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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100일 성공확언 | 기본 카테고리 2022-05-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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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데일 카네기 100일 성공확언

데일 카네기 원저/김현아 편역
가위바위보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00일후가 기대 되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성공하고 싶지않은 사람은 없다.

 

자기계발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멘토로 손꼽히는 데일카네기.

그가 남긴 책들

<인간관계론>, <자기관리론>, <성공대화론>중에서

100가지 문장을 담은 확언필사책.

여러 성공법칙을 알려주는 책들 중에는 핵심은 일러주지만

용기와 힘을 주는 자기계발서는 드문데

성공으로 향하는 등대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모두 성공하기 위해 자기계발을 하지만

도전하는만큼 실패가 쌓이면 부정적인 마음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러나 언제어디서나 접할 수 있는 '확언'은

쉽고 유용하게 성공으로 갈 수 있다고 하니

100일의 힘을 믿으며 필사를 해보는걸로!

 

 

문장자체가 길지 않고 간결하다.

일반 메모가 아니고 책에 필사를 하기때문에

마음가짐때문인지 또박또박 한글자 한글자 문장을 되새기며 필사를 하게 되고

확언을 통해 잠재의식을 변화시켜 행동, 경험, 결과까지 바뀌게 될 것이라 믿는다.

 

100일동안 꾸준히 할 수 있는 사람은

뭘해도 해낼 수 있는 사람.

확언필사를 통해 성공으로 조금 더 빨리 다가갈 수 있길 바라며!

 

100일동안 열심히 필사해보겠습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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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서 다행이야 | 기본 카테고리 2022-05-2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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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함께여서 다행이야

모리시타 노리코 저/박귀영 역
티라미수 더북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보기만해도 행복한 고양이들 그리고 집사의 이야기. 나만 또 고양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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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일일시호일>의 원작작가의
고양이가족이야기.
저자의 집사가 되기까지과정이 귀엽고 유쾌하게 담겨 있다.
물론 처음은 쉽지 않았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저자 둘뿐인 집에
갑자기 나타난 길고양이.
이 고양이는 심지어 화단에 출산까지 하게 되었다.
그것도 다섯마리나.

키우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며
이별을 경험한 저자와 어머니는
그 아픔과 책임감으로 고양이들을 밀어내려했지만
주변의 도움과 따뜻한 마음으로 결국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는데..

미미(어미묘), 다로, 지로, 구로, 시즈짱, 나나의 사진도 귀여웠고
엉뚱한 돌발행동마저도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을 향한
저자의 마음을 가득 느낄 수 있다.

고양이들은 저자에게 저자는 고양이들에게
서로 함께여서 다행임이 여실히 들어나는 책.

고양이집사, 랜선집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분들이
읽으면 미소지으며 볼 수있는 힐링책.

저자는 고양이를 이야기로 담았지만
개개인마다 함께여서 다행인것들이 하나씩은 있다.
나에게는 요즘 캘리그라피가 그러한데
배우고 즐기며 하는 캘리그라피가
곁에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나의 기분과 상황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수있다는 걸
늘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

-아무것도 필요 없다. 이대로 좋다……(P56)

-내게 들이미는 이마의 감촉이, 이 생명이 내게 부딪쳐오는 ‘마음’ 그 자체라고 느껴졌다.(P83)

-고양이란 얼마나 귀여운 생명체인지……
코밑의 볼록한 두 덩이. 거기에 도돌도돌 늘어서 있는 수염모공. 낚싯줄처럼 빳빳한 수염.
바로 앞에서 보면 불만스러운 시옷 자지만, 옆에서 보면 웃는 것처럼 입꼬리가 올라간 입매.
삼각형 귀 속에 난 탐스러운 털. 짤따란 속눈썹. 동그스름한 손에 탱글탱글한 젤리……
어디를 보더라도 사랑스러움이 샘솟는다.(P155)

-행복은 저 멀리가 아니라, 지금 여기에 있다.(P253)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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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은 최고의 명약 | 기본 카테고리 2022-05-1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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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걷다 보면 괜찮아질 거야

오가와 요코 저/김난주 역
티라미수 더북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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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걷다 보면 괜찮아질 거야
저자: 오가와 요코
출판: 티라미수더북

캘리그라피 리뷰??

특별하지 않아 감사한
보통날의 산문집.

산책을 힐링으로 여기며
일상의 소중함을 기록한 이야기이다.

무지개다리를 건너
지금은 함께 할 수없는
저자의 열네살 래브라도 노견 러브

책표지에 등장할 만큼
러브가 저자에게 어떤 의미인지
또 그런 러브와의 산책을
얼마나 애틋해했고 그리워하는지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느낄 수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산책을 다시 나서게 된 이유가
이 책이 가진 의미이기도 했다.

덤덤한 어투로 써내려가는 저자의 이야기,
중간중간 재미있는 요소까지.
산책을 사랑하는 저자 오가와 요코의
쓰는일, 걷는 일, 사랑하는 일이
산책안에 모두 담겨 있다.
제목처럼
걷다보면 괜찮아질 거라는 말이 큰 위로 된다.

나 또한 산책을 하며 울적함을 길위에 놓고 오기도 하고
기분좋을때에는 온몸으로 바람을 느끼며
당시의 풍경과 내음을 담아오곤 한다.
따사로운 햇볕이 가득한 날은 그날대로
토독토독 비가 오는 흐린날은 그런 날대로
나뭇잎이 부딪히며 내는 소리, 색색의 꽃밭.
새로운 길로 들어설 때의 설렘,
사연있는 사람들의 발걸음,
어느하나 놓칠 것이 없는 산책을 하며
누가 알려주지 않았어도 나름의 생존 방식을 터득하고 있었던 것이다.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던
산책이라는 명약이 저자를 통해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나 할까. 요즘은 새로운 동네에서의 아무(?)산책을 즐기고 있어 행복을 만끽하는 중이다.

일단 걸어봅시다.
정말 걷다 보면 괜찮아져요!

??지도를 잘 그릴 수 있는 사람, 나만의 지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범인은 갈 수 없는 먼 장소까지 여행할 수 있다.(P51)

??산 자나 죽은 자나 모두 여행을 하고 있다. 끝이 없는 여행의 동반자들이다. (P80)

??새들이 서로 부딪치지 않고 날아오르는 기적을 글로 쓰고, 거기에 제목을 붙여 보존하는 것이 나의 역할이다. 내게도 번듯한 역할이 있다, 하고 생각된다. 그리고 다시 쓰다 만 소설 앞에 앉는다.(P90)


??이 조그만 생물이,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데 실로 합리적이고 아름다운 집을 건설한다. 게다가 그들에게는 뇌가 없다.
“뭔가를 만드는 데 뇌는 필요 없다는 뜻이지.”(P95)

??“그대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사람이에요.”(P108)

??누구나가 무언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런 일이나 해서 대체 뭘 하겠어’ 하고 무력감에 빠지는 일이라도, 사실은 본인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큰 결실을 가져온다.(P169)

??내가 불안을 털어놓으면 그때마다 가만히 귀를 기울이고 있다가 ‘걱정거리는 제쳐놓고, 아무튼 산책을 하시죠. 산책이 최고잖아요’ 하는 말이라도 하듯, 매력적인 냄새가 숨어 있는 다음 수풀을 향해 고개를 휙 돌렸다.(P17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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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지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2-05-0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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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분 좋아지는 책

워리 라인스 저/최지원 역
허밍버드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희망은 곧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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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사랑스러운 책이 있을까
쨍한 컬러감과 책을 안고 있는 귀여운 포즈의 표지부터 귀여움으로 중무장한 책이다.
일러스트 중간중간 손가락욕 그림마저도 미소 지어지는 책. 
첫인상부터 강렬한 이 책은
‘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 속 일러스트 작가인 워리라인스의 첫 출간작이다.

주인공 워리라인스가 책 출간을 앞두고 느꼈던 불안을 또다른 주인공인 걱정이, 희망이와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되는 책.

저자는 책 출간이라는 상황을 다루었지만
이건 우리 삶의 모든 상황에 대입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작가가 드리는 말을 시작으로
이 책을 누구에게 바칠지 고민하는 저자의 헌사목록,
그 뒤를 이어 생각, 감정, 걱정, 공감, 사랑, 희망에 관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라진 희망이를 찾기위해 걱정이와 함께 하는 여정이 마치 우리 삶과 다르지 않다. 
마지막에 희망이와 걱정이가 만나 함께 댄스를 추고 있는 장면을 보고있자니 더욱 그러했다.
희망과 걱정은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상대.

귀엽고 단순한 그림속에 담긴 강렬한 메시지가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주고 늘 불안과 함께하지만 곧 희망을 만날 수 있을것만 같은 마음때문인지 이 책을 다 읽을 쯤엔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을 느낄 수있다.

나 같은 걱정인형들은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워리라인스의 유쾌한 응원을 받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어려운 상황인데도 이만하면 너는 진짜 아주아주 훌륭하게 잘해나가고 있는 거야!(P138)

-인생은 소시지를 닮은 닥스훈트 강아지처럼 아주 길고도 짧은 것. 엄청나게 근사하면서도 무진장 우스꽝스러운 것(P143)

-우린 누구나 그저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문제에 대처하며 나아갈 뿐이야(P147)

-저의 내면을 끊임없이 뒤흔드는 불안과 걱정에 대해 들으셨잖아요. 그러니까 독자님도 속마음을 털어놓는 게 조금은 쉬워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혹시 저처럼 가끔씩 희망이 사라진 것처럼 느껴진다면, 그저 몇 페이지 뒤에 가 있는 것 뿐이란 걸 기억해주세요.
(P202-203)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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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최애 굿즈 | 기본 카테고리 2022-05-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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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가 만드는 최애 굿즈

전하린,손채은 공저
영진닷컴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 책 하나면 굿즈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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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만드는 최애 굿즈
저자: 전하린, 손채은
출판: 영진닷컴

바야흐로 굿즈의 시대!
연예인을 넘어서
내가 좋아하는 대상(아기, 반려동물 등)의 굿즈들을 쉽고 편하게 만들 수 있는 세상에 도래했다.
툴을 다루지 못한다면 덕심을 표현하는데에 있어 늘 아쉬움이 남기마련인데
이런 기본서들은 왕초보나 모호하게 알고 있는 나같은 사람에게 딱!

포토샵 처음 켜본 똥손도 할 수 있다는 제목처럼
얼마나 쉽게 다가갈 수 있을지,
거기다 2022년 버전 신기능까지 수록된 리커버에디션이라 더욱 기대 되었다.

PART1. 덕통사고 일으키는 굿즈만들기
PART2. 덕심 폭발하는 굿즈 만들기
PART3. 지갑이 열리는 굿즈만들기
PART4. 더 쉽고 빠르게 포토샵 활용하기
PART5. 포토샵 신기능 활용하기

총 다섯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포토샵의 기본, 화면구성부터 설명해주기때문에
포토샵 자체를 이해하고 넘어가기 좋다.
또 도서 구매자에게 실습용자료, 템플릿, 액션파일등
작업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들도 두둑히 제공하는 것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데
이제 막 작업을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이런 자료들은 큰 자산^^

굿즈마다 편집, 보정의 툴을 쉽게 설명해주고
책 중간중간 보너스팁이 굉장히 유용하다.
특히 홈마처럼 색보정하는 법,
반복해야만 내 것이 될 수있는 단축키 설명도 특히 소중한 파트!

또 포토샵작업에서 끝이 아닌 굿즈 제작업체에서 주문하는 방법도 설명되어있어
‘제품완성’마무리까지 이끌어 주는 것도 센스있다.
책을 보고 도움을 받았다면 나만의 굿즈를 만드는 건 시간문제!

관심있던 마테나 인쇄소 스티커는 바로 작업에 들어가고 싶다.

꼼꼼한 설명과 야무진 내용.
포토샵으로 굿즈를 만들어 더욱 진한 덕질을 할 수 있길 바라며.
포토샵을 해본 적은 없지만
사랑하는 대상이 있어 굿즈로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은 꼭 이 책과 함께 도전해보세요!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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