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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개설, 인생이란 항로에서 떨어져나와 잠시 수면 중인 잠수부입니다. (실제 잠수는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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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한은 촉박하지만 풍성한 부록이 매력적인 리빙센스 2018년 11월호 | 잡지 리뷰 2018-10-3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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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리빙센스 B형 (여성월간) : 11월 [2018]

서울문화사편집부
서울문화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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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자주 주문하는 잡지 리빙센스인데 2018년 11월호 이번 달은 부록까지 두 가지라 좋군요.
[화이트닝미 치아미백제]는 붓펜 형의 용기에 들어있는데 용량은 2주 사용 분량의 5g 이라고 하고 사용기한은 2019년 2월 12일까지입니다.
튜브형 용기에 담긴 [렛미스킨 립글로스] 용량은 15ml인데, 유통기한이 2019년 1월 9일까지로 더 촉박해요.
아무런 색상 없이 투명한 크림 제형으로 바르면 매끈한 반들거림을 더해주네요.

총 264페이지. 이번 호 리빙센스의 주요 기사는 [Interior Consulting 8] 이 일단 눈에 띄네요.
신혼집부터 삼대가 같이 사는 집까지, 평형,상황,가족구성,취향 등이 모두 제각각 다른 가정에 걸맞는 인테리어 스타일을 전문가가 제안해주는 기획 기사입니다.
[Welcome to Salon] 은 제 1부에서는 18세기 유럽의 살롱 문화가 있었듯이,
2018년 서울에서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이라는 공통점으로 만난 사람들의 집단, 그리고 그들의 공간에 이 공통점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살펴보고,
제 2부에서는 살롱을 모티프로 한 상업 공간의 인테리어 특징은 어떤지 화보로 보여주고 있네요.
그 밖에 인테리어 디자인에 한정하는 게 아니라, 요리, 뷰티, 패션 그리고 치약, 청소기나 난방기 같은 생활용품 리뷰까지 다루어 종합 생활 잡지같은 구성입니다.
대신 다루는 제품들이 홍보 성격이 짙어서 기사인지 광고인지 잘 분간이 안가는 측면이 있다는 점이 좀 아쉽기는 합니다.






http://www.smlounge.co.kr/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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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기사와 부록의 24주년 기념판, 월간 메종 2018년 11월호 | 잡지 리뷰 2018-10-2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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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Maison 메종 (여성월간) : 11월 [2018]

편집부
MCK퍼블리싱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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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구입한 월간 매종 2018년 11월호입니다.
어느덧 24주년 기념판이네요. 총 196 페이지.
그래서인지 부록으로 정가 18,000원의 유리아주 페이스 스틱 (배리어덤 스틱 피셔 크레바스) 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용량 22g, 메이드 인 프랑스, 유통기한 2020년 5월 31일까지로 스티커 붙어있습니다.
22g 정품이라 샘플 용량은 아니지만 용기가 아주 미니미니합니다.

이번 호 인상 깊은 기사들은 
Back to the 70’s 기사에서의 컬러풀한 원색 플라스틱 가구의 미끈함과 옵티칼한 그래픽 벽지의 조화,
Director’s House 기사에서의 유럽 가구 브랜드의 CEO와 디렉터들의 집들,
그리고 Design meets Pasta 기사에서의 파스타 형태에서 영감을 얻은 가구, 조명 소품들 화보입니다.
그 밖에도 페이지마다 눈길을 끄는, 따라하고 싶은 멋진 집, 갖고 싶은 인테리어 디자인 소품들이 한가득이네요.
어차피 그림의 떡, 눈요기거리라면 타 여성지들의 패션, 연예인 화보들보다는
메종의 이런 화보와 기사들이 제게는 훨씬 흥미롭고 알차게 느껴져 좋았습니다.








http://www.mais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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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보다는 귀여운 소품 수집 개념으로... | 잡지 리뷰 2018-10-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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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cookpad plus 2018年11月號

편집부
セブン&アイ出版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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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모르기에 역시 부록만 보고 고른 잡지입니다.
국내 잡지들과 달리 한 권만 구입해도 무료배송이라는 점도 구매에 작용을 했고요.
잡지 부록이라는 게 포장 부피상 어차피 본 잡지의 판형을 벗어나는 크기는 아님을 알고 았었지만, 트레이들이 예상보다 작은 크기들이네요.
특히 흰색 타원 트레이들은 같이 동봉된 코스터들과 별 차이가 없는 미니 크기.
10*13 cm 라는 스펙을 알고 샀음에도 실물로 확인하는 것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실질적인 접시 기능을 기대하기는 힘들겠고 자잘한 소품의 받침이나, 아이들 소꿉놀이용이랄까요.
트레이는 멜라민수지 재질이라 식초같은 산성을 조심해야하고, 전자레인지 사용은 불가능합니다.
뭐 이런 제품을 식기로 쓰지는 않을 것 같으니 별 상관이 없긴 해요.
코르크 재질의 코스터는 두께가 너무 얇아서 실제로 컵 올려놓고 물 좀 묻히고 그러다간 쉽게 두동강날 것 같아 차마 사용하려 꺼내두지 못하겠네요.
역시 이런 캐릭터 상품들은 실용성 보다는 그냥 눈요기거리나, 수집품 개념으로 봐야하나 봅니다.

잡지는 총 112페이지로 얇은 편이고, 다양한 요리 사진과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본어를 알아서 레시피나 내용까지 해석할 수 있으면 더 좋겠으나, 사진만 봐도 꽤 친숙하고 먹음직스러운 요리들이 있어서
어차피 사진만 볼 것 같으면 일본 패션 잡지보다는 이런 잡지가 낫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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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구해 본 W코리아 2018년 8월호 | 잡지 리뷰 2018-10-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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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W 코리아 C형 (월간) : 8월 [2018]

두산매거진 편집부
두산매거진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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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동안 10월호 잡지들이 별로 살만한 것들이 안보여, 8월호 W코리아 부록이 카드 지갑이었고 구입 물망에 올렸던 기억이 나서 찾아보니
다행히 아직 재고 있는 곳을 발견하여 주문했네요.
W코리아는 잡지라기 보다는 화보집을 받는 듯 판형이 정잘 큼직하네요.
그러면서도 총 296 페이지로 결코 분량도 적지 않아요.

표지 모델로 한창 핫한 스타 정해인 화보는 총 8 4 페이지, 박신혜 10페이지, 김연경 8페이지, 모모랜드 6페이지 화보 등이 있고 나머지는 전문 모델들의 하이패션 화보들 중심입니다. 특히 190페이지부터 30페이지에 걸친 2018 F/W 오트 쿠튀르 컬렉션 소개 화보는 의상도 의상이지만 사진 하나하나 아름답네요.
뷰티 기사들도 일상적인 생활 메이크업이 아니라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화보들이 많아요.
현실과 좀 괴리가 있는 것은 사실인데, 큼직한 판형에 맞춘, 전문 패션 사진 작가들이 찍은 시원시원스런 예술 사진들을 감상하며 눈요기는 실컷 됩니다.

부록 로샤케이 카드 지갑은, 사진 상의 카드 끼우는 슬롯 구조가 뒷면에 그대로 반복되는 양면 구조이며 가운데는 지폐나 영수증 같은 걸 접어 끼울 수 있습니다.
제조국은 중국, 천연 소가죽에 정가는 11만원이라는 태그가 동봉되어 있네요.
제 경우 오렌지 색상으로 받았는데, 전형적인 오렌지 색상이라기 보다는 훨씬 진하고 붉은 색에 가까운 진홍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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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코리아 2018년 11월호; 큼직한 잡지, 자그마한 부록. | 잡지 리뷰 2018-10-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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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W 코리아 (월간) : 11월 [2018]

두산매거진 편집부
두산매거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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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니 W코리아는 잡지는 판형이 타 잡지들보다 훨씬 크고, 부록인 클라란스 립 오일은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네요.

가로 25cm, 세로 32.8cm의 넓적한 판형이라 수록된 사진들이 시원스럽게 보이는 반면 일반 책꽂이에는 잘 꽂히지도 않아요.
큼직한 판형의 장점을 살린 듯 같은 뷰티 기사라도 내용보다는 디자인적으로 정교하게 구성된 사진 위주로,
전체적으로 내용 전달이라는 실용성보다는 보기 좋은 화보의 느낌으로 접근을 하네요.
이번 호는 총 302 페이지.
표지 모델인 제니의 화보는 8페이지, 카이의 화보는 12페이지, 김희선 8페이지, 헨리 8페이지, 자이언티 8페이지, 한예리 6페이지, 리사 6페이지, 고준희 6페이지, 염정아 5페이지 등 텍스트는 최대한 절제하고 연예인들이 한껏 하이패션 모델처럼 나온 풀페이지 화보들로 구성해서 읽는 잡지가 아니라 ‘보는 잡지’를 지향한다는 점을 알게 해줍니다.

부록 [클라란스 인스턴트 라이트 립 컴포트 오일]은 2.8ml 용량이라 용기 길이가 전체 7cm가 안될 정도로 자그마해서 화장품 파우치 안에서 잘 못 찾을 듯한 미니 크기입니다.
보통 시중에서 2만원 언저리에 판매되는 본제품의 용량이 7ml인 것을 감안하면 40% 정도의 용량입니다.
사용기한은 2021년 5월까지, 랜덤 색상은 제 경우 3번 레드베리로 받았어요.






http://www.w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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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부록과 함께하는 엘르 26주년 기념 특대호! | 잡지 리뷰 2018-10-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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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ELLE 엘르 B형 (여성월간) : 11월 [2018]

허스트중앙 편집부
HEARST JOONGANG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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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26주년 기념판이라 그런지 용량 400ml 이나 되는 부록도 그렇고, 잡지 자체도 452페이지로 두툼하고 묵직하네요.
뭐니뭐니해도 대표 기사는 1992년 엘르 코리아 최초의 커버걸이었던 클라우디아 시퍼와 2018년 창간 26주년 커버를 장식한 배두나를 집중해서 다룬 기사입니다.
(사진만 보고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표지 모델이 배두나인 줄은 몰랐네요.)
이종석, 크리스탈, 한예슬, 신혜선, 존 조, 수현, 잔 다마 등의 인터뷰 및 화보도 꽤 비중있게 실려있고요.

부록 [유세린 더머토 클린 3 in 1 미셀러 클렌징 풀루이드] 의 경우 시중에는 용량 200ml 짜리가 더 흔하던데, 두 배나 되는 400ml라서 든든하네요.
3 in 1이 무엇을 의미하나 했더니만 [클렌징워터 아이리무버 토너]의 기능을 한번에 담은 제품이랍니다.
피곤한 저녁에 메이크업을 닦아낸 후 다시 세수하러 나가야하는 귀차니즘을 날려주는 제품인거죠.
언뜻 생각에는 클렌저인데, 그대로 묻혀서 남겨놓으면 토너 기능도 한다는 게 좀 미덥지는 않지만 써보기로 했어요.
뚜껑을 돌려 열면 특별히 밀봉은 안되어 있는데, 별다른 향이 없는 무색 무취라 마음에 듭니다.
유통기한 궁금해서 바닥면을 보니 119401002 라고 되어있는데, 무슨 숫자가 월이고 년도인지 모르겠네요.






http://www.elle.co.kr/article/view.asp?MenuCode=en010302&intSno=2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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