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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철학으로 휴식하라』 | 만나고 싶은 글들 2020-04-2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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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 휴식하라

안광복 저
사계절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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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가 받고 싶은 대우를 진심으로_027 (인간관계론) | 이야기를 나누다 2020-04-2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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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판본 인간관계론 : 1937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데일 카네기 저/베스트트랜스 역
더스토리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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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2020, 4차 산업혁명시대에 나는 왜 1937년 초판 도서, 그것도 인간관계에 대해 읽고 싶은 것일까?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해 인간과 똑같은 모양의 로봇이 발명된다 할지라도 복잡하게 얽혀있는 인간관계와 그로 인한 스트레스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예상때문일까? 아니, 단순한 예상이 아닌, 요즘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의 최고치를 나날이 경신하고 있는 나로서는 일상에서 대면하는 모든 문제는 바로 인간관계에 달렸다는 책 소개글에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었다.

 

Chapter 1  사람을 다루는 기본적인 기술

Chapter 2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6가지 비결

Chapter 3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비결

Chapter 4  감정을 상하게 하는 일 없이 상대를 변화시키는 9가지 비결

Chapter 5  기적을 낳은 편지들

Chapter 6  가정을 행복하게 만드는 7가지 비결

 

상대방을 설득하고, 변화시키고 거기에 그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비결까지, 목차에 적힌 제목만으로도 인간관계 고민의 반은 해결되는 듯한 기분마저 든다. , 그러면 과연 인간관계어떻게 하면 되는 것일까? 비결을 배우에 앞서 저자가 명심하라고 말한 전제를 먼저 살펴보자.

 

사람을 상대할 때 명심해야 할 것은, 상대가 논리의 동물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는 감정의 동물이고 편견에 가득 차 있으며, 자존심과 허영심에 자극을 받아 행동한다. p.43

 

우리가 종종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상대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했으니, 다소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큰 무리 없이 받아들일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아니 이 글을 적고 있는 나부터, 그리 이성적인 존재는 아니다. 특히나 무언가를 설득하고 나를 어필하는 상황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대부분의 비결들 역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어떻게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타인과의 관계를 잘 만들고 지켜나갈 수 있을까? 이 책을 다 읽은 후 저자가 제시하는 많은 비결들이 내게로 2가지로 귀결되었다.

첫째는 내가 남에게 대우받고 싶은 것을 해 주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나의 행동에 진심을 담으라는 것이다.

 

물론 사람들마다 저마다 수용할 수 있는 내용과 범위가 다를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판보다는 인정받고 싶어하며, 이야기를 듣기보다 자신의 관심사를 이야기하고 싶어하고, 명령을 받는 것보다 의견을 물어주기를 바란다.

 

비판은 쓸모없는 짓이다. 이는 사람을 방어적으로 만들며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게 한다. 비판은 위험하다. 이는 사람의 귀중한 긍지에 상처를 주고, 자신의 가치에 대해 회의를 갖게 하며, 적의만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p.32

 

인간 본성에 있어 가장 강한 충동은 인정받는 인물이 되고픈 욕망이라고 했다. p.46

 

어느 누구도 당신이 원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 당신과 마찬가지로 세상 모든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것에만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이다. p.63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상대를 위해 무언가를 해 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에는 시간, 에너지, 이타심, 사려 깊음이 필요하다. p.96

 

경청은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찬사 중 하나다. p.126

 

다만 여기에서 주의할 것은 내가 대우받고 싶은 행동과 말을 해주라는 것이지, 내가 좋아하는것을 해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 상대방이 좋아하는것을 찾아 대우해줘야 한다.

 

낚시를 갈 때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아닌, 그저 물고기가 좋아하는 것만 생각한다..(중략)..사람을 낚을 때도 이처럼 단순한 진리를 사용해 보면 어떨까? p.62

 

"내게 성공 비결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는 능력이다." p.69

 

만약 내가 저 사람 입장이라면 기분이 어떨까? 어떻게 반응할까?’ 하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문제 해결에 들어갈 시간도 아끼고 짜증 나는 일도 적어질 것읻. ‘그 원인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면 그 결과에 대한 반갑이 줄어들기때문이다. p.237

 

여기에 덧붙여,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러한 행동과 말에는 진심이 담겨 있어야 한다. 솔직히 말하면 이것이 더 어려운 숙제가 아닐까 싶다. 자칫 누구에게나 좋은 이야기를 하지만 계속해서 마주해야 할 사람이라면 진정성이 담기지 않은 칭찬은 언젠가는 그 공허함이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칭찬과 아첨의 차이는 무엇일까? 간단하다. 칭찬은 진심이고, 아첨은 위선이다. 칭찬은 마음에서 우러나오고, 아첨은 입에서 흘러나온다. 칭찬은 이타적이고, 아첨은 이기적이다. 칭찬은 모든 이들이 환영하지만, 아첨은 모든 이들이 비난한다. p.59

 

이제 우리 자신의 장단점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멈추고, 그 대신 타인의 장점을 찾아내려고 노력하자. 아첨은 잊어버리고, ‘진심으로 찬사를 건네고 아낌없이 칭찬하자.’ p.61

 

지금부터 80여 년 전 데일 카네기가 살펴보았던 인간관계에 대한 지침서가 2020년에는 어떻게 적용될지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다 읽은 후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으로 이 책을 읽었을지 궁금한 마음에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에서 방영된 내용도 찾아보았다.

과연 이 책대로만 하면, 아니 이 책에서 제시한 모든 원칙을 지키는 것 자체가 쉽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내가 원하는 인간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 몇 가지 원칙은 내 일상에서도 지키려 노력할테지만, 솔직히 복잡한 인간관계가 이 책 한 권으로 해결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다만 한가지,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는 것에는 적극 공감한다.

 

당신은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바르게 개선시키고 싶은가? 좋다! 멋진 생각이다. 나도 그 생각에 찬성한다. 그런데 당신부터 먼저 개선하는 것은 어떨까? p.41

 

 

*나에게 적용하기

잘 듣는 사람이 되어주기(적용기한 : 지속)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들고 싶다면,

원칙 4. 잘 듣는 사람이 되어라. 상대방이 스스로에 대해 말하도록 이끌어라 p.137

상대를 설득하고 싶다면,

원칙 6. 나보다 상대가 더 많이 이야기하게 하라. p.226

 

*기억에 남는 문장

앤드류 카네기가 경이로운 성공을 거둔 비결도 바로 이것이다. 그는 공석에서든 사석에서든 자신의 직원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55

 

"모든 사람에게는 나보다 나은 점이 있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배울 수 있다." p.61

 

행동은 말보다 강하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한 번의 미소는 저는 당신을 좋아해요. 당신은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당신을 만나서 정말 기쁩니다.”라는 뜻을 전달한다. p.104

 

또 하나의 불변의 진실을 말하자면, 당신이 만나는 거의 모든 사람은 결국 당신보다 자신이 우월하다고 느낀다는 것이다. p.149

 

"당신이 논쟁하고 괴롭히고 반박한다면 이길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공허한 승리에 불과하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결코 상대방의 호의를 이끌어 낼 수는 없기 때문이다." p.167

 

어차피 내가 비판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다른 사람이 나를 깎아내리기 전에 스스로 자책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p.190

 

사람들과 대화할 때는 절대로 당신과 반대되는 부분부터 이야기하지 말고..(중략)..가능하면 상대방에게 우리가 서로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유일한 차이점은 목표가 아닌 방법일 뿐임을 주지시켜야 한다. p.211

 

지금의 당신은 당신 자신이 잘나서 된 것이 아니다. 그러니 명심해야 한다. 당신에게 짜증내고 고집 부리고 비이성적으로 대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하는 데는 각자의 이유가 있다는 것을 말이다. p.244

 

"인간이라면 누구나 공감을 갈망한다..(중략)..현실이건 상상이건 불행에 대한 자기연민은 사실상 모든 인간이 어느 정도는 갖고 있는 것이다." p.251

 

"일이 이뤄지게 하는 방법은 경쟁심을 자극하는 것입니다. 이때의 경쟁은 탐욕스럽고 돈에 눈 먼 경쟁이 아니라 남을 능가하고 싶다는 욕구로 생기는 경쟁심을 뜻합니다." p.267

 

제대로 사용한다면 겸손함과 칭찬은 인간관계에서 진정한 기적을 일으킬 것이다. p.289

 

상대방의 체면을 살려 주는 것, 이것이야말로 중요하고 더없이 중요한 일이다! p.292

 

아주 잠깐의 생각, 사려 깊은 말 한두 마디, 상대방의 입장에 대한 진신 어린 이해는 상대방이 받을 상처를 훨씬 줄일 수 있을 것이다. p.293

 

"나는 이 길을 딱 한 번만 지나갈 수 있다. 그러므로 내가 다른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거나 친절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지금 해야 한다. 미루거나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나는 이 길을 다시는 지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p.362

 

무례함은 사랑을 집어삼키는 암이다..(중략)..그러나 그럼에도 대다수 사람들이 가까운 사람들보다는 낯선 이들에게 더 예의를 차린다는 것은 정말이지 안타까운 일이다. p.363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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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필사 (성경필사: 잠언, 전도서, 아가) | 이야기를 나누다 2020-04-2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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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경-잠언/전도서/아가

개역개정 대한성서공회 편
숲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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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전도서 강해를 담은 책 '모든 끝은 시작이다'를 읽으며 마음에 닿는 구절들을 적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참에, 이웃블로거이신 신다님께서 성경필사를 하고 계시다는 글을 읽었다. 그래, 이 기회에 마음에 닿는 구절만이 아니라 전도서 필사를 해보자는 생각에 구입한 필사다이어리북이다.

처음에는 예쁜 공책 하나 사서 성경을 필사하면 되겠구나..했는데 마침 도서구입 기회가 생겨서 부지런히 예스24 카트를 채우던 중에 눈에 딱 꽂힌 책이다. 한번 눈에 들어오니..어느새 주문까지 일사천리로 마쳐버렸다.

 

 

색상을 정할 수 없고 랜덤으로 발송된다고 해서 내심 검정색 표지가 오기를 바랬는데 녹색 표지가 온데다 생각보다 큰 크기에 조금 놀랐지만, 내가 가진 많은 다이어리들의 하얀 여백 마냥 처음 몇장만 적고 책장에 꽂아두지 않기를 바라며, 필사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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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토토로! (이웃집 토토로) | 영화 나들이 2020-04-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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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웃집 토토로

미야자키 하야오
일본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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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을 본 순간 떠오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사츠키가 토토로에게 우산을 빌려주고 답례로 받은 씨앗에서 자라난 커다란 나무가 생각났다.

아이들과 토토로가 한밤중에 씨앗에 싹을 틔우고 하늘에 닿을 듯 큰 녹나무로 키워내던 장면과

그들 뒤로 흐르던 음악, '녹나무의 전설'

 

아픈 엄마와 어린 동생 사이에서 나이보다 어른스러운 언니 사츠키와

귀여움으로 무장한(!, 종종 땡깡을 부리기도 하는) 메이

생각보다 큰 덩치(?)에 놀랐던 토토로와 귀여운 파란색, 하얀색 토토로 그리고 까만색 먼지뭉치들까지

(찾아보니 다들 이름이 따로 있다고 한다)

다시 봐도 마음 따뜻하고 흐뭇해지는(그러다가 조금 뭉클해지기도)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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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철학으로 휴식하라』 | 만나고 싶은 글들 2020-04-2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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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 휴식하라

안광복 저
사계절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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