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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한가지 '원ONE'/ 스스로 그리는 자기계발서 | 도서리뷰 2016-09-1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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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원 one

댄 자드라 저/주민아 역/이영옥 감수
앵글북스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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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그리는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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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 심플하게, 인생은 의미있게 만드는 나만의 한가지 원ONE은

국내 최초 직접 그리며 나를 읽어나가는 드로잉 자기계발서이다.



원 안의 지문들을 통해 즉각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그려봄으로써 나의 내면을 읽어내어 숨겨진 재능과 삶의 목적을 찾도록 도와 직접 그려보는 과정을 담고 있다. 내 안의 나를 불러내어 마주하고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 된다. 하루에 10분정도만 투자하면 충분하다. 그렇게 매일 지문들을 채워가면서 나를 알아가고 힐링의 과정도 될 수 있다.



지금 여기, 이 순간을 살아라.

어제의 비로 오늘의 옷을 적시지 말고, 내일의 비로 오늘의 우산을 펴지 말아라.



' 기억하라! 이 책의 결말은 바로 당신이다. '


굉장히 임펙트 있는 한마디이다. 아직 우리들의 인생의 책에 결말은 나지 않았다. 우리는 미리 포기하고 마치 결말이 이미 난 것처럼 살고 있다. 누구처럼 대단할 필요도 없고 기죽어 납작 엎드려 있을 필요도 없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누군가 우리에게 안 된다고 이야기 할 것이다. 그들에게 '된다!'고 말하라. 회의론자가 될 바엔 몽상가가 되라. 삶을 재미있게 살면서 성공까지 거머쥔 사람들 중 대부분이 부정의 말보다 '찬성의 말'을 습관적으로 더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 



' 아니라고 말하면서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기죽지 말라. 낮은 가능성에 주눅이 들어 시도조차 하지 않는 우를 범하지 말라. - 스타벅스 CEO '



작은 실천, 한 사람의 힘을 우습게 보지 말자. 나 자신을 위한 또 다른 하루를 만들어보자. 내가 하루를 어떻게 보냈었는지 되돌아보고, 일상적으로 하고 있는 일들이 꼭 자신에게 필요했던 것인지. 정말 해야 할 일들을 놓치고 있었던 건 아닌지 또한 알아보자.



저자는 말한다.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단순히 제 능력을 단순히 믿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여러분의 능력을

믿어보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성향이 강했던 나에게 조금은 생각이 바뀌는 전환점이 되는 도서인 것 같다. 내 안의 작은 힘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그러다보면 어느새 동산의 언덕 위가 되었던, 산 정상이 되었던,

내가 그저 우러러만 보았던 곳에 이르를 수 있을 것이다. 웅크려 있기 보다는 걷자. 만일 내게 뛸 힘이 없다하더라도 걸을 힘은 있다. 한걸음씩 나아가다보면 당신이 가고 싶었던 곳에 이르를 수 있지 않을까? 남들이 기준이 아닌 내가 기준이 되어 걸어보고 싶다. 늦었다고 포기하는 것 보다는, 늦더라도 원하는 곳에 도착하고 싶다. 그러니 한 걸음부터 시작하자. 걷자. 한 걸음부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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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독서력 | 도서리뷰 2016-09-0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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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탄탄한 독서력

곽동우 저
카시오페아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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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인문고전 강좌라던가 많이 유행하고 있다. 우리는 유행에 따라서 인문고전을 읽으려고 하지만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그건 좋은 독서가 아니다. 책의 질과 양에 집착하는 현대인의 모습. 소화하기 어려운 음식을 좋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많이 먹어서는 건강해질 수 없다.

책의 질과 양에 집착하는 모습은 독서 수준을 책의 질과 양으로 판단하는 사회적 분위기도 한몫하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사람들은 인문고전에 집착하고 더 많이 책을 읽으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소화력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집착일 뿐, 인문고전에서 어려움을 느껴 도중에 그만두고 책에 대한 흥미를 잃는다면 안 읽느니만 못할 것 같다. 인문고전과 같은 책 뿐이 아니라 만화를 읽는 것도 나쁘지 않다. 낮은 단계의 책을 읽는 것을 부끄러워할 것이 아니라, 책을 읽지 않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은 독서의 유익함을 증폭시키는 도구이다. 우리는 학창 시절 체계적인 독후감 쓰는 법을 배우지 못하였다. 수업 중에는 그저 베겨쓰기 등과 같은 과정으로 스스로 하는 글쓰기를 어려워한다. 매일 일정량의 글쓰기를 통해서 글쓰기에 우선 익숙해져 보자. 글쓰기가 익숙해지면 책에서 알게 된 사실이나 자신의 생각을 조금씩 쓰면서 그 양을 늘려 가는 것이 중요하다. 작성에 의의를 두고 처음에는 두세줄로 시작해 조금씩 그 양을 늘려가자. 질은 어느 정도의 분량을 채울 수 있을 때 만들어 가도 늦지 않다.

사고하다. 우리는 생각이라는 기능을 사용하면서 살아가지만 그 방법을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사람은 드물다. 우리는 탁월한 사고방법을 얻고 싶어한다. 그러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지능의 높고 낮음이 아닌 그저 사고에 익숙하지 않다. 책을 통해서 사고를 익숙하게 하는 훈련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정교한 사고력을 기르자.

변화를 방해하는 것, 바로 교육과 문화에 의해서 만들어진 관습적 사고와 매일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습관적 사고. 세대간의 갈등도 이런 것에서 오는 것 같다. 다른 나라와의 문화적 갈등도 비슷할 것이다. 관습적으고 습관적인 사고는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폐쇠성과 편협성을 띄기 쉽다. 흐르는 물이 깨끗하듯 새로운 물의 공급,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다양한 생각을 할 줄 알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쉬운 책부터 차근차근, 취향에 안 맞는 어려운 책이 아니라 가벼운 책도 좋다. 우선은 읽는 연습으로 읽는 습관을 들이고 가볍게 독후감을 쓰며 사고력을 키워나가자. 독서력으로 사고력을 기르고 표현력도 늘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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