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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개설, 인생이란 항로에서 떨어져나와 잠시 수면 중인 잠수부입니다. (실제 잠수는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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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공식 이벤트] 예스블로그 2018 결산 이벤트 | 스크랩 2019-01-3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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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2018년에 읽으신 책 중 내가 뽑은 올해의 책을 공개해주세요!

'올해의 책'을 주제로 포스트로 작성해주시는 분들께 혜택을 드립니다.


★응모혜택★


- 우수상 15명 : 예스 포인트 30,000 원

- 참가상 (전원) : 예스 포인트 500원 


참여 방법

1) 2018년에 읽으신 책 중 가장 좋으셨던 '올해의 책'을 내용으로 한 포스트를 작성해주세요. (리뷰가 아닌 포스트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2) 아래 댓글에 간단한 감상평과 포스트 URL 을 남겨주세요.


댓글 예시

제가 뽑은 올해의 책은 『네 이웃의 식탁』 입니다.

네 이웃의 이야기에 화도 내고, 답답해하면서도 이틀 동안 손에서 놓지 못하고 읽었던 책입니다.

링크 : http://포스트 URL



다른 블로거 분들이 올려주신 포스트도 읽어주시고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_^


감사합니다. 



응모기간 : ~ 2/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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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너무 젊은(?) 잡지, 나일론 2019년 2월호. | 잡지 리뷰 2019-01-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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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나일론 NYLON (여성월간) : 2월 [2019년]

편집부
나일론미디어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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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일론 2019년 2월호.
원래 이 잡지가 이렇게 얇았나요? 총 148페이지 밖에 안되네요.
표지 모델인 그룹 [아이콘] 관련 화보와 기사가 14 페이지에 달하고, 여자친구, 김보라, 전소니, B1A4 신우, 체리블렛 등 연예인,
그리고 수록된 패션 화보들의 경향이나, 작디 작은 글씨 크기 등을 보니 지극히 어린 연령대를 겨냥한 잡지라는 게 느껴지네요.
부록에 눈이 멀어 구입한, 나이가 들대로 들어버린 제게는 관심가는 기사가 거의 없어요.

이번 호 부록 [메디큐브 트리플 콜라겐 에센셜 세럼]은 용량 50ml의 정품으로 정가 4만 8천원이라는 것을 보고 주문했는데
검색해보니 온라인 시중가 5,900원에도 구입이 가능하더군요.
암튼 증정용 표시 일절 없는 정품 박스에 담겨있고 제조일자는 2018년 1월 15일, 사용기한은 2020년 7월 14일까지입니다.
50ml 라서 용기는 자그마하고, 상단의 플라스틱 보호캡을 벗겨내면 펌핑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바로 사용해보니, 사용감이 무겁지 않아 부담없이 사용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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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브러쉬와 함께하는 마리끌레르 2019년 2월호. | 잡지 리뷰 2019-01-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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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marie claire 마리끌레르 A형 (여성월간) : 2월 [2019]

편집부
MCK퍼블리싱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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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9년 2월호 마리끌레르 부록은 [더 툴 랩 101B 베이비 태스커 브러쉬와 클렌저 2종 세트].
색조 화장을 거의 할 일이 없어 이런 브러쉬 제품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시중가 25,000원 정도라는 말에 얼른 예약구매.
받아보니 생각보다 사이즈가 훨씬 작아서 상자에 담긴 상태에서도 ‘애개!’ 할 정도로 미니미니 하네요.
이름에 왜 ‘베이비’가 달렸는지 이해가 가요.
일단 포장은 정품 포장이 아니라 마리 끌레르가 인쇄된 심플한 디자인의 상자에 들어있고,
손잡이 포함한 브러쉬 총 길이는 8.3 cm 정도 밖에 안할 정도로, 손가락 길이 정도의 미니 사이즈입니다.
브러쉬 전용 클렌저도 견본품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샘플 사이즈고요.
사이즈가 작아서 휴대용으로 좋다지만 외부에서 붓까지 들고 다니면서 수정 화장을 할 일이 있을까 싶네요.

잡지 내용은 벌써 2월이라고 패션 화보가 봄 패션이네요.
아스트로, 여자친구, 샤이니 키 등 아이돌 화보와 김동희, 고성희 등 역시 생소한 배우들,
얼굴 보고 알만한 배우는 김동욱 뿐. 연예인들에 관심이 없다보니 이쪽 기사는 사실 휘리릭 넘기게 됩니다.
각질 제거와 보습을 위한 뷰티 아이템 소개와, 봄 유행 주얼리 쇼핑 기사 등도 곁들여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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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주의 리뷰] 1월 둘째 주 :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스크랩 2019-01-1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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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 블로그입니다. 


2019년 1월 둘째 주 이주의 리뷰 선정작을 소개합니다. 


아래 이주의 리뷰 선정작을 읽어주시고 댓글과 추천을 남겨 주신 뒤 

이 포스트에 남겨 주셨다는 댓글을 써 주세요! 

추첨하여 50 분께 예스 포인트 1,000원을 드립니다.




우리 몸이 세계라면

김승섭 저
동아시아 | 2018년 12월


코니 님의 리뷰 : 우리 몸이 세계라면


"오늘날 우리가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이론이나 직접 경험했다는 이유로 확신하는 사실들 역시 우리 시대의 천동설일 가능성을 마음 한구석에 품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내 생각이 틀린 것일 수 있다는 비판적 사고는 인류가 과거의 상식과 맞서 싸우며 이 세상과 인간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을 제공할 수 있었던 거대한 원동력이었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지금 이 순간 지구는 돌고 있으니까요."




우리가 매혹된 사상들

안광복 저
사계절 | 2018년 11월

두목 님의 리뷰 : 인류를 사로잡은 32가지 이즘


이 책은 깊이 있는 철학적 질문을 꽤나 단순화하고 있긴 하지만 세계 역사의 변화를 통해 정립되었던 다양한 사조와 사상을 대한민국의 현실적 상황에 맞춰 콕 집어주고 있어 이해를 돕는다.




이젠 진짜 리더십이 필요해!

이남석 저
사계절 | 2018년 09월


나똥 님의 리뷰 :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생각


십대를 위한 리더십 사용설명서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책입니다. 그런데 10대보다는 오히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꼭 한 번은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정섭의 대한민국 입시지도

심정섭 저
진서원 | 2018년 11월



이 책을 읽으며 몇 번이나 무릎을 쳤다. 그렇지. 맞지. 맞아맞아....


 

 



하마터면 행복을 모르고 죽을 뻔했다

바바라 버거 저/강주헌 역
나무생각 | 2018년 11월



행복이란 우리의 진정한 본성과 존재의 즐거움이고, 현실에 충실함으로써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삶은 항상 우리를 지지해주는 것을 일깨우는 책이다.



파페포포 리멤버

심승현 저
허밍버드 | 2018년 12월


반토막 님의 리뷰 : 파페포포 리멤버 - 추억을 읽다!


"그 사람이 소중하다면, 아름답지만 쉽게 깨져 버리는 유리그릇처럼 조심조심 대해야 한다."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김민기 저
팩토리나인 | 2018년 11월


kbaih 님의 리뷰 : 우리와 닮은 듯 다른, 다른 듯 닮은 커플


함께 키워나가는 사랑의 행복과, 그 속에서 전해지는 감동

 


축제 만세!

다카기 나오코 글그림/강소정 역
애니북스 | 2018년 12월


adios12 님의 리뷰 : 볼거리와 먹거리로 가득찬 천국으로 떠나봅시다.


맛깔스런 음식으로 우리의 침샘을 자극했던 '오늘 뭐 먹지' 의 작가 다카기 나오코 가 우리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줄 새로운 책으로 우리를 찾아왔다.




페이퍼크래프트를 하나씩 하나씩 알기 쉽게

최은영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8년 12월


좋은 책 덕분에 재미있는 취미활동도 하고 또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우리 아이가 옆에서 자기도 만들어달라며 하나 고르고 있네요.^^

 





* 1월 첫째 주 이주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50명, 예스 포인트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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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한 랜덤 부록, 감각적인 화보, 바자 2019년 1월호 | 잡지 리뷰 2019-01-1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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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HARPER'S BAZAAR 바자 B형 (여성월간) : 1월 [2019]

BAZAAR편집부 편
허스트중앙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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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호 하퍼스 바자.
12월 말 대박 부록을 발견하고 클릭해봤지만 이미 품절이라고 나오고 예약판매 종료라고 나오더군요.
실망하고 늦게 발견한 자신을 원망했지만 완전히 포기하지는 못하고 위시리스트에 넣어뒀더니 어느새 다시 재고가 채워진듯, 이제는 1월 중반으로 접어드는데도 계속 판매중이네요.
미스트, 세럼, 클렌저는 용량 10ml, 30ml 의 샘플 정도 용량이라 큰 의미는 없는 듯 하고, 역시 주 관심사는 정가 35,000원이라는 정품 [셀레뷰 커버 쿠션] 이었지요.
21, 23호 랜덤이라지만 상품 후기를 보니 대부분 23호를 배송받은 듯 하네요. 저 역시 내심 21호를 원했지만 23호로 받았습니다.
잡지 부록에 랜덤 색상은 말만 그렇지 결과는 늘 안왔으면 하는 비선호 색상으로 받기 마련이더군요.
유통기한은 2019년 12월 22일까지이니 무작정 쟁여둘 수는 없겠어요.

총 230페이지의 이번 호 월간 바자.
송강호, 배두나, 조정석의, 영화 스틸같이 감각적인 흑백 사진 화보 [세 배우의 저녁식사] 가 가장 인상적이네요. (p. 202~217)
그리고 [From Paris with Love] 에 나오는 환상적인 파스텔 색상의 몽환적인 드레스들과 파리 풍광의 조화는 액자에 넣어두어도 손색이 없을듯 독보적으로 아름다운 패션 화보이고요. (p. 156~163)
하이 패션, 이국적인 여행지, 탄생석, 단색화 예술작품, 명품 화장품, 케이트 모스, 표지 모델 정유미... 등이 휘리릭 훑어 본 이번 호 바자의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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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맞이하는 월간 메종 1월호. | 잡지 리뷰 2019-01-0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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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Maison 메종 B형 (여성월간) : 1월 [2019]

편집부
MCK퍼블리싱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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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3~4권 정도의 잡지를 구입하고 있는데, 패션지보다는 인테리어 디자인이나 살림, 요리 등을 다룬 잡지가 내용상으로는 더 끌리기는 합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구매 결정은 부록에 따라 타협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2019년 1월호 월간 메종]은 원래 선호하는 내용에다 부록이 평소 궁금했던 [올리패스 HR.101 에너자이징 샴푸]라서 망설임 없이 주문할 수 있었어요.

부록 용량은 250ml에 검색해보니 시중가 16,000원 정도 하더군요. 모발 전문관리샵 등지에서 사용하는 제품이라 그런지 샴푸 치고는 용량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네요.
용기 밑면에 찍힌 사용기한은 2021년 9월까지.
받자마자 사용해보니 바로 흘러내릴 정도로 아주 묽고 투명한 제형에 티트리 향이 강하네요.
거품이 잘 나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두피 위주로 마사지하며 감고나면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메종 이번 호는 총 160 페이지.
주요 기사는 [Now Seoul; 서울의 건축, 디자인, 숍, 트렌드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p. 70~87) 인데 16개로 짤막짤막하게 나눠 놓은 꼭지들이 최근 트렌드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제목처럼 딱히 서울을 대변하는 것들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서울 보다는 Now 에 방점을 찍은 내용이라고 보면 되겠어요.
커버 스토리 [Into the Eclectic Universe] 에서부터 [Rustic & Chic], [Play with Hermes Home] 으로 이어지는 해외 인테리어 화보에서는 강렬하고 컬러풀한 색상 대비와 대범하고 장식적인 패턴의 벽장식 포인트가 돋보이는 인테리어 디자인이 돋보이더군요. (p. 50~ 69)
IoT 기술로 무장한 배우 하석진의 집, 취향이 묻어나는 각 분야 크리에이터 6인의 감각적인 책상 풍경 등도 어느정도 화보용 연출이 있겠지만 인상적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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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주의 리뷰] 1월 첫째 주 :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스크랩 2019-01-0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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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 블로그입니다. 


2019년 1월 첫째 주 이주의 리뷰 선정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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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찾아서

에릭 시블린 저/정지현 역/장혜리 감수
21세기북스 | 2017년 12월


고독한선택 님의 리뷰 : 바흐, 카잘스 그리고 첼로의 고독


그럴 수밖에 없어서 내가 단 한명의 작곡가의 음반만을 남기고 나머지는 다 버려야 하는 상황이 된다면 바흐를 택할 게다.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작곡가 별 연주회가 여러 곳에서 벌어지는 상황이라면 그때도 역시 바흐의 작품을 선택하리라 확신한다. 



떨림과 울림

김상욱 저
동아시아 | 2018년 11월

amagrammer 님의 리뷰 : 떨림과 울림


우주는 떨림이라고 합니다. 정지한 것들은 모두 떨고 있습니다. 피라미드도 떨고 있고, 공기도 떨고, 빛도 떤다고 합니다. 볼수 없는 떨림으로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볼 수 있는 떨림, 느낄 수 있는 떨림도 있습니다. 또, 인간은 울림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울리고, 심장을 울리고, 머릿속의 사이렌을 울립니다. 떨림에 울림으로 반응하고 울림은 또 다른 떨림으로 답을 합니다. 이 책은 물리의 개념들을 떨림과 울림으로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쾌락독서

문유석 저
문학동네 | 2018년 12월


별이맘 님의 리뷰 : 쾌락독서 / 문유석


책 속의 단 한줄, 내 마음을 이끄는 그 한 줄을 기억하려 애쓰고자 한다. 스쳐지나간 인연을 굳이 그리워하지 않듯이, 그때의 시간과 장소, 내 감각이 살아 있음을 느끼게 했던 그 순간만이라도 기억하고자 한다. 그들의 세계 속에서 때론 웃고, 울며, 용기 얻으면서 그저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독서를 만들어가 볼 생각이다.





소녀와 여자들의 삶

앨리스 먼로 저/정연희 역
문학동네 | 2018년 12월


지니 님의 리뷰 : 《소녀와 여자들의 삶》 삶에는 마법처럼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의지만 있다면 어떤 일도 좋게 만들 수 있다'고, 언젠가 먼로는 작품 속 인물을 통해 말한 적이 있다. 문장마다, 낱말마다 마법처럼 많은 이야기가 빼곡히 담겨 있는 먼로의 작품을 통해서 나는 위안도 받고, 용기도 얻고, 조금씩 성장해가면서 어른이 되어 간다.


 

 


닿음 Touch

양세은(zipcy 저
arte(아르테) | 2018년 11월


chacha83 님의 리뷰 : 닿음 Touch

사랑의 온도를 1도 올리는 치명적인 책!



요즘 브랜드

박찬용 저
에이치비프레스 | 2018년 11월


책읽는하늘이 님의 리뷰 : 나는 왜 그 브랜드에 끌릴까?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내가 왜 선호하는 지 이유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내 삶에 응용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책!

 




아이는 자유로울 때 자라난다

카린 네유슈츠 저/최다인 역
꼼지락 | 2018년 11월


해자 님의 리뷰 : 상상력과 창조력이 개입할 수 있는 단순한 놀이의 중요성


쉽고 간결하지만 정확하고 날카롭다. 대단히 실용적이지만 동시에 철학적인 깊이를 갖추고 있다.

 


토스트

밀리 저
테이스트북스 | 2018년 12월


peyaro 님의 리뷰 : 눈으로 먹는 근사한 토스트!! 그러나 맛도 검증된 훌륭한 요리~


우리에게 친근한 길거리토스트부터 전문 브런치집에서나 접할 수 있는 근사한 비쥬얼의 고급 토스트까지, 토스트도 훌륭한 요리임을 알게 해 주는 책!!





달꾸러미 님의 리뷰 : 미션 ; 책에게 사랑을 주자!!


책에 대한 많은 추억을 담아서 긴 시간동안 공유하고 싶다면! 품위 있게 독서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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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를 맞이하며 리빙센스 2019년 1월호. | 잡지 리뷰 2019-01-0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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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리빙센스 A형 (여성월간) : 1월 [2019]

서울문화사편집부
서울문화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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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패션 뷰티 화보에 무관심해져가면서 리빙센스 같은 인테리어 디자인이나 살림살이, 요리를 다루는 잡지들로 관심이 옮겨가던 차에
2019년 1월호 리빙센스 부록이 [락앤락 커피 필터 보냉 머그 컵]이 나왔길래 얼른 주문했네요.
랜덤으로 온다던 색상은 네이비 색상으로 아주 맘에 듭니다,
스텐레스 내장형 커피 필터가 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뻑뻑해서 분리가 잘 안되어 안빠지는 건줄 알았네요.
머그컵 용량은 400ml로 적당하고, 안정적인 손잡이도 있어 부피는 좀 커졌지만 사용은 편할 것 같군요.

이번 호 잡지는 총 212페이지로 좀 얇은 편이네요.
인상적인 기사는 주거 공간의 [뉴트로 모던] 에 대해 다루는 기사 (p. 72~95),
그리고 [인테리어 공사, 그 후 1년] (p.118~137) 입니다.
공사 직후 사진용으로 연출된 상태에서는 시각적으로는 좋아보일지 모르겠으나 막상 살아보면 아쉽거나 후회스러운 점, 불편한 점들이 있을텐데 하는 생각을 레노베이션 관련 기사들을 보면서 해왔는데, 드디어 그 이후 이야기가 나오는구나 하고 반가웠어요.
그런데 원하는 실질적인 내용보다는 여섯가지 케이스 모두 담당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말을 듣기를 잘했다는 식의 내용이 대부분이라 약간 실망스럽기는 했지만요.
그 밖에도 드라마 [SKY캐슬] 속 로열 타운하우스 스카이캐슬에 사는 4명의 주인공들의 각기 다른 스타일을 반영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보여준 기사도 흥미로웠어요. (p.16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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