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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부
2004년 6월 개설, 인생이란 항로에서 떨어져나와 잠시 수면 중인 잠수부입니다. (실제 잠수는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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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주의 리뷰] 9월 셋째 주 :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스크랩 2019-09-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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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 블로그입니다.

2019년 9월 둘째 주 이주의 리뷰 선정작을 소개합니다.


아래 이주의 리뷰 선정작을 읽어주시고, 댓글과 추천을 남겨 주신 뒤

이 포스트에 남겨 주셨다는 댓글을 써 주세요!

추첨하여 50분께 예스 포인트 1,000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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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과거

은희경 저
문학과지성사 | 2019년 08월

 

가을남자님의 리뷰 : 다시 은희경 작가의 시니컬함을 만나다!

마치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 이 정도 시니컬함에 이르면 그것이 소설이 되고, 작품이 되는가 보다. 글을 쓰다 보니 나 역시 그녀의 시니컬함에 물들어 가는 느낌이다. 그럼에도 무언가 잊었던 옛날의 달콤한 맛을 되찾은 것 같아 조금은 행복하다. 은희경 작가의 그 시니컬함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스티븐 호킹

제인 켄트 글/이사벨 무노스 그림/김영옥 역
삼호에듀 | 2019년 08월


추억책방님의 리뷰 : 루게릭병을 이겨낸 천재적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삶

" 삶은 소중한 선물이에요. 그러니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지닌 빛을 바라게 내버려 두지 마세요. 어떤 어려움을 겪더라도 꿈을 이룰 수 있는 길은 반드시 존재한답니다. 그냥 어려움을 박차고 나와 길을 찾으세요." - 스티븐 호킹


비록 스티븐 호킹은 이 세상에 없지만 그가 남긴 과학적 성과와 시한부 판정 후에도 가치있는 삶을 위해 병마와 싸우며 지금의 삶을 즐겼던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피츠제럴드

최민석 저
arte(아르테) | 2019년 09월

 

Joy님의 리뷰 : [서평] 삶이 글이 되다_074 (피츠제럴드)

책은 다 읽었지만, 한동안 이 책의 여운이 남을 것 같다. 그래서 일까? 나 역시 저자와 마찬가지로 '위대한 개츠비'의 문장으로 글을 마무리 하고 싶어졌다. 


"그리하여 우리는 조류를 거스르는 배처럼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 가면서도 앞으로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 <위대한 개츠비> 중에서 p.293










반철학이 뭡니까?

기다 겐 저/장은정 역
재승출판 | 2019년 08월

 

nuri224님의 리뷰 : 더 듣고 싶은 철학 연주 -《반철학이 뭡니까?》 기다 겐 저

 책 중간중간에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그럴때마다 나는 속으로 ‘아 왜! 더 듣고 싶은데!’라고 한탄했을 정도로 몰입해서 읽은 것 같다. 결코 쉽지 않은 부분도 있었지만 (특히 데카르트!) 그때의 고통을 덜어주는 부분도 있었기에 책을 읽는 내내 울다가 웃고, 무릎을 탁! 쳤다가 다시 머리를 쥐어짰다. 











상서를 읽다

양자오 저/김택규 역
유유 | 2019년 08월


eunbi님의 리뷰 : 주나라 정치철학을 담은... [상서를 읽다]

그렇다면 상나라가 허무하게 무너진 역사를 통해 작금의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 (중략) 이럴 때일수록 적폐 세력에 대항할 수 있도록 지도자가 중심(원칙)을 잘 잡아야 한다. 여기에 비토 세력을 포용할 수 있는 융통성을 더하여 치국의 묘를 발휘해야 할 것이다. 고전은 이런점에서 바르게 볼 수 있는 생각거리를 던져주고 올바른 견해를 가지게 인도하는 나침반이 된다. 이것이 고전의 힘이라고 생각하면서 독후기를 마무리 한다.











철학자 김진영의 전복적 소설 읽기

김진영 저
메멘토 | 2019년 08월

 

송영님의 리뷰 : 전복적 소설 읽기 - 여덟가지 키워드로 고전을 읽다

'얼마나 많이 읽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읽고, 어떻게 기억할지'를 생각하게 만든다는 출판사 서평처럼 여덟 개의 강의 중 세 개의 강의를 정독과 미독하면서 독서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렸던 책이었다는 사실을 꼭 남겨두고 싶다.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

신익수 저
생각정거장 | 2019년 08월


Felix님의 리뷰 :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

이 책은 좀 다르다. 아니 많이 다르다. 바로 써먹는 글쓰기 방법이다. 정확히 말하면 요령이다. 마치 지름길과 같다. 단, 글 잘쓰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닌 조회 수를 다른 말로 클릭 수를 높이는 비법을 담고 있다. (중략) 단순히 클릭 수를 올리는 것보다는 정말 중요한 건 좋은 컨텐츠를 만들고 그 컨텐츠를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용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하버드 마케팅 강의

하버드 공개 강의 연구회 저/송은진 편
북아지트 | 2019년 08월


산바람님의 리뷰 : 하버드 마케팅 강의

급변하는 사회의 변화에 반응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기업에게 마케팅은 절실한 문제이다. 성공적인 마케팅 활동이 기업의 사활을 좌우할만큼 중요하지만 기업들의 대처가 매번 효율적이라 할 수는 없다. 그러기에 여러 가지 사례를 포함하고 있는 이 책은 더욱 주목을 받는다.











[YES24 단독판매]모나미 153 모든 순간이 너였다 5종 세트 (0.5mm)

모나미,특별에디션,하태완
YES24발송 GIFT상품 | 2019년 06월


참좋은날님의 리뷰 : 9-2. 모나미 153 모든 순간이 너였다 5종 세트 (0.5mm)

딸아이는 한창 사춘기를 지나고 있지만 그렇기에 더욱 감수성이 예민해서인지 파스텔톤의 이 볼펜 세트를 보자 환호성부터 올렸다. 눈이 반달눈이 되면서 함박웃음 짓는 딸아이를 보며 마음이 흐뭇했다. 비싸진 않지만 마음 가득 사랑스러움이 번지는 그 순간을 선물할 수 있어서 좋았다.








*9월 첫째 주 이주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50명, 예스포인트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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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당첨자 발표] 최태성 선생님이 따르고 싶은 역사 인물은? | 스크랩 2019-09-1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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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최태성 선생님이 따르고 싶은 역사 인물은? 댓글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블로거 분들 감사드립니다.




★정성 댓글★


시베리아님의 댓글 : 시대의 아픔을 서정적이면서 순수한 시로 승화시킨 윤동주 시인

시를 읽으며 용기를 내고, 부끄러운 나를 돌아보고, 잊고 있던 누군가를 소중하게 떠올리고 그리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에 윤동주 시인에 대한 존경스러운 마음을 댓글로나마 소박하게 표현해 봅니다.






휘연님의 댓글 : 8월 한국 광복절이 있는 날 일고십에서 징비록과 안중근 의사 자서전을 읽었습니다.

징비록을 읽으며 속이 쓰리고 답답하고 마음이 몹시 불편하였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 걱정이 되는 것도 물론이구요. 조만간 시간을 내 안중근 의사 평전을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눈물이 뭉클한, 가슴을 뛰게 만들어 주시는 분이었습니다. 일고십이 아니었다면 읽지 않았을것 같습니다. 좋은 모임에서 좋은 책을 이리 만날 수 있어 기쁩니다.






xinna님의 댓글 : 안중근의 사상적 스승, 이화영 선생의 절친이었던 보재 '이상설' 선생

“나는 조국 광복을 이룩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니, 어찌 고혼인들 조국에 갈 수 있으랴. 내 몸과 내 유품, 내 유고는 모두 불태워 강물에 흘려보내고 제사도 지내지 말라.” 는 유언에 따라 이상설의 무덤조차 없다는군요.






쌍동밤님의 댓글 : 백범 김구 선생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는게 말처럼 쉬운일이 아닌데도 그런길을 걸어 오셨다는게 존경스럽고, 하셨던 말씀들중에 이런게 있습니다. "어느 한 학설을 표준으로 하여서 국민의 사상을 속박하는 것은 어느 한 종교를 국교로 정하여서 국민의 신앙을 강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옳지 아니한 일이다. 산에 한 가지 나무만 나지 아니하고, 들에 한 가지 꽃만 피지 아니한다. 여러 가지 나무가 어울려서 위대한 삼림의 아름다움을 이루고 백가지 꽃이 섞여 피어서 봄들의 풍성한 경치를 이루는 것이다." 이것만 보더라도 선생님이 얼마나 철학적이고, 생각이 깊으셨던 분이었는지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사람사는세상님의 댓글 : 일제강점기에 빼앗기 주권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신 모든 분들.

백범 김구, 우당 이회영, 단재 신채호, 도산 안창호, 만해 한용운, 김규식, 박은식, 안중근, 이상설, 윤봉길, 이봉창, 신규식, 나석주, 여운형, 강우규, 박열, 이동녕, 이동휘, 박용만, 조소앙, 김지섭, 김상옥, 김익상, 박재혁, 조명하, 서일, 홍범도, 양세봉, 지청천, 김좌진, 임병찬, 박상진, 채기중, 윤희순, 박차정, 남자현, 강주룡, 정정화, 김원봉, 이육사, 윤동주 등 제가 나열하지 못한 분들도 정말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이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이하현님의 댓글 : 여성독립운동가 '안경진 열사'

폭탄의거 당시 임산부였던 안경신 열사는 아이를 낳은 지 12일 만에 일본경찰에게 붙잡히고 말았고, 아이는 영양부족으로 시력을 잃었다는 이야기를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만삭의 임산부는 한 생명을 품고있는 만큼 몸을 움직이기도 힘들고 호르몬으로 인해 감정적으로도 더 힘겨웠을 텐데, 직접 발로 뛰며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 위험을 감수하며 활동한 안경신 열사는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잊을 수 없게 제 머릿속에 깊이 박힌 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좋아하는, 존경하는 역사 속 인물로 바로 떠오른 분입니다.






crei80님의 댓글 : 가장 존경하는 분은 세종대왕입니다.

다른 많은 것들을 만드시는 데 수많은 손이 갔겠지만 세종대왕님의 애민정신이 없었다면 과연 이루어졌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 분들만 역사속에 존재하셨다면 과연 대한민국은 지금도 위대하지만 좀 더 발전된 나라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yiruda3님의 댓글 : 간송 전형필

우리나라의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하신 분들 또한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친이 물려준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아 우리의 중요한 문화재가 일본인에게 넘어가는 것을 막으며 그의 막대한 재산은 국내 문화재를 구입하는데 사용되었다고 합니다.돈이 많아도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나라를 위해 몸소 실천하신 훌륭한 분들이 계시기에 후손들이 보다 풍요로운 문화의 유산을 누리며 사는 것 같아요.






고독한선택님의 댓글 : 전태일 열사

전태일은 오로지 자신의 몸 밖에는 지닌 게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회의 가장 힘든 쪽에 있었으면서도 자기보다 더 힘든 쪽에 놓였던 사람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인 스스로를 번제물로 바쳐 세상의 변화를 불러일으킨 인물이었지요. 아직도 부족하지만 이 땅의 노동법이 실천되고 더 나은 쪽으로 바뀌도록 방향을 잡게 된 데에는 전태일의 희생을 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인물이라는 차원에서 전태일을 꼽게 됩니다.






nonusa님의 댓글 : 사회 갈등을 치유할 사상가로 여운형 선생을 추천합니다.

여운형 선생은 해방전후 민족주의적 입장에서 좌, 우를 통합하여 광복을 맞이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그가 이끈 건준위가 미군정에 무력화되면서 그의 좌우 합작과 남북 통합 노력이 무산된 채 암살을 당해 통일 해방이라는 선생의 이상이 실현되지 못했습니다만 오늘 날 극심한 사회분열을 치유하기 위해서라도 여운형 선생의 유지를 재평가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 이벤트 당첨자 (30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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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신 모든 블로거분들 축하합니다.


포인트 지급은 9/16(월)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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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주의 리뷰] 9월 첫째 주 :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스크랩 2019-09-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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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 블로그입니다.

2019년 9월 첫째 주 이주의 리뷰 선정작을 소개합니다.


아래 이주의 리뷰 선정작을 읽어주시고, 댓글과 추천을 남겨 주신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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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하여 50분께 예스 포인트 1,000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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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일기

김연수 저
레제 | 2019년 07월

 

책읽는낭만푸우님의 리뷰 : 우리가 함께 지나온 밤

이 책은 김연수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는데, 한마디로 김연수는 성실하게 어리석은 사람이다. 나는 그의 그런 어리석음이 좋다. 그리고 어느 순간 알게 된다. 그건 어리석음이 아니라 우직함이라는 것. 그리고 그가 얼마나 집요하고 진지하게 삶을 궁구하고, 자기 자신과 세계를 성찰하는 사람인지를 깨닫는 순간 기꺼이 그의 여정에 동참하게 된다.











왜 읽었는데 기억나지 않을까

남낙현 저
씽크스마트 | 2019년 08월


nonusa님의 리뷰 : 완독과 삼독이 주는 즐거움 

무협만화에 흔하디 흔한 레퍼토리가 있다. 무공을 모르는 순진하고 착한 주인공이 기연으로 무공비급을 얻어 난적을 물리치는 전형이다. 언젠가 웹소설이나 본업인 투자운용업 관련 서적을 쓰겠다는 막연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 초보 작가의 발끝도 미치지 못할 내게 이 책이 다시 없을 기연이 되기를 희망한다.












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저
책구루 | 2018년 05월

 

휘연님의 리뷰 : 385. 266. 공부머리 독서법

내가 가장 좋았던 것은, 다 알고 있는 그 방법을 어떻게 조물 조물 섞어 맛있는 독서법으로 만들어 냈는가이다. 어떤 시기에는 어떤 방식이 좋을지 정확하게 알려준다. 거기에 많은 이들이 열광했으리라. 나 또한 마음에 들어 어떻게 활용해볼지 고민중이다. (특히 코스모스를 읽으려고 꺼냈다. 팔랑팔랑)










루소와의 1시간

이명곤 저
세창출판사 | 2019년 08월

 

아그네스님의 리뷰 : 루소와의 1시간 - 프랑스혁명과 민주공화국을 낳은 루소의 정치철학

루소가 죽은 후 십 년쯤 지난 1789년 프랑스 혁명이 있던 날 시민들은 <루소에게 바치는 찬사>와 루소의 <사회계약론>을 낭독하고 행진을 시작했다고 한다. 한 권의 책이 향후 인류의 미래에 희망을 주는 등불이 되었다니 놀아운 일이 아닌가. 작고 얇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제대로 몰랐던 루소의 사회정치 철학의 핵심을 알 수 있었다. 시간에 쫓기는 독서가들이 부담 없이 루소를 이해하기에 좋은 책이다.












AK47 : 매혹적이면서도 가장 잔혹한 도구의 세계사

래리 커해너 저/유강은 역
이데아 | 2019년 07월

 

초보님의 리뷰 : 아직도 유령처럼 이곳저곳을 배회하고 있는 AK47 이야기..

지금도 어디에선가 AK47의 총성이 울리고 있을 것이다. 그곳은 분명 제3세계 국가일테고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목숨을 더 많이 앗아가고 있는 중 일게다. 전쟁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기 위해 발명되고 개선된 도구가 오히려 인류를 불행으로 몰아넣는 아이러니를 AK47은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사실을 알고 그래서 무언가 힘을 모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해본다.










행복한 이기주의자

웨인 다이어 저/오현정 역
21세기북스 | 2019년 08월

 

망희님의 리뷰 : [서평] 행복한 이기주의자

세상이 변하기 바란다면 세상에 대해 불평하지 말라. 무언가를 하라. 취준생인 지금 세상이 변하길 바라고 있다. 나는 최선을 다 하는거 같은데 왜 세상은 몰라주는지에 대한 불만을 불평을 계속 생각하는데 작가는 세상에 대해 불평하지 말고 그 대신 무언가를 하라고 한다. 불평할 시간에 무언가를 해라.











하마터면 돈 모르고 어른 될 뻔했다

하수정 저
어바웃어북 | 2019년 08월

 

썬샤인잉글님의 리뷰 : 하마터면 돈 모르고 어른된 뻔 했다

나도 늘 들어왔던 말 ‘돈 걱정하지 말고 공부만 열심히 해’. 어쩌면 돈 때문에 배움을 채우지 못한 부모들이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말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자녀에게 돈 걱정까지 안기고 싶지 않은 부모의 마음이 오히려 자녀의 생존력을 떨어트린다고 한다. 아마도 내가 그 증거가 아닌다 싶다. 나는 여태까지 경제에 관해 잘 알지 못하고 그저 상황에 맞춰서 살아왔고 막연한 긍정주의로 지내왔음을 부정할 수 없다. 나처럼 돈을 모르고 자란 어른들에게 특히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내 책은 벌써 친구의 손으로 넘어갔다.










먹는 단식 FMD

정양수 저
테이스트북스 | 2019년 08월

 

nina2797님의 리뷰 : 먹는단식 FMD

하지만 갱년기가 다가 오면서 내 몸에 더 이상 방관자가 될 수가 없었다. 몸이 보내는 신호가 심상치 않았다. 혈압, 혈당, 관절 등 몸의 많은 기능들이 위험의 경계를 넘나 들고 있었다. 자연스럽게 건강에 관한 기사나 관련 서적들을 저절로 찾아 읽게 되었고, 이 책 또한 그러한 관심으로 만나게 되었다.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풍요와 편리함 대신 조금 덜어냄으로써 우리 몸의 타고난 기능을 돌보고 강화시킴으로써 건강을 유지하는 탁월한 방법 하나를 전수 받을 수 있어 든든하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

이나가키 히데히로 저/박현아 역/류충민 감수
더숲 | 2019년 08월

 

쥬쥬님의 리뷰 : 금새 술술읽히는 식물학이라니!

저희딸은 초등학생인데 다는 아니더라도 궁금한 질문의 챕터는 찾아서 읽으며 흥미로워했습니다. 한 질문에 대한 내용이 4쪽이나 8쪽정도로 굉장히 짧은 호흡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통해 식물에 대해 알게되니, 더이상 식물학이란 무미건조하고 재미없는 어떠한 학문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 매번 존재하고 있었던 식물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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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댓글 이벤트]최태성 선생님이 따르고 싶은 역사 인물은? | 스크랩 2019-09-0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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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벤트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선생님!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의 아래 채널예스 인터뷰를 읽어주시고 

큰별쌤이 따르고자 하는 우리 역사 속 인물 OOO 선생을 댓글로 맞춰주세요! 


그리고 큰별쌤처럼 좋아하는 역사 속 인물이 있다면 댓글로 이유와 함께알려주세요 :)

댓글 작성해주신 100 분 추첨하여 소정의 YES 포인트 300 원 지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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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우리는 참 재미없게 역사를 배웠습니다”라고 쓰셨어요.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시면서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나요?


요즘 학생들을 만나보면서 느끼는 게, 많이 외로워하고 지쳐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에 대한 방향성이 없다 보니까, 하루하루 버티는 삶을 사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런 친구들한테 진짜 멘토가 될 수 있는 분들이 역사에 너무 많거든요. 그런 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역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단순히 점수를 따기 위한 과목으로만 접근하니까, 역사와 학생의 삶이 따로 있는 거죠. 그 점이 아쉽고 안타까워요. 


(...)


“한 번의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이회영 선생의 말인데요. 『역사의 쓸모』 에 반복해서 등장해요. 이 말에 큰 영향을 받으셨죠?


어떻게 보면, 제 삶은 이회영 선생의 그 말 ‘한 번의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를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는 생각이 들어요. 삶에서 정말 중요한 선택을 해야 되는 순간에 그 말을 생각했던 것 같아요. 이전까지는 참 바쁘게, 열심히 살아왔어요. 그런데 한 번도 ‘내 인생은 한 번뿐’이라는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왔지, 이게 ‘한 번의 인생 속 하나의 과정’이라는 걸 생각해본 적 없는 거예요. 그 문장을 만나는 순간 ‘진짜 딱 한 번이네, 언젠가 나는 점점 작아지고 흙으로 가겠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죽음이라고 하는 것을 살아가는 과정 속으로 끌고 오는 질문이더라고요. ‘남은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큰 화두를 던져주었던 질문인 것 같고요. 이회영 선생은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하셨거든요. 저도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채널예스 '만나고 싶었어요' 인터뷰 중에서


 


이벤트 기간 : 9/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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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

최태성 저
다산초당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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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 ~9/9 (월)





7번 방의 선물

이환경 각본/박이정 저
가연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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