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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오늘부터 가계부로 체계적으로 돈 관리해서 절약해요 | 도서리뷰 2020-10-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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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1 오늘부터 가계부

편집부 저
주택문화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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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오늘부터 가계부를 미리 받아보았어요.
따라만 하면 돈이 모이는 가계부라고 하네요!

2020년 12월부터 시작해서 2021년 12월까지로
구성되어있는 가계부입니다. 올해 2020년 12월부터
내년까지 체계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가계부여요.

각 월별 캘린더와 일주일 가계부, 월간 결산 및 예산을
관리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가계부로 추천드려요.

절약을 위한 꿀팁 중 하나가 바로 예산짜기 입니다.






한달동안 사용할 예산을 매달 미리 계획을 짜두어서

정리를 해두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어서 좋아요.

매달의 월급을 기준으로 저축 금액과 예상되는 고정 지출액

등을 적어 놓고 나머지 금액을 생활비로 예산을 짜둘 수 있어요.


지난달에 나간 고정 지출액을 기준으로 다음달 예산을 짜면

더욱 체계적으로 돈 관리 및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매달 나가고 들어오는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보고 정리 할 수

있으니 다음달에는 좀 더 확실하게 돈관리 계확을 짜기 좋아요.

2021 오늘부터 가계부는 어떻게 가계부를 쓰면 좋은지

사용법 설명도 잘 되어있습니다. 2021년에는 효과적인

돈 관리를 위해서 가계부를 사용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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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의 문답 조정래 작가의 홀로 쓰고, 함께 살다 에세이 산문집 | 도서리뷰 2020-10-2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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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홀로 쓰고, 함께 살다

조정래 저
해냄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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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조정래 작가님의 등단 5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홀로 쓰고, 함께 살다는 조정래 작가님의 에세이이자 산문집입니다.

50주년을 기념하여서 기존의 작가님의 도서인 아리랑과 태백산맥이

동시에 개정되어서 출간되었습니다. 태백산맥은 출간 30주년 기념작이고,

아리랑은 광복 70주년 기념작으로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조정래 작가님의 대하소설인 태백산맥과 아리랑은 청소년판으로

출간이 되었으니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사진 속에서 발견한 조정래 작가님의 50주년 동안 발간된 도서는

이미 작기인 그의 키를 훌쩍 넘길 정도의 양이었습니다.

"문학은 인간의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인간에게 기여해야 한다."


요즘에는 다양한 장르의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 속에

때로는 인간이 지워지고 온갖 욕망과 잡념만 담긴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쾌락을 쫓는 요즘 세상에서는 문학은 어떤 역할을 해 줄 수 있을까요?






글을 쓰고 소설을 쓰는 것은 지구상에서 인간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 같습니다.

가끔씩 이러한 인간의 창조적인 능력이 신기하고 특별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저 혼자 글을 조금씩 끄적여 본적이 있습니다. 쓰다보면 글이 쉽게 막히고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대한 분량의 소설을 쓰는 분들은 그저 존경스럽기만 했어요.

헌데 50년의 세월동안 글을 쓰신 조정래 작가님의 모습을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연해집니다.

사람의 속에서 그만큼의 이야기가 흘러 나올 수 있다는 것이 경탄스러워요.


조정래 등단 50주년을 기념해서 나온 독자와의 대화를 실은 산문집,

'홀로 쓰고, 함께 살다'를 통해서 내가 그동안에 궁금했던 점들에

대한 것들을 간접적으로 알게 된 부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문학과 창작에 대한 궁금증은 창작에 관심 있는 저에게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회와 역사 문제, 인생살이에 관한 고민 등 독자의 질문 100여개와 조정래 작가님의

진심어린 조언이 담긴 답변을 읽어 볼 수 있었어요.


역사와 사람이 있는 작가님의 소설 속에서 인간의 존재와 인생에 대해서

진지한 탐구를 이루고, 그 속에서 깊은 감동과 진심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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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원작 소설 묘니 작가의 경여년庆余年 중국소설 추천 | 도서리뷰 2020-10-2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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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경여년 : 오래된 신세계 (상1)

묘니 저/이기용 역
이연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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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대표적인 장르소설 작가인 묘니의 최신작입니다. 

드라마로도 성공을 거두어서 이미 인기작으로 명성을

많이 들어보았어요. 드라마와 소설의 내용과 설정이

약간 다르다고 하는데 나중에 드라마도 직접 보고 싶습니다.


본래 무협소설은 관심이 없었는데 다른 장르의 중국작가가

쓴 선협소설을 읽은 적이 있어요. 그러면서 비슷한 장르의

중국 소설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무술이 나오는 의협물이자

사극풍의 소설입니다.


현대인의 과거 회귀 및 이세계에서의 환생 설정은 요즘 많이

유행하는 설정인데 이 소설에서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중국에서 이 설정이 많이 사용되는데 부작용도 많아서

드라마에서는 조금 내용을 바꾸었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어요.


묘니 작가의 전작들도 유명하고 한번쯤 이름을 들어본 작품들이여요.

동양 판타지 및 과거 회귀물, 이세계 환생물은 좋아하는 장르이고

설정이기 때문에 관심있게 읽어보았습니다. 드라마화 되기도 한 장야,

택천기, 주작기, 간객 등 작가의 나머지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고,

나중에 드라마도 보고 소설과 드라마의 차이점도 찾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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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화법을 바꾸는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 화술도서 | 도서리뷰 2020-10-1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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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

이오타 다쓰나리 저/민혜진 역
동양북스(동양books)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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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말주변이 없는 편이라서 고민이 많습니다.
사람들과 길게 대화 할 상황이 오면 진땀이 나요.
말하고 나서 실수했다 싶은 경우도 왕왕 있습니다.

같은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데 어떻게 하면
똑같은 말도 더 의미있게 전달 할 수 있을까요?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에 소개되어 있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36가지 호감 대화법'을 살펴보았어요.
이 화술도서는 70만 부 베스트셀러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대화에 있어서 어떤 점이 고민이신가요?
1장에서는 말은 걸고 싶은데 할 말이 없는 경우를 다룹니다.
첫마디가 어색하고 두려운 사람들의 7가지 특징, 2장에서는
어떤 질문을 해야 친해질 수 있을까에서는 선을 지키며 대화를
리드하는 9가지 질문법을 알려둡니다.






재미있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에서 O, X중에 어느 곳에 해당되나요?
O '일단 대화가 안 끊기게 해요.'
X '상대가 지루하지 않도록 노력해요.'
저는 상대를 재미있게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잘못된 방법이라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어제 본 뉴스 이야기만 자꾸 한다
O '내가 어제 겪었던 일을 말해요.'
X '모두가 아는 뉴스 이야기를 해요.'

고민을 말하면 해결해주려고 한다
O '어차피 답은 상대에게 있어요.'
X '조언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보고 들은 뉴스나 이야기를 주로 하고, 누군가 고민을
말하면 조언을 말하려 애썼는데 전부 오답이었네요.ㅠ






3장은 '어떻게 말해야 인간관계가 편안해질까?'입니다.

섣불리 수습하다 실수하는 9가지 상황별 대처법을 알려주어요.

할 말이 다 떨어졌을 때에는 어떻게 하시나요?

O 재미있는 화제를 다시 꺼낸다.

X 말하고 있던 걸 계속 말한다.


숨 막히는 침묵이 찾아왔을 때,

O 천천히 주제와 나를 연결한다.

X 빨리 다른 주제를 찾는다.

말주변이 없고 자기 얘길 잘 안하는 타입에게는

두 가지 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1인 입니다.


책을 둘러보면서 그동안 제가 오답으로 행동했던

것들이 많이 보여서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누구보다도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라 힘들었는데,

호감이 가는 대화법 책을 읽으면서 체크하고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을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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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법의 입문 도서 처음 만난 양봉의 세계 꿀벌키우기 | 도서리뷰 2020-10-1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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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처음 만난 양봉의 세계

프리드리히 폴 저/이수영 역/이충훈 감수
돌배나무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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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양봉에 관심을 가지셔서 제가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처음 만난 양봉의 세계'는 양봉을 처음 시작하려는 양봉가를

위한 기본서이자 입문서 입니다.


티비에서 양봉업을 하시는 분들을 보니 노고가 상당하더라구요.

생물이다보니 신경써줘야 할 것들이 많고 잘못하면 소중한 벌들을

잃을 수 있으니깐요.


컬러 사진을 넣어서 양봉법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에 다른 이가 벌집을 건드렸는데 덕분에 벌에 크게

쏘인적이 있어요. 그 당시 정말 너무 아팠다는 기억만 남아있어요.







양봉을 하다보면 벌에 쏘이시기도 하는 것 같은데 대단하신 것 같아요.

꿀벌 무리의 구매와, 양봉하기에 최적의 장소, 필요한 물품, 계절별로

꿀벌 무리 보살피기, 분봉 및 여왕벌에 관한 모든 것, 꿀과 밀납, 질병에

관한 것 등 필요한 정보는 모두 담고 있습니다.


중요한 요점은 붉은 색 글씨로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벌꿀 수확 시기에는

훈연기를 자제하는 것이 좋고, 꿀벌집에 직접적으로 연기를 쐬여서는 안됍니다.

꿀에 연기 냄새가 스며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양봉을 하면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어요. 벌꿀, 화분(꽃가루), 밀납,

로얄젤리, 프로폴리스, 붕독(벌침)까지 버릴게 하나 없어 대단하네요.

벌들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인간에게는 참 고마운 것 같습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벌꿀과 화분, 로열젤리 등을 모두 활용 할 수

있으니 각각의 수입도 기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양봉법 기본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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