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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선언 | 나의 리뷰 2020-01-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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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 선언

문유석 저
문학동네 | 2015년 09월

 

개인주의자 선언.


제목부터 매혹적이었다. 

나는 개인주의자 라고 스스로 생각해왔으니까 말이다.

어느 순간, 어느 모임 안에서는 이렇게 말하기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나는 그래왔던 것 같다. 


<가능한 한 남에게 폐나 끼치지 말자. 

그런 한도 내에서 한 번 사는 인생 하고 싶은 것 하며 최대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자. 

인생을 즐기되, 이왕이면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남에게도 좀 잘해주자. >


저자가 하는 애기가 내 마음을 대신하는 듯 한 느낌을 강하게 받으면서 읽어 나간 책이다. 

이렇게 선언까지! 

개인주의자, 그 안에서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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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독서 | 나의 리뷰 2020-01-3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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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독서

문유석 저
문학동네 | 2018년 12월

 

문유석 판사의 독서에 대한 개인적인 기록들.

처음 읽었을 때의 솔직한 느낌은.. 

블로그에 술술 적어갈 이야기를 왜 굳이 책으로...?

그리고, 이 책은 어째서 베스트셀러에? 

역시나 마케팅의 힘인가, 싶었다. 


그럼에도 굳이 읽었고, 읽은 후에는 

(세대가 달라) 공감하기 어려운 책들도 있었지만, 

(세대가 다름에도) 공감할 수 있는 책들도 있었다. 


뭔가 거창하고 어려운 책들만 독서가 아닌 것을..

쾌락독서, 말 그대로 쾌락독서 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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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손탁 | my story 2020-01-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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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스 손탁

정명섭 저
서해문집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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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손탁>>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정명섭 작가의 역사추리소설!


역사적 사실에 발을 담그고, 

그 이야기에 다른 이야기를 덮어가고 있는 이야기! 


손탁여사가 사라지고, 

사라진 손탁여사를 찾기 위한 여정을 다룬 이야기이다. 

이 책이 나올 즈음 인기였던 <미스터 선샤인>과 많은 부분이 오버랩되는 느낌에 

소설의 배경이나 등장인물에 대한 개인적인 상상이 약해져서 아쉬웠다. 


금방 술술 읽히는..

그래서 살짝은 아쉬운 느낌이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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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 my story 2020-01-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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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학생을 위한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J.M. 바스콘셀로스 저/박동원 역/최수연 그림
동녘 | 2014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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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

왜 이 책이 아이들이 읽어야 하는 고전인가에 대한 의견은 매우 분분하다. 

잔혹동화 만큼이나 잔혹한 이야기가 있는...

제제에게 왜 그렇게 까지 하는가 하는 아픔이 차오르는... 이야기다. 


때로는 크리스마스에도 악마 같은 아이가 태어난단다. 

철이 들어야만 하는 아이. 

태어나면서 부터 힘든 상황에 놓여진 아이... 

왜 학대 받으며 자라야 하는걸까..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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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보는 바보 | my story 2020-01-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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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책만 보는 바보

안소영 지음/강남미 그림
보림 | 2005년 11월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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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만 보는 바보>>


이덕무의 자서전, 간서치전 을 읽고 이덕무라는 인물에 대해 관심을 가진 저자가 

오랜 기간 동안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거기에 개인적 상상력을 더했다고 한다. 

자료가 풍부하고

작가의 상상력도 풍부하여, 

주인공 이덕무와 그의 벗들에 대한 얘기를 재미있게 써가고 있다. 


조선 후기 실학자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역사서라고 하기엔 아니고.. 그렇다고 픽션도 아니고...

책만 보는 바보, 이덕무 이야기,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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