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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제대로 고르는 법 | 도서리뷰 2016-03-22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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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파트 제대로 고르는 법

심형석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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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학과 교수가 제대로 짚어주는 아파트 투자서이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수익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투자에 실패하여 손해가 나지 않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이다. 내가 살 집 제대로 고르는 게 진짜 재테크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나라 국민의 아파트 거주 비율은 거의 50%에 달한다고 한다. 그만큼 투자에 관심이 가는 분야이기도 하다. 분양, 통계, 상품, 투자, 개발, 관리, 심리 7개 파트로 나누어 아파트 투자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법칙들을 알려준다.


연립주택은 아파트에 비해 환금성이 높지 않으므로 투자 시 주의해야 한다. 아파트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대지지분이 넓은 아파트를 사야 한다. 평당 가격보다는 전용면적당 가격, 전용면적당 가격보다는 대지지분당 가격으로 가치를 판단해야 한다. 빠른 노후화와 보수가 어려운 헌 아파트 보다는 새 아파트가 좋다고 한다. 상가는 반대로 헌 것이 좋다. 상권이 이미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미분양 아파트의 경우, 사실상 재고 상품이다. 그럼에도 할인해서 분양하지 않는 이유는 이미지 때문이라고 한다. 비싼 제품을 더 쳐주는 한국인의 심리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어서 이해가 가기도 하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그 부분을 모르고 사게 된다면 억울 할 것도 같다. 일예로 모델하우스에 갔다가 아파트를 보러 갔는데, 하나같이 풍경이 막힌 뒷동을 보여주었다. 아마 그때 내가 본게 미분양 아파트였던 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손해가 적을테니 부동산 또한 많은 공부가 필요한 분야 같다.


모델하우스는 화려한 곳보다는 썰렁하고 휑휑한 곳이 실제 아파트 내부 모습과 가장 가깝기 때문에 더욱 좋다는 듯 하다. 화려하게 꾸며진 모습과 텅빈 실제 아파트의 모습을 보니 느낌이 전혀 달랐다. 어떤 아파트는 화려하게 치장한 모델하우스 비용을 실제 아파트값에 넣기도 한다니 참고해야 겠다.


외국은 서민형 아파트가 많고, 한국은 비싼 아파트가 많은 것 같다. 좁은 땅이라 더욱 그런 듯 하다. 아파트 가격은 지역에 따라서 아파트 브랜드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다. 좁은 지역에 많은 사람의 거주가 필요한 서울 등은 아파트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다. 아파트 분양 전단지를 심심찮게 보고는 한다. 구경삼아서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적도 있다. 실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더욱 읽고 지식을 습득한 뒤가 좋을 것 같다. 부동산 시장 중에 아파트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다른 도서라서, 전문 서적인 점에서 읽어 볼 가치가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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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밥 한 그릇 | 도서리뷰 2016-03-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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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덮밥 한 그릇

가사하라 마사히로 저/박문희 역
스타일조선 | 2016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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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덮밥에 대해서 한번쯤 보거나 들은 사람들이 많을 듯 싶다. 특히 돈까스를 얹은 가츠돈은 더 많이 알려져 있다. 간단하게 한그릇 먹기 좋은 밥이 덮밥이다. 따로 요리나 반찬 없이 밥 위에 조리된 식품을 얹어 먹는 방식이 일본식 덮밥이다. 저자가 일본인이기에 일본식 정통 덮밥 레시피를 잔뜩 볼 수가 있다. 오야코돈은 달걀과 닭고기를 재료로 사용한 것인데 오야=부모, 코=자식 이라는 의미를 알고 본다면 더욱 재미가 있을 듯 하다.


가츠돈도 돈가쓰의 일본식 발음 돈가츠에서 가츠를 따온 이름이다. 일본식 덮밥으로 유명한 이러한 덮밥들 외에도 저자가 개발한 다양한 메뉴들을 만나 볼 수 있다. 그 중에 달걀을 이용한 달걀덮밥 등은 쉽게 따라하기 좋은 것 같다. 원하는 재료를 가감하거나 대체해서 요리해보고 싶다. 이전에 식당에서 신메뉴로 덮밥을 주가해 놓은 것을 먹어 본 일이 있다. 덮밥에는 소스또한 들어가야 하는데 그것도 석쇠에 구워 물기가 없는 고기를 얹은 것이다. 당연 맛이 없어다. 이렇듯 요리에 대해서는 제대로된 지식과 연구가 필요할 듯 하다.


저자가 마지막 페이지에 나열한 요점에서도 소스는 넉넉하게라는 문구가 있다. 밥 반찬이니 만큼 넉넉한 소스와, 확실한 맛으로 밥 맛을 돋굴 수 있어야 할 듯 하다. 맛있게 밥 짓는 방법도 있으니 밥 짓기에 자신 없는 분들에게 좋은 팁이 되리라 생각 된다. 일본식 덮밥을 꼭 한번 요리해 보고 싶었던지라 참고가 되는 딱 맞는 주제의 책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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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헤어스타일 북 | 도서리뷰 2016-03-0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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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MY FIRST 나의 첫 번째 헤어스타일 북

RUMI(루미) 저/이경민 역
로그인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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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전혀 만질줄 몰라 똥머리를 고수하던 나에게 필요한 책이다.

혼자서도 예쁘게 머리를 꾸밀 수 있도록 내용이 꾸며져 있다.

귀차니즘 여왕인 내게 동기부여가 되는 프롤로그가 첫페이지에 꾸며져 있다.


일본 잡지가 떠오르는 예쁜 모델과 헤어스타일이다. 정면컷 옆페이지에서 자세하게

머리하는 방법이 사진과 설명으로 알려주고 있다. 상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쉽게 따라기 좋다.

뒷모습, 옆모습 사진도 게재되어져 있어 초보자들을 위한 배려가 엿보인다.


간단해보이면서도 이쁘게 할 수 있는 것중에 스카프로 머리묶기가 눈에 들어왔다.

스카프가 있지만 잘 활용할 줄 몰랐는데, 쉽고 간단하며 예뻐서 자주 해보고 싶은 스타일이다.

헤어스타일링을 위한 제품들에 대한 추천도 되어져 있으니 참고하기에 좋다.


어렵다는 생각에 쉽게 포기했던 셀프 헤어스타일링, 손고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져 있어서 좋다. 모델컷 대부분이 헤어에 컬이 들어가져 있다. 생머리로 할 수 있는 스타일도 많이 있었다면 싶은 부분이 아쉽다. 쉽고 간단한 셀프 헤어스타일링을 도와주는 도서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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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재발견 | 도서리뷰 2016-03-0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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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감정의 재발견

조반니 프라체토 저/이현주 역
프런티어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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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죄책감, 불안, 슬픔, 공감, 기쁨, 사랑 등

우리의 감정에 대해서 신경과학을 통해 접근하였다.


범죄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있다. 해외에서는 이 유전자를 통해 법정판결에 영향을 주기도 하였다.

범죄자의 탄생 배경을 보면 유전적인 배경과 자란 환경적인 배경이 있다.

유전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 범죄에 관여하는 MAOA 유전자 활성도가 낮고 자란 환경이 좋으면

범죄자가 되지 않고 평범한 인간이 될 수도 있다.


결국 이 유전인자와 환경의 조건이 비슷할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지 않나 싶다. 좋지 않은 유전자에서 온, 좋지 않은 환경을 통해서 반복적으로 세습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좋은 가정에 입양이 된다면 다른 결과를 가져오거나 말이다.



과학에서는 사랑은 호르몬 반응이고 그 유효기간까지 있다고 하는 것을 10여년전 기사를 통해 접하였다. 게다가 그 유효기간은 대략 2~3년이라고 한다. 오래 사귄 연인에게 권태기가 찾아오는 이유도 이와 같을 것이다. 


신경과학을 통해 감정을 이해하는 여로를 통해서 나 자신을, 타인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뇌의 각 부분이 담당하고 있는 기능, 감정에 관여하는 부분 그리고 그곳이 손상되면 감정을 넘어 인격마저 바뀐다. 우리의 감정은 뇌와 밀접한 관계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우울증의 원인은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 부족이라고 하지 않는가. 사랑의 호르몬, 분노의 호르몬, 감정과 뇌의 관계를 이해하는 좋은 공부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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