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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랑 출판사 블로그

 

중국 옛상인의 지혜

리샤오 저/이기흥 역
인간사랑 | 2015년 05월

 

 

 

책 내용

 

《 중국 옛상인의 지혜 

 

이책은 일화들은 주로 사마천이 쓴 상공업자들의 전기적 사건을 바탕으로 했다. 중화 민족 5천 년 문명사에서 우리 조상들은 일찍이 휘황찬란한
농업 문화를 창조했을 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발달한 상공업 문화도 창조했다. 상공업 문화는 넓고 심오한 중국 전통 문화를 이루는 중요한 부분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지혜의 화원이며 깊은 깨달음을 주는 미덕의 교실이라고 부를 만하다. 오늘날 중국 경제는 다시 우뚝 일어나고 있다. 중국에서 만든 제품은 벌써 전 세계 어디서나 널리 팔리고 있으며 중국 기업도 세계로 진출하고 있다. 중화 민족은 지금 한창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 사회는 갈수록 불어나는 위조 불량 상품에다 기만과 사기로 두려움에 떨고 있다. 이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상도덕과 성실한 경영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댓글이벤트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10분을 추첨하여 <중국 옛상인의 지혜> 1권을 보내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댓글이벤트를 스크랩해주세요!

    2. 댓글을 달아주세요.

     

    • 이벤트 기간
      2015.5.20 ~ 2015.5.26

     

    • 당첨자 발표

    2015. 5. 27 (댓글에 당첨자 아이디 발표)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도서 수령 후, 14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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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 어떻게 죽을 것인가 | 이벤트 2015-05-2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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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원제 : Being Mortal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16,500원 / 400쪽 

 

    *5월 29일 출간 예정 


 





타임』  『프로스펙트』 선정 세계적인 사상가’ 아툴 가완디

죽음 앞에 선 인간의 존엄과 의학의 한계를 역설하다



★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 2014년 최고의 책

뉴욕 타임스』 논픽션 부문 31주 연속 베스트셀러



<책 소개>


아름다운 죽음은 없다

그러나 인간다운 죽음은 있다


우리는 모두 태어난 순간부터 나이가 들다가 결국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삶의 비극을 피할 길이 없다

하지만 죽음은 실패가 아니다죽음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죽음은 비록 우리의 적일는지 모르지만사물의 자연스러운 질서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남아 있는 문제는 하나바로 어떻게 죽을 것인가이다

불행하게도 오늘날 우리는 이 절박한 문제를 의학과 기술의 손에 맡겨 버렸다

죽음을 일종의 의학적 경험으로 만드는 실험이 시작된 것은 10년밖에 되지 않았다

역사가 짧은 셈이다그리고 그 실험은 실패하고 있는 듯하다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결국 죽을 수밖에 없다는 진실을 받아들인다면 좀 더 인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다고 말이다




<추천사>


"가완디의 저작은 죽음이라는 엄숙한 주제를 환기시키는 의사들의 이런저런 책들 중 하나가 아니다그는 마지막 단계에 이른 환자들에게 삶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 준다"

- 2014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하며월스트리트저널

 

"아름다우리만치 너무나 잘 쓰인 책. 21세기에 늙어 간다는 것의 의미를 통찰력 있고 유용한 시각으로 탐구한다삶의 마지막 몇 년을 의미 있게 살아야 한다는 것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쾌하게 보여 준다."

타임

 

"이 책은 현대 의학이 생명 그 자체에 대해서만 준비가 되어 있을 뿐 죽음에 대해서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을 상기시켜 준다가완디의 저작 중 가장 강렬하고 감동적인 책이다."

말콤 글래드웰다윗과 골리앗』 저자

 

 


<저자 소개>


지은이 아툴 가완디 (Atul Gawande)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윤리학과 철학을 공부했고하버드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하버드 보건대학에서 공중보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첫 저서 나는 고백한다현대의학을Complications은 내셔널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고닥터좋은 의사를 말하다Better는 2007년 아마존 10대 도서에 선정되었으며체크체크리스트The Checklist Manifesto』 역시 베스트셀러에 올라 저술가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그는 최고의 과학 저술가에게 수여하는 루이스 토머스 상을 비롯해 내셔널 매거진 어워즈를 2회 수상했고사회에 가장 창조적인 기여를 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맥아더 펠로십을 수상했다또한 그는 타임Time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100에 이름을 올렸으며, 2015년 영국 프로스펙트Prospect지가 선정한 세계적인 사상가 50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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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죽을 것인가』 서평단 모집


인원 : 5명

기간 : ~5월 26일 (화) 까지

발표 :    5월 27일 (수)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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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연의 배신』  『복지 사회와 그 적들』 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6월 10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리뷰 링크줄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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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벨과 세바스찬 | 도서리뷰 2015-05-2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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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벨과 세바스찬

니콜라 바니에 저/양영란 역
밝은세상 | 2015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프랑스 알프스 산맥에서 벌어지는 소년과 개의 따스한 우정.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모가 없는 6살 고아 소년과 떠돌이 개의 특별한 우정을 담고 있어요. TV시리즈로 커다란 사랑을 받고 이후 영화화, 그리고 다시 소설화 된 작품으로 프랑스에서 1960년대에 시작해 지금까지 사랑 받아오고 있는 작품이예요. 때는 2차 세계 대전이 배경인 독일에 점령된 프랑스의 알프스에 산맥에 살고 있는 6살 소년 세바스찬은 마을 사람들에게 커다란 오해를 받고 죽음의 위협을 받고 있는 떠돌이 개의 진정성을 먼저 알아봐주고 도와주게 되면서 친구가 되어갑니다. 직접 벨이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친구가 없던 고아 소년과 의지할 곳 없던 떠돌이 개는 서로의 외로운 부분 채워주며 특별한 친구가 되어가요. 


시대가 시대인 만큼 유대인과 독일 나치, 레지스탕 등의 여러가지 갈등과 대립을 하는 어른들 그 속에서 서로를 위하려 애쓰는 두 작은 친구의 모습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본인만의 신념으로 손자를 학교에 보내지 않는 할아버지로 인해 마을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언제나 혼자였던 세바스찬에게 벨이라는 충실한 친구와 나치에게 목숨을 위협 받던 유대인 가족을 도우면서 친구가 된 에스테르와의 인연 등 모두가 특별합니다.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다 주는 마음이 따듯해지는 도서인 것 같아요. 어린 소년 세바스찬에게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더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용기와 따스한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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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밥상을 책임져줄 '대한민국 백반' | 도서리뷰 2015-05-26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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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한민국백반

정미경 저
그리고책 | 2015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장 익숙한 대한민국 집밥의 레시피를 쉽게 만나볼 수 있었다. 실활용도 높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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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대한민국 집밥을 위한 레시피들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큰 타이틀 별로 아침 밥상, 점심 밥상, 도시락, 저녁 밥상, 특별식, 간식이고 작은 타이틀로는 한 끼를 꽉 채운 밥, 국, 잔반찬으로 차곡 차곡 채워져 있어요. 매일 차려 먹는 한국인의 밥상. 똑같은 반찬은 질리고 새로운 반찬 거리는 만들기 귀찮고 또 방법도 모르겠고, 저는 이런 고민들로 매일매일 스스로의 한끼와 작은 전쟁을 치뤘기에 이 책에 대한 기대가 컸어요. 


다른 요리책들은 보면 거창하게 비싸거나 어려운 재료들로 구성된 레시피가 많아서 책을 보아도 따라 할만한 걸 찾기 어려웠었어요. 그런데 '대한민국 백반'은 그런 고민들을 마치 이미 알고 있다는 듯이 우리에게 익숙한 메뉴들과 재료들로 이루어진 레시피로 꽉 채워져 있습니다. 


알고 있는 메뉴지만 만드는 법은 잘 몰랐던 익숙한 반찬들과 국들을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는 정말 필요했던 책이여요. 귀찮다는 이유로, 만드는 법을 몰라서 늘 동네 반찬 가게에서 사다 먹었던 1인으로서는 너무 반가운 내용들이었답니다. 밥의 종류도 다양하게 짓는 법을 싣었어요. 검은콩 밥부터 옥수수밥, 현미밥과 같은 익숙한 밥과 밤밥, 녹차밥 등의 특별한 밥 짓기도 있어요. 국과 찌개, 각종 잔반찬들의 레시피. 맛있는 집밥을 위해서 꼭 필요한 레피시들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조금은 특별한 간식들 집에 흔히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누룽지 탕수육과 같은 것은 정말로 따라해 보고 꼭 만들어 먹고 싶었어요. 맛있고 쉬운 집밥 레시피가 간절한 요리 초보로서 너무너무 유익하고 실생활에 접목이 가능한 집밥 레시피 도서였습니다.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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