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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개설, 인생이란 항로에서 떨어져나와 잠시 수면 중인 잠수부입니다. (실제 잠수는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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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가격, 평범하고 무난한 내용 구성 | 일반도서 리뷰 2018-06-2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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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The Art of Zootopia 디즈니 주토피아 공식 컨셉 아트북

John Lasseter (CON), Byron Howard (FRW), Rich Moore (FRW)
Chronicle Books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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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애니메이션 아트북을 원서 위주로 모으고 있는데, 이 책은 국내번역판이 출간되어서 그런지 원서가 오히려 가격이 더 저렴해졌네요.
Yes24 에서 현재 제공 중인 전용 할인쿠폰까지 적용하고 나면 정말 북미 현지에서 중고책으로 구입하는 것보다도 가격이 저렴해져서 출간되자마자 구입하지않고 좀 기다리기를 잘했다 싶어요.
비닐 밀봉된 상태로 하드커버 책이 깔끔하게 도착했습니다.
판형이나 내용 구성은 그동안 디즈니에서 나온 일련의 애니메이션 아트북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컨셉 스케치에서 캐릭터 완성 과정, 주요 배경, 실제 작품에서 어떻게 구현이 되었는지 소개되어 있기는 하지만, 제작과정을 전문적인 시각에서 분석해서 상세하게 보여준다는 측면 보다는 이미 주토피아에 관심과 호감을 가진 독자층에게 비쥬얼적인 측면을 과시하고 나열하는 정도입니다.
나아가 해당 캐릭터나 비쥬얼적인 요소들이 다른 포맷이나 스타일로는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심화 아트워크는 전무하네요.
주요 요건의 단순 나열만으로도 이 책 정도의 분량이 나오는데, 응용 작품, 과정샷, 심화한 내용까지 실으려면 엄청난 분량이 되야할테니 현실적으로 기대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는 해요.
주토피아 팬들에게는 영화 속의 캐릭터들을 다시 만날 수 있고 영화 내용을 곱씹어 볼 수 있는 책으로 상당한 가치가 있겠고, 영화 속의 미술적인 측면이나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기대한다면 약간은 부실하고 형식적인 내용이다 싶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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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선은 금잔화에 어떤 영향을 끼쳤나? | 일반도서 리뷰 2018-06-2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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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양서]The Effect Of Gamma Rays On Man-in-the-Moon Marigolds

Zindel, Paul
Harper Teen | 200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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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일단 주문하고 받아보니 소설책이 아니라 희곡이었네요.
‘감마선은 금잔화에 어떤 영향을 끼쳤나?’ 는 극작가 폴 진델의 퓰리처상 수상작이고, 뉴욕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자주 무대로 올려지는 성공적인 연극 작품이고
1972년에는 폴 뉴먼이 감독으로 영화화도 되었던 나름 유명한 작품이더라고요.
국내에는 폴 진델의 작품 중에 ‘피그맨’ 이라는 소설이 청소년 문학선 작품으로 출간되어 있네요.
책은 60그램 밖에 안될 정도로 날아갈 듯 가볍고, 총 100 페이지 미만에 가로 10.5cm, 세로 17cm 크기의 자그마한 미니북이네요.
향후 국내에 번역본이라도 나온다면, 폴 진델의 다른 희곡 몇 작품과 함께 엮어서 나올만하지 이 작품 단독으로 따로 나올만한 분량은 안됩니다.
종이는 미국 매스마켓 페이퍼백 책들에 흔히 사용되는 누런 종이이고요.
아쉽게도 한 장은 구겨지면서 찢어진 상태이기는 한데, 할인 한정판매본이라는 점을 감안해야겠지요.
분량이 많지 않고, 현대 희곡 특유의 현실적인 대화체로 진행되니 쉽게 읽을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http://m.yes24.com/Goods/Detail/36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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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가한정판매본 책상태 리뷰 | 일반도서 리뷰 2018-06-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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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염가한정판매] The Casual Vacancy

J.K. Rowling
Little Brown and Company | 201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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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아직 다 읽기 전이라 순전히 현재 Yes24에서 한정으로 90% 할인 가격에 염가판매 중인 버전에 대한 책 상태 리뷰만 우선 올려봅니다.
이미 책 제목에서도 ‘책 상태가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구매해 주세요. 반품/교환 불가’ 라고 경고를 해놓아서 주문해놓고도 약간의 불안감이 있었는데, 제가 받은 책 상태는 예상했던 것보다 그런대로 양호하네요.
사진에 보이듯이 하드커버의 더스트커버만 전체적으로 거뭇하게 뭔가 묻어있는 정도입니다.
책 페이지 옆면, 윗면에도 거뭇하게 때가 타기는 했는데, 이게 중고책처럼 사람이 읽다가 생긴 오염이 아니라, 보관이나 유통 중 묻은 것으로 보입니다.
책 자체는 읽은 흔적 없이, 구김이나 찟김, 휨 전혀 없고, 내부가 깨끗하네요.
물론 털거나 닦아봐도 없어지는 오염은 아닙니다. 90% 할인 가격 감안하면 저렴하게 중고책 구입했다고 치면 만족할만한 상태입니다.
이 정도의 오염도 신경이 쓰인다면
http://m.yes24.com/Goods/Detail/6779895
에서는 완벽히 새 책 상태의 동일한 책을 76% 할인된 9,9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그 책으로 주문하면 되겠습니다.
아무리 JK 롤링의 책이라고 하지만 500페이지 넘어가는 분량도 상당하고, 글씨 크기도 작은 편이라 청소년용 소설은 아니라는 감이 오네요.
그렇지만 대화체가 많고 문장 호흡이 짧은 편이라 마치 영상물을 보고 있는 듯 술술 쉽게 읽히는 편입니다.




http://m.yes24.com/Goods/Detail/6779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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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선물 같은 잡지, 리빙센스 2018년 7월호. | 잡지 리뷰 2018-06-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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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리빙센스 A형 (여성월간) : 7월 [2018]

서울문화사편집부
서울문화사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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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센스 2018년 7월호. 굳이 부록 때문이 아니더라도 거의 매달 빠짐없이 구매해 온 잡지인데, 이번 달 부록은 그야말로 대박이 나왔네요.
세련된 디자인으로 그러잖아도 구매 물망에 올려뒀던 [락앤락 미니 휴지통 Bynn Vivid].
1.2리터의 자그마한 탁상용 용량에, 색상도 딱 원했던 초컬릿 색상으로 받았어요. 휴지통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깔끔한 디자인.
흔하디 흔한 가벼운 플라스틱이 아니라, 좀더 딱딱하고 매끄러워 고급스러워 보이는 재질이라 마음에 듭니다.
제품만큼이나 세련된 박스에 담겨오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도 좋겠어요.
그리고 예스24만의 특별부록인 [에델코첸 세인트 토마스 양식기 2인 세트].
나이프, 포크, 스푼과 디저트 스푼의 4피스가 1인 한 세트로, 쇼케이스 박스 밑에 한 세트가 더 들어있어서 총 8피스 구성이네요. 제조국은 베트남.
무게감이나 두께감도 적당하고 매끄러운 광택과 단정한 디자인으로 마음에 꼭 들었어요.
워낙 평소에 장식 요란한 것 싫어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좋아하는지라 딱 취향에 맞네요.
부록 치고는 괜찮다 정도가 아니라, 그냥 본 제품이었더라도 이 정도 디자인에 품질이면 보고 선택해서 구매했겠다 싶을 정도로 좋네요.
잡지 맨 뒷쪽에는 다음달 초반 코엑스에서 열리는 [홈&라이프 스타일 트렌드 특별전] 입장권 (1매 2인 입장) 이 동봉되어 있네요.
원래 가려던 전시회라 이미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해놓기는 했는데, 이 점도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또다른 선물이지요.
잡지 기사 중에는 [쉼을 위한 선택, 나의 두 번째 집] 에 소개되는 무채색 미니멀 인테리어 스타일이 딱 제가 원하던 그 방향이라 반갑기도 하고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 밖에도 총 232페이지, 볼 거리가 꽤 많고 풍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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