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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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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발표] 유랑탐정 정약용 | 공지사항 2017-12-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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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이번에도 최종 선정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좋은 분들이 너무나 많이 지원해주셨다는 뜻..


진심으로 모두 감사드리고,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도서 수령 후, 7일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등록시 다음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cyann1 

아자아자 

책을읽자 

반토막 

나난 

책읽는낭만푸우 

Aslan 

꽃들에게희망을 

플리트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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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무엇이든 쓰게 된다 | 공지사항 2017-12-2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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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도서 수령 후, 10일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등록시 다음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당첨자 발표]
모나리자
자유자
돼쥐보스
가을남자
서유당
지니
휘연
오우케이
산바람
글자먹는꿀벌
향기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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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쓰게 된다

김중혁 저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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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이럴땐 어떻게 말할까? | 공지사항 2017-12-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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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도서 수령 후, 10일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등록시 다음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당첨자 발표]
juiyoinee     icecube222
한스푼의 시간  johnkyg 
지훈러브 s-2052320003
zeze1978 
padory90   photo1
울리치  woolrich123
자유자  cactusjuice
따뜻한햇살을비추다  ock200202
mujeoky
love4u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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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유랑탐정 정약용 | 서평단 모집 2017-12-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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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CSI 정약용과 이가환! 

전국을 유랑하며 과학수사를 펼치는 두 선비의 예측불허 사건일지!


제28회 한국추리문학대상 수상 작가 김재희 신작 소설



[유랑탐정 정약용]은요....... 실존 인물 ‘정약용’과 ‘이가환’이 명탐정 콤비로 등장, 의문의 사건들을 해결해나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훈민정음 암살사건' '경성탐정 이상' 등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김재희 작가의 신작 소설입니다. 


▶ 줄거리


정조로부터 어사 임무를 부여받은 정약용은 백성들을 살피기 위해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던 중 한탄강이 유유히 흐르는 조용한 연천 지방에서 잔혹한 연쇄 살인 사건과 마주하게 된다. 


이 사건의 범인이 18년 전 만난 의문의 남자 ‘진’과 연결되어 있음을 직감한 정약용은 자신을 만나러 온 막역지우 이가환과 함께 범인이 남긴 암호 속 장소인 광대골로 들어가는데…….



▶ 소 개 


조선을 유랑하며 사건을 추적하는 정약용과 이가환 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남자.

실학으로 무장한 두 선비와 신념으로 가득 찬 살인자의 한판 대결이 펼쳐진다!


눈썹에 세 갈래 길이 있어 ‘삼미자三眉子’라고 불리는 ‘정약용’과 그의 막역지우이자 선배이며 천재적인 지력을 가진 ‘이가환’. 소년 시절부터 마을에 벌어진 살인 사건들을 해결하곤 했던 이들 앞에 예전의 일을 떠올리게 하는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채생절할(採生折割: 사람을 죽여 그 눈, 귀, 간, 쓸개 등을 떼어내고 신체를 끊어 약으로 조제하는 행위)하여 약용이 설계한 거중기에 매달린 시신! 정약용과 이가환은 그 끔찍한 사건의 배후에 18년 전 우연히 만났던 ‘진’이라는 남자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그의 흔적을 찾아 광대골 광산으로 들어간다. 


“약용, 자네에게 누군가 도전장을 낸 걸세.”


한편, 정약용과 오랜 인연이 있는 임대우 포교는 평등교의 교주를 찾고 있다. 임 포교는 한때 평등교에 심취했었지만 자신에게 교주의 비리를 말한 죽마고우 김동휘가 다른 신도 두 명과 시체로 발견되자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정약용 앞에 나타나는 무녀 채련과 나이를 먹지 않는 평등교 교주. 


그들의 정체는 무엇이며 정약용과 이가환, 그리고 임 포교가 광대골에서 마주하게 될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평등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교조의 정체는 무엇이며, 그의 신념은 세상을 구할 것인가 혹은 또 다른 악일 것인가. 


『유랑탐정 정약용』에는 정약용과 이가환 외에도 임 포교, 무녀 채련, 평등교 교조 등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이 인물들은 모든 에피소드의 중심이 되는 거대한 사건 속으로 모여들어 두 선비와 조력 또는 대결을 하거나 로맨스를 쌓기도 하며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이고 풍성하게 만든다. 


『유랑탐정 정약용』 속 주인공 정약용은 역사책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정의로운 인물이다. 양반이 아니라는 이유로 억울하게 죽게 되는 당시의 부조리한 수사 방식에 분노하고 신분과 빈부의 차이로 다수가 소수를 위해 희생하는 현실에 가슴 아파한다. 


사람의 명은 하늘에 매여 있는 것이며, 관리들은 중간에 생명이 살 수 있도록 돕고, 죄지은 사람을 붙잡아 벌주는 게 임무이다. 이는 하늘의 권한을 부여받아서 정당하게 행하는 것으로 털끝만 한 일도 세심히 분별하여 처리하지 않고 소홀히 하게 되면 살려야 할 사람이 죽고 죽여야 할 사람이 대신 산다. (p.90)


김재희 작가는 『유랑탐정 정약용』 속 작가의 말을 통해 정약용은 실천적 철학과 사상을 가진 인물이었고 그 이면에는 백성을 사랑하는 깊은 뜻이 숨어져 있기에 그가 계속 현대에 문학 작품의 소재로 변주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사건을 대하는 경찰, 검사, 판사의 태도에 따라 정의가 가려지기도 하고,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뀌기도 하는 지금 시대에도 그의 목소리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한다. 그렇기에 『유랑탐정 정약용』은 흥미로운 역사추리소설일 뿐만 아니라 현재의 모습을 반추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작가의 말에서 드러나는 정약용에 대한 애정은 방대한 자료 조사를 통한 역사 고증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 예로 이 소설 속의 한 가지 에피소드는 정약용이 실제로 저술한 형법서인 『흠흠신서』 속 사건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다. 이처럼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둔 정약용과 이가환의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사건 해결은 독자들에게 조선판 CSI를 보는 것 같은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조선을 유랑하며 사건을 추적하는 두 선비, 정약용과 이가환의 명품 추리가 예측불허하게 펼쳐지는 『유랑탐정 정약용』. 이제 눈을 뗄 수 없는 그들의 여정에 우리가 함께할 차례이다. 



▶ 지은이 : 김재희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영상시나리오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시나리오작가협회 뱅크 공모전, 엔키노 시놉시스 공모전에서 수상하고 강제규필름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2006년 데뷔작 『훈민정음 암살사건』으로 ‘한국 팩션의 성공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후 역사 미스터리 소설 『백제결사단』 『색, 샤라쿠』 『황금 보검』 『경성 탐정 이상 1~3』, 현대를 배경으로 한 범죄소설 『섬, 짓하다』, 서정 스릴러 『봄날의 바다』를 출간했다. 시인 이상과 소설가 구보가 탐정으로 활약하는 『경성 탐정 이상』으로 제28회 한국추리문학대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7.12.20~ 12.26 / 당첨자 발표 : 12.27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①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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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_스콜라 꼬마지식인25 | 서평단 모집 2017-12-1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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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늑대 ‘꼼마’가 학교에서 배우는 올바른 우리말!”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말과 글,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올바른 언어 습관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어렸을 때 길들여진 언어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이어질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럼 상황에 따라, 상대에 따라 다르게 써야 할 말과 글을 어떻게 가르쳐 줘야 할까?

 

이 책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에서는 꼬마 늑대 ‘꼼마’가 자신만의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학교에서 말과 글을 배워 가는 이야기다. 그 과정 속에서 인사말, 높임말과 예사말, 고운 말, 맞춤법, 띄어쓰기, 즐겁게 대화하기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읽기, 쓰기, 말하기에 대해 알 수 있다.

꼼마는 학교에서 잘못된 언행으로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소통이 안 되고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다. 꼼마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재잘대는 참새들의 대화는 소소한 재미를 전달한다. 친구끼리 싸웠을 때 하면 좋은 말,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와 가까워지기 위해 하는 말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대화의 기술을 참새들의 대화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작고 귀여운 꼬마 늑대 ‘꼼마’와 함께

언어생활의 기초를 재미있게 배우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동화 속의 사나운 늑대와 달리 꼬마 늑대 ‘꼼마’는 상냥하고 친절하다. 하지만 주위의 작은 동물들은 꼼마가 늑대라는 사실만으로도 싫어한다. 외로이 살아가는 것에 회의를 느낀 꼼마는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우리말과 글을 배우러 학교에 간다.

학교에 간 첫날, 교문에 나와 있는 선생님한테 “선생아, 안녕?”,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얘들님,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는 꼼마는 어디부터 어디까지 우리말을 배워야 할지 막막하다. 하지만 배우려는 의지만큼 습득 속도가 빨라서 차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던 중 수업 시간에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데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너무 어렵다. 시험지에 빨간 소나기가 주룩주룩 내리고, 급기야 0점을 맞게 된 꼼마는 생각보다 우리말과 글이 무척 어렵다는 걸 깨닫는다.

한편, 꼼마의 반에는 욕을 재미삼아 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줄임말을 즐겨 쓰는 아이들도 있다. 꼼마는 친구들이 그렇게 말하며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고 무턱대고 쫓아 하다 봉변을 당하기도 한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헷갈려 하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인사말과 고운 말, 높임말과 예사말 등이 꼬마 늑대 꼼마의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 담겨 있어 재미있게 언어생활의 기초를 닦을 수 있도록 해 준다.

 

 

 

줄거리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학교에 간 꼬마 늑대 ‘꼼마’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말과 글을 차근차근 배우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높임말과 예사말도 몰라서 친구들에게 높임말을 쓰고 선생님에게 반말을 하는가 하면, 욕하는 친구들이 재미있어 보여 그대로 다른 친구에게 욕을 전달했다가 낭패를 보기도 한다. 그 모습을 창밖에서 지켜보는 참새들은 꼼마를 가엾게 느끼는 한편, 꼼마를 쫓아 덩달아 언어생활의 기초를 배우기도 한다.
꼼마는 올바른 말과 글을 제대로 배우고 자신만의 늑대 이야기를 완성해 나갈 수 있을까? 꼼마를 쫓아다니는 참새들과 함께 이 책을 끝까지 지켜보자.

 


글 김은의
책을 읽고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대단한 초능력》과 《특별 초대》로 푸른문학상을, 《놀이의 영웅》으로 송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화 작가가 모여 만든 ‘날개달린연필’에서 기획한 《명탐정, 세계 기록 유산을 구하라!》로 ‘창비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쓴 작품으로 《상상력 천재 기찬이》 《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 《콩만이는 못 말려!》 《웃음꽃이 핀 우리 문화유산》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 《달라도 너무 다른 쌍둥이》 등이 있습니다.

 

그림 신민재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 그림책에 푹 빠져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안녕, 외톨이》가 있고, 그린 책으로 《눈다래끼 팔아요》 《처음 가진 열쇠》 《어미 개》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가을이네 장 담그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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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7.12.18~ 12.25 / 당첨자 발표 : 12.26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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