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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프로방스에서 죽다1 - 마티스, 피카소, 샤갈 편』 | 만나고 싶은 글들 2021-10-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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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에서 죽다 1

조용준 저
도도 | 2021년 10월

 

신청 기간 : 10월 20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0월 2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프로방스 햇볕은 내 인생의 축복’
왜 사람들은 프로방스를 찾는가?

 
유럽도자사와 일본도자사 전반을 완결지어 독자에게 호평을 받은 문화탐사 저널리스트인 조용준 작가가 다시 프로방스로 발길을 돌렸다. 사실 조용준 작가는 프로방스에 ‘라벤더 로드’라는 게 있는지도 몰랐던 당시 『프로방스 라벤더 로드』를 출간할 정도로 프로방스 구석구석을 여행했다. 이후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프로방스를 찾는 이유를 알고자 프로방스를 재차 방문하며 그곳의 매력을 탐구했다. 탐구의 결정체가 바로 『프로방스에서 죽다①』이다.
체호프는 결핵을 심하게 앓으면서 요양차 니스에 방문했다가 빛나는 태양 아래 그의 영혼까지 활짝 열린 새로운 경험을 했다. 그리고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마티스 또한 니스에 방문하면서 새로운 인생의 막이 열렸다. 마티스는 “아침마다 새로운 니스의 광선을 발견합니다. 나는 나의 행운을 도저히 믿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니스의 부드럽고 완숙한 햇볕에 자신의 후반 인생을 맡겼다. 이외에도 프로방스를 사랑하고 이곳에서 활동한 예술인들은 너무 많아 일일이 다 예를 들지 못할 정도다.
그중에서 『프로방스에서 죽다①』에서 주목한 예술가는 마티스, 피카소, 샤갈이다. 니스를 중심으로 주변에 모여 살던 마티스, 피카소, 샤갈 3인의 거장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강한 라이벌 의식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승화시켜 나갔다. 프로방스가 이들의 거대한 아틀리에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삶을 마감했다. 『프로방스에서 죽다①』는 책 제목이 말해주듯, 프로방스에서 정착하고 그곳에서 예술혼을 불태우다 그곳에서 삶을 마감한 사람들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서평단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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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독서습관] 가을바람에 둥실 (영화가 나를 위로하는 시간) | 일상독서 2021-10-14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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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자 읽은 책 : 영화가 나를 위로하는 시간

 

2. 책에서 만난 이야기

   움켜쥐고 있느라 보지 못하고 있는 진실이 무엇인지, 무엇을 떠나보내면 우리의 일상이 둥실 떠오를지 생각해보면 좋겠다. 정말 소중한 것은 움켜쥐지 않아도 남을 테니. p.242

 

손을 활짝펴 바라보며 과연 나는 어떤 것들을 손에 쥐고 있을까 생각해 본다. 나도 모르는 사이 많은 것들을 쥐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저자의 말처럼 그들 중 어떤 것들은 손에서 놓아야 하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정말 소중한 것은 움켜쥐지 않아도 남을까? 선뜻 고개가 끄덕여 지지 않는 걸 보면 아직 나는 손에 잡은 것들을 놓을 용기가 없는지도 모르겠다. 

 

오늘 아침의 영화는 애니메이션 '업'이다. 개인적으로는 도입부의 전개에 비해 결말로 갈수록 다소 평면적인 흐름이 아쉽기도 했던 애니메이션이다. 그럼에도 앞부분 앨리와 칼의 만남부터 함께한 시간을 보여주는 장면들에 한껏 감정이입해 함께 웃기도 안타까워하기도 했고, 둘의 집이 풍선들로 인해 둥실 떠오르는 장면에서는 나도 모르게 감탄사를 내뱉기도 했다.
오늘 하루의 일상이 가을 바람에 둥실 떠오른 풍선처럼 조금은 가볍고 부드럽기를 바래본다.
 
 

영화가 나를 위로하는 시간

윤지원 저
성안당 | 2021년 09월

 

디즈니 업 : UP


브에나 비스타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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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