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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엄마 아빠 목소리로 꿀잠 재우는) 하루 5분 굿나잇스토리 | 서평단 모집 2018-04-3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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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 이야기를 들려주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
아이는 엄마 아빠의 사랑 속에 편안히 잠듭니다
 
매일 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은 참 행복하지만 때로 고역스럽다. 빨리 재우고 쉬고 싶은데 아이는 자꾸만 잠자리를 박차고 나가 다른 책을 골라 오며 잠드는 시간을 계속해서 미룬다. 삶의 가치나 정서적 안정감 전달, 호기심과 상상력 자극 등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찾아오는 여러 가지 이점을 잘 알기에 부모로서는 이야기를 육아에 잘 활용해보고 싶지만 매일매일 책 읽어주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이에 부모들이 매일 밤 잠자리 책 읽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5분 동안 아이에게 들려주면 좋은 재미있는 이야기 49편을 상상력 넘치는 그림과 함께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탈무드, 그리스 신화, 이솝우화, 전래동화는 물론 각국의 민담, 위인의 일화 그리고 감동적인 실화까지 부모들이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어 하는 이야기들을 정홍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흥미로운 문체로 새롭게 각색해 담았다. 이제 매일 밤 어떤 책을 읽어줄지 고민하지 말고, 다른 책을 고르겠다고 책장을 두리번거리는 아이와 다투지 말고 하루 5분 굿나잇스토리한 권으로 잠자리 책 읽기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보자.
 
아이의 감정, 성격, 습관, 관계의 바탕이 되어줄 보석 같은 이야기들
 
이 책에는 매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아이와 함께 나눠볼 생각거리가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잠들기 전 한마디]에는 평소 아이에게 가르쳐주고 싶었지만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힘들었던 삶의 지혜가 정리되어 있고, [머리맡 소곤소곤]에는 그날의 이야기에 대해 나눠볼 대화거리가 3개의 질문으로 수록되어 있다. 이야기를 들려주고 [잠들기 전 한마디][머리맡 소곤소곤]의 내용을 응용해 아이와 짧게나마 대화를 나누다 보면, 아이는 하루 종일 그리웠을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쁙 느낄 수 있고 부모는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아이의 마음과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된다.
이렇게 해서 아이와 공유하는 이야기가 점점 늘어나면 아이를 대놓고 훈육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으로 아이의 인성과 지성을 길러줄 수 있고, 대화거리가 풍부해져 부모자녀 관계도 돈독해진다. 더불어 이야기가 은유적으로 내포하고 있는 삶의 지혜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습득함으로써 아이의 감정, 성격, 습관, 관계가 바르게 성장하는 바탕이 되어준다.
 
직접 읽어주기 힘든 날을 위한 오디오 QR코드 수록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인 내 마음도 챙겨주는 굿나잇스토리
 
어떤 날은 집안일로 회사일로 심신이 너무 지쳐 입도 벙긋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하루 5분 굿나잇스토리에는 이렇게 직접 책을 읽어주기 힘든 날을 위해 다정한 엄마의 음성으로 대신 이야기를 들려주는 오디오 QR코드가 수록되어 있다. 아이를 옆에 눕히고 각 이야기마다 수록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아이와 함께 가만히 듣다 보면, 아이의 마음뿐만 아니라 엄마인 내 마음도 살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된다. 이로써 아이는 물론 엄마 아빠도 피곤했던 하루를 편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3세까지 애착형성 적기 놓쳤어도,
매일 밤 굿나잇스토리로 아이 마음 성장시킬 수 있다!
 
양육 전문가들은 만 3세까지를 애착형성의 적기로 보고 이때까지 아이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한다. 하지만 맨 처음 부모가 되어 아직 서툰 초보맘들에게 이 시기는 전쟁과도 같이 흘러가므로 실제로는 아이의 정서를 챙기는 데 온전히 마음을 쏟지 못한다. 그래서 많은 엄마들이 자신이 부족해서 아이가 불안정한 정서를 갖게 되었다는 자책감을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만 4세가 지나며 아이가 말을 배우고 차츰 소통의 폭이 넓어지면서 아이의 불안한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는 기회들이 찾아온다. 그중 하나가 바로 잠들기 전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이다.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은 심리적 불안감이 높거나 낮 동안의 각성 상태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때 엄마 아빠의 다정한 목소리는 그 무엇보다 효과적인 심리적 안정제가 되어준다.
이제 좀처럼 잠들지 못하는 아이를 빨리 자라고 다그치기보다 하루 한 편의 짧은 굿나잇스토리를 들려주고 대화를 나누면서 오늘 하루 아이의 마음이 어땠는지 살펴봐주면 어떨까. 이렇게 매일 밤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통해 아이는 조금씩 마음속 불안을 잠재우고 편안한 애착 관계를 새롭게 맺어가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동화 쓰는 아빠 정 홍
걷고 읽고 글을 쓰며 세 자녀를 키우고 있다.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새삼 동화의 가치를 절실히 깨달았다.
어릴 때 머리맡에서 이야기를 좀 더 많이 들려주지 못한 아쉬움을 이 책에 담았다.
책이란 기본적으로 속삭임이 되어야 한다고 믿으며,
부모와 아이를 위한 또 다른 속삭임을 준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예비 엄마 아빠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태교 동화집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하루 5분 아빠 목소리》 《하루 5분 아기 목소리》 《하루 5분 탈무드 태교동화등이 있다.

그림 이가혜
책을 좋아하고 그림은 더 좋아해서 그림 작가의 길을 가고 있다.
책의 작은 부분이라도 채울 수 있어서 행복해하며 그림을 그린다.
이 책은 숨겨진 의미를 찾는 재미가 있는 그림들로 채웠다.
그린 책으로 해와 바람》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 《아프리카 스키선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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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8.04.27~ 05.7/ 당첨자 발표 : 5.8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①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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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뻔하지만 이 말밖엔)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_ 그림에다 에세이 | 서평단 모집 2018-04-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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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키즈 베스트 콘텐츠!
SNS 20만 팔로워의 마음을 다독여 준 공감 가족 에세이!
 
그림에다의 콘텐츠는 네이버 맘 키즈에서 베스트 인기 콘텐츠로 꼽힌다. SNS에서 부모들의 마음을 울리는 소문난 콘텐츠이다. 인기 육아 콘텐츠들이 그렇듯, 아빠보다는 엄마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우리 집에 다녀간 듯, 우리 집 상황과 물건, 엄마와 아빠의 행동이 마치 우리 집을 그린 줄 알았다는 댓글이 유독 많다. 그림에다 콘텐츠는 내 이야기인 줄 알았다는 댓글보다 우리 가족 이야기인 줄 알았다는 댓글이 더 많다. 특히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는 엄마들의 반응이 많다. 많은 부모들이 공감을 넘어, 감동 받고, 위로 받고 있다. 그런 그림에다의 공감 가족 콘텐츠를 모아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뻔하지만 이 말밖엔>라는 책으로 펴냈다.
작가는 아이의 성장 과정뿐만 아니라 부부의 성장 과정을 그림과 짧은 글로 담담하고 기록했다.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뻔하지만 이 말밖엔>은 작가와 아내, 아이가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아빠 육아가 필요한 이유
아이를 넘어 가족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가지게 된다는 것!
 
한 남자가 결혼을 하고 남편이 되었다. 남편이 되었을 때만 해도 이전 삶과 달라지지 않았다. 아이가 태어나고나서 퇴근 후 저녁 시간, 아이와 목욕하고, 아이와 놀아주고, 아이를 재우는 일을 맡았다. 야근이 많은 직장이라, 늦게 들어오는 날도 많지만, 아이의 머리맡에서 책을 읽어 주며 재우는 일을 했으니, 이 정도면 아빠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 정도면 육아에 참여하는 괜찮은 남편이라고 자부했다. 그러나 육아 휴직을 하고 깨달았다. 얼마나 부족한 아빠였는지. 그리고 아내도 엄마의 역할이 처음이라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이 책에는 아빠가 육아를 할 때 겪는 고단함은 없다. 아빠가 알려주는 육아팁도 없다. 육아의 정신 없음이나 고단함 대신에 가족을 이해하고, 서로 다독여 주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과정이 들어 있다. 지금 이 순간의 행복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 이 깨달음을 얻기까지 지구를 한 바퀴 돌아온 느낌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보통의 가족이 주는 소중한 마음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그렇다고 낯간지러운 표현이나 과장된 포장은 없다. 오히려 특별한 것 없지만, 섬세한 관찰로 일상을 그리고, 담담한 어투로 생각을 적어 내려가 독자들에게 그 마음이 닿는다.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
남편의 다정한 마음
 
작가는 집 안 청소를 하다가 아내가 쓰다 만 노트를 발견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무언가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바쁜 육아에 멈춰 있는 노트. 아내에게 선물할 생각으로 아내의 일상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 것이 그림에다 콘텐츠의 시작이다. 그래서인지 유독 엄마가 된 아내를 바라보는 남편의 시선이 많이 담겨 있다. 아내도 엄마가 처음임을, 그래서 잘하고 있을까 늘 불안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늦은 밤 잠자리에서까지 끝나지 않는 육아로 쉬이 잠을 들 수 없음을, 육아에 지친 아내에게 재충전할 시간이 필요함을……. 아이의 엄마인 아내를 이해하고, 여자이고 싶은 아내의 마음을 알아주고, 지친 아내를 위로한다.
 
일어나자마자 등원 전쟁이 시작되고,
겨우 시간 맞춰 보내고 나면 밀린 집안일에 쉴 틈 없고.
끝이 보이지 않는 집안일에 금세 하원 시간은 다가오고,
돌아오면 함께 노는 것도 일.
어느새 저녁 준비를 알리는 해가 저물어도 육아는 끝이 없다.
그래서 지금 아내에게 필요한 건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
- <아내의 쉼표>에서
 
많은 엄마들이 육아에 지치고 힘들 때, 가장 기대고 싶은 사람은 남편! 남편에게 위로 받고 싶고, 남편이 공감해 주길 바라는 마음일 텐데, 정작 남편들은 그 마음을 몰라 줘 서운하고 다툼이 시작되고 육아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닐까?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작가의 노력, 아내만의 시간을 마련해 주려는 작가의 배려가 많은 엄마들을 위로하고 있다. 그림에다 콘텐츠에 남편 소환이라는 태그로 달리는 이유이다.

 

 

지은이 그림에다 (심재원)
 
14년 동안 지극히 평범한 회사 생활을 하다 육아 휴직을 했다. 이때 SNS그림에다라는 필명으로 아들과의 시간을 기록했고, 많은 부모들에게 공감을 얻어 천천히 크렴이라는 책을 냈다.
다시 회사에 복직하고, 회사원과 작가라는 이중 생활을 시작했다. 그래서 더 바빠지기도 했지만, 아들과의 깊어진 애착 관계를 통해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고, 그 답을 찾아 온 가족이 지구 반대편 핀란드로 떠났다. 그곳에서 직접 살아본 이야기들을 엮어 똑똑똑! 핀란드 육아라는 책을 냈고, 같은 고민을 하는 전국의 부모들에게 강연으로 그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그동안의 책들이 아이를 중심에 두었던 이야기라면,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뻔하지만 이 말밖엔은 한발 더 나아가 가족 이야기이다. 엄마로서 아빠로서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서로를 좀더 유연하게 바라볼 수 있는, 가족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담았다. 우리는 모두 완벽하게 가족을 사랑한다.
하지만 그 마음이 가족들에게 잘 전해지고 있을까? 그러길 원한다면 이 책을 읽길 권하고 싶다.
그외 번역한 그림책 내가 아빠에게 가르쳐 준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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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8.04.27~ 05.3/ 당첨자 발표 : 5.4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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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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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종로, 노무현과 이명박: 엇갈린 운명의 시작 | 서평단 모집 2018-04-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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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대통령이 한 선거구에서 붙었다

한 사람은 이겼고 한 사람은 패배했다.

그런데 이긴 사람이 물러나자 졌던 사람이 그 자리를 꿰찼다.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됐고 물러났던 사람은 다시 돌아와 이어서 대통령이 됐다.

그리고 그 사람은 고향으로 돌아간 사람을 사지로 몰았다.

살아남은 사람은 지금 구치소에 있다.


이건 운명 같다. 처절하게 슬픈,

엇갈린 운명이다.

1996년 종로 총선은 엇갈린 운명의 시작이다.





1996년의 노무현과 이명박을 빼고는 

그 이후의 현대 정치사를 말할 수 없다.

- 손석희 (JTBC보도부문 사장)




이 책은 두 번의 낙선에도 원칙과 신념을 지키려 한 노무현과 야망으로 중무장한 냉철한 승부사 이명박이 1996년 종로에서 부딪히고 엇갈리며 펼친 운명적인 대결을 한 편의 정치 드라마로 되살려냈다. 이 이야기는 1992년 부산에서 낙선한 노무현과 현대를 퇴직하고 정치에 첫발을 내딛은 이명박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각자 새로운 희망을 품고 맞붙은 1996년 종로 선거는 경제와 개발을 강조했던 이명박의 승리로 끝나는 듯했다. 그러나 선거 부정으로 인해 결국 노무현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면서 서로를 떼어놓고는 설명하기 힘든 두 사람의 인연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노무현과 이명박이 훗날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는 누구도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바로 그 시기에 그들의 정치적 지향점은 어디를 향해 있었는지를 세밀하게 살펴봄으로써 그들이 만들어간 대한민국과 그 운명을 되짚어본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고, 누구도 기억하지 못했던 1996년 노무현과 이명박의 첫 만남을 생생하게 살려낸 이 책을 통해 현대 정치사의 전반적인 모습과 의미를 새롭게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노무현은 왜 실패했는가”

“이명박의 신화는 어떻게 무너졌는가”

“이제 한국 정치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이 모든 질문의 답은 1996년 종로에서 찾을 수 있다!  



▶ 지은이 소개_ 양원보


1977년 전주에서 태어났다. 주로 산 데는 서울이다. 한양대를 다녔다. 세계일보·중앙일보를 거쳐 지금은 JTBC에 있다. 정치부 기자를 오래 했다. 기자 이력에 9할쯤 된다. 이유는 모르겠다. 오후 5시쯤 하는 〈정치부 회의〉에 나오는 건 그 덕분이다. 무슨 반장 역할이다. 거기선 약간 우스운 캐릭터다. 알이 커다란 검은 뿔테 안경 때문에 더 그래 보인다. 그런데 실제론 안 그렇다. 특히 술자리에선 말이 없다. 술도 못 마신다. 괜찮은 정치 논픽션 한 편 쓰는 게 소원이었다고 한다. 다음에 또 써야 할 거 같단다. 《한국의 연쇄 살인범 X파일》, 《네거티브 전쟁》(공역)을 썼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4.25 ~ 5.1/ 당첨자 발표 : 5.2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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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이로인해 최종 인원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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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다정한 하루] 서평단 당첨자 발표 | 공지사항 2018-04-25 15:51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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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는 아래 10분입니다.

모두 축하드리며,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도서 수령 후, 7일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등록시 다음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nekobus

오얏엘프

밤토리

아이리스

지나고

오우케이

sunghye17

키미

박대리

님프

 


※ 도서는 yes24회원정보에 입력 된 주소로 배송 됩니다. (주소 오류로 반송시 재발송하지 않습니다)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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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내가 엄마를 골랐어! | 서평단 모집 2018-04-23 14:41
http://blog.yes24.com/document/103213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우리는 어떻게 엄마와 아이로 만났을까?

 

아기가 태어날 엄마를 고른다는 독특한 발상으로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엄마는 너라서 기뻐!라고 말하는 그림책!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 속에 엄마와 아이로 만난 나와 너!

엄마는 너라서 기뻐!

엄마의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그림책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엄마는 문득문득 나에게 온 란 존재가 신기하고 놀랍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만약 우리 아이에게 너는 어떻게 엄마한테 왔을까?라고 묻는다면 어떤 대답을 들려줄까요?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그림책 작가인 노부미의 신간 그림책 내가 엄마를 골랐어!는 아기가 태어날 엄마를 고른다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와 내 아이가 부모와 자녀로 만난 것이 얼마나 특별하고 놀라운 일인지 들려줍니다.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엄마의 세상의 중심은 아이가 됩니다. 아이는 이 세상에 가장 나약한 존재로 태어나지만 엄마가 있기에 아무런 걱정 없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절대적인 사랑을 줄 수 있는 것은 나에게로 와 준 아이의 존재 자체가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엄마를 기쁘게 해 주려고 태어났어요!”라고 말하는 주인공 아이의 목소리를 빌려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는 너라서 기뻐!”라고 말해 줍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제아무리 말썽을 피운다 해도 엄마의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은 그냥 이기 때문이니까요. 이 책으로 엄마의 한결같은 사랑을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전해 주세요.

 

엄마를 기쁘게 해 주려고 태어났어요!

육아에 서툰 보통 엄마들을 위로하는 힐링 그림책

 

아이는 태어나기 전에 하늘나라에서 엄마를 고릅니다. 그런데 아이가 고른 엄마는 뭘 해도 서툴고 엉망입니다. 아이는 왜 이 엄마를 골랐을까요? 아이가 바라는 엄마는 뭐든 척척 잘하는 완벽한 엄마가 아니라 자신을 기뻐해 주는 엄마였으니까요.

 

사실 이 책 속의 엄마는 보통 엄마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대부분 엄마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부족함을 느낍니다. 특히 첫 아이를 키울 때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뭘 해도 서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서툴거나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은 육아에 서툴다고 느끼는 보통의 엄마들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아이를 기뻐해 주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해 줍니다.

 

작가는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를 기억하는 아이들을 인터뷰한 다음에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신기한 것은 아이들에게 이 세상에 왜 태어났니?”라고 물었을 때 하나같이 엄마를 기쁘게 해 주려고 태어났어요!”라고 대답했다는 거예요. 작가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가장 좋은 양육 방법은 아이를 기뻐해 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이는 엄마와 아빠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존감이 자라고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기 때문입니다.

 

 

그림 노부미

그림책과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에서 널리 사랑받는 작가이다. NHK 유아 교육 프로그램 엄마랑 함께의 애니메이션 겐지 할아버지, 밤을 무서워하는 몬스터를 작업했고, 후쿠시마의 어린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머리가 후쿠시마짱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었다. 작품으로는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엄마의 스마트폰이 되고 싶어》 《똥친구등이 있다.

 

 

옮김 황진희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림책 미술관 여행을 하면서 조잘거릴 때와 생명, 사랑, 그리움이 담겨 있는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길 때가 가장 행복하다. 옮긴 책으로는 태어난 아이》 《하늘을 나는 사자》 《동생이 생긴 너에게》 《나도 길다》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군화가 간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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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8.04.23~ 05.1/ 당첨자 발표 : 5.2
2. 모집인원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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