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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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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우리가 행복해질 시간은 지금이야 | 공지사항 2018-12-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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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우리가 행복해질 시간은 지금이야]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초보

두목

책읽는엄마곰

찻잎미경

iseeman

duddms7016 

준하짱

밤토리

Kanon

책읽는하늘이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도서 수령 후, 10일 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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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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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단박에 조선사 | 공지사항 2018-12-1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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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단박에 조선사]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자유자
가을남자
sunghye17
양념통닭
산바람
키미스
세상의중심예란
신통한다이어리
세스
As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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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박에 조선사

심용환 저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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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본격 한중일 세계사4 | 공지사항 2018-12-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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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본격 한중일 세계사 04]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잠자는거인
올리브
casinamu75
march
비타민B
산바람
청현밍구
대수사선
iseeman

책찾사
사랑지기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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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한중일 세계사 4

굽시니스트(김선웅) 저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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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우리가 행복해질 시간은 지금이야 | 서평단 모집 2018-12-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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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빤히 보다 보면 알게 된다. 
내가 생각보다 가진 게 많다는 것을,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그 누구보다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단언컨대, 이미 나는 행복해질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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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SNS 구독자들의 기다림! 

<비밀편지> 박근호의 위로와 공감의 문장들


3년 동안 5,000장의 손편지로 신촌 골목을 채웠던 ‘비밀편지’의 박근호가 돌아왔다. 날 것의 감정을 녹여낸 산문들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가 이번엔 ‘일상’과 ‘공감’이라는 키워드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타성에 젖기 쉬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와 소중한 사람들에게 안부를 묻는 동시에 꼭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뭉클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더 깊어지고, 진해진 박근호의 세 번째 산문집 

  

“길거리에 붙은 노란 메모지를 읽으며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슬픔을 억지로 덜어낼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무형의 약국처럼 상처에 위로를 주는 글!” 

   

길거리의 손편지들을 통해, SNS를 통해, 전작 《비밀편지》와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를 통해 수십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에게 슬픔의 위로를 건넨 박근호 작가. 세 번째 에세이 《우리가 행복해질 시간은 지금이야》는 절망을 딛고 일어난 작가가 일상에서 건져낸 감사의 풍경이자, 사랑의 단상에 대한 기록인 동시에 지금 당장 누구보다 행복해질 자격이 있는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응원이다.

  

우리가 행복해질 시간은 지금이야!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나를 위해 쓰는 게 일기라면 

편지는 그래도 받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쓰니까요. 

  

같이 들으면 좋을 노래도 동봉했습니다. 

사는 게 너무 버거울 때, 

우리가 같은 노래를 듣고 같은 편지를 읽고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 덜 외롭지 않을까 해서요. 

  

나와 같이 보통 사람으로 보통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보냅니다. 

말로 다 할 수는 없어도 

편지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여럿입니다.”

  

《우리가 행복해질 시간은 지금이야》는 남을 배려하기 위해, 혹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미뤄두는 데 익숙한 우리들에게 그저 “힘 내”, “잘될 거야”라는 식의 상투적인 위로가 아니라 더 이상 흔들리지 않고 나다워질 것을 주문하는,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먼저임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책이다.


마지막으로 손편지를 써본 게 언제인가? 소중한 이에게 안부를 물은 적은? 바쁜 일상에 치여 사느라 스스로의 안부를 묻는 데 인색하진 않았던가? 당연히 알 거라 생각하고 진심을 묵혀둔 적은? 망설이느라 묵혀둔 그리움, 아쉬움, 절절함 등 우리 안에 고인 감정 모두를 대신 적었다. 손으로 편지를 써서 소중한 이의 안부를 묻고, 묵혀둔 진심을 전한 뒤 고이 접어 보내기까지, 점점 더 진해지는 감정의 깊이를 한 권으로 묶은 책. 이 책에는 무심코 지나쳐온 행복의 순간, 빛나는 하루하루가 매장마다 새겨져 있다. 


함께했던 행복한 순간들을 나누고 싶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중으로 미루느라 당장의 행복을 등한시해온 나 자신에게...


오늘만은 당신과 나의 편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8.12.14~ 12.20 / 당첨자 발표 : 12.21(금)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①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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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무식자도 쉽게 맥을 잡는) 단박에 조선사 | 서평단 모집 2018-12-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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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 원명 교체기,
새로운 세상에 대한 열망으로 탄생한 조선!

왕조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민중의 삶과 생활사를 다룬 새롭게 쓴 조선사가 시작된다!

 

 

 

맥락으로 이해하는 역사
역사를 이해하는 가장 나쁜 공부 방식은 ‘암기’입니다. 더구나 시험을 위한 암기라면 점수 위주로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에 더욱 나쁜 공부가 될 수밖에 없겠죠. 안타깝게도 암기는 대한민국을 사는 우리가 경험한 유일한 학습 방식입니다. 공민왕은 이러저러한 업적이 있었고, 하지만 실패했다.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죠. 여기에 몇 가지 지식을 추가하면 남들보다 조금 더 안다는 이유로 ‘역사에 정통하다’ 식으로 우쭐대는 문화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오늘의 현실이 복잡다단한 맥락을 가지면서 전개되듯 과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공민왕이 요동 정벌을 내세움으로써 오랫동안 수그러들었던 북진정책의 의지를 복원했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당시를 면밀하게 살펴보면 이런 식의 서술은 절반의 진실일 뿐이에요. 요동 정벌을 시도한 적은 있지만 어마어마한 전투를 수행한 것도 아니고, 더구나 빈곤했던 경제력과 군사력을 고려한다면 원정이 얼마나 부실하고 수많은 문제점을 가졌는지를 쉽게 판단할 수 있답니다. ‘고토 수복의 의지’ 운운하며 한반도를 벗어나는 군사 원정을 미화하는 경향도 있지만, 사실 역사 속 요동 정벌 대부분은 선제공격을 통한 자위권 확보라는 목적이 크기도 했고요.
- p.30

인적 청산은 이루어졌는가
19세기 유럽의 지식인들이 고민했던 문제가 ‘어떻게 하면 혁명적 사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가’였다면, 20세기 현대 학자들의 질문은 ‘정말로 변화했는가’일 거예요. 단순히 회의주의에 빠졌다기보다는 학문 수준이 올라가고 다양한 연구 성과가 나오면서 입장이 바뀐 것들이 많으니까요. 영국혁명과 프랑스 혁명을 ‘내란’ 혹은 ‘귀족 간 세력 다툼의 부산물’ 정도로 평가하기도 하고, 혁명 과정에서 발생한 희생을 검토하면서 ‘홀로코스트’라고 규정하기까지 하거든요.
-p.64
 

 

 

추천사

나에게 역사는, 늘 억지로 배우고 익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1392년은 짐작도 못 하고. 위화도가 섬인지 땅인지도 모르고. 그저 1392년 위화도 회군만 줄기차게 외웠습니다. 세종이 어떤 마음으로 한글을 만드셨는지 짐작해볼 겨를도 없이 숨 가쁘게 고종으로 치달아야 했습니다. 요즘 라디오에서 심용환 작가와 함께 이야기를 하며 다시 역사에 대해 생각합니다. 역사공부가 아닌 역사놀이처럼 즐겁습니다. 즐거우면 의미가 없고 의미가 있으면 지루한 일이 많은데 이 책은 둘 다 있습니다. 역사 속 사람들과 역사를 만들어가는 우리가 서로 얽히게 만듭니다.
● 김제동(방송인)

심용환 작가의 돋보이는 특질은 역시 상상력이다. 왕과 왕조 위주의 역사 저술이 갖고 있는 버거운 껍질
을 깨고 민중의 삶 속을 헤집고 때로는 대륙을 건너 이웃나라를 휘돌며 시야를 넓혀 조선사를 비쳐보는 그의 힘은 상상력이다. 그리고 그는 다시 그 상상력의 결과물을 입증하기 위해 깨뜨리고 나온 왕조사 속으로 되돌아가 기록을 뒤지고 조각을 맞춘다. 그 열정과 젊은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순후한 내공이 부럽다.
● 변상욱(CBS 대기자)

사람은 알면 알수록 모르는 법이다. 그 사람들이 만든 시간의 켜가 역사이니 역사 역시 알면 알수록 어려
운 법이다. 그래서 역사는 얕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깊게 배워야 한다. 그런데 깊게 배우다 보면 텍스트의 난해한 늪에 빠져 허우적대기 십상이다. 그래서 늘 깊게, 그러나 깔끔하게 정리된 역사를 만난다는 건 쉽지 않다. 그런데 이 어려운 일을 해내는 작가가 있다. 바로 심용환이다. 심용환 작가의 글을 읽다 보면 역사의 깊숙한 통찰을 맛깔나게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반갑게도 새로운 그의 책이 우리를 찾아왔다. 찰진 면에 칼칼한 육수맛이 배인 칼국수 한 그릇 시원하게 먹듯 읽어봐야겠다. 설렌다.
● 최태성(한국사 강사)

 

 

 

지은이

심용환 ‘심용환 역사&교육연구소’ 소장
역사 앞에서 의미를 추구하는 삶, 가치 있는 과정을 만드는 삶이야말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이 아닐까. 1996년 성균관대학교 역사교육학과에 들어갔다. 돌을 던져야 할 독재자는 없었고 선배들은 관성처럼 마르크스를 이야기했다. 한국 사회는 질적 기반이 필요한데 그에 대한 답은 인문학이라는 확신으로 15년간 대학생 인문학 공동체 ‘깊은 계단’을 이끌었다. 국정 교과서 사태로 잘못된 정보가 SNS를 통해 퍼져나갈 때, 카톡 유언비어 반박문으로 왜곡된 역사적 사실을 바로잡아 화제가 되며 세상 밖으로 나왔다. 현재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단박에 한국사-근대편》, 《단박에 한국사-현대편》, 《역사전쟁》, 《헌법의 상상력》, 《심용환의 역사 토크》 등이 있으며, 팟캐스트 <심용환의 역공>을 진행하고 있다. KBS <역사 저널 그날>, MBC 라디오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 CBS <심용환의 근현대사 똑바로 보기> 등 방송에서도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 무엇보다 ‘독창적인’ 글쓰기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 있다.
● http://lyanga.blog.me
www.facebook.com/yonghwan.shim

그림 | 방상호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 전공. 《단박에 한국사-근대편》, 《단박에 한국사-현대편》, 《망작들3》, 《엘레멘티아 연대기》, 《안중근 재판정 참관기》, 《인생에 화를 내봤자》, 《시골에서 로큰롤》, 《대중음악 히치하이킹 하기》, 《싸우는 인문학》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이외에도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 hohostudio@naver.com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8.12.12~ 12.18 / 당첨자 발표 : 12.19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①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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