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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CJ 비비고 왕교자 모음전 (왕교자/매운왕교자/새우왕교자/찰보리감자) | 기본 카테고리 2019-02-2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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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아이오페 유브이 쉴드 선 프로텍터 엑스피 60ml SPF50+/PA++++ | 기본 카테고리 2019-02-2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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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무 | 기본 카테고리 2019-02-0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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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 나무 2권 (완결)

정경윤 저
가하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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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무관심의 끝에 생겨난 감정이 겨우 증오라니, 끔찍하지 않나. 아니, 사실 나미에게 와 닿는 것에 있어선 그 둘에 별반 차이도 없었다. “서연이는 어쩌고 있으려나…….” 나미의 입술 사이로 독한 알코올 기운 스민 한숨이 길게 새어나왔다. 서연을 생각하니 아픈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것만 같았다. 무슨 죄란 말인가.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잘해주는 언니라고 따랐던 서연이었다. 서투르고 어색하긴 했어도 무슨 일이 있으면 걱정해주기도 하고 보이지 않게 신경 써주던 착한 아이. 그렇지 않아도 사람과의 관계를 두려워하던 서연이었으니 이 일로 그녀는 아마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받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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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내 나무 2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9-02-0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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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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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무 | 기본 카테고리 2019-02-03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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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 나무 1권

정경윤 저
가하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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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이 쭉 봐왔던 준호는 다른 사람들과는 많이 달랐다. 다소 특이한 성장배경 탓인지는 몰라도, 그가 남녀를 막론하고 누군가에 마음을 주는 것을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건 제가 준호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가장 친한 사이라고 자부했던 현성에게 있어서도 그랬다. 준호는 언제나 일정한 선을 딱 그어두고 그 안으론 전혀 들여보내주지 않았다. 실제로 현성은 지금껏 준호가 혼자 사는 집에 가본 적이 없었다. 그를 알아온 세월이 20년이 넘는데도 말이다. 놀란 표정으로 한참이나 말을 잇지 못하던 현성이 가까스로 한마디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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