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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한 멜로딕 데스메탈 'The Black Dahlia Murder - Everblack' | 데스메탈 2013-12-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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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The Black Dahlia Murder - Everblack


Dope Entertainment | 2013년 06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처음에는 듣기 불편했지만 지금은 상당히 좋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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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The Black Dahlia Murder

앨범:Everblack

장르:멜로딕 데스메탈

발매:2013

 

 

 

 

트랙정보

 

1. In Hell Is Where She Waits for Me
2. Goat of Departure
3. Into the Everblack
4. Raped in Hatred by Vines of Thorn
5. Phantom Limb Masturbation
6. Control
7. Blood Mine
8. Every Rope a Noose
9. Their Beloved Absentee
10. Map of Scars

 

 

 

- Into the Everblack -

 

 

 

 

미국출신 멜로딕 데스밴드입니다.

사실은 본인은 이 밴드를 전부터 알고있엇지만, 처음들었을때 조금 거부감이 들어서 잘 듣지않았던 앨범이였습니다.

그래도 많은분들이 이 앨범을 굉장히 좋게 평가를 하셔서 고민끝에 앨범을 구하고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처음의 거부감 때문에 들을때 조금 불편했지만, 계속 듣다보니 괜찮아지고 이제는 하루에 꼭 한번씩 듣는 앨범이 되었습니다.

뭐든지 일단은 계속 들어봐야하는것 같군요?

처음 들엇을때 '이게 정말로 멜로딕 데스메탈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하는 과격한(?) 사운드가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신나게 달리고 두둘겨 패시고 이것은 정말로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뭔가 약간 지저분하다고 해야하나? 드럼소리가 조금 뒤로 빠진느낌이 드네요...

아마 제가 지금까지 들었던 멜로딕 데스메탈중에서 가장 과격하다고 생각하고, 무엇보다도 보컬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스크리밍과 그로울링 창법을 동시에 사용하시고, 서로 교차또한 상당히 마음에들기도 합니다. 

이것을 혼자서 한다는것 입니다 (그게 뭐?)

몇몇곡은 개인적으로 기타리프가 상당히 마음에 들기도합니다. (Goat of Departure, Into the Everblack, Blood Mine 곡이 가장마음에 듭니다)

아 그러고 보니 생애처음으로 키보드가 없는 멜로딕 데스밴드군요?

상당히 좋았던 앨범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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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내가 알고있는 Rhapsody of Fire 가 아니다. | 파워메탈 2013-12-2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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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hapsody Of Fire - Dark Wings Of Steel


(주) 카카오 M | 2013년 11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옛날모습은 데체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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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Rhapsody of Fire

앨범:Dark Wings of Steel

장르:심포닉 에픽메탈, 오케스트럴 파워메탈

발매:2013

 

 

 

 

 

트랙정보

 

1. Vis Divina
2. Rising from Tragic Flames
3. Angel of Light
4. Tears of Pain
5. Fly to Crystal Skies
6. My Sacrifice
7. Silver Lake of Tears
8. Custode di Pace
9. A Tale of Magic
10. Dark Wings of Steel
11. Sad Mystic Moon

 

 

 

- Silver Lake of Tears -

 

 

 

 

 

이탈리아 출신 에픽메탈밴드

에픽메탈 계의 전설이라고도 하죠.

2011년에 발매된 정규 9집 From Chaos to Eternity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신보입니다.

이 앨범에서 Rhapsody of Fire 초기부터 계속 활동해온 기타리스트 Luca Turilli 가 탈퇴하고 그 자리를 대신하실 Roberto De Micheli 가 합류하고 발매한 앨범이기도 합니다.

(현재 Luca Turilli 는 Luca Turilli' Rhapsody 라는 밴드를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Luca Turilli 가 탈퇴해서 그런것일까요?

더이상 제가 알고있는 Rhapsody of Fire 다운 모습을 찾아볼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처음에 대충 한번씩만 들어봐서 그런줄 알고 조금더 섬세하게 한번씩 더 들어봤는데.

비교적 전작들에 비해 조금 느려인 연주속도

그리고 가장 눈에 띄었던것은 사운드인것 같습니다.

화려함과 웅장함은... 그렇게 많이 느껴지지는 않고 그렇다고 강력함이 느껴지는것도 아니고

제가 이분들 앨범중에서 그렇게 잘 듣지않았던 Triumph or Agony 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음... 조금 빨라진 Triumph or Agony ??

그래도 이 앨범에서 그나마 잘 들었던 곡들은... Angel Of Light, Tears Of Pain, Fly To Crystal Skies 정도? 

구입을 하기전, 많은분들이 조금 별루라고 평가를 하셨는데 그래도 '내 귀에는 맞겠지?' 라는 생각으로 구입을 했지만 기대를 한만큼 나오지 않았던 앨범이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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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죽고 나도 죽자! 한판 크게 붙어보자!! Winds of Plague - The Great Stone War | 그외 여려가지 메탈 2013-12-2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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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Winds Of Plague - The Great Stone War

Winds Of Plague
Century Media | 2009년 08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심포닉 데스코어의 엄청난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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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Winds of Plague

앨범:The Great Stone War

장르:심포닉 데스코어

발매:2009

 

 

 

 

트랙정보

 

1. Earth
2. Forged in Fire
3. Soldiers of Doomsday
4. Approach the Podium
5. Battle Scars
6. Chest and Horns
7. Creed of Tyrants
8. Our Requiem
9. Classic Struggle
10. The Great Stone War
11. Tides of Change

 

 

 

 

- The Great Stone War -

 

 

 

 

미국출신 심포닉 데스코어밴드

데스코어 장르가 굉장히 어색하게 들리는데 심포닉 데스코어는 더 어색하게 들리네요?

심포닉 데스코어를 처음에 Make them Suffuer 라는 심포닉 데스코어밴드를 통해 알게됬는데, 아직까지도 첫인상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데스메탈의 과격함과 코어의 브레이크다운이 섞여있는데 그렇게 어색하지는 않고, 중간중간에 피아노도 들어가있는데도 어색하지않고 자연스럼게 이어지는것이 굉장히 마음에 들고 그때부터 심포닉 데스코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음반이 도착해서 바로 들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들어봤을때 심포닉 데스코어이면서도 약간 브루탈 데스메탈느낌이 나느것 같습니다.

가끔식 알아들을수 없는 브루탈 데스메탈만의 보컬창법이 등장하고 과격함(?) 이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의 자랑은 처음부터 끝까지 넘치는 긴장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한바탕 크게 벌어지고 절대 끝나지 않을것만같은 거대한 전쟁' 이 생각납니다.

오케스트레이션 너무 많지도, 그렇다고 적지도 않고 매우 적절한 타이밍(?) 등장하는것도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그 느낌을 Chest and Horns, Our Requiem, The Great Stone War 에서 느껴보세요.

두번째 데스코어 밴드이지만, 굉장히 잘 들었던 앨범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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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스 샤맷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 파워메탈 2013-12-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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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vantasia - The Wicked Symphony


(주) 카카오 M | 2010년 04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Metal Opera를 뺨치는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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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Avantasia

앨범:The Wicked Symphony

장르:심포닉 파워메탈

발매:2010

 

 

 

트랙정보

 

1. The Wicked Symphony
2. Wastelands
3. Scales of Justice
4. Dying for an Angel
5. Blizzard on a Broken Mirror
6. Runaway Train
7. Crestfallen
8. Forever Is a Long Time
9. Black Wings
10. States of Matter
11. The Edge

 

 

 

 

- The Wicked Symphony -

 

 

 

 

독일출신 유명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처음 이분의 존재를 알려주는 신보 The Mystery of Time.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의 '충격과 감동' 아직도 잊을수 없고 지금까지 정말로 잘듣고 있는 앨범이지만, 그 충격을 이 앨범을 통해 다시한번더 느꼈습니다.

The Mystery of Time 는 전체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이 강조가 되어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중시하는것처럼 느꼈지만, 이 앨범 The Wicked Symphony 는 오케스트레이션이 너무 지나치지도, 그렇다고 너무 부족한것이 아니라 아주 적절하게 섞여있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작에서 항상 느낀거지만, 약간 목이 쉰듯한 목소리가 조금 걸리적거리긴 했습니다...

이 앨범 목소리는 깔끔해서 정말로 좋은것 같습니다. (목이 쉬기전??)

'첫번째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질리는 느낌이 없다.'

초반에 긴장이 흐르는 분위기와 장난스러운 연주와 장엄함이 인상깊었던 첫번째트랙 The Wicked Symphony

이 앨범에서 강력함을 느낄수가 있는 Scales of Justice, Black Wings ...등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에서 Runaway Train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곡은 마치 한편의 뮤지컬과 같은 분위기가 정말로 매력적이며 이 앨범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것처럼 느껴지는 곡입니다.

 많은 분들이 Avantasia 최고의 명반인 Metal Opera 에서 느꼈던 충격을 The Wicked Symphony 에서 한번더 느꼈다고 하니깐 꼭 한번 들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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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일본 파워메탈밴드 Jupiter | 파워메탈 2013-12-0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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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Jupiter - Classical Element (Deluxe Edition A)

Jupiter
Universal | 2013년 09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Galneryus 이후로 엄청난 밴드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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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Jupiter

앨범:Classical Element

장르:네오클레시컬 파워메탈, 심포닉 파워메탈

발매:2013

 

 

 

트랙정보

 

1. Introduction
2. Blessing of the Future (Remix)
3. Decadence
4. Rythmos
5. Scarlet
6. Nostalgie
7. Heaven's Atlas
8. Allegory Cave
9. Symmetry Breaking
10. Forever with You
11. Atmosphere
12. Classical Element
13. Conclusion

 

 

 

 

- Nostalgie -

 

 

 

 

 

요즘 심포닉쪽을 많이 듣는듯한 기분이군요

이번 음반구매는 가능하면 심포닉 쪽으로 가고싶어하고, 최근엔 오케스트라 공연에도 갔다오고...

그래서 그런지 심포닉 쪽이 굉장히 듣고싶군요 (자!자! 잡담은 여기까지!!)

 

일본출신 네오클레시컬/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일단 일본의 네오클레시컬 파워메탈밴드 라고하면 먼저 Galneryus 분들이 생각나죠.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밴드입니다.

마치 Galneryus 분에게 도전장을 내미는듯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일단 위의 동영상을 보시면 맴버들이 정말로 무서운 의상을 입으시고, 화장도 엄청 진하게 한듯합니다...

Galneryus 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죠...

무서운 의상과는 다르게 엄청난 반전을 보여줍니다.

한차의 흔들림없는 감미로운 목소리, 처음부터 끝까지 끊김이 없는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오케스트라 악기연주

그리고 밴드이름에 알맞게 우주, 점성학을 주제로한 가사

가사를 안듣고 노래만 듣는다면 이게 일본출신일줄은 상상도 못할정도인것같습니다.

거의 유럽쪽 밴드로 착각할정도인것같습니다.

저의 첫번째 일본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인 Dragon Guardian 은 정말로 최악으로 들었던 밴드였는데, 그 충격을 깔끔하게 씻어주었습니다.

계속해서 발전해주신다면 Galneryus 같이 유명해지거나 아니면 더욱 뛰어난 밴드가 될것같습니다.

앞으로가 정말로 기대됩니다!!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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