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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엽서 수채화'로 따라 그리는 수채화 일러스트 | 도서리뷰 2017-03-2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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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한 장 엽서 수채화

박시현 저
비타북스(VITABOOKS) | 201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하루 한장 엽서 수채화'를 읽어봤어요.
이름처럼 수채화 그리기 도서입니다.
그림 도안과 수채화 채색법을 담고 있어요.

꽃그리기, 케이크와 같은 디저트,
사물이나 캐릭터와 같은 일러스트 등
다양한 주제의 수채화 그리기를 담고 있어요.


수채화 그리기에 앞서서
앞페이지에서는 기본적인 기초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라데이션과 같은 수채화 기법,
명암 표현, 색상도 등 그림과 함께
간단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하루 한장 엽서 수채화는
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고
채색 할 수 있는 책이여요.

각 페이지에서 그리기 도안부터 시작하고,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엽서 사이즈의
그리기 도안 모음이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앞서 나온 그리기 도안들 모음이 있습니다.
엽서 사이즈이며 수채화 그림이 있는
페이지 숫자도 표기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완성본
2페이지도 수록되어져 있어요.
2페이지 안에 4장 분의 엽서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잘라서 엽서로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종이도 엽서로 쓸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두툼하답니다.


하루 한장 엽서 수채화 책을 보고
토끼 일러스트가 있는 티홀더 그림을
따라 그려 보았어요.

연필로 먼저 도안을 그리고
책에 안내된 순서대로
비슷한 색 조합으로 수채화 채색을 하였어요.






고등학교 미술 시간 이후로
붓을 잡는 일은 거의 없었는데
오랫만에 갖는 그리기 시간은 즐겁네요.

아직은 많이 미흡하지만 꾸준히
따라 그리고 수채화 채색을 하면서
그림 실력도 향상되길 꿈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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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훔친 문장들 '글도둑' | 도서리뷰 2017-03-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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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글도둑

안상헌 저
북포스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말을 배우는 방법은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것이다. 글을 쓰는 것도 똑같다. 감동적인 문장들을 의도적으로 베껴 쓰면서 글쓰기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좋은 글과 문장들을 따라 쓰면서 좋은 문장이 가진 구조를 내 것으로 만들고 내용을 채우는 능력을 키우도록 구성 되어져 있다.

 


 오래전부터 훌륭한 인물을 본받으라는 이야기가 내려왔다. 글쓰기도 마찬가지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따라해 보라. 우리는 자신이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가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무엇을 위해서 어디로 가는지 아는 것은 생활에 활력과 힘을 주고, 어떤 선택에서 기준을 잡아준다.



 명언이나 책 속의 좋은 문장들을 각 주제별 페이지에 소개하고 그것을 빈칸에 따라 쓰기 하는 코너가 마련되어져 있다. 나에게 감명을 주는 좋은 문장들을 그때 그때 메모해 두었다가, 따라 쓰기 하면서 종국에는 그것을 응용하여 나만의 문장으로 재 탄생 시키는 것이 가능해질 것이다.



 그러니 많은 문장들을 따라 쓰라. 미술 학원에서 그림을 배울 때에도 사진을 놓고 그것을 따라 그린다. 배움을 위해서  좋은 문장이나 감명을 주는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나중에는 기존의 나의 문장을 더 좋은 문장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따라 쓰고 베껴 쓰라. 연습을 위한 글도둑은 나쁜 것이 아니다. 다른 좋은 작가들의 문장을 마구 훔쳐라. 그러다 보면 아마추어에서 작가로 성큼 성장해있을지도 모른다. 글도둑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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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자연요법 ‘37°C 의 비밀‘ | 도서리뷰 2017-03-1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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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7°C 의 비밀

Uwe Karstadt 저
경원북스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위한 이상적인 체온, 독일 자연 요법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과 치유의 비밀. “차가운 몸은 아픈 몸이다” 그가 겪은 만성질환의 환자들은 공통적으로 저체온증을 겪고 있었다. 낮은 체온은 면연력을 떨어뜨려서 여러가지 병증을 강화 시킨다. 암세포는 35도에서 빠르게 성장한다고 한다. 우리의 체온을 1도 높인다면 면역력 증강으로 건강해질 수 있다.



자연요법 중 하나인 열 치료는 사우나, 한증막, 족욕, 냉온욕, 마사지, 습포, 온천, 따듯한 차 등 다양한 것들이 있으며  세계 모든 문화권에서 활용되고 있는 전통적인 자연 의학 요법이다. 우리에게 많이 익숙하고 일상에서 많이 하고 있는 것들이기도 하다.



오염된 환경에서 사는 현대인들은 저체온증에 걸리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어져 있다.  저체온증도  하나의 만성질환이 되었다. 저체온증으로 오는 다양한 증상과 질병에는 감기, 알레르기, 관절염, 차가운 손발, 안구건조, 탈모, 피부 및 점막 건조증, 건선, 근육통, 고혈압, 암, 치매 등 너무나 많은 병들이 저체온증으로 인해 발병한다.



저체온증의 원인에는 백신과 의약품들, 흡연, 과음, 차가운 음식과 음료, 현대 사회의 생활 습관, 스트레스, 움직임 부족, 과체중, 중금속과 같은 환경 독소 등이 있다. 효소는 우리 체내 모든 세포의 화학적 과정을 결정짓는 중요 요소이다. 효소가 없다면 어떤 작용도 없기 때문에 생명도 있을 수 없다.



적절한 체온과 발효 식품은 신체를 회복 시키고 건강을 지켜준다. 효소는 체온이 37도 일 때에 효소 활동이 100%이지만, 체온이 낮거나 너무 높을 때는 효소 능력이 상실된다. 인간에게 가장 유익한 온도는 37도 범위이다. 효소를 적절하게 작용 시켜주는 37도는 우리에게 중요한 온도이다.



저체온증은 효소 기능 감소를 유발한다. 효소 기능 감소는, 건조하고 거친 피부, 잘 부러지는 손발톱, 건조한 모발과 탈모, 수분 부족과 부종, 집중력 부족과 기억력 부족, 만성피로, 우울증, 성욕 상실, 생리전 증후군 등을 발생 시킨다.



냉장고 속 음식은 실온에 꺼내 두었다가 먹는 것이 좋다. 차가운 채 그대로 먹는 것은 금물이다. 체온이 낮아지면 면역성 저하, 순환장애, 암발병 가능성 증가를 가져온다.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위한 37도의 이상적 체온의 중요성을 알고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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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오늘은 예쁘게 내일은 따뜻하게 그릴래 | 이벤트 2017-03-0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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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색연필로 쉽게 따라 그리는 감성 손그림 일러스트

혼자서도 쉽고 즐겁게 그릴 수 있도록 차근차근 꼼꼼히 알려 드리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그림 수업

 
위즈덤스타일의 새로운 취미실용 시리즈 나만의 감성 작업실의 첫 책,
<오늘은 예쁘게 내일은 따뜻하게 그릴래>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감성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탄생한 친절하고 자세한 그림 안내서입니다. 네이버라인의 이모티콘 작업자이자 각종 강좌와 기업행사의 인기 강사인 로아 작가님이 오랫동안 잊고 지낸 창작의 즐거움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다 함께 색연필 한 자루를 손에 쥐고 두려움 없이 그림 그리던 그 시절로 돌아가 볼까요?
 
꼭 한번 그려보고 싶었던 귀여운 동물은 포근하게,
공간을 다정하게 채워주는 예쁜 꽃과 식물은 싱그럽게,
기분을 좋게 해주는 달콤한 음식은 알록달록 감각적으로 그리는 법을 배워 봐요.
삐뚤빼뚤해도 괜찮아요. 차근차근 꼼꼼하게 알려드리니까 천천히 따라오세요.
재미있게 그리다 보면 그림에 따뜻한 감성이 깃들어 어느새 나만의 인생 그림이 탄생할 거예요.
 
그림을 즐길 마음이 준비된 여러분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감동의 시간을,
그림을 계속 그리게 하는 행복한 마법을 선사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그린 그림을 곁에 두면 하루하루가 더 즐거워집니다.
 
*이 책은 이런 점이 좋아요!
하나, 과정 하나하나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드리니까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 꼭 한번 그려보고 싶었던 귀여운 동물과 예쁜 꽃, 달콤한 먹거리를 맘에 쏙 들게 그릴 수 있어요.
, 색연필 몇 자루로 수채화 못지않은 감성 그림을, 나만의 인생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필요해요!
하나, 컬러링북이 유행할 때 색연필을 샀다가 몇 번 사용하지도 못하고 방치하고 계신 분
, 그림 잘 그리는 금손친구를 부러워하던 자칭 곰손동지들
, 내가 그린 그림으로 카드, 액자, 에코백 등을 만들어 선물하거나 간직하고 싶으신 분
 

차례
 
PART 1. 색연필로 시작하는 따뜻한 감성 그림
재료를 준비해요 / 기초를 배워요 / 내 그림으로 만들어요


PART 2. 귀여운 동물과 친구가 되는 법
펭귄 / 파랑새 / 꽃사슴 / 꽃돼지 / 복슬강아지 / 갈색곰 / 시추 / / 수달 / / 아기토끼 / 요크셔테리어 푸들 / 알파카 / 스코티시폴드 / 줄무늬고양이 / 닥스훈트 / 플라밍고 / 회색고양이


PART 3. 꽃으로 마음을 주고받는 시간
선인장 / 벚꽃 / 스카비오사 / 민들레 / 코스모스 / 데이지 / 아네모네 / 수선화 / 튤립 / 튤립꽃다발 /해바라기 /팬지


PART 4. 일상의 먹거리가 주는 작은 행복
바나나 / 사과 / 초코머핀 / 아이스크림 / 오이 / 당근 / 컵케이크 / 롤케이크 / 양송이버섯 / 유자


부록. 특별한 날을 위한 그림 - 크리스마스 카드 / 어버이날 카드 / 생일 카드 / 다양한 도안 모음

 

지은이 로아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쓰고, 그것들로 사람들과 소통할 때가 가장 즐겁다는 그림 작가이자 캘리그라퍼. 서예 작가인 할아버지, 미술을 전공한 아버지, 플로리스트인 어머니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아름다운 것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자랐다. 이화여대 조소과를 졸업하고 문구 디자인 회사를 창업하여 주변의 아름다운 것들을 카드와 아트 상품으로 제작해 판매했다. 회사를 운영하면서도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고 싶어서 블로그에 로아의 손그림 강좌를 연재했고, 다양한 오프라인 강좌를 통해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나누었다. 그 외 크고 작은 전시와 기업 행사, ‘네이버라인의 이모티콘 작업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꽃 한 송이, 말씀 한 구절이 있다.
모든 사람이 따뜻한 그림 한 장을 그리면서 마음껏 즐기고 위로받을 수 있도록 언제나 진심을 담아 그림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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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2.27 ~ 3.6 / 당첨자 발표 : 3.7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책을 보고 체험 서평이 가능한 분들만 신청해주세요. ^^)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리뷰 후 이 게시글 댓글로 링크값을 남겨주세요. (마감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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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생의 사주명리학 강의 | 도서리뷰 2017-03-02 22:25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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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선생의 사주명리학 강의

전선생 저
문예춘추사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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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이 일종의 통계학이라고 들은 적이 있다. 사주도 비슷한 것 같다. 불에는 양의 속성이 물에는 음의 속성이 있다.이처럼 사물이나 자연의 기운을 읽고 그것들이 가진 특성을 모으고 통계를 내어 나온 비슷한 것을 사람에게 접목한 것이 사주인 것 같다. 낮과 밤, 계절, 때의 기운이 가진 특성이 그날 그시에 태어난 인간이 가지는 기운이 되는 것일까 생각해본다.



저자는 철학원을 운영하며 직접 상담한 일화도 중간 중간에 담고 있다. 내가 예전에 재미있게 생각한 것이 있다. 착각이나 우연일진 모르나 혈액형별 특징이나 별자리별 특징, 사주 등을 보았을 때 공통되는 공집합이나 교집합되는 부분을 발견했을 때이다. 각각을 따로 놓고 보면 맞는 부분도 있고 틀린 부분도 있으나 맞는 부분만 놓고 보자면 공통되는 부분이 몇 가지 있어 신기하게 생각하였다.



운명이란 존재하는 것일까? 신이 만들었다 라기 보다는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워 온갖 사물이 영향을 받는 것처럼. 사람의 기운도 그런 식으로 주변의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닐까. 아직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뿐이지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 쳐다보는 것을 우리는 보지 않고도 느낌으로 알지 않는가. 이처럼 우리가 모르는 세상의 기운이라는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



사주명리학을 초보자가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정리해 놓았다. 어려운 사주명리학 용어의 뜻풀이를 간단하게 해 놓고, 직접 상담한 사례자의 일화도 담았다. 우리는 운명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 한다. 서양에는 점성학이라는 것이 있고 동양도 비슷한 것이 있다. 사주명리학은 점과는 조금 다른 일종의 통계학에 가까운 하나의 학문인 것 같다. 사주가 진실로 존재하던 그렇지 않던, 우리의 마음가짐을 올바로 갖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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