 기록하고 있다.
더랩에이치 대표이며 조직 및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분야 컨설팅을 해오면서, 기업의 임원 코칭 및 워크숍 디자인·진행을 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설득 심리학 공인 트레이너CMCT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서강대 영상대학원과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지낸 바 있으며, 세계 최대 PR컨설팅사 에델만 한국법인 대표를 역임했다.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공개사과에 대한 인지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쿨하게 사과하라》(정재승 공저, 2009), 《쿨하게 생존하라》(2014), 《평판사회》(김봉수・김윤재・김용준・유민영 공저, 2015)를 썼고, 《설득의 심리학-완결편》(김은령 공역, 2015) 등을 옮겼다. 〈한겨레〉와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동아일보〉에 ‘직장인을 위한 김호의 생존의 방식’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 나는 착한 사람이 아니라 거짓말쟁이였다

1부. 거절이 어려운 우리들
*‘착해서’(?) 삼천만 원을 날릴 뻔한 이야기
 불편한 순간을 잠깐 마주해야 오랫동안 편한 이유
*처음부터 ‘너무’ 잘하는 것은 독이 된다
 약속은 적게, 대신 약속보다 더 해주는 게 낫다
*나는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결론은 호구라니…
 배려가 배반할 때 자기합리화에 빠지자 마라
*나도 직언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겠어!
 거절의 최종 목적이 무엇인가?
*거절에 서투른 상사와 부하직원이 만났을 때
 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는 해결책은 분명히 있다
*거절과 도움 사이에서
 스마트한 기버Giver가 되자

2부. 거절은 삶의 ‘기본 옵션’이다
*거절을 거절하기 위해 거절을 택한 소심남 이야기 1
 제이슨 콤리의 거절 테라피
*거절을 거절하기 위해 거절을 택한 소심남 이야기 2
 지아지앙의 거절 100일 프로젝트
*“평생 거절의 문이 기다리고 있다!”
 로버트 드 니로의 명연설

3부. 당신이 거절을 못 하는 이유, 부탁을 못 하는 이유
*거절과 소외감
 뇌과학의 거부 실험
*과제의 분리
 《미움받을 용기》가 주는 교훈
*권위에 대한 복종
 대리자적 상태로 살아온 사람의 모습
*학습된 무력감
 ‘내가 거절해 봐야…’

4부. 어서티브니스Assertiveness 워크숍
*나는 문제를 문제로 보고 있는가
 ‘친절한’ 내가 폭력적일 수 있다는 것
*취약성과 먼저 마주하자
 취약한 건 나약한 게 아니다
*어그레시브가 아니라 어서티브!
 상대를 공격하지 말고 나를 표현하라
*거절하려고 애쓰지 말자?
 현재와 과정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감정에 포스트잇을 붙여라
 스트레이트 리스닝과 스트레이트 토크
*감정의 단어장을 만든다
 감정을 경험만 하지 않고 관찰하기 위해서
*부탁을 잘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부탁의 단어장과 ‘영향력의 순간’
*거절을 잘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거절의 단어장과 ‘비폭력적인 두 손’

5부. 거절 없이 좀 더 나은 삶은 불가능하다
*거절을 한 만큼 애착을 갖게 된다
 거절을 직원 선발 과정에서 활용하는 기업
*싫은 소리를 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이유
 블라인드 사이드에 대한 피드백
*문제는 공유하면 더 쉽게 풀린다
 임원회의에서 힘든 소리를 하도록 격려한 CEO
*의도적인 거절의 메커니즘
 악마의 대변인과 레드팀
*거절이 자기계발의 핵심인 이유
 인생은 선택과 집중으로 이루어져 있다

에필로그: 부모와 싸워야 하는 이유
부록
감사의 글
미주

■■■ 본문 속으로

내가 이 책을 쓰면서 가장 염두에 두는 것은 거절의 테크닉이 아니다. 물론 이런  것들도 다루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을 ‘거절의 세계’로 초대하는 것이다. 거절을 못하는 사람들이 거절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고 거절을 잘하게 될까? 결코 그렇지 않다. 친구와 맥주집에서 대화를 했을 때, 어떻게 돈을 돌려받아야 할지 방법이나 테크닉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은 불과 몇 분 되지 않는다. 친구는 자신의 태도, 즉 거절을 못하는 것이 자신과 가족에게 어떤 문제를 가져올지, 남에게 모질게 거절하기 힘들어하는 성격이 정작 사랑하는 가족에게 어떤 모진 결과를 가져올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나서는 바로 선배와 마주할 수 있었다.
우리는 거절을 못하는 성격을 ‘착해서 그러는 것’ 혹은 ‘모질지 못해서 그러는 것’ 등으로 합리화하면서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이 어떤 피해를 입게 되는지 애써 외면하면서 살아간다. 주변사람들이 ‘누구는 착해’라고 하면서 자신을 이용한다는 점도 외면하면서 말이다. 살아가면서 때론 거절을 해야 하고, 또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거절을 감수하는 것이 우리 삶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거절을 못하는 삶이 ‘나이스’한 삶이 아니라 결국 ‘실패한’ 삶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깨달아야 한다.

_ ‘착해서’(?) 삼천만 원을 날릴 뻔한 이야기 … 25쪽

남을 도와주는 것이 우리 자신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만약 당신이 ‘기버’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리고 평소 남들에게 거절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면,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한번 던져보라. ‘당신이 남들에게 도움을 주는 경우가 10번 정도일 때, 그중 그들이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도움을 주는 경우가 있는가?’ 예를 들어, 누군가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여러분이 우연히 알게 된 정보나 자료를 그것을 필요로 할 만한 사람에게 전달한다든지, 어떤 좋은 기회가 있을 때 이를 알려줄 필요도 없는데 연결을 시켜준다든지 하는 것 말이다.
반대로 ‘나는 남들이 요청할 때에만 거절을 못하고 계속 도와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도 스스로 물어볼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남에게 주는 도움이 내가 주도하여 베푸는 것인지 아니면 늘 남들의 요청에 의하여 주는 것인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도움에는 자기 주도적으로 베푸는 액션으로서의 도움이 있는가 하면, 요청에 반응하는 방식으로 주는 리액션으로서의 도움이 있다. 만약 내가 베푸는 도움들이 거의 리액션에 의한 것이라면 당신은 ‘호구’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으며, 그랜트가 말하는 것처럼 도움은 도움대로 주고, 실적은 형편없는, 즉 건질 게 없는 기버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_ 거절과 도움 사이에서 … 59쪽


얼마 전 국내 대기업 한 곳에서 거절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하며 연극배우 두 사람을 특별히 초대했다. 그리고 워크숍이 시작되자마자 연극배우들에게 워크숍 참석자들에게 가서 다양한 부탁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예를 들면, “저 5만 원만 빌려주실 수 있으세요?” “제 어깨좀 주물러 주시겠어요?” 같은 난데없는 요청을 하게 한 것이다. 동시에 참석자들에게는 무슨 이유든 대면서 거절을 하라고 했다. 이때 중요한 규칙은 부탁을 하는 사람의 눈을 마주보면서 거절을 하는 것이다. “아뇨. 제가 현금이 없어서 빌려드릴 수 없어요” 혹은 “저도 피곤해서 주물러 드릴 수 없어요”와 같이. 이렇게 한 바퀴 돌면서 첫 번째 연습을 한다. 두 번째 연습은 한 가지만 빼고 모두 똑같다. 이번에는 거절을 할 때 이유를 댈 필요가 없다. 그저 눈만 똑바로 쳐다보면서 싫다고 말하면 된다. 많은 경우 누군가에게 거절을 할 때, 이유를 대면서 정당화시킬 필요조차 없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었다.
싫을 때 그저 싫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 연습은 나 역시 코칭을 받을 때 배웠던 것인데, 마음이 약해 거절을 못하는 사람들은 남에게 싫다고 말하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하기 때문에 그런 두려움과 마주하도록 시선을 맞추고 거절하는 게 도움이 된다. 나는 이 연습 문제를 ‘거절의 기초 근육 키우기’라고 부른다.

_ 어서티브니스 워크숍 … 127쪽

마음이 약해 거절을 못하는 사람에게는 ‘거절하도록 노력하라’는 말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오랜 시간 동안 거절을 못하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바라보다 갑자기 거절을 하려고 들면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다. 앞서 나의 코치인 파트리샤가 알려주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거절 못하는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평소 잘할 수 있는 성향과 연결 지어 변화를 유도하는 것이 훨씬 더 쉽다. 즉, 일반적으로 마음이 약해 상대방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는 사람들은 반대로 남에게 무엇인가를 해주는 것을 마음 편하게 생각한다.
거절 훈련의 핵심은 실상 ‘주는 것’에 있다. 무엇을 주어야 할까? 내 마음 속의 진실, 즉 솔직한 마음이다. 심리학자이면서 《솔직함의 심리버튼》의 저자인 수잔 캠벨은 똑바로 사는 것보다 솔직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비폭력 대화》에서 도 로젠버그는 결국 자신의 욕구가 무엇인지를 알아차리고 이것을 상대방에게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보통 마음이 약해 거절이나 부탁을 못하는 사람들은 소통을 할 때 결과에 대해 지나치게 염려하는 편이다. 이제부터 내 마음속에 어떤 생각이 드는지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 상대방에게 내 마음속의 진실을 전하기 위해서는 내 마음속에서 어떤 생각이 드는지,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솔직하게 들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_ 거절하려고 애쓰지 말자? … 139쪽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6.27 ~ 6.30 / 당첨자 발표 : 7.1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나는 왜 싫다는 말을 못 할까

김호 저
위즈덤하우스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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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커피 한잔 할까요? 5] | 서평단 모집 2016-06-22 10:41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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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커피 한 잔에 담아내는 달콤쌉쌀한 인생의 맛

허영만 화백의 《커피 한잔 할까요?》 5권이 출간됐다. 《커피 한잔 할까요?》는 커피를 잘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재미있게 읽혔으면 좋겠다는 허영만 화백의 바람을 담은 국내 최초 커피 만화로, 1년이 넘는 중앙일보 연재 기간 동안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커피 한잔 할까요?》는 신입 바리스타 강고비가 ‘2대커피’ 주인장인 커피 명인 박석의 가르침에 따라 커피와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허영만 화백은 《커피 한잔 할까요?》 5권을 통해 병충해에 약하고 생산량이 들쭉날쭉해서 아라비카의 대체 원두로 대두되고 있는 로부스타, 카페인이 없어 임산부들도 마실 수 있는 디카페인 커피와 민들레 커피,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스페인 커피 코르타도 등 직접 취재한 커피에 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그뿐 아니라 갓 볶은 원두가 가장 맛있을 거라는 기존의 통념을 깨고 최고의 커피를 위해 로스팅할 때 고려해야 할 점들을 알려주고 나라별로 우유를 넣은 커피의 맛에 차이가 나는 이유, 사향고양이가 배설한 생두에서 추출한 코피 루왁을 소개하며 윤리적 소비에 대한 고민까지 함께한다.


이번 5권에서는 연재에서 볼 수 없었던, 《커피 한잔 할까요?》를 통해 비로소 커피를 즐기게 되었다는 허영만 화백의 일상 여행을 살짝 엿보았다. 그리고 에피소드의 실제 모델이 된 바리스타와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취재일기를 함께 실어 만화와 그 뒷이야기까지 읽고 보는 재미를 더했다.

 

초이허트가 발표한 카페 랭킹에서 ‘2대카페’는 순위권에 들지 못하고 그 사실이 대중들에게 순식간에 퍼져나가게 된다
한편 고비를 짝사랑하던 가원은 꿈을 이루기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는데…

 

‘2대커피’는 초이허트가 블로그에 올린 카페 랭킹에 순위도 올리지 못하고, 그 사실이 SNS를 통해 일파만파 퍼지게 된다. 유명 카페와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순위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지만, 2대커피는 묵묵히 가던 길을 가려고 하는데…. 초이허트는 왜 2대커피를 랭킹에 포함시키지 않은 걸까. 그리고 2대커피는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나갈까.


한편 오늘도 2대커피를 찾는 손님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하루를 묵묵히 살아간다. 오랜 슬럼프 끝에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며 자신과의 싸움을 하는 만화가, 사소한 다툼이 자존심 싸움으로 번진 문제를 커피로 풀어가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미국에서 맛본 스페인 커피 ‘코르타도’를 찾기 위해 동네 카페를 섭렵하는 손님,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쉽게 사랑을 선택하지 못하는 바리스타까지…. 오늘도 지친 하루를 보낸 그들에게 그리고 독자들에게 따뜻한 커피 한 잔이 말 없는 친구처럼 함께할 것이다.

 

 


■■■ 차례

31화 <로부스타>
32화 <커피 친구>
33화 <3주의 기다림>
34화 <코르타도>
35화 <티라미수>
36화 <코피 루왁>
37화 <바리스타의 사랑>
<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허영만이 즐기는 일상의 커피
•취재일기

 

 


■■■ 저자 소개

글·그림 허영만
전라남도 여수에서 태어나 1974년 한국일보 신인 만화공모전에 〈집을 찾아서〉가 당선되면서 공식 데뷔하였다. 이후 《어깨동무》 《새소년》 《보물섬》 《만화 광장》 《점프》 《챔프》 《소년조선》 《스포츠조선》 《동아일보》 등의 지면을 통해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3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한순간도 만화계의 중심에서 멀어지지 않았던 그는 《각시탈》 《무당거미》 《오! 한강》 《벽》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타짜》 《사랑해》 《식객》 《부자사전》 《꼴》 등으로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만화가로 손꼽히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이야기 구조 속에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작품들을 통해 이 사회, 특히 지식층의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이 시대 대표적인 작가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 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목포대학으로부터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고, 2015년 4월 대한민국 만화가 최초로 예술의 전당에서 ‘허영만展 창작의 비밀’ 전시를 열기도 했다.
그의 작품들은 최근 몇 년간 많은 주목을 받으며 영상화 섭외 0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글 이호준
허영만 화백과의 인연은 15년이 지났다. 《식객1, 2》의 취재와 스토리 작업을 하면서 30대를 보냈고,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를 시작으로 40대를 시작하여 현재는 《커피 한잔 할까요?》를 함께하고 있다. 아마도 50대 역시 이와 비슷한 생활을 하지 않을까 싶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6.22 ~ 6.26 / 당첨자 발표 : 6.27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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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도서 수령 후, 7일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등록시 다음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호박달빛  kenshin128 
팔랑엄마나비  jasper10 
유무니 (meojeoli) 
yoo1729 (yoo1729)
반반치 (marzo25)
레몬향 (main1970)
자하 zixia
자유자 (cactusjuice)
하늘처럼 (wooni0918)
혜수혜민맘 (340but)

 

※ 도서는 yes24회원정보에 입력 된 주소로 배송 됩니다.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이로인해 최종 인원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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