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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2학기 중등수학은 지학사 풍산자 필수유형 수학 3-2와 함께 하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8-3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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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풍산자 필수유형 중학수학 3-2 (2022년)

풍산자수학연구소 저
지학사(학습)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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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찌던 폭염도

8월의 끝자락에 서니

꼬리를 감추고

서늘한 가을 바람이 어느새 옷깃을 간지럽히네요.

2학기의 첫 달이 끝나가고 있는 이즈음

아이들 2학기 수학 공부는 잘 되고 있을까요?

코로나가 다시 고개를 들때

개학을 해 걱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아이들 마스크 잘 끼고 있어 그런지

별탈없이 잘 다니고 있네요.

그럼 이젠 학생 본연의 자세로 들어가

공부를 점검해봐야하겠지요?

3학년 2학기 수학교재로

풍산자 필수유형 중등 수학 3-2를 보고 있네요.

아이들 수학문제를 풀다보면

유형별 문제에 대처하는 능력이 좀 부족하다싶어

저는 풍산자 필수유형을 먼저 권해보네요.

풍산자 필수유형으로

수학 문제 앞에서 당당하게!

중등 3-2 차례를 보면

Ⅰ 삼각비

Ⅱ 원의 성질

Ⅲ 통계

순으로 되어있는데,

현재 학교 진도는 삼각비 수업중이네요.

"흠집 없는 조약돌보다는

흠집 있는 다이아몬드가 낫다."

공자

풍산자 사이사이 요렇게 끼어있는 격언들...

쉬어가면서 나를 되짚어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교재 내용도 좋지만

요것두 너무 좋아요.

중등 3학년 2학기 수학 교재의 시작은

삼각비로 시작하네요.

삼각비: 직각삼각형에서 두 변의 길이의 비

예전에 수업 시간에

sin은 S

cos은 C

tan는 t 알파벳 모양으로 연관지어

암기하던 기억이 나는데,

여기 그림으로 직접 표식이 되어 있는 것 보고

좀 놀랬네요.

무작정 외우기 보다는

이렇게 연관지어 암기하는 게

오래토록 기억에 남는 법이죠.

개념 다지기: 각 중단원별로 개념을 정리, 확인하고

기본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개념의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어 좋아요.

필수유형 공략하기: 꼭 풀어보아야할 유형들을

분석하여 선정된 유형들과 체계적으로 선별된 문제들을 제시하여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게 하네요.

스스로 풀고 채점하고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될 수 있으면 터치하지 않고 놔두고 보고 있네요.

물론 며칠에 한번씩 점검도 필요하겠죠?

중등 교재라고 작은 글밥과 여백도 없는 교재를 보면

답답함과 하기 전에 지루함을 느끼게 되는데

풍산자 필수유형 중등수학은

적당한 글밥과 페이지당 적당한 문제수로

매일매일 예복습하기에 딱 좋은 교재네요.

필수유형 뛰어넘기: 각 중단원별로 심화문제를 별도로 제공하여

학습 수준에 따른 심화 학습까지 가능하게 해주어

level up에 도움이 되네요.

하루하루 놓치지 않고 예복습만 열심히 한다면

수업시간에 수학귀가 열리게 되네요.

그러면 수학 시간이 즐겁고

자연적으로 성적은?

UP↗

풍산자 필수유형=유형북 실전북

실전북에는 서술유형 집중연습: 대료 서술유형과 서술유형 실전대비로

서술형 문제 해결력을 탄탄히 기를 수 있게 하네요

최종점검 TEST:

실전 TEST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고등 풍산자 1등급 로드맵

고등 수학 1등급을 위해

난이도 중상하로 나뉘어진 교재를 보며

자신의 실력에 맞게 한단계씩 레벨업하면서

공부한다면

수학 1등급 가능하겠죠?

1등은 열심히 하는 사람의 몫이니까요.

유튜브 강의도 있으니

필요한 앱을 다운받아

함께 해나간다면...

중 3-2 수학도 자신있겠죠?

"파란 바닷가처럼 시원하게 풀어주는 파란 해설지를 보며

틀린 문제도 깔끔하게 해결해보세요.

틀린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게 하는 것!

그게 수학 1등의 비결 아닐까요?

자~~ 2학기도 개념정리 깔끔하고

유형별 문제도 다양해

어떤 문제에도 당황하지 않도록

풍산자 필수유형 중학수학과 함께 해보아요.






이 포스팅은 풍산자로부터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직접 체험하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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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통찰(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22-08-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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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의 통찰

부아c 저
황금부엉이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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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구가 그렇게 되고 싶어하고

작거나 크거나 그렇게 되기 위한

노력은 하고 살아갈 것이네요.

저 또한 그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이기에

이렇게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 중에 하나로

책을 읽는 것일 거네요.

『부의 통찰』

이 책의 1단계 자본주의의 냉혹한 현실에서는

직장생활에 있어

"월급쟁이=노예생활"임을 이야기하며

이렇게 노예처럼 아무 생각없이 회사를 다니다가

어느 순간 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 퇴직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살아가는 것은 죄

라며 직장생활에 안주하다가 평생 지금처럼

가난하게 살아갈 가능성이 좋다고 이야기하고 있네요.

직장생활에서의 위기 의식을 느껴야할 때가

점점 더 조기화되어가고 있고

어쩌면 우리는 회사를 들어가는 순간부터

위기의식을 가져야할 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하고 있네요.

그래서 내가 원하지 않더라도

회사를 하루라도 더 다니기 위한 삶을 살 수 밖에 없고

그렇게 살다보면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삶은 평생 만나기 어려울 것이기에

현실을 직시하라고 조언하네요.

이런 현실에서 직장인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부자 마인드로 무장하고

긴 ㅣ호흡으로 꾸준히 자신을 모아가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며

직장은 곧 내게 경험치와 신용, 생활비를 제공하고

투자금을 마련해주는 곳일 뿐이라고 정의하네요.

회사를 다니면서도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나를 위한 준비를 10년 이상 한 사람들에게

회사 밖은 지옥이 아니라

천국일 가능성이 높다.

내가 잘되기 위해서는 남이 잘못 되어야하기 때문에

회사는 생존 게임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회사 밖은?

그것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회사 밖은 천국이 될 수도 있는 것이네요.

우리는 신입사원들에게 회사가 전쟁터이고

회사 밖은 지옥이지만

미리 준비한다면 천국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해줘야 하며

모든 직장인에게는 선택지가 있고

그 선택지는 다음과 같네요.

1.전쟁터에서 밀어낼때까지 최대한 버티기

2.전쟁터가 싫어서 준비 없이 지옥으로 가기

3.전쟁터에서 미리 천국을 만들어놓고 천국으로 가기

회사를 다니는 10~15년 동안 무엇을 준비하느냐에 따라

각자의 삶은 누구는 부자에 가까이

누구는 빈자에 가까이 서있을 수 있겠죠?

그리고 그 전쟁터에서조차 평생 머무를 수 없음을 명심하며

회사를 그만 둘 준비를 하라고 하네요.

애초에 나는 회사의 부품이었고

회사와 나는 그냥 계약 관계일 뿐이라고...

이러한 선택이 가장 안전한 선택이라고 귀뜸해주네요.

예전에서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하고 순위를 매겨놓고 본 적이 있는데,

그 나라는 정말 모든 복지가 잘되어 행복한 나라가 아니라

그 나라 국민들이 느끼는 행복지수가 높아서라고 했던 이야기 기억이 나네요.

근데, 요즘은 상황이 달라졌다하네요.

혹시 왜 그런지 짐작해보실 수 있을까요?

이유는?

상황은 바뀐 것이 없는데 비교때문이라고 하네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시야가 넓어져

다른 나라 사람들의 생활수준을 보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자신과 비교하게 되고

결국엔 자신의 나라가 가난함을 알게 되어

부탄 국민들은 자신이 더이상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게 되었다네요.

물론 도덕적으로 행복이란?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경제적 부가 전부가 아니라고

귀가 닳도록 이야기 듣지만

현실을 냉정하게 돌아보면

그 돈 없음으로 인해

나의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고

나의 생활이 윤택하지 못함에

우리는 결국엔 부를 쫓아가게 되네요.

예전에는 그게 나쁜 것처럼 비유하곤 했는데,

하지만 요즈음은 자신이 부자임을 당당하게 밝히며

그것을 공유하기 위해 책이든 너튜브에 올려

자신이 했던 시행착오와 성공의 열쇠를

공개하기도 하네요.

그 책 중에 하나가 오늘 제가 읽은

『부의 통찰』이네요.

최근 몇 년간 부의 양극화는 더더욱 심해졌고

이와함께 사고의 양극화 또한 진행되고 있어

누군가는 세상의 가능성을 보고

또 누군가는 세상의 부조리를 보네요.

누군가는 미래에 살고 있고

누군가는 여전히 과거에 갇혀 살고 있고

누군가는 자신의 삶을 살고

누군가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고

누군가는 부동산 투자 정보를 찾기 위해

카페 , 단톡방, 텔레그램 등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법원 경매를 다니고

부동산 임장을 하고

부동산을 모아 다주택자의 길을 걷는 등의

다른 행보를 보이는 반면

누군가는 부동산 폭락 유튜브를 시청하고

부동산이 폭락할 수 밖에 없는 의견에 동조하며

스스로 위안을 삼으며

현재에 안주하기도 하네요.

우리는 애초에 어떤 쪽을 선택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며

아직 어느 편에 설 지 결정하지 않았다면

역사에서 증명된 승자의 편에 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네요.

항상 상승은 길었고,

하락은 짧았다.

역사는 대부분 자본이 승리하는 쪽으로

손을 들어주었으며

우리는 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젼혀 다른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되고

그래서 같은 세상에 살고 있지만

같은 세상을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며

내가 서야할 곳을 향해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부의 통찰』에서는 하나 둘 짚어주고 있네요.

그리고 어떤 부지런한 농부가 며느리 셋에게

똑같은 벼 낟알 하나씩을 주며

"이 낟알을 귀한 것이니 잘 간직하거라."라고 한 후의

결과를 이야기해주며

우리가 느끼는 양극화된 사고에 대해서

그 사고에 내포되어있는 뜻을 설명해주고 있네요.

다소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지만

그래도 부자가 되는 이들이 가지는

보통 사람들과 다른 마인드,

한낱 한알의 벼 낟알이지만

이것을 차곡차곡 일구어내는 부자의 기본 마인드를

이야기하고 싶었음을 알 수 있네요.

"생각이 바뀌면

만나는 사람이 바뀐다."

바뀌는 사람은 소수의 사람일 뿐이고

변화를 갈망하는 그 소수만이 바뀔 것이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시간이 흘러도

거의 변하지 않으며

과거에 정체되어 살고 있다고 하네요.

이 사고의 양극화는 결국 부의 양극화로 이어진다고 하니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이

사고의 변화라는 것!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문구네요.

2017년 10월 23일자 《더 뉴요커》는 커버스토리로

인공지능과 로봇이 활성화된 미래의 모습을 다뤘다고 하네요.

이 그림은 모든 생산활동은 기계가 하고

인간은 기계가 만드는 부에 의존해서 살아갈 것이라는

섬뜩한 예상을 보여주고 있네요.

어떤 이는 그럼 인간이 일을 하지 않으니 좋지 않은가?

하실 지도 모르지만

기계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으면

결과적으로 인간은 다른 일자리를 찾아

헤매게 되는 거대한 이동이 발생한다고 예측하고 있으며

인공지능으로 인해 2030년에는 20억명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며

그로 인한 불평등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하니

미래 산업 대표적인 자산인

AI기업 지분, 토지 지분 등의 유형자산과

인플루언서, 저작권 등의 무형자산 중

어느 하나 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고 상위 그룹을 차지할 것이지만

그 외에는 인공지능에 대체되어 국가나 거대 기업에서 주는

기본 소득을 받으며 살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지금부터 그 상위 그룹 속에 들기 위해

준비해야한다고 하네요.

1% 나눠주는 돈으로 생활하는

99%가 될 지

아니면 그 1%가 될 지는

우리의 사고와 행동에 달려있다고 하니

『부의 통찰』이 이야기 해주는

그 1%가 되기 위한 방법을

지금부터라도 알아봐야하지 않을까요?

책을 읽고 생각하는 1%가 되느냐?

이 이상 책을 읽지도 생각할 필요도 없는 99%의 존재가 되느냐?

나와 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저는 『부의 통찰』을 한줄한줄 읽어내려가네요.

그리고 여기서 언급한 영화 인타임~~

영화는 영화로 끝나지 않는다.

결국엔 영화가 현실이 되는 세상~~

그래서, 더욱더 제가 부의 통찰을 탐독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네요.

현재의 나의 위치에서 벗어나고 싶으신 분들께

이 소중한 책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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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도리의 그림 수업 (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22-08-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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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냥도리의 그림수업

박순찬 저
아라크네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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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림을 그리는 경우는

그림이 전공이라서...

아니면 취미라서...

그렇게 목적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그림이란 무엇일까?

하는 의문을 던져보게 되네요.

저는 그림이 전공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는 경우가 그리 많진 않네요.

그런데 저희 아들래미는 취미라고 해야겠네요.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 자신이 좋아서

늘 그림을 그리고 있다면...

그래서, 이 책을 읽게 해주고 싶었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이지만

무작정 그리기 보단 그림 입문서로

『냥도리의 그림 수업』을 읽게 하고 싶었거든요.


『냥도리의 그림 수업』의 목차를 보면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1.그림을 시작해 보자.

2. 그림과 친해지자.

3. 관찰은 그림의 시작

4. 관찰은 언제 어디서나

5. 능동적으로 관찰하라.

6. 관찰의 재미

10. 관찰의 힘을 기르려면

12. 관찰의 대상

13. 이미지만 받아들여라.

21. 캐릭터 창조의 원리

부록 그림 도구들을 알아보자.

순으로 되어 있는데,

목차를 보면 그림수업에서 중요시여기는 게

무엇인 지 목차에서 나타나네요.

'관찰'

이 책에서는 그림을 그리는 것은

잠깐의 취미로서

내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사물을 관찰하는 일이라고 정의하네요.

즉,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그 사물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개척하는 일이며,

이는 나아가 세상을 관찰하는 힘으로 이어지고

글쓰기와 마찬가지로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이자

세상을 보는 시각을 키워 나가는 행위라네요.

우선『냥도리의 그림 수업』을 읽기 전

등장 인물을 보면

이 글의 주인공인 냥도리,

평범한 길고양이지만 호기심이 많아

마을을 떠돌던 중 캐리커쳐 그리는 선생님을 만나고

그로 인해 그림의 세계에 빠져드는 캐릭터랍니다.

그리고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리리~~

노력을 하지만 그포자(그림을포기한자)가 되어

냥도리와 그림선생님을 만나면서 그림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가죠.

그리고 냥도리와 리리에게 그림을 가르쳐주는 사람,

바로 그림선생님이 있네요.

그림을 시작해보자.

그림 선생님은

누가 봐도 잘 그린 그림이란 생각이 들지 않은 그림에 대해

빈공간에 무언가 자국을 남긴 것만으로

재능이 있다고 하는

납득하기 힘든 이야기를 한다.

그림을 배운다는 것은

사람들과 시각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

그림실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며

연구과 공부를 통하면 누구라도

그림을 잘 그리게 된다.

그림선생님은 냥도리와 리리에게

그림을 시작할때

필요한 것은 좋은 도구가 아니라

그림과 친해지는 것이라며

그림과 친해지려면 그림과 놀아라.

그림이 연습과 훈련이 아닌

같이 노는 상대가 된다면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그림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해주네요.

그림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오랜 시간을 거쳐 그림과 우정을 쌓아간다면

그림을 이해하게 되고

기본 실력이 쌓이고

그러면 다른 캐릭터뿐만 아니라

나만의 캐릭터도 창조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림 그리는 일에 익숙해지고

다양한 기법이 필요해지면

그때 자연스럽게 적당한 도구를 찾아

사용할 수 있게 되므로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림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고 하네요.

냥도리의 그림수업은

그림 그리기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모든 걸 준비하고 갖춘 후 시작해야하는 그런 것이 아닌

다정한 친구처럼 가까이 대한다면

친해지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그릴 수 있다고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이들에게

왠지 모를 두려움을 밀어내고

"그럼 어디 한번 그려볼까?"

하는 마음이 들게 하네요.

"그림과 친해지자."

그림 선생님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먼저 무언가를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하며

그러기 위해선 그림 그리기가 즐거운 놀이가 되어야하며

그러기 위해선

많은 사물의 모습에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하네요.

냥이의 그림수업에서

목차마다 보이는 '관심'의 이야기가 드디어 나오네요.

『냥도리의 그림 수업』은

장도리의 작가 박순찬 화백이 그린

드로잉 수업에 관한 만화로

그림 그리는 법을 가르쳐주는

드로잉 입문서네요.

나는 그림 실력이 없어서...

손재주가 없어서...

라며 시도하기조차 꺼리는 이들을 위해

그림과 친해지고

사물을 관찰하는 힘을 기르게 된다면

누구나 그림을 잘 그릴 수 있게 된다고

격려해주고 칭찬해주며 전개해나가는 글이라

우리 아이들에게 권해주면

그림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추천드리네요.

그림을 그린다는 건 단순히

도구를 가지고 단순히 선과 면을 그려가는 게 아닌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기르게 된다니

『냥도리의 그림 수업』은

우리 아이들이

꼭 한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냥도리의 그림 수업』은

그림을 그리는 것에 관심이 없거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

그리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실력이 없다고 시작조차 않는 사람들을 위해

그림 그리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네요.

여러분은 혹시

하늘 저너머로 사라지는 태양이

그려내는 섧도록 붉은 노을을 보며

지금 이 순간을

내 느낌 그대로 남기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저는 무심코 바라본 빈 들녘에

양팔 벌려 선 허수아비 위로 그려지는 푸른 하늘을 보며,

가을바람에 하염없이 흔들리는

코스코스 가녀린 꽃대를 보며

내가 살아가며

만난 그 특별한 풍경들과 마주치면서

아~~ 이 순간을 그리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거든요.

그래서,

지금부터 그림과 친해지기 시작해보려구해요.

그러다보면 『냥도리의 그림 수업』

그림샘 말대로

언젠가는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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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스토리 중등 영어 독해 기본 1로 남은 여름방학을 알차게 마무리해보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8-0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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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이스토리 중등 영어 독해 기본 1

강윤희,고은별,김가영 등저
수경출판사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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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 어려워하지 않는가요?

저는 영어에서 가장 기본은

영단어 암기라고 생각하네요.

그렇게 영단어를 알고 있는 상태에서

영어 독해가 된다면...?

영어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만 있다면...?

영어 문제의 절반 이상은

풀릴 듯 하네요.

그래서 영어독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인이네요.

영단어는 암기하면 되지만

영어독해는 꾸준히 하는 이의 몫인 듯 하네요.

그래서 저희 집 아이는

자이스토리 중등 영어 독해 기본 1을

이번 여름 방학 동안 보게 했네요.

요 줄노트는 자이스토리 중등 영어

독해 기본1에

곁들여 오는 아이~~

독해책은 처음이라

자이스토리 중등

영어 독해 기본 1으로 선택했네요.

아직 중학생이긴 하지만

수능을 향해 가야 하는 것이니

수능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자이스토리 중등 영어 독해 기본은

수능 독해 유형은

쉬운 중등 수준의 지문으로

학습하도록 하여

수능 독해 유형도 쉽게 익히고

독해력을 향상시켜

내신 공부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교재네요.

휴대용 단어장 활용법 5단계

√늘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암기한다

√단어마다 최소 다섯 번씩 소리 내어 읽고

철자와 뜻을 익힌다.

√가능하면 단어를 직접 써보면서 외운다.

√단어 쓰기 문제를 풀면서 암기한 단어를 확인한다.

√전날 외운 단어들 중에서 기억나지 않는 것은

다시 한번 익힌다.

문제편 문항 순서대로

단어와 뜻을 수록,

단어장이지만

우리말 뜻 쓰기와

영단어 쓰기 TEST도 있어

너무 좋아요.

√왜 영어 독해를 수능형으로 공부해야 하는가?

수능 독해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수능에서 실제로 출제되는

독해 유형에 맞는

학습이 반드시 필요하겠죠?

자이스토리는

수능 독해 문제의 정답을 찾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독해 기본 단계의 문제들을

먼저 공부하게 해서

쉽지만 완벽하게

수능 독해에 대비하도록 한

수능 독해 맞춤 교재네요.

이 책의 차례를 보면

STEP Ⅰ 내용 파악하기

STEP Ⅱ 중심어와 중심 문장 찾기

STEP Ⅲ 글의 흐름 이해하기

STEP Ⅳ 글의 내용으로 짐작하기

독해실력 완성 모의고사 순으로 되어 있네요.

영어 독해를 할때

제일 먼저 내용 파악이겠죠?

그럼으로 인해 일치하는 내용 찾기

그리고 다음으로

단락의 중심어와 중심 문장을 찾아내

글의 요지를 파악하는 것

그리고 세번째 글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

예로 아이들 시험지를 보면

글의 흐름상 다음에 오는 문장은?

아니면 순서대로 나열하기등의 문제가 있겠죠?

그리고 독해의 마지막?

글의 내용으로 미루어 짐작하기

예를 들어 등장인물의 심경, 글의 분위기?

빈칸에 들어갈 말 찾기등이 있겠죠?

이렇게 독해 공부가 끝나면

독해 유형 완성 TEST

어휘 REVIEW

그리고 독해 실력 완성 모의고사로

이제껏 익혀온 것들을

실전 테스트해보는 단계네요.

구성이 좋지 않은가요?

자이스토리 중등 영어 영어독해

차례를 보더라도

단계별로 짜여져 있는 구성이

아이들에게 쉽게

독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리고 자이스토리

중등 영어 독해 기본이 좋은 점은

지문을 단락별로 통해석하는 게 아니라

의미 단위로 끊어

직독직해방식으로

해석하는 방법이

너무 좋더라구요.

저도 아이에게 영어 해석을 해줄때

그렇게 하거든요.

그게 통해석보다 해석 시간도 빠르고

해석뿐만 아니라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독해 문제뿐만 아니라

지문과 관련 있는

유용한 배경 지식을 수록해둬

독해 실력 뿐 아니라

상식까지 덤으로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으며

필수 어휘와 어려운 어휘의 뜻을 정리하여

독해하면서

어휘의 뜻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였네요.

적당한 지문 길이와

재미나는 스토리로

아이들 독해가

지루하지 않게 한 점도 좋았네요.

그리고 지문 이해를 돕는

직독 직해와 구문체크

직독직해를 통해

지문에 나온

모든 문장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고

구문체크로는

지문을 해석하는데 도움이 되는

문법이나 표현들을

말해주고 있네요.

지문을 어떻게 읽어 나가야 하는 지

지문의 어떤 부분이 정답의 근거가 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줌으로써

유형별 풀이 방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하도록 유도하고 있어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는

학습이 되도록 하였네요.

해설펀~

우리 아이들 공부할때

색색깔 볼펜과 형광펜 총동원하죠?

자이스토리 중등 영어 독해기본 해설편이 그러네요.

색색깔의 표기와 형광펜 표시로

정답체크에만 중점을 둔 게 아니라

해설은 물론

뇌리에 어떻게하면 더 오래 기억될 수

있을 지를 연구한 교재인가봐요.

해설편까지 이렇게

정성가득한 교재는 처음 보네요.

해설편만으로도 공부가 될만큼

자세하고 인상적이네요.

영어독해는 영어문법과 달리

자꾸 하면 할수록 실력이

눈에 띄도록 쑥쑥 올라간답니다.

영어기본이 없어도

영어 독해만이라도 집중해보세요.

영어 성적 몰라보게 달라질테니까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편에서

만든 교재라는 느낌이 팍팍 나는

자이스토리 중등 영어 독해 기본

남은 방학동안이라도

함께 해보세요.

진심~~

2학기 영어시간이 즐거워질테니까요.




이 포스팅은 자이스토리로부터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직접 체험하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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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시작하는 사주명리 공부 | 기본 카테고리 2022-08-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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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혼자 시작하는 사주명리 공부

김원 저
더퀘스트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 치 앞을 모르는 게 인생이기에

우리은 막연한 내일에 대한 궁금증으로

더 조심스러워지고

또 그 궁금함에 점집이나 철학관을 기웃거리게 되네요.

만약 우리가 내일을 알 수 있다면

그래서 위험에 대비하고

기회를 캐치하고 더 잘 이용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이 조금더 좋아질 수 있을까요?

저도 미래에 대한 궁금증이 참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이기에...

정초에는 인터넷에 올려진 토정비결 무료 서비스를 두드려 보게 되네요.

올해는?

올해부터 들삼재에 들어가

걱정은 했는데,

그리 큰 어려움은 없는 듯해 잊고 살고 있네요.

먼저 혼자 시작하는 사주 명리 공부의 저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저자 김원님은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경영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마케팅팀을 거쳐 라디오 PD,

현재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의 한국지사에서

전무로 재직 중이네요.

경력상은 사주 명리학과 아무 연관이 없으신데,

30대 중반 이미 직장을 여섯 번이나 이직하면서

자신의 운명을 고민하게 되었다네요.

그러다 우연히 명리학의 세계에 입문!

그야말로 스스로 원해서 시작한 공부네요.

그렇게 시작한 공부를 20년 가까이 해왔고

자신과 자신의 사주를 직접 보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읽히면서도 중요한 이론들을 모두 다루고

또 다양한 사례 분석까지 도와주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혼자 시작하는 사주명리학 공부』를 집필하게 되었다네요.

자신이 원해서 시작한 공부!

20년이라면 그야말로 고수의 반열에 오른 분이겠죠?

저자는 20년 넘는 직장 생활 중 10번 정도 이직을 경험하고

근무중 여러 좋지 못한 이직 사유들로 인해

이 모든 것들이 팔자 탓인가라는 생각을 했었고

실제로 전국에 용하다는 곳을 돌며

운명을 물어보고 돈도 많이 썼다고 하네요.

그러다 문득 '이렇게 계속 물어볼 거면

내가 배워서 직접 내 운명을 들여다보자!'

그렇게 사주 명리 공부가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사주명리학을 공부한다고

삶의 고민이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예전처럼 남에게 당했다거나 그럴 줄 몰랐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많이 줄었다고 하네요.

내 사주를 이해하니

남 탓을 하기보다 내 마음, 내 행동을 더 들여다보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 사이 경력도 쌓여

업계에서 평판 있는 회사의 고위직까지 이르게 되었다고 하니

사주 명리학을 공부해서

해보다는 득이 많겠죠?

그런데 저도 사주명리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

몇몇 책을 구입해 보기도 했는데

몇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게 되었네요.

이유인즉 너무 어려워요.

사주는 한 인간에 대한 스토리텔링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사주 분석은 전체를 이야기하면서

부분을 놓치면 안된다고 하네요.

한 인생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올바른 대안을 찾으려면

처음 공부할 때부터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구조적 접근 방법으로 훈련해야 합니다.

'나'는 내가 가장 잘 알면서도 잘 모르기도 하기에

세상을 살면서 나를 이해하는 도구를 하나 더 가진다면

내게 있어 얼마나 든든한 힘이 되어줄까요?

그 힘을 얻기 위해

저도 지금 이 책을 읽고 있으니까요.

사주 명리학을 공부하게 되면

오래 살아보지 않아도

순리를 수용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다네요.

사주명리를 공부하면

나와 주변 인생의 복합적인 인과관계를 알게 되어

유용한 도움을 얻기도 하지만

차츰 그것을 넘어 마음의 여유,

주변에 대한 이해까지 생기게 된다니...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는 우리의 기나긴 인생에서

고난과 역경에 처했을때

헤쳐나갈 수 있는 도구 하나를

지니고 살게 된답니다.

혼자 시작하는 사주명리 공부

차례를 보면

제 1강 사주명리의 기초

제 2강 기본 이론1

제 3강 기본 이론 2

제 4강 기본 이론 3

제 5강 실전 사례 풀이

제 6강 실전 사례 풀이로 되어있네요.


사주명리 공부 로드맵을 보면
사주 명리학 공부에 들어가면서
사주명리에 대한 주요용어는 당연 알아야겠고
사주에서 기본적으로 중요한 음양오행의 의미와

그것들간의 상호관계,
그리고 음양오행을 확장한 십간십이지를 익힌 후
십간십이지 사이의 관계까지...

그리고 4장, 5장에 걸쳐
실제 사례 등을 통해
이론 공부 내용을 점검하므로써,

우리가 1,2,3장에서 배운 사주 명리학을
직접 접목해보고 또 그로 인해
나의 인생에도 대입해보는 경험까지 갖게 해주네요.

살다가 되게 안풀리는 일이 있거나

내 인생이 사면초과라고 느껴질때

혹시 내 사주가 좋지 않은가?

하는 의문을 품게 되죠?

여기서 사주명리란 무엇일까요?

시, 일, 월, 연

우선 사주(四柱)는 네개의 기둥이란 의미이며

위 표의 오른쪽부터 연(年), 월(月), 일(日), 시(時)

각각의 칸에 두 글자씩

한자를 배정하는데

이렇게 한자 두 개씩 세로로 배치된 모습이

마치 네개의 기중 모양과 같다고 해서 기둥 주자를 써서

사주라고 부른다네요.

사주명리를 통해서는

그 사람의 대략적인 성격이나 기호,

잘하는 분야, 취직이나 재물운에서 유리하거나 불리한 시기 등은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이런 것들이 우리가 궁금해하는 점인데 말이죠.

이 정도만 알아도 우리 인생의 충분한 나침반이 아닐까요?


사주 명리학을 공부할때
우리가 무엇보다 어려워하는 부분,

한자가 너무 많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갑 甲, 乙 을, 병 丙, 정 丁... 계 癸
그리고 자 子, 축 丑, 인 寅, 묘 卯... 해 亥까지...
외워야할 한자는 22개뿐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음양오행의 음양에서 음은 陰, 양은 陽
오행은 화 火, 수 水, 목 木, 금 金, 토 土로

이미 알고 있으니
한자로 인한 두려움은 떨쳐버리시기 바라며
나와 주변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하도록 돕는 사주 명리에 대해 공부해보면 어떨까요?

사주명리에서 태어난 연, 월, 일, 시는 인생의 핵심 정보라고 가정하며
십간 10개와 십이지 12개 글자 간의 관계를
이해한다면 한 사람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게
사주명리의 핵심이네요.

사주분석의 시작은 생년월일시 정보를
십간십이지로 바꾸는 것이며
이것을 돕는 책이 만세력이네요.

우리 자신을 자동차에 비유한다면
자동차가 달리는 도로는 바로 운에 비유할 수 있고
자동차는 명에 비유할 수 있기에
변하지 않는 사주팔자인 명과 변화하는 운
이 둘을 합해 '운명'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다네요.

여기서 운은 10년 단위의 대운과
1년 단위의 세운으로 구분되어 지네요.

저 또한 사주명리학 책을 처음 접했을때
행간마다 나오는 한자와 사주명리학에 나오는 전문용어들로
몇페이지 넘기지 못하고 책을 덮어야했던 경험이 있기에

이 책을 펼치자마자
책을 한번 앞에서 뒤 페이지까지
빠르게 넘겨봤네요.

일단 두려워하던 한자나 전문용어에 대한 이해불가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그리고 한 페이지씩 넘겨가면서
일단 한번 주욱 훑어봅니다.

깊은 이해와 공부는 한번 읽은 후
다시 하는 걸로 하고

일단 한번 가볍게 읽은 후
다시 정독으로 이해하면서 읽는 걸로...
그래도 이해안되는 게 있다면
그 부분만 다시 한번 앞뒤로 넘겨가면서 읽어본다면...
20년간 공부한 저자와 같은 수준은 당연 어렵지만
초급 딱지는 떼지 않을까 싶네요.

어려운 일이 있을때마다 역술가를 찾아가 조언을 구할 수도 없고
또 구한다고 해도
그 의문에 대한 해답을 몇마디 답으로
시원하게 해결될 리도 만무하다 보니

혼자 시작하는 사주명리 공부 를 탐독하시고
좋은 기운이 들어올때 그 운을 잘 키워 온전하게 받아들이는 방법,
나쁜 운이 들어올때 내 몸을 굽혀 조심하는 지혜를 터득할 수 있다면
내 인생을 좀 더 수월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 사주명리학 책을 펼치신 것 만으로도
사주명리에 대한 관심이 남보다 지대한 것임을 입증한 것이니만큼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경이로움, 성취감 또한
쏠쏠한 것이니

자~~ 지금부터 한 페이지씩 넘기며

지금부터 내 사주는 내가 본다
어떠세요?
흥미롭지 않으세요?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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