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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거리를 두는 대화법 | 공지사항 2019-03-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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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거리를 두는 대화법]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데이지

텍스트사랑

자유자

doona09 

나만을위한시간

오우케이

비타민B 

duetto 

삐에로

nevertheless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도서 수령 후, 10일 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도서는 yes24회원정보에 입력 된 주소로 배송 됩니다.(주소 오류로 반송시 재발송하지 않습니다)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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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과 거리를 두는 대화법 | 서평단 모집 2019-03-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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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쓰지 않고, 센스 있게 받아치는 ‘거리 두기 실전 대화법’ 

인간관계의 핵심은 나와 상대방 사이에 보이지 않는 거리를 적절히 유지하는 감각에 달려 있다. 나를 둘러싼 수많은 관계를 떠올려보자. 벗어나고 싶어서 혹은 다가가기 어려워서 숨이 턱턱 막히는 관계가 분명 존재할 것이다. 이 책은 그 해결책을 ‘대화법’에서 찾았다. 감정 소모 없이도 멀리, 혹은 가까이 원하는 관계를 맺는 센스 있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기에 나를 피곤하게 만들었던 모든 관계가 한결 가뿐해진다. 



나 자신과 상대방을 지키는 ‘거리 두기’

거리를 두면 더 좋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한 해를 잘 마무리했다고, 수고했다고 서로를 떠들썩하게 축하해주는 송년회. 그런데 최근에 이런 송년회 문화가 급속도로 바뀌고 있다. 가능한 불편한 단체 모임을 줄이고, 정말 좋은 사람들만 소소하게 만나 이야기에 집중하는 식으로 말이다. 이름하여 ‘가성비’라 불리는 실속을 따지는 소비 형태가 인간관계에도 적용되고 있다. 인맥을 넓히는 방향으로 관계 맺기에 집중했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의 사람들은 불필요한 관계를 최대한 줄임으로써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려 한다. 인생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무례한 언행에서 극심한 피로감을 느낀 경험이 많기 때문이다. 

혹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서 나의 인격을 송두리째 훼손당한 경험은 없는가? 또 의도치 않게 상대에게 상처를 준 경험은? 거리를 둔다는 건, 내 영역에 대한 최소한의 보호에 관한 것만이 아니다. 언제 어떻게 비수로 돌변할지도 모르는 섣부른 나의 말 한마디 혹은 행동 하나로부터 타인을 지켜내는 아름다운 행동이기도 하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상사와 부하 사이, 동료 사이, 연인 사이, 부모와 자녀 사이, 친구 사이 등 우리를 둘러싼 여러 관계에 적용할 수 있는 거리 두기 기술을 ‘대화법’을 통해 알려준다. 대화에서 절대 쓰면 안 되는 호칭부터 상대의 잘못을 적절히 교정해주는 방법까지 세심하게 짚어주기에 서로가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 수 있다. 


멀어지고 싶을 땐 티 나지 않게 멀어지고, 

가까워지고 싶을 땐 불편하지 않게 다가간다


퇴근 시간에 임박해서 갑자기 윗사람에게서 저녁 식사 제의를 받았다. ‘강요’된 불편한 자리에 가기 싫다고 뼛속 깊은 곳에서부터 마음이 요동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퉁명스럽게 “싫어요. 회식을 하려면 최소 3일 전에 동의를 얻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라고 대들 것인가. 이 상황에서 티 나지 않게 거절하는 좋은 방법이 있다. 우선 상대에게 안타까운 표정을 보여준다. 그러고 말한다. “좋은 기회인데, 어쩌죠. 두통이 심해서 쉬어야겠습니다”라고. 

처음 방문한 미팅 장소에서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 상대방과 편안한 관계를 맺고 싶다. 어떤 말을 먼저 건넬 것인가? 대뜸 용건부터 말하는 건 부담스러운 분위기만 배가시킬 뿐이다. 대신 사소하지만 구체적인 화제를 들며 대화를 시작하자. “회의실이 이렇게 꽉 찬 걸 보니 회사가 바쁘게 돌아가는 것 같아요”, “차가 막혔어요. 이 동네는 활력이 넘치는 것처럼 보여요”라는 식으로. 또 “물 한잔 마시고 싶은데… 컵 하나 얻을 수 있을까요”라고 상대방에게 작은 부탁을 하며 거리를 좁히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다. 

쓸데없이 자주 받는 불편한 질문들도 있다. 어떻게 하면 감정을 쓰지 않고, 센스 있게 답변할 수 있을까. 여성이며 싱글인 사람이 “남자 친구는 있어?”라는 말을 동료로부터 들었다면 “소개팅해주게? 고마워!”라고 받아치자. 결혼 날짜를 잡고 회사 선배로부터 “결혼하고 직장은 어떻게 할 거야?”라는 질문을 받았다면 “결혼하면 직장에 더 충실해지지 않을까요?”라고 웃으며 대꾸한다. 시간이 더 흘러 “아기는 아직인 거야?”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아기는 하늘에서 주는 선물이니 기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답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거리를 두는 대화법’을 알게 되면, 일상에서 자주 맞닥뜨리게 되는 진땀 나는 상황에서도 거리를 넓히고, 또 좁히며 원하는 관계를 주체적으로 맺을 수 있다.

 

선을 지키며 필요한 만큼만,

관계도 삶도 심플해지는 거리 두기 대화법


사람에게는 각자 지키고 싶은 자기만의 방이 있다. 상대의 방에 들어가고 싶다고, 그의 방문에 귀를 대고는 그가 가르쳐주고 싶지 않은 것까지 굳이 알아내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똑똑똑’ 노크를 한 후에 ‘들어오라’는 허락을 받았을 때, 그때야 비로소 문을 천천히 밀고 들어가면 된다. 나에게도 마찬가지다. 나의 존재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중요하지 않은 것에는 집착하지 않는다. 

거리를 둔다는 건 인생의 본질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거리 두기 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하면, 단 한마디로도 깔끔하게 귀찮은 상황을 종료시킬 수 있다. 더는 불필요한 말들에 휘둘리지 않게 돼 일상에 단단히 뿌리내리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관계도 삶도 심플해지는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과 거리를 두는 대화법’, 이제 시작해보자.  


Tip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간단한 대화 습관 

1. 특별한 이유 없이 면전에 “왜”라고 묻지 않는다.

2. ‘당신’이란 호칭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 

3. 상대방이 말한 “네”의 뉘앙스를 주의해서 듣는다.  

4. 가능하면 긍정의 언어를 선택한다.

5. “아, 그렇군!” “그래 맞아!” 등 감탄사를 던진 후 의견을 제시한다.  

6. 상대방이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지 않는다. 

7. 타인에 대한 좋고 나쁨을 함부로 말하지 않는다.

8. 잘 알지 못한다면 차라리 침묵한다.

9. 어설픈 배려를 할 바에야 충분한 거리를 둔다. 

10.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를 자주 표현한다. 



▶지은이 : 신정철

13만 명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를 비롯하여 《저도 눈치 없는 사람과 대화는 어렵습니다만》, 《픽미 : 나를 선택하게 하는 비밀습관》, 《나는 매일 책을 읽기로 했다》, 《하루 30분의 힘》, 《약이 되는 칭찬, 독이 되는 칭찬》, 《끌림의 대화》, 《회사어로 말하라》 등 커뮤니케이션과 셀프 매니지먼트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9.3.13~ 3.19 / 당첨자 발표 : 3.20(수)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①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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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메모 독서법 | 공지사항 2019-03-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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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메모 독서법]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춍춍

카르페디엠

아그네스

두목원숭이

밤토리

엄띵

부자

해맑음이

청현밍구

달꾸러미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도서 수령 후, 10일 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도서는 yes24회원정보에 입력 된 주소로 배송 됩니다.(주소 오류로 반송시 재발송하지 않습니다)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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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단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 독서법 | 서평단 모집 2019-03-0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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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권 독서법, 1만 권 독서법, 혹은 권수에 상관없이 질적인 독서를 도와주는 가이드북까지 다양한 독서법 책이 나와 있다. 문제는 다양한 독서법에 앞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절감하는 문제는 독서 후에 기억에 남는 것이 별로 없다는 데 있다. 모든 책을 일일이 기억할 필요는 없지만, 소설이든 자기계발서든 인문서든 어떤 책이든 읽고 난 후 자기 삶의 변화를 꿈꾼다면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남는, 메모 독서법을 권한다. 읽기와 쓰기의 경계를 넘나드는 메모의 달인인 저자는 기억에 오래 남는 독서, 효과를 만드는 독서, 삶을 성장시키는 독서! 메모 독서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독서에 메모를 더했을 뿐인데, 진짜 삶이 바뀌더라!”

7년 동안 꾸준히 실천해온 메모 독서법의 모든 것


독서를 하는 목적은 사람마다 다르다. 지식을 탐구하기 위한 독서가 있는가 하면, 단순히 읽는 즐거움을 위한 목적 없는 독서도 있고, 또 남들 앞에서 아는 체하기 위한 독서도 있을 것이다. 어떤 목적에서 어떤 책을 집어 들었든 독서를 하는 중에는 그 즐거움에 흠뻑 빠져들게 마련이다. 하지만 문제는 책을 읽고 나서이다. 분명히 읽은 책인데, 읽었다는 기억만 남아 있을 뿐, 책의 주제나 줄거리가 잘 기억나지 않아 당황스러울 때가 많을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는 일반 사람뿐만 아니라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도 기억나지 않는 독서로 인해 고민을 했다고 한다. 프랑스 철학자 몽테뉴는 《수상록》에서 “나는 글을 좀 읽었다고는 하지만, 기억력은 아주 약한 사람이다.”라며 기억하지 못하는 독서에 대해서 고민을 남겼다. 조선의 지식인 다산 정약용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책의 여백에 떠오르는 단상을 적기도 하고, 책의 내용을 수집하기 위해 중요한 구절을 베껴 쓰는 방법으로 책을 쓰고 공부했다고 한다. 


“깨끗하게 읽으면 깨끗하게 잊어버린다!”

오래 기억하는 것을 넘어 삶을 바꾸는 독서법


사람에 따라 독서의 목적이 다른 만큼 독서법 역시 달라야 한다. 《메모 독서법》은 단순히 오래 기억하기 위한 독서를 넘어 삶을 바꾸는 독서법이다. 책의 내용을 좀 더 오래 기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또 독서를 통해 삶의 변화를 모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메모 독서법’은 최적의 독서법이다. 메모의 달인인 저자는 실제로 7년 전, 메모 독서를 시작하면서 평범한 직장인에서 자신의 생각을 담은 책을 펴내는 저자로, 강연가로 변신했다. 저자는 전작 《메모 습관의 힘》을 읽은 독자들에게 ‘메모 독서’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문의를 가장 많이 받았다. 《메모 독서법》에는 생산적인 독서, 새로운 독서에 대한 열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메모 독서법’의 효과부터 메모 독서를 하는 방법, 그리고 메모 독서로 글쓰기까지, 메모 독서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한 권을 읽더라도 더 즐겁게! 효과적인 독서를 하자!

메모 독서로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변신하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1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았다는 성인이 10명 중 4명이라고 한다. 책을 점점 더 기피하는 지금 시대에 메모 독서법이야말로 가장 필요한 독서법이다. 메모 독서법은 다독을 할 필요도 없이 한 권을 읽더라도 핵심을 남기며,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효과적인 독서법이다. 메모 독서의 효과는 확실하다. 기억에 오래 남는 독서, 생각하는 독서, 내 글을 쓰게 만드는 독서, 독서에 그치지 않고 실천하게 만드는 독서로 이끌어준다. 책은 누구나 쉽게 메모 독서를 따라 할 수 있도록 5단계 독서법을 제안한다. 밑줄 긋기로 가볍게 시작하여 독서 노트 쓰기, 책의 내용을 한눈에 보여주는 독서 마인드맵 작성하기, 메모 독서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글쓰기 노하우,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모 독서를 습관화하는 방법까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책을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읽지 않던 사람에서 읽는 사람으로,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변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다양한 취미 활동을 거쳐 결국에는 책 읽기와 쓰기로 정착했다는 저자처럼 독서야말로 큰돈 들이지 않고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생산적인 활동이다. 어떤 일을 시작하든 가성비부터 따지는 지금, 가성비 최고라 할 만한 메모 독서를 통해 인생이 달라지는 경험을 함께하기를 기대한다.




▶지은이 : 신정철

2012년부터 메모&노트 쓰기를 시작하여 메모에서 비롯된 메모 독서법, 독서 노트를 꾸준히 쓰고 있다. 특히 첫 번째 책 《메모 습관의 힘》을 출간한 이후 ‘메모 독서’의 방법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책에 밑줄을 긋는 요령부터 메모 독서의 효과, 독서 노트를 쓰는 방법, 메모 독서를 습관화하기까지 메모 독서의 모든 것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메모 습관의 힘》이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 2019.3.7~ 3.12 / 당첨자 발표 : 3.13(수)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①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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