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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비치는 연못 | 기본 카테고리 2020-05-3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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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달이 비치는 연못 (외전)

은일 저
다향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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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새벽, 하현은 잠에서 깨어났다. 그녀는 다시 자려다 말고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새벽에 시우가 밖에 나와 있는 걸 봤다는 철웅의 말이 생각난 탓이었다. 어쩌면 그냥 바람을 쐬러 나온 걸 수도 있고, 담배를 피우는 것일 수도 있지만 어쩐지 좀 신경이 쓰였다. 하현은 갑판으로 나왔다. 광활한 밤하늘 아래, 촘촘하게 뜬 별을 바라보며 서 있는 사람의 뒷모습이 보였다. 시우였다. 하현은 천천히 그에게 다가섰다. 인기척을 느낀 그가 돌아서서 하현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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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달이 비치는 연못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20-05-3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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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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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가라 | 기본 카테고리 2020-05-3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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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밥먹고가라 11-3

고두열 저
라온E&M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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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호는 모처럼 튀김을 만들고 있었다. 한켠에선, 떡볶이가 보글보글 끓고 있었다. 보통 국물 많은 떡볶이를 선호하나, 가끔은 자작자작하게 만든 것도 좋다. 당면을 뭉쳐 김으로 말아, 튀김옷을 입혀 튀기면 김말이 튀김이 된다. 노릇노릇 익은 김말이 튀김은 그야말로 천상의 맛이 분명했다. 당면에 미리 짭쪼름한 간을 해 두면, 기묘하게도 밥반찬을 해도 될 정도로 맛이 좋으니까. 철호는 김말이를 큼직하게 만들었다. 김말이라곤 하나 김밥만큼 큼직한 김말이였다. 그리고 그것을 나무젓가락에 푹! 찍어 핫바처럼 만든 뒤, 아빠의 바짓단을 잡고 강아지처럼 빤히 올려다보고 있는 귤에게 내밀었다. 귤은 그것을 받아서 조금씩 베어 먹었다. 맛있다는 듯 금세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게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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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밥먹고가라 11-3 | 기본 카테고리 2020-05-3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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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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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가라 | 기본 카테고리 2020-05-2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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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밥먹고가라 11-2

고두열 저
라온E&M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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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호는 아공간에서 걸어 나왔다. 엔젤릭 레이어 덕분에, 간신히 목숨을 구했다. 어쩐지 긴장이 탁 풀려 털썩 주저앉았다. 폭발의 여파는 아마, 이토록 떨어져 있더라도 도심까지 향할 것이다. 하지만 미미한 지진 정도로 그칠 것이다. 철호는 폭발의 근원지로 향했다. 마치 운석이 떨어진 것처럼 거대한 구덩이 속에, 칼 람페이지가 누워 있었다. 놈은 전신이 파괴되어 이제 머리와 몸의 일부밖에 남지 않았다. 철호는 이런 모습을 언젠가 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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