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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이 덮치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3-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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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해일이 덮치다 (외전)

신해 저
R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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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자리를 꿰차기를 바라고 죽기만을 바란 고 여사였다. 그 사실을 그녀가 모를 리 없었다. 그런데 제사를 지내며 슬퍼하는 척이라니. 고등학교 때 혜준은 한번 제삿날 난동을 부린 적이 있었다. 소리를 바락바락 지르며 아버지와 고 여사에게 이딴 연극은 그만두라고 했다. 제삿날 난동을 부려서가 아니라, 고 여사를 향해 소리를 질렀다고 아버지는 그녀의 뺨을 때렸다. 그 뒤로 혜준은 제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어머니의 묘에 찾아가 그녀만의 제사를 지냈다. 아버지도 그녀를 굳이 부르려 하지도 않았다. 피차 그날은 서로가 서로를 피했다. 그 사실을 최 집사의 딸인 유진은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이날이 되면 그녀가 얼마나 침잠되는지도. 그래서 어머니의 기일인 오늘 그녀를 혼자 두지 않으려고 했다. 곧 유학을 떠나는 그녀의 송별식이라는 이름을 붙여가면서 말이다. 그렇게 승훈과 유진은 그녀가 생각이라는 것을 하지 못하도록 가장 시끄럽고 정신이 사나운 클럽으로 왔다. 하지만 그녀는 아무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이 아니라 머리가 아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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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해일이 덮치다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20-03-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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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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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가라 | 기본 카테고리 2020-03-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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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밥먹고가라 3-3

고두열 저
라온E&M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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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 돌아온 것은 그로부터 대략 세 시간 뒤였다. 어쩐지 귤은 떠날 때와는 전혀 다른 옷을 입고 있었고, 품에는 큼직한 꽃다발이 있었다. 철호는 일부러 자는 척을 하며 그런 귤을 훔쳐보았다. 귤은 자신의 보물인 신발을 잘 벗어 놓곤, 그걸 품에 꼭 끌어안은 채 방으로 돌아왔다. 우선 자신의 머리맡에 신발을 가지런히 놓아둔다. 그 다음, 꽃다발을 보았다. “꼿 져아.” 귤은 그렇게 중얼거리며 꽃송이를 하나하나 빼내, 잠든 가족들에게 선물해 주기 시작했다. 우선. 에코에겐 장미꽃 두 송이를 머리에 꽂아 주었다. 그 다음, 구석에 처박혀 자고 있는 칸의 머리에 금잔화를 잔뜩 꽂아 주었다. 칸이 끙끙거리며 앓는 소리를 냈다. 귤은 그런 칸의 뺨을 톡톡 때리며 다시금 웃었다. 마지막은 철호다. 귤은 철호의 머리에 목련 다섯 송이를 예쁘게 꽂아 준 후, 남은 꽃다발을 품에 안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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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밥먹고가라 3-3 | 기본 카테고리 2020-03-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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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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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가라 | 기본 카테고리 2020-03-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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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밥먹고가라 3-2

고두열 저
라온E&M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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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갈색 머리의 여자는 나이트메어라는 코드네임의 각성자다. 1급으로 분류돼 있으며, 10년 전 포리너 쪽으로 돌아선 과거의 동료다. 그녀는 고도의 염력을 사용하며 2개 클래스 마스터를 눈앞에 두고 있는 엄청난 실력자다. 또한 저 활을 멘 소년은 ‘아처’. 아처의 살상능력은 악명이 높다. 저 소년은 가히 신궁이라 칭할 수 있는 활솜씨를 가지고 있는데, 정보를 입수할 수가 없었다. 분명한 건, 아처는 10년 전에 포리너 쪽으로 돌아선 것이 아니라 그쪽에서 키워 낸 각성자라는 점이다. 등급으로 치면 2급. 섀도우 캣은 어린 나이로 보이는 소년이 평범한 인간의 종류가 아님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다. 본래 그녀가 살던 세계는 이쪽 세상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 마도공학의 세계였다. 드래곤이 살았으며 드워프와 엘프 등을 포함한 이종족들이 공존했고, 몬스터들과 인간의 문명이 자리 잡은 세계다. 그 세계에는 빠르게 노화하는 인간 외에도, 세월이 흘러도 액면가가 크게 변하지 않는 종족들이 상당수 존재했다. 때문에 그녀는 외형의 나이를 믿지 않았다. 밥집의 ‘에크문드 칸’ 이라는 소년의 나이가 지극히 어려 보였음에도 3개 클래스 마스터의 경지가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하는 것은 그러한 이유에 기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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