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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에 인사를 보내며 | 안녕? 2021-10-01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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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1. 영혼의 집 1_056 / 0904

   '작가는 이런 책을 읽는거구나..' 김영하 작가의 라이브방송이 아니었다면, 과연 이 책을 읽었을까? 책을 읽는 내내 이런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혼란스러움 그 자체 였던 책 읽기

   *휘몰아치는 이야기 속에서 : http://blog.yes24.com/document/15015456

 

2. 영혼의 집 2_057 / 0905

   1권을 읽으며 여러번 책읽기를 중단했던 것이 무색하게 2권은 완전 몰입해서 읽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 인물들에 익숙해진걸까? 

   *모든 조각이 맞춰지면 : http://blog.yes24.com/document/15020235

 

3. 야간 비행_058 / 0919

   '어린 왕자'로만 생텍쥐페리를 만났던 내게 그의 작품들에 대한 궁금증을 품게 해준 책이다. 왜 이제야 읽은거지? 안타까움과 함께 이제라도 읽어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동시에 안겨준, 앞으로 내가 좋아하는 책을 말할 때 언급하게 될 책!

   *[서평] 또 하나의 비행 : http://blog.yes24.com/document/15117694

 

4. 달러구트 꿈 백화점 2_059 / 0922

   1권에 비해 아쉬움이 남은 2권이었다. 작가님이 내 글을 읽는다면 서운해하시겠지만, 음..그만큼 1권을 너무너무 행복하게 읽어서 그래요^^;

   *두번째 방문, 반가워요^^ : http://blog.yes24.com/document/15130157

 

5. 피터팬_060 / 0925

   어릴때 읽었던 그림책들을 다시 한번 읽어야 할 것 같은, 이제껏 내가 알던 이야기가 어딘가 비틀린 듯한 기분이 드는 '피터팬'이었다. 

   *[서평] 네버랜드에 간 웬디 엄마 : http://blog.yes24.com/document/15144155

   

6.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_061 / 0926

   진즉 책을 읽고도 글쓰기가 무척이나 어려웠던, 여름에 읽고서 가을의 중간에나 겨우 마무리한 내용이었다. 내 마음에도 오래 그곳에 남을 것 같다.

   *나에게 적용하기 : 또다른 여름, 이 책을 다시 읽어보기(적용기한 : 2022년 여름)

   *여름을 남겨둔채 : http://blog.yes24.com/document/15147479

 
 
추석연휴와 두 번의 코로나백신 접종으로 기억될 9월이었다. 왠지 책읽기에 조금은 소홀해진 듯도 한데 딱히 이유는 모르겠다. 8월은 더워서..라 핑계를 댔는데 9월은..음..뭐지??
(사무실에서 자꾸 이런 저런 일들이 생기니 집에 오면 널부러지는 건가 싶기도 하고^^;)
 
10월 첫날 아침을 평소보다 일찍 시작하니, 출근 전 글도 쓰고..음..역시 아침이 좋다 : )
 
 

photo by Joy.202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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