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oy의 아침
http://blog.yes24.com/withkay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oy
Joy의 아침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7,31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안녕?
일상여행
일상독서
혼자 끄적끄적
수채화 수업
일.고.십 & 북클러버
만나고 싶은 글들
직접 해보자!
공감백배
Dear Friend
Bible
나의 리뷰
이야기를 나누다
영화 나들이
한줄평
태그
옆라지분 투덜거림 #북클러버#북클러버선정#북클러버비대면모임#북클러버비다면모임후기 1월도서 우리는글쓰기를너무어렵게생각하지 이웃님들 글쓰기심각 감정카드 기본을다시잡아야겠다 2021독서기록
2021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책!책!책을 읽자!
여름
가을
겨울
일.고.십

2021-11-20 의 전체보기
[나혼자 독서습관] 좋은 날 (나는 이제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 일상독서 2021-11-20 07:1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54363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 나혼자 읽은 책 : 나는 이제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2. 책에서 만난 이야기

   사는 일이 그렇지요. 지금 내게 오지 않은 일들, 혹은 내게 지나간 일들이 있게 마련이지요. 어쩌면 누군가는 지금 겪고 있을 일이기도 하고요. 그런 날들을 위해 지금의 평온한 날들을, 지금의 날씨를 맘껏 누립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대로 생각하고, 오지 않을 일들은 그때 생각하자, 하면서 말입니다. p.33

 

'소심'과 '걱정'은 어쩔 수 없이 함께하는 것인지 소심한 나는 걱정도 참 많다. 그리고 그 걱정들이란 어쩌면 이렇게 끝이 없는지 하나가 해결되었다 한숨을 돌리려면 기다렸다는 듯 다른 걱정이 찾아오곤 한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이 없겠네. 티베트 속담이라고 했던가? 머리로는 아는 일을 나의 마음도 넉넉하게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그저 주말이라도 이른아침의 평온을, 할일 없음의 여유로움을 마음껏 누려보고 싶다.

 

   좋은 날을 많이 갖고 살자. 오늘의 좋은 기억으로 내일을 살자. 그러니 오늘 아픈 것은 마음에 담아 두지 말자. p.29
 
3. Joy의 수다
이번주는 이틀간 3만보를 넘게 걷는 출장을 다녀왔다. 사무실에 들어가면 하루에 5천보를 채 걷지 않는 내게는 도전이 아닐 수 없었다. 첫날은 다리도 후들거리고 온몸이 삐걱댔는데, 둘째날은 신기하게도 뭉친 근육이 풀리는 느낌이었다. 그새 내 몸이 적응한건가?
이 기세를 몰아 날씨가 추워졌다고 미뤘던 걷기를 이어가야할텐데 말이다.
 
 

 
 
 

나는 이제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임후남 저
생각을담는집 | 2021년 06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1
진행중인 이벤트
최근 댓글
"옆자리분"이라는 표현이 애교 있으셔.. 
Joy 님 축하합니다 옆자리분이 Jo.. 
오. 탐스럽습니다. 저도 올해엔 마련.. 
Joy님 당첨 응원드립니다^^ 
당첨 응원합니다 Joy님 ^^ 
오늘 276 | 전체 172112
2010-03-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