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잠수중 책읽기
http://blog.yes24.com/xinna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잠수부
2004년 6월 개설, 인생이란 항로에서 떨어져나와 잠시 수면 중인 잠수부입니다. (실제 잠수는 못해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81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독서 습관
이벤트 및 일상
스크랩
나의 리뷰
일반도서 리뷰
전자책 리뷰
잡지 리뷰
한줄평
태그
서평단 양준일 단어탐정 미술산책 맛의천재 야간독서 야밤독서 이벤트 건강 독서습관
2018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xinna님~ 좋은 리뷰 .. 
그야말로 책의 모든 .. 
책 무게까지 알려주시.. 
우수리뷰 선정되신거 .. 
잠수부님 우수리뷰 선.. 
새로운 글
오늘 18 | 전체 79301
2004-06-11 개설

2018-08 의 전체보기
작지만 알찬 구성, 이밥차. | 잡지 리뷰 2018-08-30 18:13
http://blog.yes24.com/document/106437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잡지]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월간) : 9월호 [2018년]

이밥차 편집부
그리고책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잡지는 처음인데 받자마자는 예상보다 잡지 크기가 작고 얇아서 놀랐습니다.
144페이지의 분량이나, 잡지 치고는 광고가 거의 없이 올컬러로 구성된 레시피들과 정성이 들어가 보이는 플레이팅과 요리 사진들은 여느 요리책과 거의 다름이 없는데,
단행본 요리책에 비해 잡지에서 많이 쓰이는 좀 얇은 종이와 가로 147, 세로 202 mm로 타 잡지들 반 정도 되는 자그마한 크기 때문에 무게도 아주 가볍더라고요.
그래서 3천원이라는 정가를 유지할 수 있는 거겠지요.
부록으로 받은 [백설 허브맛 솔트 50g] (유통기한 2020년 1월 31일까지) 가 시중에서 최저가 1,690원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다른 책 구입하면서 무료배송 요건 총액을 채우거나 이벤트로 받은 적립금 소진용으로 왜 이 잡지가 그렇게 각광을 받고 인기가 있는지 이해할 수 있겠네요.
메뉴는 딱 이거다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특정 맥락이나 중점 없이 한식 밥반찬부터, 명절음식, 간식, 외식메뉴, 술안주, 디저트 등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메뉴는 표지에도 실렸듯이 집에서 만드는 치킨텐더, 봉추찜닭, 치킨오븐구이, 닭강정, 간장닭날개 등의 배달전문 치킨 요리들이고요.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요리들과, 그냥 사진만으로 만족해야겠다 싶은 요리들이 혼재되어 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부록도 내용도 알찬 14주년 기념판. | 잡지 리뷰 2018-08-24 16:03
http://blog.yes24.com/document/106287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잡지]Singles 싱글즈 A형 (월간) : 9월 [2018]

싱글즈편집부
더북컴퍼니(TheBookCompany) | 201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싱글즈 2018년 9월호, 표지 사진은 정말 고혹적으로 분위기 있으면서, 역대급으로 아름답게 뽑아냈네요.
사실 평소 잡지는 패션, 뷰티 기사가 주를 이루는 것보다는 인테리어, 요리, 살림 이런 쪽에 관심이 더 많기는 한데
부록 때문에 의도하지 않아도 싱글즈를 자주 구입하게 되네요.
특히 이번 달은 14주년 기념판이라 그런지 잡지 자체도 평소보다 두툼해서 376페이지로 묵직하고,
패션 뷰티 일변도가 아니라 16페이지 분량 [The Single Life] 같은 기획 기사도 있어 알찹니다.

부록 [이지듀 디더블유 이지에프 세럼]은 증정품 표시 전혀 없는 정품 박스에 담겨있고
바닥면에 찍힌 날짜를 보니 제조일자 2017년 2월 25일, 유효기한 2020년 2월 24일까지입니다.
150ml 대용량이라 보기만 해도 뿌듯한 제품이네요. 눌러 짜는 펌프식 용기라 사용도 간편하고 좋군요.
정가 53,000원이야 좀 부풀려진 가격이겠지만, 이 정도면 이번 호 싱글즈가 금방 품절되는 게 이해가 가는 부록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컬러링북] 추억의 명작, 기대에는 좀 못미치는 느낌. | 일반도서 리뷰 2018-08-07 15:5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5895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기타부교재]베르사이유의 장미 오스칼 편

이케다 리요코 저/정연우 역
아이콘북스 | 2015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원래 정가 11,800원이던 책인데, 재정가 할인으로 3,900원으로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먹이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처럼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재정가 할인된 도서 목록을 뒤적거리는 제 레이다에 드디어 이 책이 잡혔고, 한창 컬러링북 수집 중이라 서둘러 주문을 했습니다.


만화책이나 컬러링 북들이 대개 그렇듯 비닐 밀봉 상태로 오는데, 추억 돋는 책받침이 부록으로 들어있습니다.
책받침에도 표지의 그림이 인쇄되어 있고 자처럼 사용할 수 있게 눈금도 있어요.
성인이 되어버린 엣 [베르사이유의 장미] 팬들에게 추억 상기를 위한 굿즈 개념인지, 이 책의 타겟이 초등학생임을 알려주는 부록인지 결론은 내리지 않겠습니다.
컬러링 완성 후 엽서로 사용하라는 종이도 4장 동봉되어 있는데, 엽서로 쓰기에는 종이가 너무 얇고 우편번호 칸이 세자리-네자리 방식? 책은 2015년 말에 나왔는데...


본책은 앞부분 6 페이지에 걸쳐 어떻게 채색을 할 것인지 방법, 요령을 알려주는 강좌가 있고, 그 다음에는 갤러리라고 16 페이지에 걸쳐 이미 풀 컬러로 채색된 작품 예를 보여줍니다. (여기까지는 광택지에 풀컬러 인쇄.)
그 다음부터는 색연필 채색에 걸맞는 종이질로 바뀌어 아웃라인만 있는 도안들이 나오는데, 단면 인쇄입니다.
그래서 분량은 16 페이지. 딱 갤러리에서 보여줬던 그 장면들입니다.
앞 부분의 갤러리에서 완성된 채색 예를 들춰보면서 따라서 색칠해보라 이런 의도인 듯 합니다.
그런데 원화인지는 모르겠으나 갤러리에 수록된 풀컬러 버전의 색상도 그리 예쁜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눈높이로 보기에는 촌스럽고 어색한 복고풍... 그 옛날 감탄하면서 보던 그 비쥬얼이 바로 이랬나 싶기도 합니다.
학교 쉬는 시간에 연습장 빈칸마다 열심히 그려보던 그 장면들이 바로 이랬던가...
(이 부분은 이 작품 TV판 전편 DVD를 보고 다시 살펴봐야 겠습니다.)


아웃라인은 엄청 가늘고, 연한 색상으로 인쇄되어 채색 후 아동용 색칠공부 도안 느낌이 안나는 점은 좋습니다.
종이도 한장 한장 완성 후 뜯기 편하도록 처리되어 있어요.
그 다음 페이지들은 책갈피, 카드, 편지지, 엽서, 봉투 등을 칠해서 오려 만들라고 잡다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총 80 페이지라고는 하지만, 곁가지 빼고 본문이라고 할만한 컬러링용 메인 도안은 겨우 16 페이지인 셈입니다.
컬러링 북으로서의 완성도 보다는 이것저것 가지고 싶은 베르사이유의 장미 팬들이나 만화 색칠하기 좋아하는 어린이들에 타겟을 맞춘, 조금은 조잡한 구성이라고 보입니다.
판형 자체는 충분히 큼직한데 (가로 210 x 298 mm) 기대보다 빈약한 구성이라, 재정가로 가격이 확 저렴해졌음에도 좀 실망스럽습니다.
일단 오스칼 편만 구입한 것인데, 나머지 마리 앙투아네트 편도 구입을 해야할 지 망설여지는 구성입니다.



http://m.yes24.com/Goods/Detail/23156086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더운 줄도,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읽히는 범죄 소설 | 일반도서 리뷰 2018-08-04 13:40
http://blog.yes24.com/document/105812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직수입양서]The Cartel

Winslow, Don
Vintage Books | 2017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국내에 황금가지 밀리언셀러클럽 124-125번으로 [개의 힘]이라는 번역본이 나온, 돈 윈슬로우의 The Power of the Dog 을 먼저 사서 읽고 싶었는데, 이 작품은 염가판 페이퍼백을 찾기 힘들어 일단 The Cartel 을 먼저 구입했습니다. [카르텔]은 아직 번역본이 나오지 않았고, 어차피 The Force 를 포함해서 이 작가의 대표작들을 더 구입하려고 하니까요.
아마존 평점은 The Cartel 이 약간 더 좋은 분위기네요.

국내에서는 그리 대중적인 작품이 아니다보니 재고가 구비된 원서가 아니라서, 해외주문이 들어가야해서 주문 후 수령까지 열흘은 걸립니다.
판형이 106 * 191 mm 으로 보통의 Mass Market 페이퍼백 판본의 세로 길이 170mm 보다 2cm 정도 길어서 세로로 길쭉합니다. 페이지당 35줄이 나오네요.
768 페이지나 되지만 종이가 얇아서 두께는 33mm 정도이고, 책 무게는 385그램.
표지에는 제목과 작가 이름 요철 처리되어 있습니다. 염가판 페이퍼백들이 다 그렇기는 하지만, 이 책은 특히나 글씨 크기가 엄청 작네요.

어제 읽기 시작해서 앞부분만 읽고 있는데, 영화를 보고 있는듯한 생생한 대화체에, 몰입감이 상당해서 자칫하다간 이 책 때문에 며칠 밤을 샐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이미 비슷한 소재에 [시카리오] 라는 영화도 있고, [나르코스] 라는 TV 드라마도 있지만, 이 작가의 작품들도 이 작가의 작품들도 영상으로 잘만 옮기면 [대부] 시리즈 못지않은 명작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소설은 크게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rologue p.3
Part 1 To Arise from Sleep p.7
Part 2 The Gulf War p.137
Part 3 Good Night, Juarez p.287
Part 4 The Jack of Spades and the Z Company p.499
Part 5 The Cleansing p.629
Epilogue p.746





http://m.yes24.com/Goods/Detail/8648994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프로즌] 을 드디어 팝업북으로... | 일반도서 리뷰 2018-08-03 20:04
http://blog.yes24.com/document/105798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외서]Frozen : A Pop-up Adventure 디즈니 겨울왕국 팝업북

Matthew Reinhart
Disney Editions | 2016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팝업북 수집 중이기에 지나칠 수 없었던 작품 Frozen: A Pop-up Adventure.
해외 직접 구매를 해야하나 했더니만 Yes24에서 훨씬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했네요.
Matthew Reinhart 의 이전 작품들 15권을 가지고 있어서 비교하면서 보니, 팝업 자체의 퀄러티는 이 작가의 작품 치고는 평범하네요.
우와~ 하고 감탄하고 보게 하는, 새롭고 파격적인 팝업 페이지를 딱히 꼽을 수가 없어요.
다만 소재 자체가 화사하고 예쁘다보니, 메인 팝업 뿐만 아니라 페이지마다 양옆으로 열거나 당기면 나오는 미니 팝업 등이 귀엽고 아기자기한 맛이 있네요.
마지막 페이지는(여섯번 째 메인 팝업) 팝업이 열리고, 하단 부의 Pull 바를 당겨 위로 젓히면 또 다른 팝업이 펼쳐지는 이중 팝업 구조로 되어있으니 이 부분은 다른 팝업북에서 보기 힘든 혁신적인 구조라고 하겠습니다.
팝업북이다 보니 양장본에 스파인 너비가 52mm나 됩니다. 책 무게는 735그램으로 묵직하고요.
겨울왕국 답게 표지부터 반짝반짝 화려하고, 약간의 요철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표지의 반짝거리는 분위기를 내부 페이지들에서도 살려서 전체적으로 더 밝고 화사한 색감으로 화려하게 구성했으면 좋았겠다 싶네요.
새 팝업북이 대부분 그렇듯 비닐 밀봉되어서 오고, 현재 Yes24에서의 할인가격 생각하면 구입에 후회가 없을 작품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컬러링북] Lost Ocean과 환상의 바다 | 일반도서 리뷰 2018-08-01 19:5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5740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외서]Lost Ocean (영국판)

Johanna Basford(ILT)
Virgin Books Ltd.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국내판으로 나온 [환상의 바다]를 예전에 구입해서 이미 가지고 있지만, Yes24의 원서 할인 행사 가격이 너무 좋아서 또 구매했어요.
이 제품에만 적용되는 30% 추가할인 쿠폰까지 적용시키고나면 최종적으로 2천원 대 가격이 되더라고요.
받아보니 더 좋네요. 표지의 반짝반짝 금박 인쇄 부분이 희미한 황토색으로 보이던 국내판보다 확실하니 더 화려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원서 컬러링북은 대부분 비닐 밀봉되어 오던데 이 책은 아니었음.)


언뜻 보면 두 가지 버전의 차이가 거의 없어요. 판형도 25cm 정사각형으로 거의 동일하고요.
수록된 내부 도안의 크기나 순서 등은 동일합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인지 원서 책무게는 563그램이고, 국내판은 483그램으로 원서가 80그램 더 무겁습니다.
국내판 종이는 미세하게 아이보리 톤을 가진 따뜻한 느낌의 흰색이라면, 원서는 평범한 흰색이라 지질이 완전히 동일한 것 같지는 않고,
전체적으로 원서 책 두께가 1~2mm 정도 미세하게 두껍네요.
겉 커버를 벗기면 원서는 민트블루 색상의 표지가 나오고, 국내판은 갈색의 표지가 나옵니다.
책 제목이 들어가는 스파인 부분이 원서는 검정색인 반면, 국내판은 흰색이고요.
심지어 마지막 페이지에 2단 펼침으로 가로로 길게 구성한 페이지도 동일합니다.


요즘이야 이미 컬러링 열풍이 한풀 꺾였다고들 하고, 그동안 이 저자 말고도 엄청난 숫자의 컬러링북 전문 작가들이 등장했지만, 몇년 전만 해도 섬세하고 정밀한 아웃라인으로 투박한 테두리선의 아동용 색칠공부책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조해너 배스포드의 컬러링북들은 펼치는 순간 혁명과도 같았죠.
간혹 스트레스 해소가 아니라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을 것만 같은 지나치게 자잘한 면 구획과, 노안을 유발할 것같은 빽빽한 칸 나눔도 있기는 하지만, 이 작가의 도안은 컬러링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구도나 선의 리듬이 정말 아름다워요.
가끔 도안을 초대형으로 확대해서 집 한쪽 벽을 가득 채우고 싶다는 생각도 든답니다.
조해너 배스포드 컬러링 뮤럴 벽지 상품화되어 나오면 대박날 것 같은데 말이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dvd review search
IMDB
Better World Books
DVD Prime
Blu-r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