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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2016-07 의 전체보기
크래핑, 내 안의 모든 감정이 에너지로 바뀐다 | 서평단 모집 2016-07-2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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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감정은 더 좋게, 나쁜 감정은 유리한 에너지로!
이모션 파워 ‘크래핑’에 주목하라!

 

 


좋은 감정 콤플렉스 시대에 행복강박증을 앓고 있는 우리는, 너무 감정을 억누르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그러나 놀라운 사실이 있다. 즐겁고 기쁜 정서뿐만 아니라, 슬프고 화나고 두려운 정서에도 제각각 행복의 역할이 있다는 사실. 또한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은 함께 짝을 이루며 서로를 통해 더 완전해지는 관계라는 사실이다.


이 책 『크래핑』에서는 감정과 연관되어 있는 뇌내 물질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그에 따라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패턴의 변화를 통해 삶의 에너지를 키울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긍정적인 감정 못지않게 부정적인 감정도 에너지가 크다. 그 에너지를 내게 유리한 쪽으로 쓸 것인가, 나를 파괴하는 쪽으로 쓸 것인가는 바로 나에게 달려 있다.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의 세트 ‘크래핑’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만이 강해진다

사람들이 바라는 삶의 모습과 실제로 살고 있는 모습 사이에는 항상 차이가 있다. 만약에 그 차이가 극복할 수 있는 것이라면 기쁨이나 즐거움 같은 긍정적 감정이 생기겠지만, 그 격차가 너무 커서 도저히 극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슬픔이나 분노와 같은 부정적 감정이 생긴다.


그런데 사람들은 흔히 행복을 즐겁고 기쁜 감정과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 ‘착한 감정 콤플렉스’에 걸려 있는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의도적으로 억누르고 긍정적인 감정에만 집착한다. 하지만 그러한 행복은 현실과 다른 왜곡된 행복일 뿐이다.
울음과 웃음은 슬픔의 감정과 기쁨의 감정을 대표하는 표현이다. ‘크래핑(craughing : crying + laughing)’은 슬픔과 기쁨, 혹은 부정적 감정과 긍정적 감정이 하나의 세트라는 것을 보여준다.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은 서로 대립하면서도 하나로 연결되어 삶의 에너지를 생성한다.
기쁨과 슬픔은 하나의 세트로서 우리의 삶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엔진의 역할을 한다.
현대 뇌과학의 도움으로 우리는 일상의 태도와 행동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감정을 움직이는 것이 가능해졌다. 부정적인 감정까지도 잘 이용해서 상황에 맞추어 적절하게 대응하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좀 더 정확한 방법이다.

 

좋은 감정은 더욱 좋게,
나쁜 감정은 유리한 에너지로 전환하라

슬픔 : 눈물 → 부교감신경의 활동 → 스트레스 상황에서 혈압과 맥박 낮추고 회복력 상승
기쁨 : 웃음 → 코티졸 감소 → 면역기능 상승, 혈압 안정 → 스트레스 약화, 긍정 에너지 상승
분노 : 아드레날린 분출 → 주의 집중, 분석적 사고를 통한 문제 해결 → 창의성의 원동력
두려움 : 고도의 집중 → 몰입과 쾌감 → 도파민 분비 → 최상의 에너지 생성
미움 : 전대상회 흥분 → 긍정적인 질투로 변환 → 동기부여의 기회
사랑 : 옥시토신 분비 → 신뢰와 유대감 → 남녀 간 · 부모 자식 간의 사랑 → 공동체 협력 강화
욕망 : 작은 성취, 보상리스트 기록 → 기대감 상승 → 도파민 분비 → 생활 에너지 생성


■■■ 저자 소개


강동화
잘 울고 잘 웃는 그는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남자다.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병원 신경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를 마치고,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리서치 펠로우, 하버드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방문교수로 연수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아산병원 울산의대 신경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SCI(E) 국제학술지에 1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10여 건의 특허를 등록 또는 출원했으며, 미국뇌졸중학회 ‘뇌졸중 응급치료 최우수상’, 유한의학상, 향설학술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보건산업진흥원장상 등을 수상했다. 그의 연구실 PLIC은 공감, 혁신, 융합의 정신으로 난치성 장애를 가진 환자들을 돕는다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쁜 뇌를 써라』, 옮긴 책으로 『서늘한 광채』가 있다.

 


박현찬
서울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철학을 공부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했다. 미국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에서 IT기업가 과정을 수료하고 웅진출판 인터넷사업본부장, 오란디프 대표를 지내며 도서, 게임, 영상, 온라인 분야에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현재는 스토리로직의 대표로 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에는 리듬이 있다. 수축하고 이완하는 리듬은 생명의 숨결이고 살아 있음의 징표다. 약동하는 리듬은 자연에도 우주에도 그리고 마음에도 감정에도 있다. 울고 웃으며, 긴장하고 해소하는 감정의 리듬을 마음껏 느끼고 재량껏 표현하며 살아가는 세상을 꿈꾼다.
지은 책으로는 『경청』『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휘메일리스크』(이상 공저), 『원칙 있는 삶』『마중물』 등이 있다.

■■■ 차례


1장  슬퍼서 행복하다
슬픔을 흠뻑 느껴라. 우울증이 예방된다
눈물은 공감이다. 남들이 울 때 같이 울어라
혼자서 실컷 울 수 있는 나만의 다락방을 만들어라
웃음과 울음이 교차하는 영화를 보며 실컷 울고 웃어라

2장  기뻐서 웃고, 웃어서 행복하다
웃는 사람 옆으로 가라
성향에 맞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며 실컷 웃어라
가짜 미소를 뒤셴미소로 바꾸어라
웃음이 나올 때는 억지로 참지 마라
웃음은 최고의 명약, 아플 때 오히려 크게 웃어라
억지 미소를 짓느니 차라리 화를 내라

3장  분노도 다스리면 복이 된다
화가 날 땐 열을 헤아려라
주머니 속에 다크초콜릿을 상비해두라
욱할 때는 일단 밖으로 나가라
분노를 이겨내고 싶다면 풀리지 않았던 문제에 도전해보라

4장  두려움이 없으면 행복할 용기도 없다
두려움은 느끼되 불안은 버려라
공포는 위기를 알려주는 건강한 신호, 그 신호에 귀 기울여라
두려울 땐 지금까지 가장 두려웠던 순간과 비교해보라
일상의 작은 공포로 면역력을 키워라
공포의 순간에는 ‘무서워’라는 말에 브레이크를 걸어라

 


5장  미움은 나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혐오의 감정으로 몸의 건강을 지켜라
닿기도 싫은 사람과 악수부터 하라
우울증에 빠지지 않으려면 야구배트를 휘둘러서라도 증오를 배출하라
경쟁자의 실패를 통쾌하게 비웃어라
경쟁자의 성공을 마음껏 부러워하라

6장  사랑은 행복을 주는 지상 최고의 묘약이다
사랑의 단계별 레시피 –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을 때는 이런 음식을!
연인과 대화할 때는 연인의 이야기에 몰입해서 즐겨라
실연의 아픔이 극심하면 타이레놀을 복용하라
사랑의 유통기한을 늘리려면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라

7장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이 나를 기쁘게 한다
욕망은 뇌에 새겨진다. 좋은 욕망을 상상하라
원하면서도 좋아하는 것의 리스트를 만들어라
‘나만의 욕구 지도’를 그려라
1년 후 죽는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을 먼저 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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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7.29 ~ 8.1 / 당첨자 발표 : 8.2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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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스물아홉 나는, 유쾌하게 죽기로 했다 | 공지사항 2016-07-2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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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도서 수령 후, 7일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등록시 다음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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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는 yes24회원정보에 입력 된 주소로 배송 됩니다.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이로인해 최종 인원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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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알프스 자동차 여행 66 | 서평단 모집 2016-07-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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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오토캠핑 지침서! 구석구석 걷는 알프스 여행

실제로 활용 가능한 여행 팁과 상세 지도 수록

 

알프스하면 흔히 스위스만 떠올리지만 사실 알프스는 슬로베니아에서 이탈리아까지 동서 길이만 2,400km에 달하는 거대한 산맥이다. 알프스라는 이름은 너무 익숙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국내 여행자들의 발길이 구석구석 미치지 않은 미지의 여행지이기도 하다. 광범위한 알프스 지역을 세분화하여 하나의 코스로 여행할 수 있도록 아우른 가이드 알프스 자동차 여행 66이 예담에서 출간되었다. 알프스산맥을 자동차로 여행하며 캠핑하고, 우람한 산자락 곳곳의 크고 작은 길을 구석구석 걷고 싶은 사람을 위한 꼼꼼한 안내서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66개 도시와 마을을 순서대로 이으면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독일, 리히텐슈타인 7개국에 걸친 알프스 권역을 한 바퀴 크게 도는 환상(環狀) 루트가 완성된다. 제네바··베네치아 같은 누구나 들어본 대도시부터 알불라 패스·고타드 패스·푸르카 패스처럼 유럽 역사를 좌우했던 고갯길, 마이엔펠트·실스마리아·모뇨 등 알프스의 정취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작고 개성 넘치는 산골 마을까지 알프스의 진면목이 담긴 장소들로 엄선한 코스이다. 그 안에는 오트 루트·TMB 트레일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프스의 트레킹 코스도 포함되어 있다.

트레킹을 보다 안전하게 즐기기 위한 상세 지도, 캠핑장·고속도로·주요 관광지 등의 핵심 정보는 물론이고 해외 자동차 여행이 낯선 사람을 위해 렌터카 빌리는 법, 유럽 고속도로와 주차장 이용법, 여행 비용과 동선 정하는 법 등을 수록해 알프스 지역을 처음 여행하는 사람도 무리 없이 시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역사·문화·지리·생태

이해할수록 아름다운 알프스의 속살

 

알프스는 단순히 크고 높기만 한 산맥이 아니다. 알프스 산줄기를 경계로 민족과 언어, 문화가 나뉘고 알프스에서 발원한 강줄기를 따라 문명과 도시가 형성되었다. ‘유럽의 지붕이라는 수사도 여기서 비롯되었다. 수많은 역사적 사건들이 알프스를 중심으로 벌어졌고, 세계사를 언급할 때 빠지지 않는 유명한 전쟁의 승패가 알프스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결정되기도 했다.

니체, 헤르만 헤세, 괴테, 멘델스존, 바이런, 찰리 채플린, 프레디 머큐리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들 역시 알프스 근교 도시에서 생의 일부를 보냈다. 그들은 그곳에서 영감을 얻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영화를 찍거나 음악을 만들었다. 니체의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나 헤르만 헤세의 유리알 유희등이 알프스에서 집필되었다. 예술가들은 알프스가 바라보이는 도시 구석구석을 산책하며 영감을 얻었다. 한니발, 나폴레옹, 칼뱅 등 유명한 역사 속 인물들도 알프스를 배경으로 활약했다. 우리가 나폴레옹 하면 흔히 떠올리는, 백마를 타고 붉은 망토를 휘날리는 모습이 바로 알프스 고개를 넘는 나폴레옹을 그린 것이다. 이런 사실들을 알고 여행하면 다소 낯설게 느껴졌던 알프스도 친근하게 느껴지고 즐거움은 배가된다.

저자가 오랜 시간에 걸쳐 알프스에 대해 조사하고 공부한 뒤 직접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만큼 알프스의 문화와 지리·생태 등 품격 높은 여행을 위한 지식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사진으로 미리 만나는 알프스

예리한 앵글로 포착한 대자연의 경이

 

알프스 자동차 여행 66에는 알프스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 뛰며 찍은 사진이 600장 이상 수록되어 있다. 당장 알프스에 갈 수 없는 사람도 책장을 넘기면서 알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어느 앵글로 잡아도 아름다운 알프스의 풍광에 감각을 더한 사진은 실제 알프스를 눈앞에 둔 듯 생생하다. 햇살 맑은 날의 눈부신 설산, 산상 화원을 보는 듯 군락을 이룬 야생화, 웅장한 폭포, 에메랄드 빛 빙하호,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고갯길.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알프스의 모습에 더해 구석구석 예리하게 포착한 경이로운 순간들이 당장이라도 알프스로 달려가고 싶게 만든다.

안개 자욱한 산중의 갈림길에서 만난 이정표 하나가 안전한 길, 가야 할 길을 알려주듯이, 이 책도 여러분의 알프스 여행에 명확한 지침서가 될 수 있기를바라는 작가의 말처럼 실용적이고 심도 깊은 정보와 현장감 넘치는 사진을 한 권에 담은 이 책은 알프스 여행을 준비하는 이에게 든든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양영훈

낯선 도시의 골목을 기웃거리고, 조붓한 숲길을 걷고, 크고 작은 산들을 오르내리는 그의 긴 여행이 시작된 것은 중학교 3학년 때였다. 처음 찾은 지리산의 웅장함과 아름다운 풍광은 사춘기 문학 소년의 마음을 송두리째 앗아갔다. 열병처럼 뜨거웠던 지리산 앓이는 아주 오랫동안 치유되지 않았다. 지리산이 불러온 역마살 덕에 지금도 늘 길에서 서성거리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여행작가협회 창립 멤버이며,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협회 부설 여행작가학교에서 여행 사진의 실제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행이나 사진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한다. 20여 년 동안 여행 작가의 길을 걸으며 10여 권의 개인 저서와 20여 권의 공저를 펴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 6종에 여행 기사와 사진이 수록되기도 했다.


차례

 

알프스 제대로 즐기기

 

 

레만 호 일대

1. 공존과 상생, 융합과 평화의 국제도시 제네바

2. 레만 호반의 아름다운 꽃 마을 이브와르

3. 프레디 머큐리가 사랑한 도시 몽트뢰

4. 찰리 채플린과 네슬레의 도시 브베

5. 레만 호와 알프스가 보이는 포도밭 길 라보 와인 루트

 

 

스위스 중세 고도

6. 치즈가 맛있는 중세 마을 그뤼예르

7. 스위스의 진짜 수도 베른

8.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루체른

9. 중세의 전통과 현대의 파격이 공존하는 장크트갈렌

 

 

리히텐슈타인과 그 이웃

10. 라인 강변의 목가적인 국경 마을 부크스

11. 행복한 독재 국가 리히텐슈타인

12.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고향 마이엔펠트

 

 

라에티안 알프스

13. 그림엽서 풍경 같은 산촌 브리엔츠

14. 라인 강과 도나우 강의 물길을 가르는 준령 알불라 패스

15. 스위스와 이탈리아를 잇는 교통로 베르니나 패스

16. 베르니나 특급 타고 찾아가는 슬로시티 티라노

17. 영화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의 그곳 실스마리아

18. 하늘에 닿은 눈길, 꿈처럼 아득한 꽃길을 걷다 실바플라나

 

 

레폰틴 알프스

19. 헤르만 헤세의 마지막 낙원 몬타뇰라

20. 로마시대부터

티치노 강 상류를 지켜온 요새 도시 벨린초나

21. 마리오 보타의 산악 교회가 들어선 첩첩산중 모뇨

22. 문화를 나누고 역사를 만든 옛길 고타드 패스

23. 론 강과 베르너 오버란트의 시원(始原) 푸르카 패스

24. 스위스를 대표하는 두 고개를 품은 빙하 마을 글레취

 

 

융프라우 지역

25. 융프라우 빙하 협곡에 자리한 폭포 마을 라우터브루넨

26. 알프스의 바위를 뚫고 쏟아지는 빙하 폭포 트뤼멜바흐

27.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

28. 크고 높은 산 아래 아늑한 꽃길 융프라우 아이거 워크

29. 베르너 오버란트의 천연 전망대 멘리헨

30. 목가적인 풍경에 둘러싸인 빙하 마을 그린델발트

31. 알프스의 정원 쉬니게 플라테

 

 

페나인 알프스

32. 베르너 오버란트의 굵은 산줄기를 넘는 고개 겜미 패스

33.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시옹

34. TMB 트레일과 오트 루트가 만나는 길목 트리엥

35. 샤모니에서 체르마트까지 알프스 횡단 트레일 오트 루트

36. 알프스에서 가장 높고 오래된 고개 그랑 생베르나르 패스

37. 페나인 알프스 투어의 베이스캠프 체르마트

38. 29개의 4,000m급 고봉을 조망하는

파노라마 전망대 고르너그라트

39. 경외로운 마터호른을

길동무 삼아 걷는 길 마터호른 빙하 트레일

40. 수만 년의 시간을 담은 얼음 강 알레치 빙하

 

 

바이에른 알프스

41. 바이에른 알프스의 중심, 로만틱 가도의 시작 퓌센

42. 백조의 호수와 동화 속 고성이 실존하는 슈반가우

43. 심신의 휴식과 위안을 주는 호수 반발트제

 

 

오스트리아

44. 티롤의 심장, 알프스의 장미 인스부르크

45. 잘츠카머구트의 진주 할슈타트

46. 왈츠가 흐르는 유럽의 문화 수도

 

 

율리안 알프스

47. 알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블레드 호

48. 협곡 중의 협곡 빈트가르

49. 율리안 알프스 고봉에 둘러싸인 가족 휴양지 보힌 호수

50. 율리안 알프스의 천연 전망대 보겔

51. 슬로베니안들의 활기차고 사랑스러운 수도 류블랴나

52. 한 도시 두 나라 노바고리차

 

 

돌로미테

53. 돌로미테의 풍광이 환상처럼

펼쳐지는 산골 라순 안테르셀바

54. ()들의 지붕 돌로미테

55. 티롤의 꽃, 돌로미테 절경의 백미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

56. 물의 도시, 아드리아 해의 여왕 베네치아

57. 동화 속의 무지개 섬 부라노

58. 로미오와 줄리엣의 무대가 된 고대 도시 베로나

 

 

마리팀 알프스

59. 리구리아 해안의 새 둥지 같은 5개 마을 친퀘테레

60. 알프스에서 가장 오래된 로마시대의 도시 수사

61. 이탈리아 국립공원이 된 왕가의 사냥터 그란 파라디소

62. 호수와 목장과 요새가 있는 알프스 패스 몽스니 고개

63. 아름답고 조용한 사계절 휴양지 바누아즈 국립공원

 

 

몽블랑 산괴

64. 몽블랑 등정의 베이스캠프 샤모니 몽블랑

65. 알프스 최고의 풍광을 끌어안은 전망대 에귀디미디

66. 세 나라를 거쳐 가는 몽블랑 둘레길 TMB 트레일

 

 

저자의 말 다시 알프스에서

부록 알프스 도시의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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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6.7.27 ~ 8.5 / 당첨자 발표 : 8.9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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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자동차 여행 66

양영훈 저
예담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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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작은집 작은살림 | 공지사항 2016-07-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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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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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주말에 만들어두는 다이어트 반찬 81 | 공지사항 2016-07-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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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이로인해 최종 인원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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