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을 읽다
http://blog.yes24.com/wjddbsd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HELLO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88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이벤트
나의 리뷰
도서리뷰
태그
서평이벤트 대세세계사 아침글쓰기의힘 노래연습 락그룹 SayYes 나는오늘부터말을 마음필사 이나미 노래
2017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lsek 
wkf qhrh rkqlske 
한~ 팔랑귀하는 저에.. 
새로운 글
오늘 21 | 전체 17168
2012-01-27 개설

2017-02 의 전체보기
[스크랩] 대세 세계사 | 이벤트 2017-02-23 22:26
http://blog.yes24.com/document/93084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주)위즈덤하우스

 

 

팟캐스트처럼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타임라인 넘기듯 따라가면 저절로 이해되는 세계사Talk

한 달 만에 세계사 4등급을 1등급으로 올려놓은 세계사 통사. 경제와 과학, 기후를 담당하는 김경제, 학문, 종교, 예술을 담당하는 박문화, 정치와 군사를 담당하는 이정치. 이 세 전문가가 사회자의 진행 아래 세계사 토크쇼를 펼친다. 타임라인 넘기듯 세기별로 세계의 역사를 구석구석 따라가다 보면 세계사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고, 역사를 보는 눈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 각 세기마다 세계의 판도는 어떠했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지도와 주요 사건을 세기별로 정리한 연표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카툰 일러스트가 재미를 더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요즘 유난히 자주 인용되는 문장이다. 지식과 문화 생산자들이 늘 현대사, 한국사, 세계사 등 역사를 핵심 콘텐츠로 삼아온 것에 더하여, 최근에는 일반 대중들도 역사에 큰 흥미를 보이고 있다. 소설과 만화는 물론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역사적 사실을 다양하게 재해석한 사극과 퓨전 사극 작품이 자주 눈에 띄고, 인기 강사의 세계사와 한국사 특강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런 한편 국정 역사 교과서를 둘러싼 논란이 거세고, 온라인 공간에는 잘못된 역사 정보가 난무한다. 이 혼란 속에서 역사 과목을 공부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역사 알기의 중요성을 통감하고 있다. 급변하는 시대와 어지러운 국제 정세를 파악하려면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학교에서 배운 세계사는 맥락을 잘 짚어주거나 균형 잡힌 역사 인식으로 인도하기는커녕 조각조각 흩어져 단편적인 인상만을 남길 뿐이다. 이렇게 모자이크 조각처럼 따로따로 떨어져 파악되지 않는 세계사를 한눈에 훑고 싶은 독자들에게 《대화로 풀고 세기로 엮은 대세 세계사》를 소개한다.  

 

 

 

교과서에 만족 못한 선생님 직접 세계사 교재를 만들다
한 달 만에 세계사 4등급을 1등급으로 

 

《대세 세계사》의 저자는 고등학교에서 사회와 국어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국어, 한국사, 경제, 세계지리 등 다양한 과목을 가르쳐 왔으며, 세계사 수업을 맡고 나서 기존 세계사 교과서의 한계를 여실히 느꼈다. 암기해야 할 내용만 빽빽한 세계사에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당연했다. 기존의 세계사는 ‘로마 제국의 형성’ 혹은 ‘수·당 제국의 발전’처럼 특정 왕조나 지역을 중점적으로 다루었고, 어느 왕조를 어떻게 세워 전성기를 누리다 어떻게 멸망했다는 식의 정치 서술이었기 때문에 편향적이고 단조로울 수밖에 없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할 만한 책을 끝내 찾지 못한 저자는 직접 교재를 제작했는데, 뜻밖에도 반응이 뜨거웠다. 역사에는 정치 외에도 기후, 경제, 기술, 문화적인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왕족과 평민들, 농경민족과 유목민족이 끊임없이 교류했다는 것을 가르치자 학생들이 세계사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런 수업 방식으로 세계사 4등급이던 조카를 방학 한 달간 가르쳐 1등급으로 올려놓은 저자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사 통사 《대세 세계사》를 썼다.

 

 

왕조 중심이 아닌 세기 단위로 세계사를 파악하는 최초의 통사 
편안하고 재미있는 토크쇼, 인포그래픽과 카툰 일러스트로 더욱 새롭게

 

역사를 근엄하고 진지한 문체로만 서술해야 한다는 법은 없다. 《대세 세계사》에서는 세 명의 세계사 전문가와 사회자가 토크쇼를 벌인다. 패널들이 입담을 자랑하는 팟캐스트를 듣듯 편안히 귀를 기울여보자. 경제와 과학, 기후를 담당하는 김경제, 학문, 예술, 종교를 담당하는 박문화, 정치와 전쟁을 담당하는 이정치가 풀어놓는 ‘썰’ 속에 세계사가 세기 단위로 정연하게 줄을 선다. 왕조의 생성과 몰락을 중심으로 서술했던 기존의 통사들과는 달리 이 책은 세기별로 세계사를 짚어가면서 역사의 흐름을 유연하게 읽어내고, 아프리카·아메리카·동남아시아 등 좀처럼 조명되지 않던 지역까지 구석구석 엿본다. 각 세기마다 세계의 판도는 어떠했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지도와 주요 사건을 세기별로 정리한 연표는 국내에서 출간된 세계사 통사에서는 처음 도입한 것으로, 이 인포그래픽만으로도 세계사의 흐름을 간략히 파악할 수 있다. 카툰 방식으로 구성한 일러스트도 세계사 토크쇼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몇 세기쯤 그 나라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기후와 식량, 생활 모습과 여성의 삶까지…
타임라인을 넘기면 역사를 보는 눈이 업그레이드된다

 

세계 4대 문명 발상, 그리스의 폴리스 정치, 십자군 전쟁, 비단길 개척, 칭기즈 칸의 정복…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세계사 속 사건들이지만 어떤 사건이 먼저 일어났는지, 왜 그렇게 되었는지, 어디쯤에서 일어난 일인지 묻는다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특정 왕조 중심의 사건들만 암기하게 하는 세계사는 조각조각 흩어지기 마련이다. 《대세 세계사》는 지구 전체를 하나로 묶어 세기별로 고루 조명하는 한편 그 시기 한반도는 어떤 모습이었는지도 살펴보며 세계의 추세를 정리해준다. 문자가 없는 농경사회, 왕과 전쟁에만 집중하던 시선에서 벗어나 문자가 없는 민족들과 유목사회도 얼마나 문명을 꽃피웠는지를 짚고, 클레오파트라, 무측천, 테오도라, 겐메이 등 여성 정치가들의 성취도 빠짐없이 조명한다. 동양과 서양이라는 이분법적 지역 구분은 물론 고대·중세·근세, 왕조 중심의 판에 박힌 세계관을 벗어나 타임라인 훑듯 세계사를 살펴보자. 《대세 세계사》를 통해 역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부수고 나면 세계사의 맥을 잡는 것은 물론 보다 유연하고 균형 잡힌 역사 인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익히 아는 그 사실, 이렇게도 볼 수 있다!

 

 


고정관념을 부수는 《대세 세계사》 속 뜻밖의 세계사

√신석기 혁명은 인류 최대의 실수라고?


농경과 목축을 시작한 인류. 자연에 의존하던 인간은 이때부터 자연을 개발하고 이용하는 수준으로 올라섰다. 이 변화를 신석기 혁명이라 부르며 진보라고 평가해왔지만, 요즘은 농경을 인류 최고의 실수라고 보는 학자들이 많다. 수렵과 채집을 할 때보다 인류는 훨씬 많이 일하게 되었고, 식단은 영양 균형을 잃었다. 또한 모계 사회에서 부계 사회로 이동하면서 성차별도 시작되었다.

 

√대항해 시대는 이슬람 상인들이 먼저 열었다?
흔히 콜롬버스와 바스코 다 가마가 대항해 시대를 열어젖혔다고 말하지만, 유라시아는 그보다 훨씬 전부터 왕성한 항해 무역을 해왔다. 요즘 역사가들은 대항해 시대를 설명할 때 아랍인이 주도한 1차 대항해 시대, 중국 중심의 2차 대항해 시대, 서양 중심의 3차 대항해 시대라고 말하기도 한다.

√무측천은 나라를 망친 악녀가 아니다?
중국사의 유일한 여성 황제 무측천이 정적인 숙비와 황후를 죽인 것은 잔인한 일이고, 중국사 4대 명군이라는 당 태종의 형제 살해는 필연적인 권력 다툼이라고 보는 것은 성차별적인 모순이 아닐까? 편견에 찬 평가와는 달리 무측천은 적인걸 등의 인재를 발탁하고 과거제를 시행하는 등 통치력을 발휘해, 그 업적을 ‘무주의 치’라고 높이 평가하기도 한다.

√청렴결백 명판관 포청천은 수십 억대 연봉을 받았다?
송나라 시대에는 관리의 부패가 덜한 편이었는데, 성리학의 도덕성이 대두되기도 했지만 넉넉한 연봉도 부패를 줄이는데 한몫을 했다. 포청천이라고 불린 포증의 연봉을 오늘날 돈으로 환산해보면 24억 원이 넘는 수준이었다. 과거제로만 관직에 오를 수 있는데 이처럼 고액 연봉까지 받을 수 있다 보니 송나라 과거 시험에 대한 열기는 오늘날의 공무원 시험보다 뜨거웠다. 

 

 

 

| 추천의 말 |


이제까지 우리는 유럽과 중국을 중심으로 문자가 있는 농경사회만이 문명이라고 배워왔다. 유목사회와 문자 없는 민족, 여성과 약자의 삶은 철저히 무시되었다. 모자이크처럼 쪼개져 연결되지 않는 이제까지의 세계사와는 달리 《대세 세계사》는 다양한 지역에서 번성한 인류의 문화와 업적들을 동등하고 소중하게 다루고 있다. 패널들이 대화하는 토크쇼처럼 생동감 넘치게 풀어놓는 지구촌 역사에 귀를 기울여 보자. 세계사의 흐름을 세기별로 잡는 동시에, 균형 있는 눈으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높은 품격과 혜안을 가지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간된 세계사 책 중 최고의 책으로 손색이 없다.

_이희수(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세계사에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 내가 중학교에서 30년 동안 역사를 가르치면서 늘 이 문제를 궁리했지만 이렇다 할 답을 내지 못했는데, 이 책 《대세 세계사》가 그 답을 제시하고 있다. 세계사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도 비교적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세계사를 잘 정리하고 재구성한 책이다.

_장휘국(광주광역시 교육감)

 

 

 

| 책 속으로 |


김경제 : 주목할 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예전에는 피라미드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백성이 많은 고통을 겪었다고 인식되었으나 최근에는 피라미드가 정부 주도의 실업자 구제 사업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기록에 따르면 노동의 대가가 꼬박 지급되었고, 충분한 휴식이 보장되었으며, 급식이 좋지 않았을 때 파업도 하는 등 노동 여건이 매우 좋았습니다. _61쪽

 

박문화 : 함무라비 법전 조항 몇 개 살펴볼까요. 임산부를 때려 숨지게 한 자는 그자의 딸을 사형에 처한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가부장적 사회임을 보여주지요. 유부녀가 다른 남자와 동침하다가 잡히면 두 사람을 묶어서 물에 빠뜨리고요. 유부남이 외도하면 여성은 결혼 지참금을 돌려받고 친정에 갈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이 시기에도 여성 보호가 조금은 있었지만 그래도 성차별이 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항 중에는 이런 것도 있네요. 맥주에 이물질을 섞어 판매한 자는 술통에 집어넣고 익사할 때까지 맥주를 붓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_73쪽

 

사회자 : 덴노라면 일본 왕을 뜻하지요? 일본의 왕을 일본식으로 천황이라 불러야 하느냐, 하늘의 황제인 천황이란 표현은 부적절하니 일왕이라 불러야 하느냐로 논란이 있어 최근에는 일본식 발음 그대로 덴노로 부르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런데 일본의 4세기 역사 해석은 한일 간에 견해차가 크지요? _301쪽

 

박문화 : 흔히 황후로 얘기되지만 그녀의 정식 직함은 ‘아우구스타’니 여황제라는 표현이 더 적합합니다. 사실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의 업적은 상당 부분 테오도라의 공이라 볼 수 있습니다.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초기에 반란이 일어났을 때도 황제는 도망치려고 했는데 테오도라의 결단력 때문에 진압이 가능했습니다. 테오도라는 주요 법률 제정과 사신 접대 업무를 잘 수행했고, 성차별을 줄였습니다. 어린 소녀들의 인신매매를 금지하고, 이혼법을 개정했으며, 여성의 재산권과 양육권도 신장시켰습니다. _345쪽

 

김경제 : 인류 문명의 발전에는 이들 가축의 역할이 절대적입니다. 하지만 아메리카에는 말, 소, 낙타가 없었고, 아메리카 들소는 너무 거칠어서 가축으로 부적당했습니다. 중미에서는 바퀴를 발명했는데도 수레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수레를 끌 가축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한편 남미에서는 라마와 알파카가 있었고 도로를 건설했는데도 바퀴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만약 중미와 남미가 좁은 밀림지대인 파나마 지협이 아니라 큰 강으로 연결되었다면 두 문명권은 바퀴 달린 수레를 라마에게 끌게 해서 문명의 발전을 빠르게 이루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_392쪽

 

김경제 : 오늘날 칭기즈 칸이 주목받는 숨은 이유는 그가 미국의 입맛에 맞는 인물이기 때문이지요. 영국이 아테네를 부각시켜서 은근히 자국의 우월성을 과시했다면, 미국은 몽골 제국을 통해 자국 시스템을 자랑합니다. 전통이 짧은데도 초고속 성장, 광대한 영토, 다양한 민족, 개척 정신, 상업 활동 보장 등 몽골과 미국은 딱 닮았습니다. 몽골의 시스템은 다국적기업의 모델이기도 합니다. 칭기즈 칸의 손자로 원나라를 세우고 남송을 멸망시킨 쿠빌라이(재위 1260~1294년)는 유라시아 대륙의 관세를 없애거든요. 몽골은 13~14세기에‘ 팍스 몽골리카Pax Mongolica’, 곧 몽골의 평화라 불릴 정도로 번영을 누렸는데 팍스 몽골리카를 강조하는 것이 곧 팍스 아메리카나Pax Americana에 정당성을 부여하니까요. _611쪽

 

 

| 지은이 |


김용남 | 책 읽고 글 쓰고 강의하는 걸 업으로 삼고 있다. 어려서부터 책에 파묻혀 살았는데 특히 역사책을 좋아했다. 《삼국지》는 달달 외울 정도였다. 역사 분야를 전공으로 선택한 형제들과 달리 과학고를 거쳐 공대에 입학했다. 과학사를 전공하고 싶었다. 하지만 정치적인 시대 분위기와, 개인적 문제가 겹쳐 진로를 바꾸게 되었다. 다시 대학에 가서 국어교육, 사회교육을 복수전공했고, 고등학교 국어교사로서 국어, 문학, 화법 등을 가르쳤다. 집필한 수능 국어 참고서가 강남의 학원가에서 널리 쓰이기도 했다. 사회교사로 옮겨서 한국사, 동아시아사, 세계지리, 경제 등 사회탐구 과목과 교양과목인 철학, 문화비평을 지도했다. 다양한 과목을 강의하면서 경제사, 철학사, 지리로 보는 역사, 문화로 보는 역사에 폭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다. 전원주택을 지어 텃밭을 가꾸면서 생태에도 눈을 떴고 기후사와 환경사도 공부했다. 40대 후반 나이에도 축구와 농구 코트에서 학생들과 함께 뛰고 있으며, 스포츠사도 좋아한다. 몇 년 전부터는 경제와 세계사 교재를 자체 제작해 수업을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다. 그 교재로 세계사 4등급이던 조카를 방학 한 달간 가르쳐 1등급으로 올려놓기도 했다. 수십 개 국가를 배낭여행하면서 세계사의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고 사진과 글로 기록했다. 이 모든 노력이 이 책 속에 응집되어 있다. 경제, 과학, 문화, 기후, 생태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보는 책이 세상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kimsudosa@hanmail.net

 

| 그린이 |
최준석 | 대학에서 산업공예디자인을 공부했다. 디자인 및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그린 책으로 《세계를 달리는 대한민국 자동차 이야기》, 《한국사 열차》,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등이 있다.

 

 

| 차례 |
Chapter 1_ 인류의 진화 : 인류 탄생부터 B.C.E. 1만 년까지
학자마다 의견이 다른 진화 과정 | 현대보다 풍요로웠을 수도 있는 구석기 시대

Chapter 2_ 농경의 시작 : B.C.E 100세기부터 B.C.E 36세기
인류의 실수일지도 모를 신석기 혁명 | 청동기 사용의 빛과 그림자

Chapter 3_ 문명의 발생 : B.C.E. 35세기부터 B.C.E. 16세기
인류의 모든 것은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 | 나일 강의 선물 | 원거리 무역과 도시 발달을 촉진한 인더스 문명 | 독자적인 문명 발생지들 | 문명 탄생, 그 이후

Chapter 4_국가의 발전 : B.C.E. 15세기부터 B.C.E. 8세기
패권을 다툰 히타이트와 이집트 | 인도의 바르나 제도와 브라만교 | 갑골문자와 역법을 남긴 상나라 | 오리엔트의 패권 국가로 부상한 아시리아 | 종법과 예법으로 봉건제를 유지한 주나라 | 불교와 힌두교에 영향을 준 인도의 철학 개념들 | 그리스의 폴리스들 | 로마의 탄생

Chapter 5_ 종교와 철학의 시대 : B.C.E. 7세기부터 B.C.E. 6세기
축의 시대 | 모든 길은 페르세폴리스로 통한다 | 불교와 자이나교의 출현과 발전 | 유가와 도가 사상의 뿌리 | 그리스 철학과 민주주의

Chapter 6_ 정치 이념의 발전과 대립 : B.C.E. 5세기부터 B.C.E. 4세기
아테네 법치를 완성하다 |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전쟁 | 그리스의 문명 발전과 몰락 | 평민층까지 확대된 로마의 정치권력 | 제자백가의 활약 | 알렉산드로스 제국 건설 | 수준 높은 문명 도시를 건설한 마우리아 왕조

Chapter 7_ 거대 제국의 성립 : B.C.E. 3세기부터 B.C.E. 1세기
진시황, 중국을 통일하고 스스로 최초의 황제가 되다 | 비단길을 장악하며 번영을 누린 흉노 | 유교를 통치 이념으로 확립한 한 무제 | 마우리아 왕조, 인도의 최전성기를 구가하다 | 헬레니즘 문화의 발전 | 말을 타고 뒤돌아 활을 쏜 파르티아 기병 | 로마가 포에니 전쟁에서 승리한 이유 | 로마의 삼두정치와 공화정 | 로마가 남긴 위대한 유산 토목 기술

Chapter 8_ 유라시아 교역의 확대 : C.E. 1세기
교역으로 만난 유라시아 대륙의 동과 서 | 로마의 성장과 번영 | 광무제 유수, 후한을 창업하다 | 인류 문화의 박물관, 하트라 | 인도양 무역과 실크로드를 연결한 쿠샨 왕조 | 유목민의 연대 의식이 역사를 움직이다

Chapter 9_ 문화권의 형성 : C.E. 2세기
종이의 보급이 동아시아 문화권 형성에 기여하다 | 쿠샨 왕조의 전성기를 이끈 카니슈카 1세 | 팍스 로마나 | 파르티아의 위기 | 외국 문화를 받아들여 발전하는 동남아와 일본 | 고대의 과학 기술 발전

Chapter10_ 군인의 시대 : C.E. 3세기
조조·유비·손권, 천하를 3분하다 | 군인 황제 시대와 로마 제국의 위기 | 아케메네스 페르시아를 계승한 사산조 페르시아

Chapter 11_ 세계 종교의 확산 : C.E. 4세기
기독교의 세력 확장, 유럽인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다 | 망해가는 로마와 전성기를 누리는 사산조 | 유교·불교·도교가 두루 발전한 남북조 | 인도의 중심 종교로 성장하는 힌두교 | 아프리카 동부의 기독교 국가 악숨 왕조 | 한국의 불교 도입과 확산

Chapter12_ 민족의 갈등과 융합 : C.E. 5세기
적극적인 한화 정책으로 민족 융합을 이룬 북조 | 서로마의 멸망, 고대와 중세를 가르다 | 경제력을 바탕으로 국력을 다진 동로마 | 문화의 황금시대를 맞은 굽타 제국 | 활발한 국제 교역으로 융합을 이루어가는 동아시아 국가들

Chapter 13_ 국가별 성쇠의 교차 : C.E. 6세기
수 문제, 중국의 통일 왕조를 세우다 | 사산조 최고의 군주, 호스로 1세의 치세 | 비잔티움 제국을 이끈 유스티니아누스와 테오도라 | 프랑크 왕국의 영토 확장 | 한강 유역을 놓고 다툰 삼국의 대립

Chapter 14_ 새로운 제국의 등장 : C.E. 7세기
태종과 무측천의 치세로 번영을 누린 당 제국 | 당과 대립한 돌궐, 토번, 신라 | 다이카 개신을 단행한 일본, 북인도를 통일한 바르다나 왕조 | 이슬람교 창시와 확산 | 이슬람교·유대교·기독교의 차이 | 위기를 극복하고 변화하는 비잔티움 제국 | 문명의 침체기를 맞은 서유럽 | 여러 소국이 독자적으로 발전하면서 전성기를 누린 마야 문명 | 거대 제국의 성립 요건

Chapter15_ 문화권의 완성 : C.E. 8세기
개방적, 국제적, 귀족적인 문화를 창시한 당나라 | 여성 덴노 겐메이, 나라 시대를 열다 | 농경민과 유목민의 경계를 무너뜨린 위구르 | 힌두교가 발전하고 불교가 쇠퇴한 인도 | 중국과 인도의 영향을 받아들이되 독자적으로 문화를 발전시킨 동남아시아 | 쿠란이 일상을 지배하는 종교 중심의 이슬람 사회 | 카롤루스 르네상스 | 비잔티움 제국을 치열한 종교 갈등에 휩싸이게 만든 성상 숭배 | 마야 문명의 인신 공양과 문화상대주의

Chapter 16_ 왕조의 초강말약初强末弱 : C.E. 9세기
문화와 교역의 중심지로 번창한 아바스조의 수도 바그다드 | 당을 멸망으로 이끈 황소의 봉기 | 헤이안 시대 덴노의 권력 약화 | 민족 이동으로 성립한 유럽 국가들 | 유럽의 정치, 경제, 문화 중심지 비잔티움 제국 | 아프리카의 황금과 노예 교역 | 기후 변화가 초래한 마야 문명의 몰락

Chapter 17_ 분열과 봉건 체제 : C.E. 10세기
주군과 봉신의 계약에 기반한 봉건제의 전형, 서유럽 | 독일 왕, 신성로마제국의 황제를 겸하다 | 마케도니아 르네상스를 이룬 비잔티움 | 정치적 분열과 혼란 속에서 꽃피운 이슬람 문화 | 송나라 문치주의의 꽃, 과거제 | 거란족과 한족의 전통을 각각 인정한 중국 최초의 정복 왕조 요나라 | 일본, 대리국, 베트남, 고려의 봉건 왕조

Chapter 18_ 중세 온난기 : C.E. 11세기
송나라 해상 무역, 중국 중심의 2차 대항해 시대를 열다 | 송나라 사대부 문화와 개혁 정책 | 헤이안 시대의 귀족 문화 | 동남아 무역의 전성기 | 중앙아시아와 서아시아 대부분을 지배하는 제국으로 성장한 셀주크 튀르크 | 다방면에서 천재적인 업적을 이룬 페르시아 학자들 | 프랑스 왕의 신하 노르망디 공작, 잉글랜드 왕이 되다 | 신성로마제국 황제와 로마 교황의 대립 | 지구 온난화의 명과 암

Chapter 19_ 후진의 선진 침략 : C.E. 12세기
여진족의 금나라가 요와 송을 격파하다 | ‘하늘에는 천국이 있고, 땅에는 쑤저우와 항저우가 있다’ | 헤이안 시대에서 가마쿠라 막부 시대로 | 중앙아시아에서 세력을 확장한 서요, 호라즘, 고르 왕조 | 무슬림의 영웅 살라딘, 십자군이 점령한 예루살렘을 탈환하다 | 십자군 전쟁이 유럽의 종교, 경제, 문화에 끼친 영향 | 12세기 유럽의 정치·경제·문화 변동 | 12세기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Chapter 20_ 몽골의 지배 : C.E. 13세기
경제와 정치 논리에 타락한 십자군 | 십자군 전쟁이 기독교 세계에 미친 영향 | 칭기즈 칸 몽골을 통일하다 | 몽골족 유라시아 대륙을 휩쓸다 | 팍스 몽골리카와 팍스 아메리카나의 공통점 | 몽골족의 지배 방식 | 몽골 제국의 다양한 종교 | 몽골에 패배를 안겨준 일본, 베트남, 이집트 | 도시 발전을 촉진한 한자 동맹과 길드 | 철학과 신학의 조화를 추구한 스콜라 철학 | 잉글랜드의 대헌장과 모범 의회 | 최후의 중세인 단테 알리기에리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대륙의 문명들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2.17 ~ 2.22 / 당첨자 발표 : 2.23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로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마감 3/11)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CLIL Intermediate Essential 2 + CLIL Intermediate Essential 2 Activity book/ 영어교과서교재추천 | 도서리뷰 2017-02-18 00:08
http://blog.yes24.com/document/92941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Intermediate Essential CLIL 2

편집부 저
맥스교육 | 201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CLIL Intermediate Essential 2, CLIL Intermediate Essential 2 Activity book
두가지 모두 읽어보았어요. CLIL는 교과서식으로 된 영어 교재입니다.
교과서 타입의 학습 내용들이 온리 영어로만 적혀져 있어요.




기존에 미국 교과서를 교재로 만든 영어 교재와는 차별화를 둔 영어 교재입니다.
교과서 스타일의 그러나 대한민국 교과 과정을 영어로 담은 영어 교재입니다.

미국 초등 교과서를 영어 교재로 만든 교재의 경우에는 미국의 역사나
지리를 담아 공부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는 단점이 있다고 하네요.




CLIL교재는 영어를 단계별로 난이도 조절된 어휘와 문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사회, 역사 , 지리 등의 학과목을 영어로 담아
영어를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교재입니다.




CLIL Intermediate Essential에는 교과 본문에 해당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고, 
CLIL Intermediate Essential 2 Activity book는 앞의 교재에서 배운 내용을 통해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CLIL Intermediate Essential 시리즈는 국제중,
국제초 예비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교재로서 난이도가 있는 교재입니다.


대한민국 교과과정을 영어로 담은 교재이기 때문에 예비 초등, 중등 학생들이
공부하면 영어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초등, 중등 교과과정을 미리 배울 수 있기 때문에
2중의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교재인 것 같아서 우수한 내용인 것 같아요.




교재 관련 퀴즈, 정답, 음원파일은 www.cliledu.com
'교재관련게시판'에서 다운 가능합니다. 영어 기초가 부족한 성인이 공부하기에도,
그리고 초등, 중등 학생들의 영어 학습 교재로도 추천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아침 글쓰기의 힘』 서평단 모집 | 이벤트 2017-02-17 00:13
http://blog.yes24.com/document/92919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아침 글쓰기의 힘

할 엘로드,스티브 스콧,아너리 코더 공저/윤정숙 역
생각정원 | 2017년 02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아침 글쓰기의 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2월 16일(목)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2월 1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스티븐 킹과 무라카미 하루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공통점은?

- 『미라클 모닝』의 저자인 할 엘로드가 제안하는 ‘아침 글쓰기’ 프로젝트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의 두세 시간은 집중력과 사고력이 뛰어난 ‘골든 타임’이다. 스티븐 킹, 무라카미 하루키, 어니스트 헤밍웨이 등 세계적인 작가들은 이 시간에 주옥같은 문장들과 마주하며 창조적인 활동에 몰입한다. 『미라클 모닝』을 출간하여 아마존 종합 1위를 차지한 할 엘로드가 새롭게 주목한 것 역시, ‘아침’과 ‘글쓰기’의 만남이다.


그는 가슴 뛰는 하루를 위해 ‘읽고 쓰고 소통하라’고 강조한다. 아침 글쓰기는 ‘단단한 나’를 만드는 탁월한 습관이며, 이미 미라클 모닝 커뮤니티에는 전세계 수십만 명의 독자들이 글쓰기로 아침을 열면서 성공 사례들이 줄을 잇고 있다.


『아침 글쓰기의 힘』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하나는 하루 60분으로 아침을 여는 습관이다. 침묵, 확신의 말, 시각화, 운동, 독서, 기록하기의 여섯 가지 습관을 통해 창조적인 활동을 위한 준비단계를 마무리한다. 두 번째 파트는 아이디어 발상과 자료 수집 및 정리, 쓰기의 단계, 슬럼프에 대처하는 법 등 글쓰기의 태도와 노하우를 담고 있다. 마지막 파트는 플랫폼 구축을 통한 콘텐츠의 확산과 출판의 다양한 방법 등 글을 쓰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과 널리 소통하기 위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아침’과 ‘글쓰기’의 만남을 통해 ‘자신과 대면’하기를 권한다. 성찰과 자기표현, 타인과의 소통은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자아실현의 길로 이끈다.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것과 마주하고 그것을 통해 새로운 하루를 열라고 주문한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본 주소를 변경하지 않아 생긴 배송 사고에 관해서는 재배송해드리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이기적 in 한식 조리기능사 실기도서 | 도서리뷰 2017-02-15 23:5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2893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2017 이기적 in 한식 조리기능사 실기

최경선 저
영진닷컴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몇 년 전에 한식 조리기능사 필기에 합격하였다. 하지만 기한이 지나
무효가 되어버렸다. 실기를 바로 준비하지 못해 아쉬웠던 기억이 있다.

이기적 in 한식 조리기능사 실기 도서는
각 요리별로 다수의 컬러 사진과 요리법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무료로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학원에 다니면서 봐도 좋을 것이고,

독학으로도 도전해 볼만 한 것 같다.



앞 페이지에서 실기 시험에 대한 설명, 한국 음식의 기본,

조리의 기본, 식품의 계량 단위나 계량법 등

요리의 기초와 기본이 되는 설명들이 잘 정리되어져 있다.



각 페이지 마다 컬러 사진과 설명이 잘 정리되어져 있다.

각 페이지 하단에는 각 요리의 팁이 적혀져 있다.

주의 사항이나, 요리에 도움이 되는 팁을 얻을 수 있다.



책의 제일 뒷장에는 앞에 나왔던 요리들을

한 칸에 간략하게 요점 정리를 해주었다.


앞 페이지의 상세 설명으로 공부를 하고, 시험이 가까워졌을

때에는 요점 정리만 보면서 복습할 수 있어 유용하다.



무료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는 이기적 in 한식 조리기능사 실기 책을 만나보았다.

각 요리의 상단에 큐알코드가 있다. 큐알 코드를 통해 무료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다.


학원을 다니더라도 한번 수업 한 내용을 자세히 기억하기 어려운데,

무료 동영상으로 반복 복습을 한다면 합격에 가까워 질 것 같다.

또한 책과 동영상 강좌가 있으니 열심히 독학으로도 도전해 보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대통령의 권력 | 도서리뷰 2017-02-15 17:59
http://blog.yes24.com/document/92885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대통령 권력

김병준 저
지식중심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현재 대한민국은 들썩이고 있다.

저 태평양 건너 미국이라는 나라에서는 또한 트럼프라는 인물로 골치를 온 미국이 들썩인다.

기존에 미국의 곪아있던 인종차별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는 커녕,

그 문제를 수면 위로 끌어 올려서 더 들쑤시고 확대 시킨 인물이다.

미국 내 국민들을 오히려 분열 시키고 분란을 일으켰다.



비정상회담의 패널인 미국인 마크는 한국이 지금 시끄럽지만,

미국의 지금 사태에 비하면 부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지금 아픈 과정에 있지만 온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고,

미국은 여러 파로 분열되어 시끄럽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도 두파로 나뉘어 있지만 미국만큼은 아니다.


일본의 한 방송에서 한국의 현 최순실 게이트를 보도하였다.

MC와 패널들은 한국이 지나치게 호들갑스럽다며 비꼬았지만,

한 출연인은 오히려 한국의 그런 모습이 일본에 비하면 바람직하다고 발언하기도 하였다.



저자 김병준은, 노무현 정부 5년 동안 대통령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본 저자가 대통령의 동지로서, 정책 전문가로서,

지식인으로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 


'권력은 잿빛이다. 재력, 경영권, 행정권, 가부장권 등 크게 보면 세상의 모든 힘이 그렇다.

겉으로 화려해 보일 수 있으나 그 속살은 잿빛이다.

많은 이들이 이를 쫓지만 정작 그 잿빛의 무거움을 보지 못한다.’ 



결국 이 책은 오늘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뗄래야 뗄 수 없는 권력의 본모습을 통해,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정치라는 것이, 또한 선거라는 것이 이기고 지는 것에만 매몰되는 전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현재와 과거 권력을 보고, 그 권력의 이면을 들여다 본다.


김병준, 대통령의 권력을 읽어보았다. 권력이라는 것은 때로는 강력한 힘을 가진 것처럼

달콤하게 보여지지만, 보이지 않는 양날의 검은 때로는 스스로를 베게하기도 한다.

권력의 이면을 잘 알고 그 양날의 검을 잘 다루고 조절할 수 있는 사람. 왕관의 무게를 잘 버틸 수 있는 인물. 그리고 그 인물을 볼 수 있는 국민의 눈과 관심이 필요할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