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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씨의 골방 책상 이동_201012월중순 | 오디오와 일상 2010-12-16 23:07
http://blog.yes24.com/document/28785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골방의 책상을 음악감상에 편하게 뒤로 쫘악 빼보았습니다.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쪼그만 골방에서 뽁짝뽁작거리며 음악감상하겠다고 책상도 옮겨보고 흐흐흐~>
 

<솔씨의 앰프와 시디플레이어, 덱. 고가는 아니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소리를 들려준다~>
 
 

 
<솔씨의 트윈 메인 스피커가 탑을 이루고 있다. 위쪽은 젠센3way 스피커. 아래쪽은 길에서 줒어온 로얄120 스피커. 소리는 위쪽은 50년 묵은 소리. 아래쪽은 좋았던 시절의 1980년대 하이파이 소리이다.>
 
 

<책상과 의자. 음악을 틀어놓고 여기에 앉아서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컴퓨터도 한다. 솔씨의 놀이공간....>
 
이전까진 아래와 같은 구조였는데, 역시 책상의 위치만 조금 바꾸었을 뿐인데, 기분 전환도 되고 참 맘에 든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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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근성이 아쉬웠던 하이파이쇼 2010 | 오디오와 일상 2010-12-05 17:15
http://blog.yes24.com/document/28343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KTS공방의 EL34 pp 모노블럭파워앰프. 영국 웨스턴일렉트릭이 모니터용으로 사용하던 멀라드형 회로를 카피했다. 가정용 앰프론 제대로된 하이파이 음향을 선사한다.>


 

국내 업체들로만 진행된 2010 하이파이쇼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소개라고 해놓고 업체들을 너무 폄하하는 말만 늘어놓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뭔가, 우리 오디오 업계의 심기일전을 부탁드리고 싶어서 막말(?)을 한 거니까 애교로 봐주세요~

 

소스기기들로는 몇몇 덱이 눈에 보이고, 주로 앰프와 스피커들이 출품되었습니다.

 

첫째 날 오전 개관시간에 맞춰서 들렀는데, 준비가 다 되있지 않았습니다.

 

뭔가 프로페셔널한 철저함이 아쉬운 부분이었구요.

 

어떤 앰프 업체는 참가하기로 해놓고 개관 시간까지 제품 자체가 도착하지도 않았더군요.

 

이런 전시회가 특별한 매출상의 메리트가 없는 것도 사실이고, 수출에 주력하는 제품이라면 굳이 국내 청자들에게 힘들게 소개할 필요가 없어서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참가한다고 떡하니 포스터에 업체명 올려놓고 청음실에도 떡하니 참가업체명을 붙여놓고 실제 제품은 없다니! 전 솔직히 실망을 넘어서서 한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름, 연구자 출신이고 국내 유명대학에서 강의도 하시면서 업체를 꾸려나가시는 분이라고 모 잡지에 소개되어 있는데, 뭐 일정이 너무 바빠서 그런 것이겠지요. 아무튼 비지니스 하실 분은 아닌듯 싶습니다. 물론 이러한 준비 부족은 우리나라 업계의 소규모 공방 형태의 열악한 제작 현실때문이기도 하겠지만요...

 

무식(?)하셨던 고 정주영회장님께서 앰프를 만들었다면, 이런 전람회에 이렇게 무성의하게 준비했을까요? 언젠가 현대 계열사의 사업 프리젠테이션을 참관할 기회가 있었는데, 무서울 정도로 철저하게 준비해놔서 프리젠테이터가 막 부럽고 존경스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역시나, 국내 오디오업계는 대한민국의 첨단 기업들의 마인드는 못따라가는 게 현실인듯 싶습니다.

 

정말 제대로 된 스피커를 만나기 힘들었던 부분도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론 스피커보다는 앰프들의 성능이 안정적이었습니다.

 

용산 전자랜드 2층과 4층에서 진행되었지만, 바쁘고 더 볼 맘도 안나고 마눌님의 호출도 있고 해서 4층엔 들러보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이번 하이파이쇼는 오디오평가표를 시험할 좋은 기회여서, 눈치 불구하고 청음용 시디를 두둑히 들고 가서 집중감상해보자고 작정하고 갔더랬습니다. 결과적으로, 몇 항목 테스트 해보지도 못하고 눈치때문에 중단해야 했고, 그러기도 전에 누가 들어도 알 수 있는 소리의 하자(?)가 발견되어서 쫌 실망했던 오디오 쇼였습니다.

 

어떤 업체의 스피커는 빈티지를 표방한 스피커를 출품했는데, 해외에 수출도 꽤 되는 모델인 걸로 알고 있는데, 소리는 쩝. 사실상, 삼성 컴포넌트보다 밸런스가 안맞더군요....엘피는 그럭저럭 소리결이 안정되었지만, 뭐 포노단으로만 음악을 들으라는 법도 없고 또한 특정한 쟝르로만 음악을 들으라는 법도 없으니까....아무 음반이나 막 넣어도 적어도 중간은 가는 소리를 들려줘야하는데, 그게 아니어서 고개를 가우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뭐, 음반 자체가 구리다고 폄하할 수도 있지만, 적어도 녹음에 하자가 없는 음반이고 또 집에선 아주 밸런스 잘 맞는 음을 들려주던 음반이 다른 시스템에선 방구소리 비슷한 비음과 허전하고 얇은 저가형 시디플레이어 소리를 고스란히 들려주면...

 

저두 깜짝 놀랐서 멍때리고 있는데, 뒤에서 에이~ 얼렁 엘피 틀어줘요 하는 야유가 난발했습니다....빈티지 음을 표방해도 과거 오디오 황금기에 거장들이 추구했던 것이 하이피델리티(고충실도)라는 점을 제작자분들께선 알고 있으실텐데..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또 다른 업체는 뭐 가져오신 시디 있느냐고 묻더니 몇트랙 돌려보고 담부턴 안틀어줄라고 합니다. 소리끝이 갈라지는 걸 눈치챘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핀트가 안맞는 음이 나오니까..얼릉 시디 빼고 그 분들이 (노트북에) 고이 모셔논 음원만 무한반복 시키더군요.

 

또 어떤 업체는 주로, 어쿠스틱 기타와 중음이 좋은 보컬을 들려주었는데, 왜 일케 어쿠스틱 기타는 지지직 거리는 전기밥이 왕창 느껴지게 두껍게 뽑아져 나와서 사실상 일렉 기타소리처럼 들리고 보컬은 툭 튀어나와서 이른바 오디오적 쾌감(?)을 청자에게 강요하는지...사실 이런 소리를 30분 이상 듣는 건 고문일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런 경우엔 제품의 특정한 성능을 뽐내려고 튜닝과 소스를 그렇게 설정했겠지만...너무 범용성이 없는 시연인듯 싶었습니다....아예..다른 음반은 들려달라고 할 엄두도 못내고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하이파이쇼에서 들었던 소리는 뭔가 인위적이고 덜 다듬어졌고, 음악을 음악답게 편안하게 들려줄 수 있는 기기가 드물었습니다. 그냥 관람객들이 슬그머니 들어와선 잠깐 듣다가 다시 조용히 빠져나가곤 하더군요. 작년인가 코엑스에서 진행되었던 아이어쇼에서 톤(구 비지니스코리아)의 분리형 진공관 앰프와 비엔나어쿠스틱의 최상급기 톨보이 스피커와 엘피시스템으로 보컬을 시연하는데, 한곡이 끝나자 자연스럽게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던 것과 정말 비교가 되었습니다. ㅠ,.ㅠ

 

먼저 개인적인 관심이 컸던 진공관 앰프 제조업체의 청음실에 들렸습니다.

 

<진공관 앰프 제조업체인 KTS 오디오공방과 스피커 제작 업체 오디오스퀘어>
 
<스카닝 유닛과 문도르프 리본트위터로 무장한 오디오스퀘어의 신형 스피커. 파워앰프는 KTS공방의 EL34푸쉬풀 모노블럭 앰프로 신작은 아니고 기성품이다.>
 
<아직 붙이지는 않은 스피커의 사양 판넬.>
 
<단순한 디자인의 KTS 모노블럭 파워앰프. KTS 공방의 진공관 앰프들은 대부분 오래된 명기들의 복각을 추구한다. 관 구성은 EF86, ECC82, EL34*2, 5AR4로 되어 있다. 출력 20W지만 오디오스퀘어의 스카닝 유닛의 우퍼부를 적당히 구동하여 전혀 벙벙거림이 없었다.>
 
<파워케이블은 나름 좋은거?를 썼네요. 오른쪽엔 막선은 아마도 프리쪽에 결선된 듯 ㅋ>
  
<KTS공방의 가네다식 프리앰프. 진공관과 트랜지스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프리앰프다. 소릿결은?>
  
소스기기는 노트북과 덱, 시디플레이어(모델명이 기억나지 않습니다.)로 시연하였습니다.
 
전체적은 음 밸런스는 과부족이 없었지만, 스카닝 유닛과 리본트위터의 연결감이 다소 어색했습니다. 치고 올라가는 부분에서 음촉이 다소 들뜨거나 차아~ 갈라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음튜닝상의 문제인지 유닛간의 물리적인 궁합이 안맞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프리의 음색에 영향을 받은 부분도 있고 파워앰프가 문제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리본트위터의 소리가 자꾸 귀에 거슬렸습니다.
 
스카닝 유닛과 연결감이 좋은 트위터가 뭐가 있을까요?
 
다음은 올닉과 MG어쿠스틱 사의 앰프와 스피커 매칭입니다. 평은 생략하겠습니다.
 
<뭔가 고색창연을 추구한 듯 싶은데, 전체적인 인상은 빈티지 느낌은 안난다.>
 
<포노이큐 앰프와 프리앰프 상단의 파워앰프의 포스가 장난 아니다...스피커 묵직해보인다.>
 
<올닉의 모노블럭 파워앰프. 한마디로 거창하다~> 
 
<슈퍼트위터가 장착되어 고음 해상력과 정보량을 높였다. 음 밸런스도 높여주세욧~>
 
다음은 솜 오디오사의 신작 덱 시연하는 델 들렸습니다. 청음 소감은 생략.
<현대오디오는 음장감이 참 좋다. 소리가 허공에 붕 뜬다.>
 
<디비디 플레이어의 디지털 출력을 받아서 덱에서 아날로그 음으로 전환시킨다. 해외제조사인 심오디오의 인티엠프가 참 발군이더군요...쩝>
  
사운드 포럼의 스피커들..전면의 북쉘프는 아큐톤 세라믹 유닛이 들어간 비올라 스피커. 여기선 시간에 쫒겨서 소리를 제대로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잠깐 들어본 느낌은 아큐톤 유닛을 너무 강요하는 음색이 아닌 중용적인 튜닝이 돋보였다는 점 정도입니다. 
<세팅중인 비올라 스피커 세트> 
 
다음은 금잔디 음향의 청음실을 찾았습니다.
<앞 줄의 길쭉한 스피커 위에 올려진 스피커가 어뮤피다. 깜찍한 외양과 다르게 앰프밥을 많이 주면 엄청난 음장을 펼쳐준다. 음색은? 말하고 싶지 않음>
 
<금잔디 음향의 소형 스피커 어뮤피에 물린 BAT프리와 파워앰프. 엄청난 음장이 펼쳐지고 음상 역시 소형답지 않게 악기들이 넓게 배치된다. 스피커 내구성 테스트를 할 요량인지 무소르크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관현악 버전을 쾅쾅 틀어놔서 못 견디고 뛰쳐나왔다. 그래도 좀더 참아보고 진득히 들어볼 걸 후회된다.>
 
한참 돌아다니는 데, 출근했던 마눌님의 전화가 왔습니다...얼렁 고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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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센스피커 매칭 평가표 | 오디오와 일상 2010-12-02 07:58
http://blog.yes24.com/document/28244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마란츠7 프리에 대한 소유욕을 못이기고 유사품을 하나 구해서 쓰고 있는데요, 나름 괜찮습니다.

 

앞서서 잠깐 소개했던 KTS공방의 미뉴엣 프리앰프입니다.

 

아쉬우나마 프리 대용으로 썼던 신세시스 매그넘을 보내고 들였습니다.

 

<우드케이스가 아쉬운 미뉴엣 프리앰프>

 

이로써 제 빈티지 시스템이 대충 모양을 잡았는데요. 캠브릿지오디오740C  + 뮤지컬피델리티V-DAC + 미뉴엣 프리앰프 + ULSound 드림17 파워앰프 + 젠센3way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샵에서 미뉴엣 프리앰프는 진공관을 지멘스로 교체한 것이라고 설명해서 확인해보았습니다. 구 로고와 신로고가 섞여있는 지멘스 막관입니다.^^;

 

<구로고가 각인된 지멘스 ECC83(12AX7)관>

 

<신로고가 인쇄된 지멘스관. 솔씨가 영입한 미뉴엣 프리앰프엔 모두 세알의 E83C(12AX7 호환관) 지멘스관이 들어있다.>
 

내부 부품들은 가능한 마란츠7의 오리지날 부품을 사용하여, 충실한 마란츠7 라인 카피본을 만들었습니다.

<냉전시대의 서독산 콘덴서. 마란츠7 부품과 동일한 제품이다.>
 
<코스모스 볼륨부>
 
<블랙캣 커플링이 장착된 미뉴엣 프리 내부>

 

<미뉴엣 프리앰프엔 볼륨부와 별도로 좌우 채널의 레벨단이 있다. 게인을 조절할 수 있어서 파워앰프 매칭에 편리성이 있다.>

 

미뉴엣 프리앰프는 보급형 프리앰프이긴 하나, 소리가 허전하지 않고 농밀합니다. 다만, 대역 폭이 좁아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빈티지 시스템을 구축하시려는 분께 추천할 만합니다.

 

요즘은 중고시장에서 뜸해진 유엘사운드의 드림17 싱글 파워앰프입니다. 채널당 출력단 하나로 푸쉬풀에 비해 미는 힘은 훨씬 약하겠지요. 출력17W라 시장에선 별로 인기가 없는 모델입니다.

다만, 음압이 높아 출력상 매칭의 곤란을 겪는 빈티지 스피커엔 딱입니다. 로얄120 스피커에 물렸을 땐, 우퍼 제동이 안돼 벙벙거리는 소리를 냈습니다만, 젠센과 연결하니 천생연분을 만난듯 농밀하게 울려줍니다. 유엘사운드 사장님이 원래 알텍이나 미국쪽 빈티지 스피커를 좋아해서 그 스피커들에 매칭시킬 요량으로 만드신 거라는데, 빈말이 아니군요. 알텍이나 젠센계열의 좋은 빈티지 스피커를 들여놨는데, 파워 매칭의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푸쉬풀의 거친 소리에 질리신 분들께 추천할만합니다.

 

<드림17 파워앰프의 전면부>
 
<약간 위에서 본 드림17>
 
<드림17을 조감한 모습. 제눈에 안경이라고 트랜스와 콘덴서, 진공관의 정연한 배치가 솔씨의 맘엔 쏙 든다>
 

젠센스피커는 고역이 감쇠된 소리인데, 협대역의 미뉴엣 프리앰프와 궁합이 그럴싸합니다. 청감상 고역이 확장됩니다.  

<솔씨의 젠센스피커 모서리. 각이 별로 안좋으시다. 일반적으로 빈티지 스피커는 유닛과 콘지, 인클로저의 각(?)과 소리를 보고 상태를 평가한다.>

 

전체적인 소리는 좋았던 시절의 아메리컨 사운드(그런게 어떤건지는 ㅋ^^;)라고 할만한 호방하면서도 결이 좋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접때, 샵에서 들었던 탄노이 에딘버러TWW 매칭과 비교해서 호불호를 논할 정도로 음악성 면에서 뒤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앞서 소개한 탄노이 에딘버러TWW매칭보다는 더 구식의 소리입니다.

 

<솔씨의 골방을 차지한 미뉴엣 프리앰프, 드림17파워앰프, 그리고 빈티지 젠센3way 스피커 삼총사. 보고만 있어도 그냥 막 좋다~>
 

 

오 디 오   평 가 표 <클래식기악감상용>
주평가기기 <품명 및 메이커:                                 >
스피커 케이블 소스 프리 파워
젠센빈티지3way 보스구형스피커선, 기타 막선 캠브리지오디오740C(트랜스포트로사용)

뮤지컬피델리티V-덱
KTS공방
미뉴엣프리
지멘스12AX7
ULSound
드림17
출력관6550스베트라나
실바니아12AU7
GE 6CG7

번호 항목 재생 음반(교체 가능)
레퍼런스:베토벤삼중협주곡
평가점수
(극상3,상2,중1,하0)
감상평  
1 음장감, 음이탈감
공간감, 홀톤 재현
비발디,두대의바이올린을
위한협주곡,카르미뇰라 외/
베라치니,서곡및협주곡 Vol2.(Naxos)
0 안길이감과 다소의
공간감은 표현함
소리가 스피커에
다소 붙어있음
 
2 음상 베토벤,삼중협주곡,정트리오 1 독주자 위치 파악 가능
3 대역별해상도,
정보량, 배음재현
상동 1 음악감상에
필요한 풍부한 배음이 느껴짐
고역쪽이
롤오프됨
4 유닛간 음연결감 상동 3 유닛간 음 대역간
이질감이 없음
 
5 고음역의 개방감
(고음역의뻣침)
모짜르트바이올린협주곡/
텔레만 트럼펫협주곡
0 소리가 현대기준으론 다소 답답함, 
엣지있는 음은 아님
 
6 고음역의음촉 상동 2 고음역의 음촉이
잘 무두질한 가죽의
질감처럼 질기고
보드라움
트럼펫의경우
전형적인 롤오프된 둥근소리, 선예감이 약함
7 음의 유연성
나긋함
플리엘,스트링콰르텟,엔소콰르뎃/타르티니,바이올린협주곡,다스칼라키스 2 온화하고 사근사근한 향수에 젖은 소리 초대형기의 여유로움은 아님
8 음밸런스 및 착색 상동 3 전체음역대가 조화
롭게 재현
도드라지는
음역대없음
9 음의여유감,울림새 상동 2 넉넉하고 여유로움
10 악기별음색재현
(목관,금관,현악,건반)
텔레만,리코더협주곡/
몰터,클라리넷협주곡/
텔레만,오모에환상곡
1 바로크리코더의 섬세한
목질의 바람소리가 극명히
표현되지는 않음, 오보에의 목질감이 부드럽게 표현됨
클라리넷
의 목질의 대나무쪼개지는 듯한 고음이
다소 낮은 톤으로 재현되어
오래 듣기에 편함
리얼리티는 다소
떨어짐
11 중고역의색채감 타르티니,바이올린협주곡 2 구형 회로의 프리앰프 연결시
중고역의 달콤한 착색
마란츠 프리회로와
상성이 매우 좋음
12 중역의 질감 텔레만,비올라협주곡 1 비올라의 독특한 비음
은 표현되나 현의 탄력감은 다소 덜 느껴짐
 
13 음의 직진성(관악기) 부르크너,심포니4번
브람스,심포니4번
0 관악기의 광채는
다소 약함
 
14 대음량의 음안정성,디스토션 상동/차이코프스키1812년서곡 2 가정용을 감안한 대음량에서도
디스토션 없음
 
15 음의 밀도감 상동 2 소리가 두텁고 농밀함
16 음 명료도 엘렌글리모,Resonances/
베토벤피아오협주곡,길레스
1 피아노음의 벨벳감,
청량한 피아노통 울림의
리얼리티는 부족
 
17 리듬앤페이스 비발디,라스트라바간자,포저/팀파니협주곡(Naxos) 2 약동감을 잘 표현
18 매크로다이나믹스
(에너지감,타격감)
상동/차이코프스키1812년서곡 2 철심이 든 솜방망이
19 마이크로다이나믹스(약음부 정적감) 상동 1 콘트라스트가 강하지는
않으나, 안정적임
 
20 중저음 질감
및 저음재생
바흐,무반주첼로모음곡/드라고네티,더블베이스협주곡 1 구수하고 푸근하지만
현의 떨림과 뉘앙스를
놓치지 않음
현대기기
처럼 미세한
진동까지 느껴지지는 않음
21 음의온기감 상동 2 난색계열이나 균형잡
혀있음
 
22 음악성(1~10)   7 빈티지 특유의 푸근하고 온화한
소리이며, 장시간 음악
감상용으로 좋음
오디오적
쾌감이나
엣지감은
덜함
23 노이즈,험,부밍   1 스피커와 파워의
출력상 매칭 적절하여 벙벙거림 부밍없음
귀를 갖다대면 미세한
진공관 노이즈(솨아~) 느껴짐
24 만듬새,편의성   2 빈티지 취향에 잘맞음
소스기기랑 모양이
어울리지 않음
 
총점     41    
만든이: 솔씨의꿈 Made by SOLSSI 2010년11월20일

 

 

<음악감상하는 솔씨.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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