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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클래식 | 공지사항 2017-06-2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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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도서 수령 후, 7일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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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꼭!꼭! 부탁드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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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모나리자
두목원숭이
까만달걀

루시별
cfd90
YnD
데이지
산바람
플리트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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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우리는 죽을지도 모르는 아기를 낳기로 결심했습니다 | 공지사항 2017-06-2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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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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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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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
yihoy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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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죽을지도 모르는 아기를 낳기로 결심했습니다

콘스탄체 보그 저/민세리 역
예담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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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발표]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연습 | 공지사항 2017-06-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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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도서 수령 후, 7일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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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사막

주니네

바다의소망

ps12675567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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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미 도미히코 신작 소설_ 야행 | 서평단 모집 2017-06-2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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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이후 10년의 집대성!
대표작의 모든 정수를 승화시킨 모리미 도미히코 월드최신작!

모리미 도미히코 10년의 집대성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 책은 출간 즉시 문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나오키상, 일본서점대상 후보작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대중과 심사위원에게 모두 호평을 받은 『야행』은 모리미 도미히코가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등 전작에서 선보인 독특한 세계관과 고풍스러운 문체를 기반으로, 서늘하고 오싹한 서사를 펼쳐나간다. 섬세한 심리 묘사, 독자와 줄다리기를 하는 듯한 특유의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올 여름의 더위를 날려줄 가장 압도적인 소설이다.

그녀는 아직도 그 밤 속에 있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는 아무도 그녀를 잊을 수 없었다!

10년 전 영어회화 학원 동료들과 밤의 불 축제인 진화제에 참가했을 때 동료인 하세가와 씨가 홀연히 사라진다. 주인공 오하시를 비롯해 영어 회화 학원의 동기였던 다섯 사람은 그녀의 행방불명 이후 10년 만에 같은 축제에서 다시 모인다. 오하시는 조금 일찍 도착해 약속 시간을 기다리다가 실종된 하세가와 씨와 꼭 닮은 사람을 발견하곤 뒤를 쫓는다. 그리고 그 여자를 따라 한 화랑에 들어가지만 어째서인지 종적을 놓치고, 마침 화랑에서는 ‘기시다 미치오’라는 작가의 동판화를 전시하는 중이다. 「야행」이라는 제목의 이 연작 동판화들에는 하나같이 얼굴이 달걀처럼 매끈한 여자가 새겨져 있다. 이후 동료들과 합류해 숙소에서 식사를 하면서, 오하시는 좀 전의 기이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동료들이 모두 「야행」이라는 동판화 연작과 관련된 신비로운 체험담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들은 축제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며 각자 자신이 겪은 기묘한 밤의 모험담을 풀어내는데….

집 나간 아내를 찾아 나선 곳에서 나타난 아내와 똑같이 생긴 여자, 여행 중에 만난 관상가 할머니로부터 들은 ‘죽음’에 대한 예언, 공터 한복판에서 불타오르는 집과 그 앞에서 손을 흔들던 여인, 나이 먹지 않은 채로 모습을 드러낸 어린 시절의 친구, 기차 안에서 만난 기묘한 분위기의 여고생…. 하나같이 주인공들이 겪은 기묘한 이야기의 중심에는 한 동판화가의 그림이 있다.

끝없는 밤의 세계에 살며 자신의 연작에 목숨을 바친 기시다 미치오라는 사람은 누구일까. 마경을 헤매며 완성한 그의 작품에는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이 있기라도 한 걸까. 그의 그림마다 등장하는 꺼림칙한 집과, 그 곁에 함께 그려진 얼굴 없는 여자아이는 누구일까. 10년 전 사라진 하세가와 씨는 어디로 간 걸까. 한 사람의 화가와 그의 작품, 그리고 야행열차와 얽힌 동료들의 기묘한 괴담이 시작된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이야기에서 눈을 뗄 수 없다
모리미 도미히코가 들려주는 아름답고 괴이한 밤의 모험

책의 제목인 『야행』은 야행 열차(夜行列車)의 야행이기도 하고 백귀야행(百鬼夜行)의 야행이기도 하다. 제목처럼 주인공들은 야행 열차를 타고 철도 여행을 떠난다. 주인공들이 출발하는 곳은 분명 현실이지만, 열차 여행을 하는 동안 그들은 점점 환상 속으로 들어간다. 그 종착역이 현실인지 아니면 환상인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들은 분명 현실과 마경, 현재와 과거를 드나들며 여행하지만 그 속에는 현실에서 풀지 못한 고민과 행방불명된 하세가와 씨에 대한 개운하지 못한 감정이 공존한다.
알 듯 말 듯 환상적인 문체로 마음을 조이고 풀어주며 끌고 나가는 모리미 도미히코 특유의 스토리텔링 기법은 이 작품에서 절정을 보여준다. 또한 퍼즐을 하나씩 맞추듯 주인공들의 괴담을 모아가며, 이야기 속에 숨겨진 비밀을 함께 찾는 재미가 있다. 그들은 과연 비현실적인 여행지에서 밤에 빨려들지 않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다만 독자들은 『야행』의 이야기 속으로 단숨에 빨려들어갈 것이다.
 
••• 저자 소개
모리미 도미히코森見登美彦


1979년 일본 나라 현에서 태어났다. 교토대 생물기능과학과에서 응용생명과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 농학연구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3년 『태양의 탑』으로 제15회 일본판타지노벨대상을 수상하고 소설가로 데뷔했다. 2006년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로 제20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하고 서점대상 2위에 올랐으며, 이듬해 발표한 『유정천 가족』이 서점대상 3위를 차지했고, 『펭귄 하이웨이』가 제31회 일본SF대상을 수상하고 서점대상 3위에 오르는 등 인기 작가로 자리 잡았다. ‘교토의 천재’, ‘21세기 일본의 새로운 재능’이라고 평가받는 작가는 ‘매직 리얼리즘’ 기법으로 현실과 가상을 교묘하게 배열하는 독특한 세계관과 고풍스러운 문체, 교토를 배경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 밖의 작품으로 『다다미 넉 장 반 세계일주』, 『여우 이야기』, 『달려라 메로스』, 『연애편지의 기술』, 『요이야마 만화경』 등이 있다.

옮김 김해용
경희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로 일하며 다수의 일본 소설과 만화를 번역하고 편집했다. 주요 번역 작품들로는 오쿠다 히데오의 『나오미와 가나코』, 『방해자 1~3』, 이부키 유키의 『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 트라비아타』, 히구치 타쿠지의 『내 아내와 결혼해주세요』, 다니 미즈에의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1~3』 등이 있다.


[서평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6.26~ 7.1 / 당첨자 발표 : 7.3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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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연습 | 서평단 모집 2017-06-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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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감정적이 되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감정 관리의 기술 

 

부정적인 감정은 나를 해치는 칼과 같다. 안으로는 부정성이 자라는 자양분이 되고, 밖으로는 관계를 망가뜨린다. 이 사실을 잘 알면서도 우리는 툭하면 사소한 일에 욱하고 감정적이 되고 만다. 어떻게 하면 상황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내 감정을 이성적이고 유연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정신과전문의로 비즈니스 심리 분야의 일본 최고 권위자인 저자는 내 안에서 생겨나는 불쾌한 감정을 어떻게 밝게 바꿀 수 있는지,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서 관계를 해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의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해준다.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닌 일로
불쾌한 감정을 키우지 말라!”

 

 


★ 누적판매 43만 부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잘 지키며 살아가는 법

 

매사를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순간 욱하고 뒤돌아서 후회하는 패턴을 반복한다. 특정 상대와 충돌하고, 다 알면서도 또다시 감정적이 되는 데다, 그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한 걸 두고두고 자책한다. 주변 사람들은 이들을 유치한 사람, 말이 안 통하는 사람,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좋은 관계를 맺기도 어렵다. 그렇다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관계 속에서 나를 잘 지키며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불쾌한 감정을 어떻게 밝게 바꿀 수 있는지,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서 관계를 해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의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해준다. 내 안에서 생겨나는 나쁜 생각을 홀가분히 떨치고, 타인의 싫은 소리와 빈정거림을 가볍게 받아넘기고,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게 만드는 작은 공황 앞에서 냉정을 되찾을 수 있다면 감정에 휘둘려 어려움을 겪는 일은 없앨 수 있다.


★ 비즈니스 심리 분야 일본 최고 권위자이자 정신과전문의
무심코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이유와 그 해법 제시

 

정신과전문의로 비즈니스 심리 분야의 일본 최고 권위자인 저자는 직접 경험을 통해 익힌 방법과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찾아낸 방법 등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도와주는 현실적인 대처법을 세세하게 짚어준다. 그는 감정 조절의 기본적인 기술은 ‘무시’라고 말하며 정신 요법의 하나인 모리타 요법의 핵심 법칙인 ‘감정은 내버려두면 차츰 잦아든다’를 기본 골조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책에 따르면 사람들이 무심코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이유는 ‘꼭 이렇게 되어야 한다’라는 믿음, 무조건 흑백을 단정 지으려는 사고방식, 불쾌한 감정에 끊임없이 집착하는 내향적인 마음, 상대의 악감정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태도 때문이다. 그리고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위해서는 언짢은 기분과 언제까지고 마주하지 말고 자꾸 움직여 마음을 바깥으로 향해야 하며, 이미 일어나버린 불쾌한 일이나 타인의 악감정에 붙들리지 말고 눈앞의 할 일을 척척 해치워 나가야 한다. 요컨대 바꿀 수 없는 것은 내버려두고 바꿀 수 있는 것부터 바꾸어나가는 것이 밝고 활기찬 감정을 유지하는 비결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홧김에 저지르는 우발적 범죄로 많은 사람이 희생되는 다분히 감정적인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내가 웃어서 상대방이 편안할 수 있다면, 내 마음을 먼저 밝게 유지할 수 있다면 이 사회도 그만큼 편안하고 밝아질 것이다.

 

 

★ 와다 히데키가 제시하는 ‘간단하고 현명한’ 불쾌한 감정 대처법 맛보기

 

내 안에서 생겨나는 나쁜 생각 홀가분하게 떨치는 연습

불쾌한 감정이 생겨났을 때 마음을 안쪽으로 향하면 걱정스러운 일, 불안한 일, 떠올리고 싶지 않은 일을 나도 모르게 자꾸 탐색하게 된다. 이럴 때는 내 기분은 그대로 내버려두고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이 최선이다. 감정은 내버려두면 차츰 잦아든다.

 

• 답이 안 나오면 그 생각은 멈춘다.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으므로 더 생각한다는 것이 고민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의 전형적인 패턴이다.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으니까 생각하지 않는 방법도 있다. ‘좋아, 신경 쓰지 말자!’ 하고 마음을 먹어보라.

 

• 생각만 하지 말고 ‘아무튼’ 해본다. 즐거운 일이 생길지 안 생길지 미리 생각하지 말고 ‘아무튼’ 바깥으로 나가보라. 이 ‘아무튼’이라는 행동 패턴이 몸에 익으면 훨씬 스스럼없이 움직일 수 있다. 그것이 결국 밝은 감정을 만들어준다.

 

• 미리 시나리오를 써두지 않는다. 불쾌한 감정에 쉽게 발목이 잡히는 사람은 꽤나 상세하게 계획을 세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맥이 탁 풀려버린다. 그냥 판을 벌리고 흐름에 몸을 맡겨도 된다.

 

• ‘뭐, 괜찮아’ 하고 끝맺는 습관을 들인다. 부정적인 감정이나 의심이 싹틀 때는 거기서 사고를 정지시키고 ‘뭐, 괜찮아’하고 일단 끝을 맺는다. 그 이상 생각하면 의심에 불을 지필 재료가 점점 나타난다.


타인의 싫은 소리와 빈정거림 가볍게 받아넘기는 연습

애초에 말이 안 통하는 사람에게는 무슨 짓을 해도 헛수고다. 타이른다고 통할 리 없고 야단친다고 고분고분 따르지도 않는다. 이런 사람을 대할 때는 그 사람의 감정에 휘말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그 상황을 가볍게 받아넘기는 사고법을 활용해볼 수 있다.

 

• ‘그것도 그러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거북한 상대가 무슨 말을 하든 따지고 보면 다 ‘그것도 그러네’ 하고 넘길 수 있다. 자기 생각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지 말고 상대방의 반응에 ‘그것도 그러네’하고 수긍해보자. 이 말이 관계를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 ‘또 시작이군.’, ‘어쩔 수 없지.’ : 다른 사람의 나쁜 감정은 피하는 것이 최선이다. 상대하지 않으면 그만이다. 상대가 듣기 싫은 소리를 할 때는 ‘또 시작이군’‘어쩔 수 없지’하면서 철저하게 가볍게 넘기는 습관을 몸에 익혀야 한다.

 

• ‘지금은 일단’, ‘그럼 어떻게 할까.’ : 감정적인 말을 입에 담기 전에 ‘지금은 일단’, ‘그럼 어떻게 할까.’ 하고 한 발짝 물러서보자. ‘내가 지금 화낼 때가 아니지, 일단은 말썽을 피해야 해.’, ‘여기서 그를 나무라도 소용없어. 지금은 일단 일을 진행해야 해.’이렇게 생각하면 아주 조금 냉정을 되찾을 수 있다.

 


 저자 소개

와다 히데키(和田秀樹)


노년정신의학, 정신분석학(특히 자기심리학), 집단심리요법을 전문으로 하는 정신과의사. 1960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1985년 도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부속병원 신경정신과 연수의, 미국 칼 매닝거 정신의학학교 국제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국제의료복지대학교 대학원 교수로 임상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와다 히데키 몸과 마음의 클리닉> 원장이며 가와사키 사이와이병원의 정신과 고문도 맡고 있다.
미국의 정신분석학파 자기심리학 국제 연감인 <Progress in Self Psychology>에 일본인 최초로 논문이 게재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문적인 식견을 갖춘 저술가로서 심리학, 교육, 의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저서를 다수 집필했으며, 평론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 『아들러와 프로이트의 대결』, 『남과 비교하며 살지 마라』, 『인생이 심플해지는 고민의 기술』, 『생각의 노화를 멈춰라』, 『마흔을 위한 기억수업』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구름 같은 마음을 갖기 위해

1장. 간단한 감정의 법칙
감정을 조절하는 기본적인 기술
감정은 내버려두면 차츰 잦아든다
인간은 어차피 감정적인 존재다
바꿀 수 있는 것부터 바꾸어본다
확신이 강하면 감정적이 된다
부드럽게 받아들이는 사고법

2장. 감정적이 되는 패턴이 있다
늘 같은 사람이 문제가 될 때
말투와 태도를 바꾸어본다
논리가 통하지 않는 이유
선뜻 받아들이면 상대방은 맥이 풀린다
체면에 얽매이면 감정적이 된다
억눌릴수록 튀어나오는 것이 감정이다
관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한마디
욱할 때 한 발짝 물러서기
악의 없는 말에도 화가 난다
말이 안 통하면 내버려둔다
타인의 악감정에는 무심하게
남의 기분은 바꿀 수 없다
감정의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을 때

3장. 평소 감정 상태를 밝게 유지한다
     +나쁜 생각을 떨치는 연습
걱정해봤자 나만 손해다
답이 안 나오면 그 생각은 멈춘다
밝은 사람은 늘 바깥으로 향한다
언제든 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
생각만 하지 말고 ‘아무튼’ 해본다
어떤 결과든 일단 받아들인다
너무 빡빡한 시나리오는 금지
감정이 한곳에 고이게 하지 않는다
행동을 바꾸면 기분이 바뀐다
말뜻을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악의가 느껴지면 흘려듣는다
불쾌한 감정을 날려주는 한마디

4장. 모호함을 견디는 내성을 기른다
     +사고의 유연성을 기르는 연습
어른이 된다는 것
듣는 귀가 있는 사람의 차이
적군도 아군도 없다
감정을 악화시키는 ‘should 사고’
중간의 회색지대를 인정한다
모호함을 잘 견디는 사람의 특징
유연한 인간관계의 시작점
불쾌한 일을 사뿐히 받아들이는 요령
‘뭐, 괜찮아’ 하고 끝맺는 습관
타협할 수 있으면 타협한다
나는 모호함을 잘 견디나?
극단적으로 확신하지 않는 방법

5장. 순간 이성을 잃는 작은 공황을 주의한다
     +냉정을 되찾는 연습
본인도 깨닫지 못한 사소한 공황
단숨에 최악의 결론을 내고 마는 사람
충격을 받아들이는 방식의 차이
질책하기보다 대책을 먼저 생각한다
냉정을 되찾아주는 사고법
비관의 재료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안 될 때는 어쩔 수 없다
언제라도 실패할 가능성은 있다
지나치게 확신하면 동요하게 된다
휘둘리지 말고 자신을 믿는다
이럴 때 그 사람이라면 어떻게 할까?

6장. 망설임 없이 가뿐하게 움직인다
     +행동력을 키우는 연습
행동적이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망설임을 뿌리치는 사고 습관
나쁜 상상은 행동에 제동을 건다
가만있지 않고 뭐라도 한다
꼭 근본적으로 해결할 필요는 없다
그때그때 바로 행동으로 옮긴다
결론은 모두 하나의 단계일 뿐이다
‘일단’ 해보면 대개 잘 풀린다
낙관적인 인간에 가까워지기 위해서
겁내지 말고 부딪치며 이겨낸다

7장. 사소한 일로 끙끙대지 않는다
     +가볍게 받아들이는 연습
받아들이는 방식 하나로 감정은 바뀐다
내색하지 않을 뿐 누구나 고난을 겪는다
움직이다 보면 싫은 일도 겪게 된다
격려는 순순히 받아들인다
혼자 끙끙 앓는 사람은 손해만 본다
속앓이 해봤자 결과는 똑같다
행운도 고난도 기꺼이 맞이하는 마음가짐
끙끙 앓는 자신이 싫다고 깨닫기만 해도 된다
우리에게는 감정을 회복하는 힘이 있다

에필로그_밝은 사람이 되는 간단한 방법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6.23 ~ 6.27 / 당첨자 발표 : 6. 28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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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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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이로인해 최종 인원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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