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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마법사 | 기본 카테고리 2018-12-3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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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 홀로 마법사 6-3 (완결)

북홀릭 저
라온E&M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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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이 상식인 세상이다 보니 삶의 질은 절대로 뒤떨어져 있지 않아. 아니, 오히려 천문학에 관해선 이곳보다 더 발전했다고 할까? 솔직히 아직까지 이곳의 사람들은 차원을 넘나드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하지 않은가? 물론 그게 티런 경과 같은 대마법사 외엔 불가능한 문제이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그게 가능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지 않은가?] 난 그 말에 곧바로 수긍했다. 아무리 과학이 발전했어도 아직까지 이 세상은 차원의 문을 여는 것 자체를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니까. 즉, 가능한 것과 가능하지 않은 것은 천지 차이의 문제니까. 무엇이 더 낫다는 것을 따지기에 앞서 난 당장 그 문제 하나만으로도 저쪽 세상의 문물에 더 관심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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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나 홀로 마법사 6-3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8-12-3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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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디어 아스터 | 기본 카테고리 2018-12-2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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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마이 디어 아스터(My Dear Aster) 1권

한민트 저
루시노블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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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헨은 옛날에 그녀를 남몰래 동경한 적이 있었다. 온갖 꽃에 섞어 놓아도 압도적인 향기를 뿜어낼 커다란 장미 같은 미모도, 어디 가서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도, 귀부인다운 자태와 꿀처럼 달콤한 목소리도 부러웠다. 리헨만이 아니라 아마 모든 소녀들이 부러워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조금 시선이 달랐다. 웨인 백작 영애의 미모와 당당함에 주눅이 들려야 들 수가 없었다. 아무리 당당해도 딸보다 어린 나이의 소녀인 것이다. 딸이 예뻐서 백작 부인은 참 좋겠구나 하는 마음은 들었다. 그녀가 부채를 소리 나게 착 펼쳐서 입가를 가렸다. 그것이 어른스럽게 굴려는 것처럼 보여서 리헨은 압도되는 대신에 미소를 지었다. 웨인 백작 영애가 날카롭게 그녀를 바라보았다가 결국 부채를 도로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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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마이 디어 아스터(My Dear Aster) 1권 | 기본 카테고리 2018-12-2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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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공녀 | 기본 카테고리 2018-12-0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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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슈공녀 2권 - 제로노블 058

꿀이흐르는 저
제로노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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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은 별채에 입장한 내내 눈을 활활 불태우고 있었다. 그의 머릿속에 있는 대신관의 이미지가 그만큼 땅을 파고 들어가고 있었던 탓이다. ‘마님께 어떤 무례를 저지를지도 몰라.’ 로빈에게 있어서 필레몬 대신관은 악의 축 비슷한 것이었다. 티타임이 이어지는 내내 눈에 불을 켜고 있던 로빈은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의아해졌다. 필레몬이 발리아에게 더없이 친절한 까닭이었다. 대신관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는 자애로운 미소는 로빈이 봐도 거짓이 아니었다. 여기에는 편안해 보이는 발리아의 태도도 한몫했다. 아무리 경계하며 봐도 둘의 사이는 꽤 좋아 보였다. ‘되게 다정하시네. 원래 티타임은 다 이런가?’ 사실 로빈은 사교계에 대해서 잘 몰랐다. 레이디를 호위하며 연회에 입장? 내 레이디에게 모욕을 준 상대에게 장갑을 던지는 것? 전부 꿈만 꿔 봤다. 이유는 하나였다. 시간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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