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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설 경여년 상2 무협드라마화 된 원작소설을 만나다 | 도서리뷰 2020-12-1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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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경여년 : 오래된 신세계 (상2)

묘니 저/이기용 역
이연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중국무협드라마 원작소설 의협장르 시리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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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장르소설 '경여년'은 시리즈 물의 장편소설이여요.

"경여년 : 오래된 신세계" 상2권은 얽혀진 혼동의 권세입니다.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는 이세계 환생, 타임슬립으로

주인공이 다른 시대, 다른 세계에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남자 주인공의 일대기를 그리면서 여러 등장인물과의 관계,

여러 사건들과 갈등 속에서 주인공 판시엔의 성장기를 그려

나갑니다. 의협물, 무협 장르와 비슷해요.


경여년 소설은 이미 드라마화 되어서 화제가 되었어요. 경여년

드라마도 인기를 끌어서 원작소설도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경여년 소설 앞 페이지에서 인물관계도와 세계관 같은 것들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주어서 중간중간에 헷갈릴 때 들춰보면

좋을 것 같아요.





등장하는 인물도 많고 중국 이름이라 낯설어서 더 헷갈리기 쉬운데,

소설을 읽다가도 앞에서 헷갈리는 이름은 다시 확인하면서 볼 수 있어서

흐름이 끊기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 같아요.


몇년 전부터 중국 사극 드라마에 푹 빠져있어서 비슷한 장르에도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조금 다르면서 비슷한 장르인 중국무협장르에도 관심이

생겨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중국 의협물인 무협장르소설로 한권의 책이

엄청 두껍고 방대한 분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한권이 일반 다른 소설의

2권 분량에 해당하는 엄청난 활자 수를 자랑하고 있어요.


경여년 외에도 작가의 유명한 중국소설들이 있어요. 묘니 작가의

경여년이 재미있으셨다면 작가의 나머지 유명 작품인 장야, 주작기,

간객, 택천기 등의 작품들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중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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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2021년 안녕 앤 & 어린왕자 일력』 | 이벤트 2020-12-1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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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안녕 앤 일력

편집부 저
북엔 | 2020년 12월


2021년 어린 왕자 일력

편집부 저
북엔 | 2020년 12월


신청 기간 : 1215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희망하시는 도서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각 5명씩 10분 서평단 모집합니다.)

발표 :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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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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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서 어쩌면 글을 잘 쓰게 될지도 몰라 직접 상상력으로 채우다 | 도서리뷰 2020-12-1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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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쩌면 글을 잘 쓰게 될지도 몰라

캐런 벤크 저/황경신 역
큐리어스(Qrious)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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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꿈이 있는 1인입니다.
그래서 글쓰기 수업도 들어 본 적이 있어요, 저의 글쓰기의
문제점은 가끔 영감이 떠올라도 거기에서 그친다는 점이여요.

작법서를 읽어보거나 여러 웹소설 작가, 출판 만화들이 도중에
갑자기 연재중지가 되어서 수년이 지나도 소식이 없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기다려도 다음 권수가 나오지 않아서
씁쓸하던 적이 여러번이여요.





그런데 제가 습작으로 글을 써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영감이 떠오를 수는 있어도 그것의 끝을 보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요. 저는 저의 창의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어서 시작은

도리어 쉽지만 그것을 이어나가고, 끝을 보는게 어려웠어요.


단편적으로 떠오른 영감을 키울 수 있는 상상력이나 많은 자료 수집이

필요하겠더라구요, 그런데 그것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해져요.


어쩌면 글을 잘 쓰게 될지도 몰라는 나만의 글쓰기를 도와주어요.

여러가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주제를 던져주고 옆의 빈 페이지에서

나만의 글로 채워 넣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책 한권을

모두 가득 채우고 나면 어느정도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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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는 50, 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 천문학 우주책추천 | 도서리뷰 2020-12-0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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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50, 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

이광식 저
메이트북스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해하기 쉬운 천문학 우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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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주를 저 하늘 위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우주의 안에서 살고 있다. 우리는 이미 우주의 일부이다.

어린 시절 밤하늘을 보았다가 초록빛으로 변한 하늘을 보고는
혹시 오로라는 아닐까 생각하였다. 서울 한복판이었기 때문에
오로라일 확률은 낮을 것 같지만 말이다. 그때 잠시지만 우주에
관심이 가던 순간이었다. 도시의 밤하늘에 뜬 몇개의 별을
발견했을 때에도 정신을 빼았기고는 하였다.






대기 오염이 없는 곳의 하늘도 한번 보고 싶다. 얼마나 장관일지, 헌데

별이라는 것은 이미 죽은 것의 신기루에 불과하다니 아이러니하다.

죽은 것이 남긴 흔적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니 말이다.


천문학을 다룬 다소는 다소 어렵거나 지루할지도 모른다고 걱정 할 수 있다.

저자는 그러한 점들을 고려해서 이해하기 쉽게 책 속에 우주를 다루어 주었다고 한다.

'50, 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 책을 읽는 동안에 이해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은 문체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컬러풀한 사진도 많이 싣고 있어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있다.

소중한 누군가에게 선물로 주기에도 좋은 쉽고 재미있는 천문학 도서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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