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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는 퍼스널 컬러 스타일링 | 도서리뷰 2015-11-2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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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뻐지는 퍼스널 컬러 스타일링

이윤경 저
책밥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보자들을 위한 나에게 맞는 컬러 진단과 알아가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가 퍼스널컬러라는 용어를 들은 것이 2년 전쯤이다. 그때는 아직 지금처럼 퍼스널컬러에 대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시기였다. 호기심이 일어서 제대로 배우고 싶었지만 기회가 그렇지 않았다. 요즘에 이르자 퍼스널컬러라는 용어가 대중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웜톤, 쿨톤에서 몇 단계 진화한 단계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사람의 피부색이라는 것에도 계절이 있다고 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람의 피부색을 계절별로 나누고, 그 안에서 다시 세분화하여 퍼스널컬러를 구분한다.



내가 좋아하는 색과 나에게 어울리는 색은 다르다. 좋아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컬러는 독과 같다. '나의 색'을 찾는 법이 이 퍼스널컬러이다. 어울리는 컬러는 나를 더 젊고 활기찬 이미지로 만들어 준다. 어울리지 않는 컬러는 얼굴의 주름을 더 부각 시키는 등 나를 더 늙어 보이고 초췌해 보이게 만든다. 책에서는 나의 퍼스널 컬러를 진단하는 간단한 방법들을 나열해 준다. 우리에게는 타고난 컬러 베이스가 있다. 크게 나누어 블루 베이스와 옐로 베이스로 나눌 수 있다. 그것이 쿨톤과 웜톤이 된다. 블루베이스는 쿨톤이, 옐로 베이스는 웜톤이 되는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블루 베이스이고 여름쿨톤으로 규정되어진다. 여름쿨톤은 핑크가 어울린다고 한다. 핑크가 어울리지 않는 다고 착각하고 핑크 립스틱을 피해온 나에게는 충격적인 부분이 아닐 수 없었다. 어울리지 않는 주황빛 립스틱을 좋아해 왔었다. 진한 핑크 립제품을 발라보니 왠걸 잘 어울리는 것이었다. 이렇게 몰라서 피해를 보는 일은 없어야 할 것 같다.



책에서는 나의 피부 타입을 진단하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각 피부 타입 별로 어울리는 레시피들을 제시한다. 봄 여성, 가을, 여름, 그리고 겨울 여성에게 어울리는 컬러 레시피와 패션, 악세사리, 안경과 같은 소품, 향수까지도 제시해 준다. 지금껏 내게 어울리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며 살아왔다. 참으로 손해 본 세월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단순이 디자인이 이뻐서 컬러가 이뻐서 옷을 고르면 낭패를 보기 쉽다. 그 컬러가 그리고 스타일이 나에게 어울려야 예쁜 옷이다. 앞으로는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고르는 법을 알아야겠다. 


퍼스널 컬러에 대한 베이직한 지식을 얻기에 좋은 도서이다. 초보자들이 간단하게 자신의 컬러를 알고, 그에 따른 어드바이스 팁을 얻는 것 만으로도 전과 많이 달라짐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적어도 내게 어울리지 않는 것과 어울리는 간단한 정보는 얻을 수 있다. 초보자에게 딱인 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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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 도서리뷰 2015-11-1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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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 기초 원리 편

김승호 저
다산북스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간단하게 이해하기 쉬운 주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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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학.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사주라는 것은 주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주역은 동약의 철학이고 학문이며, 신을 통해 점을 치는 것과는 다르다. 흔히들 사주 또한 미신이라 착각을 하지만, 점을 치는 것과 하나의 학문인 주역을 기반으로 보는 사주명리학은 다르다고 말 할 수 있다. 주역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주역(周易) : [명사] <책명> 유학 오경(五經)의 하나. 만상(萬象)을 음양 이원으로써 설명하여 그 으뜸을 태극이라 하였고 거기서 64괘를 만들었는데, 이에 맞추어 철학ㆍ윤리ㆍ정치상의 해석을 덧붙였다.



주역은 5,000년이나 지난 고대의 학문이다. 서양의 유명 물리학자 닐스 보어와 천재 과학자로 유명한 알버트 아인슈타인도 주역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세상 만물의 이치를 헤아리고 그 뜻을 풀이한 것이 주역이라고 한다. 서양에서는 하늘의 기운을 읽어 별자리라는 것을 만들었고, 동양에는 이 주역이 있다. 듣기로는, 사주와 손금, 관상 모두 통계학이라는 듯 하다. 다른 분야들과 다를바 없이 비슷한 것들 끼리 묶어서 통계를 낸다. A와 같은 유형들은 B와같은 성질을, C와 같은 유형들은 D와 같은 성질을 지녔다고 분류하고 통계를 낸 것. 즉 미신으로 치부해버릴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나라 국기인 태극기에도 주역이 담겨져 있다. 가운데의 태극 무늬는 음과 양을 담고 있고, 4개의 흑백 괘가 8괘 주역 중 일부를 담고 있다. 각각 하늘, 땅, 물, 불의 의미를 지닌 괘가 바로 태극기 안에 담겨져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이 주역을 마주 보고 자라왔으면서도, 주역을 모른다고 생각해 왔던 것이다. 과거 고대의 학자들이 세상 만물을 관찰하고 그 공통된 이치와 뜻을 헤아려 주역에 모두 담았다. 그것은 하늘 위로 흐르는 구름이 될 수도 있고, 땅과 그 위에 솟아난 나무가 될 수도 있고, 더 나아가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세상 만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사소한 것 하나 없이 모두 다 크고 작은 뜻을 품고 있다. 그 뜻을 연구하고 풀이하여 주역으로 담아내었다. 그것을 사람으로 치환하면 사주가 되는 것이다.


때로는 미신으로 치부되는 이 사주라는 것은 세상만물을 충분히 관찰하고, 또 고민하고 연구하여 학문으로 만들어 낸 것이다. 동의보감도 하나의 약재를 충분히 관찰하고 사용해 보고 그 약재의 성질을 알아내어, 사람에게 약으로서 사용하는 법을 알아내었다. 우리 신체의 어느 부위를 어떻게 하면, 어떤 병을 고칠 수 있는지 연구하여 알아내었다. 세상만물과 사람의 이치 또한 이렇게 연구를 하여, 그 성질과 기운을 읽어내고 비슷한 것 끼리 분류하는 것이 100%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부는 가능한 것이다.



동양의 오래된 학문이자 철학인 주역. 알면 알수록 그 재미를 더하는 학문인 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였다. 조금 정도는 이 주역에 대해 공부해 보는 것도, 분명 아는 것에 대한 즐거움과 깨달음을 얻는 것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불과 물의 성질, +가 되는 길함의 기운, -가 되는 흉함의 기운. 이것은 어쩌면 에너지이고 이 에너지는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그 기운을 먼저 읽고 헤아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주역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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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문장수업 | 도서리뷰 2015-11-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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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작가의 문장 수업

고가 후미타케 저/정연주 역/안상헌 감수
경향비피 | 201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글쓰기의 초보자에게 알기 쉽게 요점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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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민간인이다. 동네에서 주민들을 모아놓고 하는 글쓰기 강좌에도 참여한 적이 있다. 글을 쓰다보면, 반복적으로 하는 실수들이 있다. 사람마자 자주쓰는 단어는 글에서도 반복, 중복되어 가독성을 떨어 뜨리기도 한다. 어떻게하면 군더더기 없는 문장을 쓸 수 있을지, 글을 잘 쓸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늘 있어왔다. 작가에게 직접 배우는 듯이, 문장 수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도서이다. 선생님에게 1대1 코칭을 받는 것 처럼 배움을 얻을 수 있다. 책에서 강조한 빨간 줄이 그어진 부분과 마지막 요점부분만 참고해도, 본인의 문장을 많이 고칠 수 있다.


내가 잘 몰랐던 부분, 고쳐야하는 부분, 추가해야하는 부분 등 꼭 필요한 부분들을 알기 쉽게 간결하게 알려준다. 무척 장황하게 설명해주는 도서도 보았지만, 나와 같은 초보자에게는 요점만을 쉽게 알려주는 이런 도서가 더 좋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장황한 설명서도 물론 좋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초보자에게는 그것을 모두 따라가기에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빠른 결과물을 보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더 나은 문장력을 갖고 싶었고, 부족함이 많은 1인이었으므로 도서는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소설 뿐만이 아니라, 회사 기획서나 학교에서 또한 그의 가르침대로 문장을 다듬는다면, 군더더기 없고 핵심만담은 문장으로 칭찬을 받는데 도움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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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사소한일에 화를낼까? | 도서리뷰 2015-11-0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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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나는 사소한 일에 화를 낼까?

가토 다이조 저/김윤경 역
추수밭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는 모두 사랑받고 싶어한다. 나 스스로가 먼저 나를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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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내면에 갈수록 쌓여간다. 허나 상처를 치유할 기회는 오지않고, 드러내거나 치유할 방법도 알지 못한다. 분노 범죄가 점점 늘어나는 이유도 그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내면에 쌓이고 쌓여 결국 둑이 무너져내려 홍수가 나듯, 폭팔하는 것이다. 나를 아는 것, 내면의 상처를 알고 나의 상처를 인정하고 그리고 어떻게 할 지를 생각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안에서 곪아든 상처가, 사소한 일에도 반응하여 더 크게 와닿게 만드는 것 같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의 감정에 집착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 사람때문에 상처 받은 것, 화가 난 것, 망신 당한 것 그런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낮은 감정의 뫼비우스 띠를 헤매이고 있다. 정작 그런 감정들은 내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나의 상처를 부정하지 않고, 외면하지 않고 똑바로 직시하는 것이 그 시작이다. 내 상처를 인정하고 제대로 들어다본 뒤, 어루만져 줄 줄도 알아야 한다. 왜 나는 이렇게 불행해야할까? 왜 나만 이렇게 힘들어야 할까? 이렇게 제자리만 맴도는 것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어린 시절 충만하게 사랑받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의 내면적 환경과 성장의 차이가 무척이나 크다. 다른 심리 도서에서도 언급된 부분이다. 이것은 나라는 개인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점이다. 그것은 무척이나 안타까운 일이다.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먼저 자신안의 분노를 직시해야 한다. 조금도 변명하지 않고, 포장하지 않고 그대로 인정하여야 한다. 그리고 오랜 세월을 들여 걸쳐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 


어린 나무가 뿌리내린 곳이 무척이나 척박한 환경이라면, 잘 자라기란 그 반대의 환경에 있는 나무에 비해면 어려운 일이다. 당연한 일이다. 개인 혼자의 힘으로 헤쳐나간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 어여운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외면만 한다면 탓만 한다면 누구에게 손해일까? 스스로 성장하자. 그것 밖에 방법이 없다면, 그럴 수 밖에 없지 않는가.


나를 들여다보자. 나를 제대로 알자. 그것이 나의 분노를 이해하고 상처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스스로를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다. 우리는 모두 사랑받고 싶어한다. 나 스스로가 먼저 나를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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