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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불안, 여전히 서툴지만 (불안에 서툰, 당신에게) | 이야기를 나누다 2017-07-3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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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안에 서툰, 당신에게

트로이 듀프레인,켈리 G.윌슨 공저/임현경 역
슬로디미디어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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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그리고 그만큼이나 공상도 많이 하는 사람이고, 스스로도 마뜩치는 않지만 어떨때는 그 공상이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대한 불안으로 가득찰 때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이 그런 나에게 무언가 시원한(!) 해답을 제시해 주길 기대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정작 책을 펼쳐보니 이 책은 속시원히 , 이렇게 하면 네 불안감이 싹 사라질꺼야!“라고 얘기하지 않는다오히려 네가 불안한 건 당연한 거고, 그걸 받아들이는 것으로 시작하라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렇다고 괜찮아..괜찮아..다 잘 될 거야..다독여주지도 않는다. 그러기보다는 자칫 건조한 어조로 객관적인 이야기를 건넨다.

 

놀라운 결말은 없을 것이다...천천히 호흡하고 휴식을 취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p.33

 

이쯤되면, 과연 이 책이 나의 불안감 해방에 도움이 될 것인가 고개가 갸웃해지기까지 한다. 그런데, 읽다보니 객관적인 글이 오히려 묘하게 설득력이 있다.

 

저자는 ACT(Acceptance & commitment theraphy ; 수용전념치료)를 통해 현재에 머무르기, 생각의 파도를 딛고 일어서기, 기꺼이 받아들이기, 가치 있는 삶, 일상생활에서의 전념 그리고 불안한 자신을 놓아버리고 새롭게 바라보기의 방법들을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그리고 글을 읽는 중간 중간 간단한 게임을 통해 설명에 대한 이해를 높여준다. 나 역시 제시된 게임들에 가급적 참여하려 노력했고,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ACT의 여섯가지 영역에 대해 마무리 하며, 저자는 우리에게 삶을(여기에는 불안도 해당될테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심리적 유연성을 기르라고 말한다. 이 책이 내게 심리적 유연성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었는지 지금 당장 대답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다만, 이 책을 읽으며, 조금은 객관적인 시각으로 불안을 바라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을 저자의 다음과 같은 말로 대신해 본다.

 

자기 자신을 삶이 펼쳐지는 맥락으로 바라본다면, 매 순간이 곧 풍요롭고 의미 있으며 목적이 분며한 삶으로의 여행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불안 역시 그 여행에 함께 하겠지만 당신의 여행을 방해하는, 넘을 수 없는 장애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p. 225

 

*덧붙이는 말 1

내가 불안한 것은 우리 조상님의 조상님의 그 위의 조상님(블루베리 덩굴과 곰 사이에서 항상 불안해 하고 동굴 밖으로 나가지 못하던) 탓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우리는 안전을 택해 다시 동굴로 돌아간 선조의 후손의 후손의 후손들이라고 할 수 있다. 불확실한 세상에서 수백 만 년 동안 진화하는 동안, 인간은 불필요한 배짱과 경솔함을 버려야했다. p. 57

 

*덧붙이는 말 2

이 책의 원제목(things might go terribly horribly wrong)을 알았더라면 과연 배짱좋게(?) 책을 읽을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

 

*기억에 남는 문장

그러나 그는 사실 무엇 때문에 괴로운지조차 알 수가 없었다. p.16

 

그러나 이런 걱정과 두려움은 실제로 우리를 위협하는 특정한 사건과는 전혀 상관없을 때도 있다. 우리는 걱정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하고, 두려움 자체를 두려워하며, 공포에 빠지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공포에 떤다. p.18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쓰지 말고, 차분하게 앉아 불안을 느끼고 주위를 둘러보며 불안을 딛고 일어서라고 말할 것이다. p.19

 

우리는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엄청난 시간을 허비한다. p.67

 

고통은 어디에나 있다는 것이고, 또 한가지 위대한 진실은 고통에서 해방 되는 것 역시 우리 몫이라는 것이다. p.86

 

걱정은 현재에 머무르지 못하고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미래의 사건에 집중하는 것이다. 집착 또한 과거의 사건에 집중한다는 것만 다를 뿐 그와 비슷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p.98

 

우리는 결국에는 아무렇지도 않을 일을 몹시 과장해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p.131

 

스스로 불안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불안한 사람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내는 것이 불안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질 수 있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p.219

 

관점을 바꾸면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인식을 물론 자신의 정체성 또한 바꿀 수 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다양한 기회의 창이 열려 있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p.220

 

이 책의 기본 전제는 불쾌한 경험을 피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삶의 모든 측면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궁극적으로 훨씬 유익하다는 것이다. p.231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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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육지 촌 부부 제주에서 내 집 짓고 살기』 서평단 모집 | 만나고 싶은 글들 2017-07-3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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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촌 부부 제주에서 내 집 짓고 살기

최보윤 저,사진
더블엔 | 2017년 08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육지 촌 부부 제주에서 내 집 짓고 살기』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8월 7일(월)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8월 8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


펜션 13보름이 탄생하기까지 13개월 15일의 막노동 일기이자, 

집 짓는 동안, 그리고 집 지은 후, 제주생활의 행복달달한 기록


미대를 졸업한 부부가 제주에 내려가 직접 집을 지었다. 시작은 우연을 가장한 운명처럼 다가왔다. 입시학원과 미대입시 관련 일을 하며 “이렇게 돈만 벌다 죽겠구나” 싶을 즈음, 처음으로 ‘제주’를 만났다. 아내 35세, 남편 40세 때 일이었다. 난생 처음 ‘내 손’으로 직접 ‘내 집’을 짓기로 결심하고, 난생 처음 ‘땅’을 보러 다녔고, 집 짓는 동안 살 집을 년세로 계약했다. 눈물나고 어려울 때마다 주변 친구들과 공사업체 관계자들이 도와주었고, 1년 넘게 고생을 하며 육체노동의 신성함도 알게 되었다. 남편과 24시간을 붙어 있다 보니 끈끈한 전우애? 같은 것도 생겼다.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뭐 해먹고 살지?” 고민의 결과물은 [펜션 13보름]으로 탄생했고, 13개월 보름 동안 부부의 막노동기는 책 한 권으로 탈바꿈했다. 다행히도 제주는 봐도봐도 새로운 매력을 선사해주어 육지에서의 삶에 비할 바 없이 행복하게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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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둘, 박열을 만나다. | 영화 나들이 2017-07-2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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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박열

이준익
한국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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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 스물 둘의 젊은, 아니 아직은 앳된 청춘이었다.

그의 동지인 가네코 후미코는 그 보다 어린 스물이었다.

누군가는 그들이 이십대 였기에 그렇게 행동할 수 있었다고도 한다.

그래, 그럴수도 있었을 테다.

하지만 그의 스물 둘은 누구보다 치열하고 뜨거웠다.

단순히 청춘의 객기로 치부할 수 없는 올곧은 단단함.

 

영화를 보는 내내, 비참한 시대적 상황에, 그리고 그들의 아픈 젊음에 눈물이 났다.

그리고 극장을 나서며 마음 한켠이 답답해졌다.

그 시기 자신의 뜻을 위해, 조국을 위해 청춘을 바쳤던 그들 앞에서

과연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지금 이 시대에 서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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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엄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 서평단 모집 | 만나고 싶은 글들 2017-07-2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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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

낸시 에이버리 데포 저/이현주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7년 07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엄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8월 6일(일) 24:00
모집 인원 : 15명 
발표 : 8월 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


어느 날 갑자기 내가 혹은 내 가족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린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엄마를 돌보던 아버지의 죽음 후 남겨진 가족에게 닥친

고통과 상처, 그리고 사랑에 대한 감동 실화


엄마에게 침입한 조용하고도 잔인한 병을 잘 알았더라면 다른 결말이 가능했을까?


문재인 정부는 보건의료정책 1호로 치매 국가책임제를 도입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치매 국가책임제는 환자 가족이 짊어졌던 경제적·정서적 부담을 지역사회 인프라와 건강보험제도를 통해 국가와 사회가 분담하겠다는 것이다. “치매는 다른 질환과 달리 환자 본인의 인간 존엄성도 무너지고 생존까지도 위협받을 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고통받는 심각한 질환”이기 때문이다. 치매만큼 인간의 존엄성을 무너뜨리는 질병도 없다. 진행속도가 느린 병의 특성상 환자는 스스로 변해가는 모습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종국에는 그마저도 모른 채 마지막을 맞이하게 된다. 그들을 돌봐야 하는 가족들의 고통 또한 감당하기 힘들 만큼 벅차다. 


『엄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의 저자 낸시 에이버리 데포는 엄마가 깜빡깜빡하고, 조금은 심술궂어지는 모습이 단순히 노화에 따른 변화라 생각하며 여느 때와 다름없는 생활을 해나간다. 수업 중 느닷없이 걸려온 아버지의 전화가 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먼동이 트기 전 엄마는 잠옷 바람으로 집을 나갔고, 아버지는 엄마를 찾으러 나갔다가 계단에서 구르는 사고를 당하고 만다. 엄마가 동네 거리를 헤매는 그 시간, 아버지는 의식이 오락가락하는 상태로 계단 맨 아래에 홀로 누워 있었다. 추락 사고로 병원에 실려 간 아버지는 기도 삽관을 하는 과정에 폐에 구멍이 생기고, 그 폐렴이 일으킨 신부전과 싸우다 결국 세상을 떠나게 된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남겨진 엄마와 함께한 시간은 오해와 당혹감, 좌절과 죄의식이 공존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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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휴가지에서 읽는 철학책』 서평단 발표 | 만나고 싶은 글들 2017-07-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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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에서 읽는 철학책

장 루이 시아니 저/양영란 역
쌤앤파커스 | 2017년 07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휴가지에서 읽는 철학책』 서평단을 발표합니다.

ID(abc순)
ah**hrhdms
bo**mian75
cj**456
cy**n1
da**mida
em**y1303
gg**i76
ji**n0372
ki**monkey
ma**o25
sh**y
sn**lcat
ss**sami78
vo**47
wi**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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